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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와인

[론] 생콤 2016 간장 베이스 등갈비 토마토 샐러드 생콤.... 신의 물방울에서도 가성비 좋은 프랑스 와인으로 등장 이탈리아 와인 vs 프랑스 와인 1000엔대에 프랑스 와인으로 소개됐었지 이 가격에 신뢰감이 드는 와인 프랑스 와인은 비싸서 잘 안먹게 되는데 얘는 그나마 부담이 없다. 코스트코 17000원 정도 . . 미디움 드라이 탄닌도 꽤 느껴지고 피니쉬 향도 괜찮음 테이블 와인으론 굿
엘레베 까리냥 까리냥 100%로 만든 프랑스와인 까리냥 첨 들어보는 포도품종이다 아마 프랑스 토착품종일 듯... 바디감은 미디엄드라이 첫 목넘김에서 살짝 독한 느낌이 난다. 그리고 약간의 산도도 느껴진다. 첫 향이 굉장히 특이하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데.. 이게... 까리냥이 내재한 향인가... 첫 느낌은 대단하진 않다.... 그냥 어.. 괜찮넹... 이정도 뭔가 아직 가진 본성을 안 보여준다나..... 신의 물방을 보면 와인이 열렸니... 닫혔니... 이런 표현들이 있는데..... 이건 대단한게 아니라 많이 마셔보면....... 감이 온다.. ㅋㅋ 아직 안열렸다는 판단에 위빙을 거듭하니... 아주 부드러워졌다. 내 스타일 아니라고 얘를 오판했나 보다.. 12,900원 특가에서 결코 만날 수 없는 부드러움과 여..
알베르비쇼 피노누아 이제껏 마셔본 3만원대 피노누아는단연 베린저가 최고였다. 알베르비쇼... 이 녀석은 진짜 최악이다...다시는 안사먹을 것 같다.웬만한 와인으로는 혹평을 안하는데...얘는 진짜 못 먹어 주겠더라.. 피노누아의 부드러운 목넘김도..향긋한 꽃내음도....어느하나 특색없고...그냥 선홍빛 와인일 뿐이다.... 바디감은 미디엄 정도였고...여운도 없었다... 기대했으나, 유독 실망감이 컸던 피노누아....
론 바이 로저 사봉 [Rhone by Roger Sabon] 와인 365 창고세일 때구매했던 와인.... 25,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구매한지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 론 바이 로저 사봉 론은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와인 생산지로....대체적으로 과실향이 풍부하고 부드럽다. 론 바이 로저 사봉은 첨 마셔 봤는데...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고뭐라할까 균형감이 있다해야 하나.....바디감, 부드러움, 탄닌, 향이 전체적으로조화롭게 작용하는 것 같다. 붉은 과실향이 은은하게 나면서...목넘김이 좋다. 크리스마스 때 연인과 함께 즐기기 괜찮은 와인.... 다음에 행사가로 나오면 다시 구매해야겠다.어설픈 보르도 와인 보다... 론 지역 와인이 내 입맛에는 더 잘 맞는 듯.... ^^
[프랑스] 샤토 크뤼조 화이트 [와인나라 설명] 은은한 꽃 향기, 감귤류, 열대과일 향을 느낄 수 있으며,입안에서는 매우 우아하고 신선한 과일 향과 토스트, 오크향을 맛볼 수 있다복합적인 아로마와 신선한 느낌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며시간이 지나도 산뜻하고 기분 좋은 산미가 살아있다. 빼삭 레오냥의 소비뇽블랑 100% 와인으로 과일의 풍미가 보존되는 가운데 숙성잠재력도 지닌 와인이다. . 셀러에 넣어놨더니..라벨이 쭈글쭈글해졌다..습기차서.. 이런 적은 없었는디.. -_- 와인잔 증정 행사할때 3.9만원에 구매한 와인인데...이 와인 행사 잘못 올라온 거라고 했다. (실제로 바로 행사에서 빠졌음 ㅋ) 내가 느끼는 이 와인은...쇼비뇽블랑 와인치곤 일단 색상이 누렇다.색상이 누런 와인은 피니쉬가 끈적거릴거 같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