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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집

#19 [레스토랑] 프로아 한국으로 떠나는 날체크아웃 하고 프로아 가서 점심먹고피시아이 구경하고 공항으로 가기로 결정비행기가 오후 4시 탑승이었다. 체크아웃 직전.... 아웃트리거 로비..안녕... 아웃트리거.. 프로아 여기 강추다...차모르식 바베큐 파는 곳인데..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가격도 착한편.... 프로아는 투몬과 이가냐두 군데 있는데...아가냐가 좀 더 크고웨이팅이 없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피시아이가이가냐 지나서 있기 때문에...우리는 이가냐에서 먹는 걸로... 식당에서 인증샷 ㅋ 기본제공되는 물과.. 강현용으론 망고쥬스를 시킴 레스토랑 분위기는꽤 심플한 느낌.. 내가 주문한 모듬 바베큐....치킨, 돼지갈비쪽 혼합메뉴인데...둘이 먹기엔 양도 충분했다는 사이드로 제공되는 밥을강현이가 아주 잘먹음차모르족 소스로 ..
#12 [레스토랑] 루비 튜즈데이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후저녁시간이 됐다.사전에 인터넷을 통해검색하여 선정한 루피 튜즈데이 한국의 아웃백과비슷한 곳으로 생각하면 될듯 이름에 튜즈데이가 들어가서 그런지매주 화요일은 맥주가 1불이다. 한잔에.. 아쉽게도 내가 방문한 날은 월요일 패밀리레스토랑 치곤꽤 깔끔한 분위기메뉴가 넘넘 많다. 고민하다... 결국주문한 것은스테이크와 어린이세트 어린이세트엔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대략 8불 정도..... 스테이크 선택시 좀 더 비싸긴 하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인 듯 KFC 비스킷 비슷한걸서비스로 줬다. 허브가 들어가서 맛이 상쾌함 내가 주문한 망고스무디 어린이셋트 치킨 스테이크 내가 주문한 립아이....사이드에 있는 밥을강현이가 진짜 잘 먹었다. 토마토, 망고소스, 차모르식 볶음밥인 듯... 이렇게 먹고 ..
#11 [레스토랑] 카프리초사 투몬에 위치한이탈리안 레스토랑 이게 일본에서 시작된 프렌차이저라는데괌에 3개 지점이 있다. 내가 묵었던 아웃트리거랑 아주 가깝다.오전에 리히티안 비치에서 수영하고호텔에서 씼고.... 여기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일본인들이 확실히 많다.그 옆에 일본라면, 돈까스 파는 곳 아이스티를 주문했는데...한국과 다르다....시럽을 따로 주는데....뭔가 밋밋함 테이블 셋팅은 단촐함 고민하다가버섯, 치킨 크림파스타를 주문맛은 담백했고 괜찮았다. 가이드북에 이집은 음식의 양에 놀랄거라는경고문구를 보고딱 1개만 주문 이거 뻥카아니고한국 레스토랑에 3인분 정도는 되는 듯 맛으로 평가하면엑셀런트급은 아니고....그냥 나쁘지도 않고 soso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진 않다. 여러명이 가서에피타이저도 주문하고 와인 한 잔 먹..
[홍천] 해물닭볶이 홍천으로 휴가가면서....마나님이 주변 맛집 검색해서 알아낸 곳...결론은 대박 맛났음... 일단 재료가 굉장히 싱싱하다.해물도 신선하고...닭도.... 육질이 탄력있는게 굿... 매운맛 정도는 선택할 수 있는데...우리는 중간맛을 주문했다. 이 집은 메뉴가 딱 이거 하나다...선택과 집중의 극치를 보여주는 곳.. ㅎㅎ 밑반찬은 소소하게 4가지가 끝...아이들 먹을 꺼로는....주먹밥, 추억의 도시락이 있어서 주문해줬다. 근접샷.... 오... 다시봐도 침넘어간다... 다먹으면 밥을 볶아 먹을 수 있는데... 치즈를 추가해서 볶아먹었는데...요고 별미다.... 다음에 가도.. 또 가고 싶은 집.... ㅋ
#8 [오키나와 맛집] 츄라하나 츄라하나GHURA-HANA 부세나 테라스에서 대략 1km 떨어져 있다.오키나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 가격은 우리나라 미소야 정도 수준 부세나 테라스 근처에 있는 식당을 검색했는데...오키나와 달인 카페에몇몇의 후기가 있어서.. 이 집으로 결정... 결론은 엄청 좋았음..... 입구.. 영업시간도 밤 11시까지넉넉하다... 주차공간은 대략 10대 정도.... 단체손님의 경우차량을 보내주기도 하는 듯...부세나 정도면 픽업이 가능할 것 같다. 외부는 목조건물로...나름 느낌있다. 야외 테라스석도 있는데...뷰가 특별히 좋지는 않다. 12월이어서밤에는 다소 쌀쌀해서... 야외석은 포기.. 강현군과 함께 들어가서일단 무알콜 맥주 한잔 주문...오리온 무알콜 맥주 맛이 괜찮음 ㅋㅋ 가게는 테이블..
[충북 수안보] 뉴별장 가든 예전에 출장가서 먹어봤던뉴별장가든 '꿩 코스' 샤브샤브, 전, 만두, 잡채 등등다양한 요리가 나온다. 뉴별장가든은 한화리조트 바로 옆에 있다.한화리조트에 숙박시차를 놓고 갈 수 있다는 장점 꿩 가슴살을 아주 얇게 썰어서 먹는 샤브샤브국물이 아주 담백함 꿩전.. 바삭바삭하니 맛있다. 깔린 밑반찬들... 샤브샤브는 살짝 익힌후야채와 같이 소스를 찍어서먹으면 된다. 꿩만두.. 강현군이 좋아했다. 꿩 잡채라는데...당면 대신 나물이 대신 당면역할 요건 꿩 육회약간 짰지만.. 맛은 괜찮았다. 꿩 탕수육고기가 아주 딱딱해서요건 젤 별로 였음 오전에 튀긴걸 오후에 다시 튀겨 나온 느낌 칼칼한 수제비샤브샤브 육수에고추장 양념을 해서 나오는데 국물은 시원하고 맛있다.... 음식 맛은 괜찮은데살짝 아쉬운 한 가지 같은 구..
[천안] 공주집 -닭갈비- 테딘워터파크에서 오면서맛집 검색해서 찾아갔던 공주집.. 가격 착하고양 푸짐하고맛도 괜찮고시골틱한 맛집이라할까... 가게를 운영한지는 무려 50년... 특히 무채가 맛있다.같이 주문한 닭똥집은 그닥... 저기가 출입문..나 첨에 영업안하는줄 알았다. 새콤달콤 무채.. 굿.. 저게 닭갈비 2인분인데.. (14000원)기본양념이 간장이어서강현군도 잘 먹는다. 저렇게 나오는데...양파를 넣고 볶아준다. 이건 같이 주문한 닭똥집...매운맛과 소금구이가 있음... 이 집은 특이한게 닭갈비에 무채를 넣고 볶는다.맛있다.. ㅋㅋ무채 넣고 안넣고는 자기 취향대로... 다 먹고 밥 볶아 먹는데...그게 맛난 듯난 너무 배가불러서 밥은 안먹었음.. 아쉬웠다는... ㅋㅋ
[충남 목천] 안고시 석갈비 안고시 석갈비...테딘워터파크 근처 맛집 검색해서칭찬일색이라 찾아간 곳인데... 참숯에 돼지갈비 구워서 나오는데...맛은 있다.. 인정.. 근데 서비스가 개떡같다...상은 대충대충 닦아줘서내가 물티슈로 3번을 넘게 닦았고... 사람이 많다 보니 뭐 달라면 함흥차사에...정말 시끌벅적에..나오는 순서도 개판이고.. 아.. 진심 그냥 돈 좀 더주고조용한 곳 가서 먹고 싶었음... 가격대비 괜찮은 집인건 인정한다..근데... 먹는데 기분이 좋지 않았음... ㅋㅋㅋ
[청계천] julio 훌리오 / - 주소 서울 종로구 관철동 11-14번지 3층 전화 02-730-5324 설명 - 멕시칸 레스토랑인데... 분위기도 괜찮고.. 가격도 착하고... 좋았다. 근데 샐러드는 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좀 느끼해.. 그냥 타코를 시킬걸... 나도 처음 먹어봤다. 이게 멕시칸 블독 코로나에 라임향이 나는 칵테일 이거 맛있었음. 역시 서울은 틀리군.. ㅋㅋ 훌리오는 3층... 4층엔 착한고기가 있군.. 어쩐지 고기냄새가 나더라.. 5층에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 하면 좋단다.. 테라스... 노는 물이 틀려.. ㅋㅋ 울 회사앞에는 가게가 없다.. 이름이 너무 어렵다. 그냥 샐러드... ㅋ 양 많다... ㄷㄷㄷ 요건.. 브리또랑 비슷한데.. 이거 맛있었음.. 저 살사소스가...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듯... ..
[가평] 송원막국수 사실 막국수는 내가 좋아하는 음식은 아니다. 그냥 그럭저럭... 이 집 맛있다. 윤부장님이 부서 워크샵때 소개해서 같이 갔던 집인데... 펜션 근처여서 다시 들리게 되었음.. 그 때 안시킨 수육도 같이 시킴... 수육1, 막국수 곱배기1.... 강현군은 양념 안뭍힌 부위를 골라서 동치미랑 말아서 줬다는...... 가평가면 한번쯤 가볼만한 집이다. 오픈이 11:30분인데.. 11시부터 사람들이 가득차있다. 이 날은 평일이었는데도 비가 무지막지하게 내리는데도.. 사람이 많았음. ㅋ
[안양 평촌역] 양술이 평촌역 양술이 양, 막창, 대창을 파는 곳인데.. 비싼 곳이다. 1인분 27000원 가끔 2인분 주문시 1인분 무료 쿠폰이 날라와서 몇번 가긴했는데... 맛은 있다. 근데 이 집이 티몬에서 1인분 12,000원에 떠서.. 6인분 구입.. ㅋㅋ 그래서 마나님이랑 댕겨왔음. 양 2인분, 막창 1인분 주문하고 양밥에 소주 3병.. 뭐 여전히 맛있다. 그런데 이 집가면 강현군이 먹을게 없다. 그래서 명인만두에서 만두 한 팩 사왔다는... 여기 분위기도 쾌적하고... 암튼 소주한잔 하기 괜찮은 집임.. ㅋ 3인분 남았으니... 적당한 날 또 가야지.. ㅎ
[레스토랑] 제리스 그릴 제리스그릴은착한 가격에 그릴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소고기 스테이크는 없다.생선스테이크 있는데... 비추한다... (작년에 먹어본 기억이) 매장은아얄라몰, SM몰에 있는데....맛의 편차는 못 느끼겠다. 쇼핑몰 말고 교통이 불편한 곳에까오나그릴이 있는데...개인적으로 여기를 더 사랑한다.여기의 단점은 에어컨 없음.. 무지 더움. ㅋㅋ 메뉴 이름이 케밥인데..닭고기, 야채 꼬치이다...뭔가 2% 부족하다... 나는 여기서 이제 잘 맛남...삼겹살 구이.... 역시 한국인의 입맛이란.. 이거 소고기 이용한건데...비추다.. 괜히 시켰어... ㅋㅋㅋ 제리스 그릴이 까오나그릴보다...메뉴 종류 수가 좀 딸린다..... 어딜가나 먹어야하는 산미구엘....
[패밀리 레스토랑] 카사베르데 세부갈때마다 들리는 카사베르데한국으로 치면 베니건스라 생각하면 된다. 그러나 매우 착한 가격...스테이크가 200페소 정도..양도 베니건스 2배정도.. ㅋ 여기 스테이크는 고기가 쫄깃쫄깃거린다...이런 식감을 뭐라 표현해야하나..근데 잘못 걸리면 동남아 특유의 간이 짜다.... 3박 4일 동안 카사베르데만 2번을 갔다.오스메냐 서클 뒤에 있는 본점아얄라몰 4층에 있는 분점.. ㅎㅎ 이게 덱스인데... 사랑한다.. 이 메뉴...담에 가면 또 먹을거 같다. 미구엘 라이트 버젼...여긴 얼음하고 같이 준다... 얘는 국내 마트에도 있는산미구엘 필센 베이비 백립을 시켜봤다.저것도 7000원 정도이다. 얘도 무슨 스테이크 였는데... 그냥 먹을만 했음 핸드폰 보고 있는 강현군...녀석.. 전자기기를 줄여야할텐데...
[타이레스토랑] 로얄 크루아 타이 우리는 SM몰 옆에레디슨 블루 호텔에 숙박해서거의 SM몰에서 놀았다.. ㅋㅋ 호텔에서 쇼핑몰까지 뻥아니고진짜 2분이면 간다.. 로얄 크루아 타이는....뭐 나름 괜찮았다. 음식맛은...근데 분위기는 siam이 더 나은 듯...여긴 너무 어두 침침하다. 필리핀에 와서 산미구엘이 빠질 수가 없다.정말 가는 레스토랑 마다 시켜먹은듯...가격은 몇년 동안 꾸준히 오르고 있다.식당에서 1병에 1500원 수준 갈릭새우.교촌치킨 양념임.. ㅋ 이름이 소통호인가.. 그런데..이거 맛있다.마지막 날에 한번 더 시켜먹었다.강현이가 무지 잘 먹는다. 크림새우 마요네즈인데...so so... 다른 음식은 다 괜찮은데..siam보다 볶음밥은 별로다.내용물이 부실하고 간이 심심함.. ㅋㅋ
16. [파빌리온] 마담콴스&노천카페~ 도착해서 좀 쉬다가저녁먹으러 파빌리온 마담콴스에 갔다.이번여행 때 이미 예상을 했었다.파빌리온에서 죽돌이 생활을 하게될 것이라고.. ㅎㅎ파빌리온은 엘리베이터 동선이 편하고일단 사람이 그리 많지 않다. 수리야는 넘 복잡혀... 이게 나시레막이다.. 카레버무린 닭고기... 멸치는 그닥 내입맛엔 안맞음..말레이 대표음식인데.. 먹을만하다...이건 소고기볶음면이었는데... 나름 괜찮았다.. 강현이가 잘 먹었다는...요거는 커리어쩌고 였는데.. 이거 실패메뉴임. ㅋ마담콴스 여행기간 동안 2번 갔다는..말레이 음식을 약간 퓨전식으로 재현한 곳인데..전체적으로 가격대비 괜찮다.주말에는 대기줄이 열라 길다는.... 마나님이 먹는건 떼따릭..그닥 안좋아할 줄 알았다.. ㅋㅋ 현지 사람들이 자주먹는거라는데..데자와 생각하..
[세부시티] 까오나그릴 여기 정말 강추다...숯불에 구워주는데.. 맛난다...예전에 갔을 때는 더워서 고생했는데이 날은 날씨도 선선해서 딱 좋았다. ㅎㅎ대략 샹그릴라에서 1시간 거리택시비로 250페소 정도 나온다.. (미터기준)다음에 세부가도 또 가고 싶다.어른5, 소아2명이서 배터지게 먹고5만원 나왔단.. ㅋㅋㅋ요건 포크밸리.. 그냥 돼지갈비 같다.. 맛나..대충 이런 풍경...모기 있다.. 모기향 피워줬다는....에어컨 없다... 그냥 현지 분위기....요게 갈릭새우인가.. 그랬단..3판을 시켜먹은 가리비 구이......1병에 1천원하는 산미구엘.. ㅋㅋ 고기킬러... 연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