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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스토랑

#19 [레스토랑] 프로아 한국으로 떠나는 날체크아웃 하고 프로아 가서 점심먹고피시아이 구경하고 공항으로 가기로 결정비행기가 오후 4시 탑승이었다. 체크아웃 직전.... 아웃트리거 로비..안녕... 아웃트리거.. 프로아 여기 강추다...차모르식 바베큐 파는 곳인데..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가격도 착한편.... 프로아는 투몬과 이가냐두 군데 있는데...아가냐가 좀 더 크고웨이팅이 없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피시아이가이가냐 지나서 있기 때문에...우리는 이가냐에서 먹는 걸로... 식당에서 인증샷 ㅋ 기본제공되는 물과.. 강현용으론 망고쥬스를 시킴 레스토랑 분위기는꽤 심플한 느낌.. 내가 주문한 모듬 바베큐....치킨, 돼지갈비쪽 혼합메뉴인데...둘이 먹기엔 양도 충분했다는 사이드로 제공되는 밥을강현이가 아주 잘먹음차모르족 소스로 ..
#13 [레스토랑] ihop ihop은 더 플라자내에 있다. 내가 묵은 아웃트리거와는 2분거리.. 일단 오픈이 아침 7시이다.대략 9시쯤되면 사람이 급격히 많아 지는 듯 이 집에 주 메뉴는팬케익과 와플이다.. 한국에서 파는 거 생각하면가성비는 떨어지는 듯....카페는 한국이 더 낫다는 느낌을 받았다. 팬케익 소스들 오리지널 시럽블루베리딸기피넛버터 일어나자 마자여기로 데리고 갔다 ㅋㅋㅋ몰골이 그닥.... 괌에와서 첨으로 커피를 한 잔 시켰다.이게 5불... 이거 우리집에서 자주 먹던 건데.. 주문한 팬케익이 나왔다.아메리칸 스타일아침으로는 괜찮다. 팬케익과 세트로 주문한 햄&에그이걸로 아침 땡.... 리프호텔 앞에브런치 카페가 있는데거기를 못가본게 너무 후회된다. ihop가서 정종철 봤음실제로 보니 외모 괜찮던데....ㅋㅋㅋ 이 집은..
#12 [레스토랑] 루비 튜즈데이 프리미엄 아울렛 쇼핑후저녁시간이 됐다.사전에 인터넷을 통해검색하여 선정한 루피 튜즈데이 한국의 아웃백과비슷한 곳으로 생각하면 될듯 이름에 튜즈데이가 들어가서 그런지매주 화요일은 맥주가 1불이다. 한잔에.. 아쉽게도 내가 방문한 날은 월요일 패밀리레스토랑 치곤꽤 깔끔한 분위기메뉴가 넘넘 많다. 고민하다... 결국주문한 것은스테이크와 어린이세트 어린이세트엔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대략 8불 정도..... 스테이크 선택시 좀 더 비싸긴 하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인 듯 KFC 비스킷 비슷한걸서비스로 줬다. 허브가 들어가서 맛이 상쾌함 내가 주문한 망고스무디 어린이셋트 치킨 스테이크 내가 주문한 립아이....사이드에 있는 밥을강현이가 진짜 잘 먹었다. 토마토, 망고소스, 차모르식 볶음밥인 듯... 이렇게 먹고 ..
#11 [레스토랑] 카프리초사 투몬에 위치한이탈리안 레스토랑 이게 일본에서 시작된 프렌차이저라는데괌에 3개 지점이 있다. 내가 묵었던 아웃트리거랑 아주 가깝다.오전에 리히티안 비치에서 수영하고호텔에서 씼고.... 여기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일본인들이 확실히 많다.그 옆에 일본라면, 돈까스 파는 곳 아이스티를 주문했는데...한국과 다르다....시럽을 따로 주는데....뭔가 밋밋함 테이블 셋팅은 단촐함 고민하다가버섯, 치킨 크림파스타를 주문맛은 담백했고 괜찮았다. 가이드북에 이집은 음식의 양에 놀랄거라는경고문구를 보고딱 1개만 주문 이거 뻥카아니고한국 레스토랑에 3인분 정도는 되는 듯 맛으로 평가하면엑셀런트급은 아니고....그냥 나쁘지도 않고 soso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진 않다. 여러명이 가서에피타이저도 주문하고 와인 한 잔 먹..
#10 [레스토랑] 비친 쉬림프 괌에서 꽤 유명한 맛집이다.더플라자 쇼핑센터 내에 있어접근성이 좋은데, 식사시간에 가면 웨이팅은기본인 듯 가장 유명한 음식은위 사진에 나오는 코코넛 쉬림프이고그 옆에 스틱은 고구마 튀김이다. 메인메뉴는 비친 쉬림프란 음식인데새우가 들어간 국물요리강현이가 먹기엔 좀 매울 것 같아서먹어보진 못했다. 이건 캘리포니아롤둘 다 튀긴음식을 시켰더니맛은 있어도 결국 느끼하다. 이렇게 메뉴구성은 비추한다.맥주만 계속 먹게되니. 그리고 괌은 보통 한 접시가양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3명이서 2메뉴가 적당량인 듯 비친 쉬림프는 한번쯤은 가볼만 한 듯....가격, 맛, 신선도... 모두 평타 이상
#15 미국레스토랑 1편 미국에서 레스토랑을 꽤 갔었는데.... 몇 편에 나눠서.... 작성을 해보겠다. 일단 처음은 뉴욕 뉴욕스테이크를 먹어줘야한다는 일념에... 43번가였나.... 암튼 중심가 쪽에 있는 스테이크 집 내방 한국사람도 있을만큼 꽤 유명한 곳이었는데.... 처제가 예약을 했기에..... 이름은 모르겠다. 인테리어는 좀 어둡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는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일단 등심... 립아이를 시켰는데..... 고기가 넘 기름지다.... 빕스가 더 맛남 ㅋㅋ 이건 사이드로 시킨 버섯조림인데.. 넘 짜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는... 역시 고기엔 샐러드인가... 가격은 또 엄청 비싸서... ㅋㅋㅋ 스테이크 2개, 에피타이저 1개, 사이드 1개 시켰는데... 200불 넘게 나옴 -_- 암튼 나의 뉴..
[2nd 홍콩여행] #9 소호 부쳐스클럽 버거 부쳐스클럽은소호에서 최근 핫한 수제햄버거 가게... 저녁은 먹었지만... 마나님과 간단히 입가심을 위해 들려보았다. 1층만 가게인데....좌석은 대략 20개남짓...손님의 거의 90% 이상 백인이었다.대략 이태원에 온 느낌... 내부분위기는 대략 이런데...우리는 자리가 없어서 창가 높은 테이블에서 먹었다. 생고기를 다져서... 패티를 만들고 있었다. 햄버거에는 역시 청량감 있는 라거가 나은 듯....이탈리아 페로니를 2병 주문했다. 마나님과 강현군... 부쳐스버거 앞에 위치한 철물점....뭔가 홍콩스럽다.. ㅎㅎ 주문한 햄버거가 나왔다. 패티는 미듐으로 조리하는 듯...감자튀김은 오리기름으로 튀겼단다... 먹고 나왔더니....저 구석골목 안쪽에...로칼 노천 레스토랑들이 위치한 듯.... 혼자가면 저런..
2013 [보홀여행] #13 보홀 먹거리(레스토랑) 스노쿨링을 마치고.... 숙소와서 샤워하고늦은 점심을 먹으러 나왔다. 빌라봉...??이건 예전 이름이었고현재는 바꼈는데....기억이 잘 안난다.. -_- 아마 네이버 검색하면최근 후기가 있을 것으로 믿는다.. 알로나비치를 좀 더 지나서 있다.알로나비치 입구에서 도보로 10분정도 거리 개인적으로 보홀에서 간 레스토랑 중에가장 만족도가 높았다..(정말 저렴한 가격, 노 서비스 차지, 환상적인 음식맛) 저녁에도 여기올 것을 괜히 바다 앞에서 먹겠다고... 덴장... 일단 망고쥬스 하나 시키고... 이 녀석은 수영복 입고 왔다. ㅋㅋ쥬스는 음식 나오기전..거의 원샷... 여기가 사전 조사한 내용에 의하면피자가 맛난다고.. 숙소에 포장해가도 좋다고 써 있는데... 피자가 정말 예술임..여긴 씬피자이고.. 도우가 ..
[보홀여행] #6 벨뷰리조트 -석식/조식- 벨뷰리조트 최고의 단점음식인듯... 샹그릴라에 비해 너무 떨어진다. 샹그릴라 타이디스 부페는..정말 역대 최고였음 ㅋㅋㅋ 벨뷰에서 스테이크가 괜찮다고 먹을려다가1500페소나 하는 것을 보고 그냥 접었다..그래도 기분낼겸 먹을껄 하는 후회감도 들었다. 오징어 그릴구이인데...이거 생물로 구워서.. 식감도 아주 부드럽고...숯향도 나고... 이거 선택 좋았음.. 벨뷰에서 식사를 시키면 항상 식전 빵을 준다.. 필리핀에 와서 식사마다 빠질 수 없는산미구엘 맥주 강현이를 위해 립을 시켰는데이거 너무 달다....그닥... 먹을만은 했지만.. 이거 실패인 듯... 밤이되면 대략 이런 분위기...옆에 수영장도 보이고 나쁘진 않다 수산물들을 선택하면숯불에 구워주기도 하는데.. 역시 비싸다. ㅋ 로비에 전시된 크리스마스..
#35 [베네치아] 먹거리 두 번째 이야기... 한국에도 이탈리아 레스토랑은 동네마다 입점해있다. 피자, 파스타, 라자냐 정도로 대표될라나.... 그래도 본토에서 먹는 건... 맛을 떠나 기분이 틀리다.. ㅎㅎ 베네치아에서 맞이하는 마지막 저녁 숙소 앞에 전날 점심에 먹었던 것 처럼 1인 세트메뉴를 취급하는 식당으로 들어섰다. 저녁이다.. 일단 하우스 와인 1잔 주문.. 미디엄 바디에 향은 달콤하다... 많이 돌아다녀서 피곤함을 녹일 수 있는 여행자용으로는 괜찮은 느낌이다. 저런 자리에.. 혼자 착석... ㅋㅋ 봉골레 스파게티가 나왔다. 재료는 역시 신선하다... 레몬&도미 튀김.. 먹을만하다.. ㅋ 한국에서 생선튀김은 식감이 바삭한데.. 여기는 굉장히 부드럽다... 전날 오징어 튀김도 그랬음 밥먹고 나오니.. 베네치아 밤 풍경이 운치있게 다가온다. ..
#30 [베네치아] 첫 날 흡입한 먹거리들.. 베네치아에서 첫 날산타루치아 역에 도착후...호텔에 체크인을 하고바로 나왔다. 15:00경...늦은 점심을 먹게 된다. 리스타 디 스파냐 거리에는 수많은 레스토랑이 있다.여기가 베네치아에서는 그나마 음식값이 저렴하다. 각 레스토랑마다 특색있는 음식들이 있겠지만....나 같은 1인여행자에게 딱 맞는 메뉴가 있다. 샐러드, 스파게티, 해산물튀김 3종세트 -> 11유로뭐 이딴식.... 각 A.B.C 메뉴에는 3-4종류씩 음식이 있는데취향에 따라 조합해서 주문할 수 있다. 내가 들어간 레스토랑.. 와인잔이 특이하다...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스타일은 절대 아님.. ㅋ 밖에 화창한 태양빛과는 달리 식당내부는 침침하다...여기 서버 친절했는데....이 자식이 내 갤럭시노트1을 보더니한국에서 얼마냐? 통신사 요금제에 따..
신용카드 공항혜택 시티 프리미어카드랑 국민카드 폐기했더니 공항혜택 남은 카드는 딸랑 한 장이네... 리무진 편도 1회 발권받고, 아침에 하늘레스토랑가서 밥먹고 파스쿠치에서 커피 한 잔 해야겠네... ---------------------------------------------------------------------------------------- ㅁ 외환크로스마일 카드
로하스파크 '놈스톤피자' 로하스파크內 있는 이탈리아 레스토랑 놈스톤피자 펜션단지 분위기에 맞게... 일단 건물 외관/인테리어 멋지다.. 원래는 저녁에 여기갈 생각이 아니었는데.. ㅋㅋ 로하스파크 단점이 주변에 먹을 곳이 전무... 대략 10~15km 나가야 식당이 있다. 송어회나 고기사와서 궈먹을려했는데.... 여기 바베큐장이 따로 있는데... 숯, 장비비용을 2만원 받아서.. 우리 식구가 먹기는 좀 아까웠음 ㅋ 객실 숙박하니 무료쿠폰으로 줬던 NOM 샐러드 드래싱이 상콤하다. 치즈와 토마토... 신선한 느낌.. 봉골레 파스타... 불향이 있고, 한 번도 안먹어봐서 시켜본건데... 다음에는 안시킬듯.... 맛이 없는건 아닌데... 이 파스타 내 취향은 아니다. ㅋ 여기 레스토랑 맛은 일정수준 이상이다. 강현이를 위해 주문한 단호..
[청계천] julio 훌리오 / - 주소 서울 종로구 관철동 11-14번지 3층 전화 02-730-5324 설명 - 멕시칸 레스토랑인데... 분위기도 괜찮고.. 가격도 착하고... 좋았다. 근데 샐러드는 치즈가 많이 들어가서 좀 느끼해.. 그냥 타코를 시킬걸... 나도 처음 먹어봤다. 이게 멕시칸 블독 코로나에 라임향이 나는 칵테일 이거 맛있었음. 역시 서울은 틀리군.. ㅋㅋ 훌리오는 3층... 4층엔 착한고기가 있군.. 어쩐지 고기냄새가 나더라.. 5층에 테라스에서 맥주 한 잔 하면 좋단다.. 테라스... 노는 물이 틀려.. ㅋㅋ 울 회사앞에는 가게가 없다.. 이름이 너무 어렵다. 그냥 샐러드... ㅋ 양 많다... ㄷㄷㄷ 요건.. 브리또랑 비슷한데.. 이거 맛있었음.. 저 살사소스가... 한국인 입맛에 잘 맞는 듯... ..
[레스토랑] 제리스 그릴 제리스그릴은착한 가격에 그릴요리를 먹을 수 있는 곳이다. 그런데 소고기 스테이크는 없다.생선스테이크 있는데... 비추한다... (작년에 먹어본 기억이) 매장은아얄라몰, SM몰에 있는데....맛의 편차는 못 느끼겠다. 쇼핑몰 말고 교통이 불편한 곳에까오나그릴이 있는데...개인적으로 여기를 더 사랑한다.여기의 단점은 에어컨 없음.. 무지 더움. ㅋㅋ 메뉴 이름이 케밥인데..닭고기, 야채 꼬치이다...뭔가 2% 부족하다... 나는 여기서 이제 잘 맛남...삼겹살 구이.... 역시 한국인의 입맛이란.. 이거 소고기 이용한건데...비추다.. 괜히 시켰어... ㅋㅋㅋ 제리스 그릴이 까오나그릴보다...메뉴 종류 수가 좀 딸린다..... 어딜가나 먹어야하는 산미구엘....
[타이레스토랑] 로얄 크루아 타이 우리는 SM몰 옆에레디슨 블루 호텔에 숙박해서거의 SM몰에서 놀았다.. ㅋㅋ 호텔에서 쇼핑몰까지 뻥아니고진짜 2분이면 간다.. 로얄 크루아 타이는....뭐 나름 괜찮았다. 음식맛은...근데 분위기는 siam이 더 나은 듯...여긴 너무 어두 침침하다. 필리핀에 와서 산미구엘이 빠질 수가 없다.정말 가는 레스토랑 마다 시켜먹은듯...가격은 몇년 동안 꾸준히 오르고 있다.식당에서 1병에 1500원 수준 갈릭새우.교촌치킨 양념임.. ㅋ 이름이 소통호인가.. 그런데..이거 맛있다.마지막 날에 한번 더 시켜먹었다.강현이가 무지 잘 먹는다. 크림새우 마요네즈인데...so so... 다른 음식은 다 괜찮은데..siam보다 볶음밥은 별로다.내용물이 부실하고 간이 심심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