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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

아로캣 캣타워 정글시리즈 J7808 우리집에 8년째 같이 살고 있는 샤비와3년을 함께 살고 있는 민들레...이 녀석들을 위해 캣타워를 준비했다. 예전에 처음 샀던건지금 생각해도 넘 큰걸 샀던거 같고...직전에 구매한건...넘 작았다.. 아마 첫구매에 너무 후회를 했던 나머지... 지금 구매한 것이....가장 사이즈가 적당한 것 같음... 아로캣 캣타워 정글시리즈 J7808고양이 공화국에서 119,000원에 구매 3번째 캣타워여서 그런지..생각보다 금방 만들었다. 조립하는데 1시간도 안걸린 듯... 색상이 집하고 잘 어울린다. 여타 캣타워가 그렇듯..중국산... 퀄리티는 괜찮은 듯..캣타워는 스크래쳐가 생명인데..일단 아직까지 날리진 않는다. 정글이어서 인조 나뭇잎도 동봉되어 있는데한번 데코해보고 바로 제거..고양이들이 가만두지 않는다. 저..
민들레 '13년 1월내 차 엔진룸에서 구출된 야옹이... 단비 보낸지 얼마안되서 정말 안키울려했는데....그 애처로운 눈빛에 거둘 수 밖에 없었다. -_- 새침한 표정... 그 때 앙상했던 녀석이이제 돼량이가 됐다. -_- 역시 갓난애기때 어떻게 컸는지가동물이나 사람이나 중요하다. 얘는 우리집 음식물을 다 건드린다.. 짜증... 7년동안 동거동락한 샤비는 절대 건들이지도 않는데... -_- 또 한가지 안좋은 점은얘는 야생때 데꼬와서인지발가락 만지는걸 넘 싫어함... 발톱깎일 수가 없다는.. -_- 그냥 내 업보다 생각하고 열심히 키우고 있다.. 소파 좀 그만 긁어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