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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쉬라즈 킬리카눈 킬러맨즈런 쉬라즈 예전에 한 번 먹고 포스팅 기억이 있는 것 같다. 생각해보니 그땐 까쇼였을지도.... 스테이크랑 잘 어울리는데... 3만원 쉬라 중에는 괜찮은 선택이다 2년 간 프랑스산과 미국산 오크통에서의 숙성을 거쳐 단단한 쉬라즈의 풍미를 느낄 수 있다. 병도 스크류 방식이어서... 편하게 마실 수 있다. 쉬라 살때 믿고 구매하는 와인...
캔달잭슨 샤도네이 캔달잭슨 샤도네이 3만원 샤도네이 중에는 베스트 초이스 와인 2003 Riverside International Wine Competition 2007 Korea Wine Challenge – Best White Wine ‘레이디 가가’가 가장 사랑하는 와인으로 콘서트때마다 대기실에 꼭 제공하라는 내용을 계약서에 썼을 만큼 즐겨 마시는 와인. 깔끔한 뒷 맛과 적당한 바디감과 아로마 꿀+아카시아 꽃내음 저녁에 한 잔 먹으면 잠들기 딱 좋은... 청량함 미국산 와인은 정말 실패할 확률은 적은 것 같다. 스위트 와인은 좋아하지 않기에..... 위 말은 드라이 와인에 국한.... 특히 나파밸리, 소노카운티 같은 곳은 평균 이상의 바디감은 보여주는 듯... 와인을 마실수록.... 어느 정도 맛은 구별이 되는데....
[도나 파울라] 에스테이트 말백 도나 파울라 에스테이트 말벡...롯데에서 수입하는 아르헨티나 와인인데... 아주 괜찮았다. 여운이 꽤 오래가는 풀 바디감에부드럽게 넘어가는 탄닌과향긋한 베리향 어떤 마리아주가 없어도와인만 한 잔 마셔도....달콤한 향이 계속 입안을 맴돌았던그러면서 가격은 착했던 와인이었다. 베리, 자두, 페퍼 등이 믹스된..... 아르헨티나 말벡 특유의 느낌이 있다. 담에도 사서 마셔봐야지.. ㅋㅋ
비티스 테라룸 시라 와인365 불량 라벨링 와인으로12,000원에 구매한 건데.... 06년 빈티지가 이 가격이면 대박이라는느낌이 들어 구매를 했는데.....미세한 침전물이 꽤 많이 들어 있었던게 흠이었던 것 같다. 물론 와인의 맛은 변질없이 괜찮긴 했다. 색상은 아주 진득하고 베리, 딸기류의 향과 시라즈 특유의 스모키, 스파이시한 느낌이 난다. 장기 숙성형 와인인지는 잘 모르겠으나,여운도 꽤 길고 절대 싸굴 와인이라는 느낌이 안든다. 오... 와인21 검색해보니 꽤 레어템이다.한해 2만병만 생산사는 도멘이라니... 국내엔 잘 안알려진듯...와인21 표기가격이 12만원대면...할인가도 최소 6만원 정도로 짐작되는데...그 정도 가격이면 맛있는 와인은 꽤 많으니깐... 더군다니 스페인산 쉬라즈는대중적이진 않긴 하지..... ..
베린져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피노누아 베린저 피노누아...이 와인을 이번에 두 번째 마셔봤는데... 처음 마셨을 때바로 베린저의 열렬한 팬이 되어 버렸다. 다양한 과일의 향과 아로마.. 오크통 숙성이 조화롭게 느껴진다. 베린저는 PGA 공식 협찬 와인.... 진짜 잘 사면3만원에 살 수 있는 와인인데..내가 여지껏 마셨던 프랑스 부르고뉴 보단 약간 묵직하면서밸런스가 굉장히 훌륭하다. 단언컨데... 3만원산 피노누아 중에는 으뜸이다. 과실향도 훌륭하고한식, 육류랑도 잘 어울리고까쇼처럼 엄정 드세지도 않아서와인을 첨 시작하는 사람에게도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는....만능의 와인이라 감히 칭하고 싶다. 마나님도 오.. 이 와인 맛있는데.... 칭찬을....난 여러 와인을 마셔보겠다는 욕심 때문에한 번 구매한 와인은 기피하는 경향이 있는데.......
살트램, 맴레브룩 샤도네이 살트렘 맴레브룩 샤도네이... 예전에 이 와이너리 까쇼를 너무 맛나게 먹은 기억이 있어서롯데아울렛 이천점에 갔다가 샤도네이도 사왔다 (3만원) 결론은... 정말 맛있다. 샤도네이 특유의 복숭아계 향이 아주 향극하게 느껴지고피니쉬후 여운도 꽤 길게 끌고 같다.입안은 전혀 텁텁하지 않고 산도도 거의 느껴지지 않아서....목넘김이 굉장히 좋다. 향은 달콤하나, 맛까지 달콤하진 않으며,여름에 마시면 더 맛있을 것 같다.난 캠핑장에서 종이컵에 이 와인을 마셨는데도굉장히 훌륭했으니..... 샐러드와 과일류랑 잘 어울릴 듯....
캔달잭슨 아방트 쇼비뇽블랑 캔달잭슨 아방트 쇼비뇽블랑 쇼비뇽블랑 특유의 청량한 느낌이 살아 있으며,라벨에 초록색이 있어서 그런지청포도가 연상되는... ㅎㅎㅎ 화이트 와인이 진득하면 정말 싫은데...얘는 미듐라이트 같은 느낌..미듐에서 아주 살짝 가볍다. 식사전 첫 잔으로 한 잔하거나...자기전 과일이랑 한 잔 마시고 자면 괜찮을 것 같다.가격이 일단 저렴하니깐... 그런데 요즘은 호주, 뉴질랜드산쇼비뇽블랑이 워낙 착한가격에 나와서.....2만원대라면.. 무조건 호주, 뉴질랜드산을 마실 것 같다.
모옛샹동 로제 홍콩갈때 면세점에서 모옛샹동 로제미니사이즈 2병을 구매했었다. 병당 20불....다른 것과 함께 사서 50불 구매시 할인쿠폰 1만원 적용... 아주 오래전에 로제가 아닌 일반 모옛샹동을 마셔봐서비교는 잘 안되지만....맛은 로제보다 일반이 나은 것 같다.... 미니 사이즈 지만....생긴거와 뚜껑은 똑같다... 딱 저 높이로 2잔 나온다.. ㅎㅎ 샴페인 답게....탄산이 보글보글......역시 샴페인은 첫 코스..... 달지 않고 산뜻하고..깔끔한 맛이 식욕을 돋구는 역할을 한다. 병뚜껑... 뒤.... 원래는 여행가서 마실려고 산건데...먹기 아까워서 집에와서 오픈했다.홍콩은 맥주가 넘 저렴해서...굳이 이걸 딸 이유가 없었는지도... ㅎㅎ
에스쿠도 로호 시라 에스쿠도 로호 까쇼는 굉장히 많이 마셔봤는데쉬라는 처음이었던 것 같다. 국내에 와인열풍이 불기 전부터...방패문양 에스쿠도 로호 까쇼는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각광을 받고 있었고그 당시 가격도 싸게 구매해야 3만원대 초반이었다. 최근 어떤 영문인지 모르겠지만...2만원 초반대에서 에스쿠도 로호를 구매할 수 있다.1865, 몬테스알파와 함께.. 칠레 가성비 3대와인.... 아주 진한 루비 빛깔에....시라 특유의 후추향이 어울어지고....끝에는 향긋한 모카향이 살짝 느껴진다. 부드럽고 무게감도 묵직하고...어떤 육류와도 잘 어울린다. 먹다가 셀러에 보관해둔 이 녀석을 치즈만 같이 마셨는데..역시 실망시키지 않았다.2만원이라면 무조건 사야한다..... 개인적으로 까쇼는 넘 익숙한 맛이어서 그런지..시라가 훨씬 ..
트라피체, 엑스트라버겐저 블루라벨 트라피체는 아르헨티나 와인을 대표하는 메이커..그 중에 말백이 가장 유명하다... 엑스트라버겐져는 말백, 쉬라, 보나르다(아르헨 토종품종)가 블렌딩된 와인이다. 이 와인 한마디로 맛있다. 가격은 2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마셔보면 절대 후회하진 않을 것이다. 꽤 묵직한 바디감후추와 과실, 담배잎 향이 조화롭고....적절하게 블렌딩되어서 그런지 목넘김도 꽤 부드럽다. 오크통에 15~18개월 숙성을 거친다는데...암튼 이 와인은 굿......
아포틱 레드 와인메이커스 블랜드 [Apothic Red Winemaker's Blend] 아포틱 레드부드러운 와인을 찾고 있다는 멘트에점원이 추천해준 와인..... 대략 15,000원 정도였던거 같은데...부드럽긴 하지만....커피향 같은 인위적인 향이 넘 강해서...개인적으로 만족스럽진 않았다. Syrah 45%, Zinfandel 44%, Merlot 9%, Cabernet Sauvignon 2% 적당한 파워감에탄닌적당하고 부드럽긴 한데.....나한테만 느껴지나?와인에서 그 커피향, 계피향 같은게..... 이것 땜에 내 점수는 별2개......나머지는 괜찮았던 것 같다.
알베르비쇼 피노누아 이제껏 마셔본 3만원대 피노누아는단연 베린저가 최고였다. 알베르비쇼... 이 녀석은 진짜 최악이다...다시는 안사먹을 것 같다.웬만한 와인으로는 혹평을 안하는데...얘는 진짜 못 먹어 주겠더라.. 피노누아의 부드러운 목넘김도..향긋한 꽃내음도....어느하나 특색없고...그냥 선홍빛 와인일 뿐이다.... 바디감은 미디엄 정도였고...여운도 없었다... 기대했으나, 유독 실망감이 컸던 피노누아....
토마시 발폴리첼라 클라시코 홈플러스에서 토마시 발폴리첼라가 19,900원 이건 사야해.... 발폴리첼라는 IGT등급의 와인이지만, 이탈리아 와인은 등급이 그렇게 중요하진 않다. 은은한 선홍색 루비빛... 까쇼처럼 강하진 않지만... 뭐라할까.... 향이 아주 신선하고 밸런스가 좋은 와인이다. 어제 이마트 갔더니 4만원에 판매하고 있었음 ㅋㅋ 토마시(Tommasi)는 베네또(Veneto) 지역의 핵심도시 베로나(Verona) 북 서쪽 발폴리첼라(Valpolicela) 지역에서 1902년 설립된 이후 꾸준한 성장을 거듭하여 30여 종류의 Veneto 와인과 3가지의 Toscana 와인을 생산하는 명실상부한 세계적인 와인 메이커이다. 대부분의 와인이 와인 스펙테이터등의 저명한 와인 메거진에 훌륭한 평가를 받고 있다. 빈이태리(Vinit..
피터르만 클랜시스 살트램을 맛있게 마셨다고 했더니매장에서 그럼 이것도 괜찮을 거라고 추천해줬던 피터르만 클랜시스 2010년 빈티지쉬라23% 메를로39% 까버네쇼비뇽 38%가 블랜딩된 호주와인 장기숙성형 와인으로 적당한 탄닌과 여운, 과실향밸런스가 좋았던 와인으로 기억된다. 3만원내에서 구매해볼만한 와인단 까르베네쇼비뇽 위주의 강한 바디감을 원하면밋밋하게 느껴질지도.... 굳이 레벨을 따지자면 미디엄드라이 정도.....
[루이 마티니] 소노마 카운티 - 까르베네 쇼비뇽 - 루이 마티니소노마 카운티 까쇼... 와인 테이스팅 노트는시음후 바로 적어야.. 그 여운이 오래 기억나는데....마신지 꽤 된 와인이라.... 신세계백화점 세일기간에 25,000원에 구매가성비가 좋았던 와인으로 기억난다. 마나님표 오븐구이.... 양파와 단호박... [출처 네이버] 같은 루이 마티니인데....소노마 카운티와 나파밸리에 따라가격이 차이가 난다... 나파밸리가 살짝 더 비싸다. 브리딩 없이 시험을 했는데...처음엔 과실향 보단 독한 기운이 좀 올라오고 거친 느낌이 났다. 근데 이 와인을 와인셀러에 넣어두고 2주후에 다시 마셨는데... 놀랄만큼 맛이 농익어 있었다. 마나님도.. 오.. 이 와인 맛있는데.....2주전과 완전 다른 평가를.... ㅎㅎㅎ 일단 저가 까쇼에선 느낄 수 없는 심오한 묵직..
살트램, 맴레 브룩 카버네 소비뇽 살트램, 맴레 브룩 카버네 소비뇽호주와인인데... 스크류 방식 롯데아울렛 와인샵에서특가판매한다고 해서 사봤는데...35,000원이었나....이거 정말 엑설런트한 와인내가 원래 칭찬에 인색한 사람인데... 이 와인은 정말 굿이다... 비슷한 가격의 1865, 캔달잭슨 보다훨씬 뛰어난 느낌...... 맴레 브룩은 살트최고 와인메이커가 사는 집의 이름이다. 맴레브룩 까쇼는 바로사 밸리와 에덴 밸리에서 수확한 포도로 만들어진다. 까쇼인데... 목넘김이 부드러운 편이며,자두, 베리 같은 과실향이 강하고....은은하게 여운이 지속되는 와인.. 와인을 표현하는 방법도 좀 배워야할 듯...암튼 올해 먹은 와인중에... 가장 감동적인 와인이었음... 롯데아울렛을 가면 무조건 1병을 더 사올 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