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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e~

까바 레이디 오브 스페인 까바 레이디 오브 스페인Cava Lady of Spain 까바는 스페인에서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와인을 의미한다. 아무래도 프랑스산 샴페인 보다저렴한데, 우리 같은 서민들이 먹기엔 굿 [대략적인 설명 - 출처 네이버] 스테인리스 스틸에서 12~14도의 온도로 1차 발효 후 병입하여 '삼페인 방식'으로 2차 발효가 진행되었다. 12~15개월 간 숙성한다. 이 와인 13,000원 정도에 구매한 건데...진짜 진짜 괜찮다. 일단 산미가 적당하고향긋한 꽃내음이 딱 차갑게 해서 마시기 좋다.지금 여름에 먹기 괜찮은 와인 드라이한 정도도 내 스타일이고담에 이거 보이면 무조건 집어와야겠다. 뭐라할까... 난 여름에 맥주보다 까바 ^^
울프 블라스, 골드 라벨 쉬라즈 울프 블라스, 골드 라벨 쉬라즈Wolf Blass, Gold Label Shiraz 이 번이 2번째 시음이 녀석은 특이하게 용량이 1리터그리고 동양권 고객을 타겟으로원숭이해 기념으로 생산한 한정판이라고 할까.. 아이디어가 나름 신선... ㅋ Wolf Blass사의 와이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곳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South Australia에서 20,000톤이상의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1996년 이래 각종대회에서 3.000회 이상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1년 세계와인쇼에서는 'Best Australia Producer'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글호크는 1988년에 처음으로 시장에 선을 보였으며 Wolf Blass를 만든 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Wolf Blass의 ..
킬리빙빙 시덕션 킬리빙빙 시덕션까쇼 100% 얘도 실망하지 않게 하넹...2만원대 와인에선..... 굿...킬리빙빙에서 나오는 와인 다 마셔보고 싶다. 뭔가 자연스러우면서도흡수되는 그 느낌이... 좋다...나 얘의 팬이 될지도...
킬리빙빙 스니키 킬리빙빙 스니키 요즘 HOT한 호주와인 스니키는 쉬라 100% 트위스트 캡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루비빛깔에 바닐라, 플럼, 베리의 조화 시라특유하 향내.... 무엇보다 가성비가 굉장히 훌륭하다. 이 와인... 무조건 트라이해보길.... 나도 후배가 좋다고 해서 마셔봤는데.... 전 세계적으로 열풍.... ㅋㅋㅋ . . . . . . . 와이너리인 브라더스 인 암스 설명 [출처: 와인 21] 첫 번째 2000년 쉬라즈를 5톤 생산 했던 것이, 현재 연간생산량 700톤에 이를 정도로 불과 10여년 이라는 기간에 생산량의 많은 성장을 보였다. `가이`와 그의 아내 `리즈`는 `브라더스 인 암스`를 위한 명확한 비젼을 가지고 있고, 그 비젼은 포도원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것 이라고 믿고 ..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쇼비뇽블랑 베린저 에스테이트 쇼비뇽블랑 베린저 에스테이트 시리즈는 나한테는 피노누아가 제일 맛는 것 같다. 쇼비뇽 블랑이 28,000원이기에 구매했는데.. 그냥 표준화된 쇼비뇽블랑...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스탠다드... 감귤, 자몽, 시트러스 베이스에..... 이건 야외에서 마셔줘야 더 느낌이 날 듯..... 3만원 언더면 구매해보길 추천한다... 피크닉때 야외에서 차게 마시면.... 느낌있다. ^^
세귀레 꼬뜨 뒤론 빌리지 신의물방을 제 3사도 샤토 네프 뒤파프 뀌베 다카보를 생산했던 도멘 뒤 페고가 만든 테이블 와인 밸런스가 좋고 신선한 과실향이 나는게 데일리 와인으로 좋다. 그라냐슈 90%, 쉬라 10% 프랑스 와인이 대체적으로 신대륙에 비해 미디엄드라이에 은은하고 부드럽고.... 그런 맛은 있지.. 가격이 비싸서 보통 신대륙으로 주로 먹고 있다. 게다가 빈티지는 2009년 이었다.. 굿.. 과실향이 농축된 그런 느낌이고 끝맛은 역시 은은하게 올라오는 후추향... 이와인을 자세히 느낄 수가 없었다. 한 잔 마셨는데... 나머지는 마나님이 다 묵음 -_-
엘레베 까리냥 까리냥 100%로 만든 프랑스와인 까리냥 첨 들어보는 포도품종이다 아마 프랑스 토착품종일 듯... 바디감은 미디엄드라이 첫 목넘김에서 살짝 독한 느낌이 난다. 그리고 약간의 산도도 느껴진다. 첫 향이 굉장히 특이하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데.. 이게... 까리냥이 내재한 향인가... 첫 느낌은 대단하진 않다.... 그냥 어.. 괜찮넹... 이정도 뭔가 아직 가진 본성을 안 보여준다나..... 신의 물방을 보면 와인이 열렸니... 닫혔니... 이런 표현들이 있는데..... 이건 대단한게 아니라 많이 마셔보면....... 감이 온다.. ㅋㅋ 아직 안열렸다는 판단에 위빙을 거듭하니... 아주 부드러워졌다. 내 스타일 아니라고 얘를 오판했나 보다.. 12,900원 특가에서 결코 만날 수 없는 부드러움과 여..
델리까또 667 피노누아 네이버 와인밴드에서 공구로 구매했던 와인 델리카토 패밀리 빈야드의 와이너리 중 하나인 노블 바인스(Noble vines)는 개량한 클론을 와인 이름으로 사용한다. 대표적으로 까베르네 소비뇽(337), 메를로(181), 샤도네이(446), 소비뇽블랑(242)을 들 수 있다. 기존의 피노누아보다 더 진한 색과 풍부한 타닌을 지닌 피노 누아 667 클론을 재배해 만들어진 와인이다 보통의 피노누아와 비교하자면 꽤 묵직한 느낌이 난다. 아마 프랑스 디죵 버건디의 영향이 아닐까 싶다 농익은 체리, 자두, 블랙후추의 향이 느껴지고 적당히 지속되는 탄닌이 입에 짝짝 붙는다고 할까... 결코 가볍지 않고..... 복합적인 아로마와 텍스쳐가 느껴지면서 여운도 꽤 길게 가는...... 베린저 피노누아도 괜찮았는데.... 얘..
아이아 베키아 라고네 Aia Vecchia Lagone슈퍼투스칸 이후 이탈리아 토스카나에서도블랜딩 와인이 맣이 출시되고 있다. 저번에 칼리지아노 처럼산지오베제 100% 보단블랜딩된 와인이 내 취향엔 더 맞는 것 같다. -----------------------------------------------------------------------------------------4대에 걸쳐 와인 양조를 이어온 펠레그리니 패밀리의 AIA VECCHIA는 특히 포도재배에 유리한 미세기후를 가졌고 높은 양질의 와인을 생산할 수 있게 하는 이상적인 토양을 가졌습니다. 이 곳의 입지조건은 포도나무가 태양으로부터 오는 직사광선과 바다로부터 반사되는 태양볕을 동시에 받을 수 있어 매우 축복받은 위치라 할 수 있습니다. 또한 대표적인 슈퍼 투..
바디아 디 모로나 칼리지아노 끼안티 우연히 알게되어 3병을 구매했는데.... 데일리 와인으로 정말 좋은 선택이었다. 끼안티는 사실 호불호가 많이 갈리는 와인이다. 이탈리아 현지에서는 5,000원 짜리 끼안티가 있을 정도로 우리나라 소주같은 존재라고 할까... 다 좋은데.... 산미가 강한게 좀 단점이어서.... 이건 토스카나 지역 포도품종 산지오베제의 전형적인 특성.... 칼리지아노 끼안티는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라... 산지오베제, 까쇼, 멜럿, 쉬라까지 블랜딩해서 만든 와인이라 산미가 강하지 않다. 이탈리아 와인의 등급은 그닥 중요치는 않지만 DOCG 등급.. 굿 한잔 따라 봤더니... 중간 농도의 루비빛.... 테이블 와인치고는 정말 향이 풍부하다. 자두와 베리 향이 적절히 믹스되어 있고 밸런스도 좋고, 여운도 딱 적당하다 과하지..
오로야 블랑코 이 와인은 스페인에서 생산되는 화이트 와인인데 일본 사람이 스시와 어울리는 와인을 만들기 위해 스페인에서 생산한 와인 여타 화이트 와인보다는 좀 심심하고 담백한 맛이다. 전반적으로는 드라이한데 향은 시트러스, 자몽 같은 느낌이 나서 약간 달콤한 느낌도 든다 좀 특이한건 아주 미량의 탄산이 함유되어 있는 듯 눈에 보이진 않는데.. 그게 느껴졌다. 이 와인에 대해 평을 하자면 오로야 블랑코만 마시면 밍밍하다 해산물의 비릿함을 잘 잡아주는 와인인 듯... 즉 와인 혼자는 돋보이진 않지만 해산물과 만났을 때 제 맛을 드러내는 와인이라고 할까... 회사에 지인께서 통영상 굴을 많이 보내주셔서.... 굴파티를 진행 굴에는 샤블리는 보편화된 공식이 있지만 오늘은 오로야 블랑코를 먹기로... 요건... 봄맞이 달래 생..
카스텔로 로미토리오,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로미토리오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새해를 맞이해서 큰 맘 먹고 개봉 할인행사 할때 8만원 주고 구매... 내 생에 3병째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정말 부드럽긴하다. 미듐드라이에 아름 다운 루비 빛 베리류의 진하고 풍부한 과실향 브루넬로는 이탈리아 화덕피자와 같이 먹어야 제맛인듯 12개월 동안 프랑스산 오크통에서 숙성 후, 다시 14개월간 슬라보니아 오크통에서 숙성 하여 출시 한다. 그런데, 이탈리아 현지에서 마셨던 그 브루넬로 느낌은 아니다. 당연한건지.... 그 때 숙소에서 혼자 마셨던 그 테이스팅 기억이 참 그립다. 한국에서 2~3차 시음때는 균형감이 좋고 부드럽다는 느낌이 들긴했지만 여운이 쭉 이어진다는 느낌을 받진 못했다. 그리고 꽤 남성적인 와인으로 첫 인상은 기억했는데 최근에 마신 부르넬로는 아주..
캐리커쳐 와인취향은 정말 돌고도는 것 같다 첨 시작할때는 달달한 스위트 와인부터해서 가성비가 뛰어난 칠레산 와인 그 다음 프랑스 본토 와인을 먹다가 이탈리아 산지오베제가 좋다가 또 다시 미국 피노누아가 좋다가... 아르헨티나 말벡, 호주의 쉬라즈 뉴질랜드의 쇼비뇽블랑.... 그러다가 요즘 선택장에 없이 신뢰감 있게 고를 수 있는 와인이 캘리포니아 와인이다 우연히 구매한 캐리커쳐 이 와인을 구매하고 하나 간과한게 있었다. 인터넷에 와인에 대한 정보가 전혀없다. 그리고 아뿔사 진판델이 블렌딩되어 있다. 진판델..... 비싼 품종이라고 하지만... 개인적으로 스윗한걸 정말 싫어하기에.... 이 와인은 카베르네 쇼비뇽 74%와 진펜델 16%를 블렌딩 했다는... 진펜델은 아르헨티나의 말벡품종처럼 캘리포니아지역에서만 생산..
루피노, 리제르바 두깔레 끼안티 클라시코 루피노, 리제르바 두깔레 끼안티 클라시코 끼안티는 정말 많이 마셔본거 같은데 클라시코 리제르바는 처음인 듯 오크통 숙성기간에 따라 클라시코가 붙고 또 리제르바가 붙는다고 봤던 것 같다. 처제가 사준 와인인데... 리제르바가 역시 산도도 훨씬 적게 느껴지고 여운도 꽤 길고 밸런스도 확연히 다른게 느껴진다 루피노 끼안티는 독특하게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라.... 산지오베제 90%, 기타(Colorino & Cabernet Sauvignon & Merlot) 10%블렌딩되어 있다 큰 기대없었는데 정말 좋았다. 재구매의사 확실히 있음 ㅋ
sixth generation shiraz 랭혼크릭 지역의 sixth generation에서 만든 쉬라 아직 국내에 인지도 있는 와인 같진 않는데, 꽤 괜찮은 느낌이었던 것 같다 탄닌도 있고, 여운도 꽤 느껴지고 상큼한 플럼향에 쉬라특유의 냄새까지 밸런스가 괜찮았던 와인.... 사실 마셔본지 좀 지나서... 그 느낌이 생생하게 기억나진 않는다... 다음에 한 번 다시 마셔봐야겠음
에라주리즈, 맥스 리제르바 샤르도네 와인나라 행사할 때 구매했던 거 같은데, 별다른 기대는 안했는데.... 그저그런 와인이었다. 향이 풍부한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여운이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전형적인 저렴한 샤르도네라고 느껴졌다. 뭔가 특색이 없다고 해야하나, 아니면... 장점이 부각되지 않는다고 해야 하나.... '에라주리즈' 는에 대하여 140여년 동안 와인을 생산하고 있으며, Aconcagua, Casablanca, Curico, Maipo Valley에서 선별된 Estate와인만을 사용하며 가장 자연적인 공정을 통해 높은 수준의 와인을 생산하는 것으로 세계적으로 정평을 얻고 있다고 한다. 에라주리즈 맥스 리제르바 샤르도네.. 이거 상도 많이 받은 와인인데.... 암튼 전혀 괜찮다는 느낌이 들지 않았다. 와인은 뭐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