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wine~

더 타파스 와인컬렉션 -템프라니뇨- 이마트 와인앤모어에서 구매한 1만원 템프라니뇨 스페인산 와인... 고급지진 않지만, 그래도 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그냥 먹을만 하다. 그라나챠와 두 가지를 파는데 템프라니뇨가 훨 낫다. 볼티모에서 구매한 와인마개 나는 저거 보관이 가능한 밀폐용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_- 미국산 채끝... 이거 구울때 스프링쿨러 터지는줄 알았음 뼈다구 붙어있는 부위.... 우리집은 점점 육식파가 되어 간다. 뉴욕에서 평점 높은 레스토랑가서 스테이크 시키면 진짜 고기만 딱 나오더만.... 사이드 메뉴없이... 포테이토 샐러드... 이건 어릴때 엄마가 많이 해줬는데... 마나님은 이걸 별로 안좋아함.. ㅋ
생클레어 쇼비뇽블랑 2017 진주가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쇼비뇽블랑을 개봉..... 로제 파스타인데면이 덜익어서 실패작 ㅋㅋ 샐러드랑 와인이랑 거의 먹은 듯 생클레어 쇼비뇽블랑 2017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은좀 차게 마셔야 더 맛있는 듯 얘는 산뜻하고 깔끔하다고 할까...대중적인 와인으로 무난했던 것 같다. 먹으면서 후기를 남겨야 하는데항상 복기를 하면서 쓰려니 역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 맞다 뉴질랜드 쇼비뇽블랑 산지로 유명한 말보로지역 수상내역으로*2016: Korea Wine Challenge 2017 금메달 *2014 대한민국 주류대상 신대륙 화이트 와인 대상 *2012: Wine Spectator 89점, Korea Wine Challenge 2015 금메달 *2011: Wine Spectator 89점, NZ Internat..
[론] 생콤 2016 간장 베이스 등갈비 토마토 샐러드 생콤.... 신의 물방울에서도 가성비 좋은 프랑스 와인으로 등장 이탈리아 와인 vs 프랑스 와인 1000엔대에 프랑스 와인으로 소개됐었지 이 가격에 신뢰감이 드는 와인 프랑스 와인은 비싸서 잘 안먹게 되는데 얘는 그나마 부담이 없다. 코스트코 17000원 정도 . . 미디움 드라이 탄닌도 꽤 느껴지고 피니쉬 향도 괜찮음 테이블 와인으론 굿
러시안잭 - 쇼비뇽블랑 - 와인365 행사때 사온 쇼비뇽 블랑... 첫 향은 굉장히 Fresh하고 미네랄도 꽤 느껴지는데.... 한 잔 마셨더니 금방 물려버렸다. 과일이나, 크림, 치즈랑 먹었으면 더 어울렸을지도..... 회는 좀 NG였던 것 같다. 물론 가성비는 훌륭하다.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서 생산되었고, 5만원 미만 화이트와인 중 1위를 차지한 경력도 있고 라임+ 열대과일, 밸런스도 이만하면 괜찮은 듯
몬따나냐 끼안띠 Montagnana Chianti 끼안띠 난 끼안띠를 토스카나의 소주에 흔히 비교한다. 이탈리아 가면 그냥 널린게 끼안띠인데..... 얘는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고... 블렌딩된 와인 Sangiovese 85%, Canaiolo Nero 15% 10~12일 동안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스킨 컨택한다. 그 뒤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진행하고 3개월간 오크에서 숙성한다. 그 동안 수많은 끼안띠를 마셨지만 이제는 끼안띠는 그냥 나한테 무난한 와인으로 느낄분 별다른 감흥은 없다. 리제르바급을 마시면 음... 좀 낫네... 이런 느낌... 몇몇 와인은 산도가 아주강하기도 한데... 몬따나나는 적당했던 것 같다. 끼안띠를 그냥 테이블 와인으로 가볍게 마시고자 한다면 일전에 포스팅한 깔리지아노가 젤 좋은 것..
샤또 딸보 절대 내 돈주고 사먹기 힘든샤또 딸보를 큰 맘 먹고 트레이더스에서 샀다.공짜로 받은 이마트 상품권이 있어서...이 기회에 한 병 사봐야지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시 이 와인을 마신다면일단 무조건 디켄팅을 할 것 같다.왜냐면 첫 느낌은 별로 였는데, 셀러에 저장후에 2번째 마셨을 때훨씬 부드럽고, 향이 풍부해진 느낌을 받았다. 꼭 디켄팅이 아니더라도 브리딩은 하고 마실껄 하는 생각.... Cabernet Sauvignon 66%, Merlot 26%, Petit Verdot 5%, Cabernet Franc 3%보르도 와인의 스탠다드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역시 클라스는 존재한다는 걸 느꼈다는 신의 물방울에도 등장해서 더욱 유명해진 와인Talbot는 영국 장군인 존 탈보(John Talbot)에게서 유래된..
히더앤용 까베르네 쇼비뇽 히더앤용 까르베네 쇼비뇽최근 뜨고 있는 호주 와이너리인데 기사에서 보고 와인 365갔는데.. 보이길래...한 번 구매해봤다. http://www.hitherandyon.com.au/(히더앤용 홈페이지) 회사에서 증정한 기프트카드 사용하러 와인 365를 방문한 것이었는데,기프트카드 집에 두고 감... 아놔... 결국 카드로 17만원 결재... (와인 6병) -_- .... 잡설이 길었는데, 느낌은 무난하다.미디엄드라이 바디감에....그냥 잘 넘어가는 3만원대 까르베네 쇼비뇽... 같은 신대륙이지만, 칠레산과는 약간 느낌은 다르다. 소량의 쁘띠베르도와 무르베드르의 블랜딩했다는데,나같은 초보는 그냥 잘 느끼진 못하겠더라... 얘말고 쉬라즈도 같이 샀는데,쉬라즈가 훨씬 기대된다.마신지 꽤 되서....어떤 느낌이..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멜럿 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시리지는이제 거의 다 마셔본듯... 베린저는 PGA TOUR 공식 후원사파운더스 시리즈에서는 피노누아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이 시리즈에서 내 선택은피노누아 > 까쇼 > 메를로 > 쇼비뇽블랑 기본기가 탄탄하다고 할까..브리딩도 당연히 필요없고...멜럿이 가장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품종 월등히 뛰어나진 않지만... 실패할 확률은 없다. 베린저가 추구하는 건....캐주얼함과 부드럽게 느껴지는 탄닌인듯... 암튼 마트에서 보이면.....실패할 확률 없는 와인으로 Gei it 하길... 2만원 후반대에서...선택하기에 괜찮은 와인이다.
따발리 탈리나이 피노누아 따발리 탈리나이 피노누아 피노누아는 칠레꺼를 잘 안마시게 되는데..아무래도 부르고뉴의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하는 듯그러나 프랑스 와인 피노누아 괜찮은 걸 마실려면꽤나 비싸다. 예전에 한국인 소믈리에가 뽑은 베스트 피노누아라고 해서미국산 카멜로드를 시음했었는데...기대보단 별로였다. ㅋㅋㅋ 오히려 따발리가 카멜로드 보다는 훨 나은 것 같다. 얘는 피노누아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진다.여운도 꽤나 길게 지속되고....크리미하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3만원 후반대였는데....암튼 기분좋게 마셨던 와인
산테로, 피노샤도네스푸만테 산테로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Santero S.p.A)는 1956년에 산테로 형제사(Santero는 창립자의 성)로 창립되어 1977년에는 최신 시설을 구비, 18,000㎡의 포도밭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Asti 지역의 Santo Stefano Belbo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최신기술과 품질 분석 연구소를 구비한 양조장으로 우수한 인재를 가지고 연간 총생산 2000만 병의 와인을 생산하는 큰 회사로 발전하여 해외에 큰 수출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 Pinot Blanco 50%, Chardonnay 50%블렌딩 되어 있는데,신의물방울 스파클링 와인을 다룰 때15권이었나 청량하고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스파클링 와인으로 소개되어 있다. 정말 딱 그런 이미지 였다.화이트 와인을 마시다 보..
카네타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 와인 365에서 구매했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예전에 비해 점점 저렴해지는 것 같다. 몰랐던 사실인데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는 크게 2종류가 있다고 한다. 탄닌이 강한 남성적인 와인 섬세하고 잔향이 강한 브루고뉴와 같은 여성적인 와인 카네타는 1번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예전에 브루넬로를 마셨을 때 브리딩을 하지 않았더니 향을 충분히 느낄 수 없어서 이번엔 디켄터를 이용해보았다. 안주는 마나님표 카프레제 디켄터에 넣었을 때랑 그냥 마셨을 때랑 완전 틀렸다. ㅋ 단 디켄터를 사용할 때 너무 많이 공기에 노출되면 와인의 피니쉬를 느낄 수 없으니 주의하자!! 평이 많지 않는 것을 보니 카네타는 메이저 생산자는 아니다. 그래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할지도.... 소고기와 숙주도 준비.... 이번 시음은 말이 필요..
알토비눔 에보디아 에보디아 스페인 고목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신의물방물에서는 숲속의 고목 트리하우스로 묘사되었던 와인 그르나슈 100% 스테인레스 숙성 올드바인의 포도와, 떼루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오크숙성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로 100년된 올드바인으로 만든다. 1만원 후반대의 데일리라고 감안시 괜찮은 선택이었다. 첫 느낌은 살짝 알콜이 느껴져서 독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향긋한 과실향이 강하게 끌어당긴다. 여운은 꽤 긴 편이고 담배잎 향이 느껴지는데, 크게 이질감은 없다. 살짝 진득한 느낌이나, 끝이 드라이해서 오래 남아있진 않고, 후추향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별 5개에 3.5개 정도.. ^^
박지성 와인 상품명이 박지성 와인은 아니고 끼안띠 리제르바 자선단체 기부용으로 특별제작한 와인 조지크루니랑 다른 종류로 5가지 있는데.... 박지성으로 예전에 구매했던 것을 얼마전 개봉해봤다. 끼안띠 리제르바여서 그런지 일반 끼안띠 보단 부드럽고 숙성된 느낌.... 끼안띠는 산미가 느껴지는 와인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저 병의 박지성 캐러커쳐는 박지성이 직접 그렸다는 소문이 있다. 오래오래 기념으로 남겨둘까도 했는데 장기 숙성형 와인은 아니어서... 그냥 개봉하고 병도 버렸다. ㅋㅋㅋ 난 역시 수집 체질은 아니다. 이 와인이 최근 홈플에서 덤핑해서 6,900원까지 팔았다. 오히려 박지성 그림이 와인판매에는 마이너스가 됐던 듯.. 얼핏 보면 장난 같기도 하고, 라벨상으로는 결코 좋아보이진 않는 와인 같음 하지만 사람들은..
아비어리 나파 까르베네쇼비뇽 나파밸리에 위치한 아비어리 농장에서 만든 까쇼 나파밸리에서 생산된 와인은일단 기본값은 하는 것 같다. 얘는 까쇼 88%, 멜럿 8%, 시라 4%로 블렌딩되어 있다.블렌딩된 와인은 아무래도 목넘김이 좀 더 좋은 듯 바디감이라 해야하나균형미가 굉장히 괜찮은 와인이다.한 모금 마셨는데... 밀려오는 만족감들... 베리, 자두계열의 향긋함과드라이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후추와 은은한 담배잎 향.......담배잎 향이라고 하면 뭔가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는데....암튼 자연스러운 자연의 향이다. 와인은 어렵게 표현할 이유는 없는 듯....이 와인은 맛있다. 4만원대로 나오면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음 ㅋㅋ 아비어리의 설립자 중 한 명인 그레고리 안(Gregory Ahn)은캐나다 출신의 한국인 교포 2세 캘리포니아에 근거를..
루피노 모두스 토스카나 지방루피노 모두스 산지오베제 50%, 까쇼 25%, 멜럿 25%홈플에서 균일가 행사때49000원 주고 구매한걸로 기억하는데이 와인이 왜 비싼지한 모금을 털어넣고 바로 알아버렸다. 베리, 체리, 플럼, 꽃바닐라, 오크의 절묘한 조화부드러운 탄닌적당한 미디엄드라이 바디감에 지속되는 적절한 여운...... 아... 입맛만 높아진다.이제 최소 이정도는 되야맛나게 느껴지니.. ㅋㅋㅋ 일반적 레드와인이 그렇듯이 육류, 치즈랑 잘 어울릴듯토스카나 지방은한 번 다녀온적이 있어서 그런지..웬지 더 애착이 간다. ^^ 편하게 마시기에 좋았던 와인...라벨에 있는 해도별의 상징은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기 위해 조합되는 모든 원소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La vite - 포도, Il tempo - 시간, Il So..
콜 데 살리치 프로세코 콜 데 살리치 프로세코Col de Salici Prosecco 이탈리아산 스마클링 와인드라이한 편인데...약간 끈적이는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맛 색상도 좀 특이한 편인데...꽃 향도 당연히 느껴지지만...꿀차 향 같은 진득함이....(꿀이 진득하긴 하지... 느낌이 그렇단 얘기다) 내 취향과는 약간 이질적이다. 예전에 와인나라 행사할때구매했던 와인인데..... 난 이 와인보다는까바가 좋다.차라리 이탈리아 스푸만테가 더 나은듯.. 얘는 다시 안사먹을 듯..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