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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od~

[맥주] 테넌츠 위스크오크 숙성 맥주 테넌츠 맥주는 상온에서 하면발효를 하는 하이브리드 양조 기법으로 생산된 스트롱 에일(Strong ale) 맥주이다. 맥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은 양조장에서 50km가량 떨어진 카트린 호수(Loch katrine)로부터 공급받는데, 카트린 호수는 영국의 낭만파 시인인 윌리엄 워즈워스가 “만져보지도, 입을 대고 숨을 쉬어 보지도 않은 유리보다 더 깨끗한 호수”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 녀석은 테넌츠에서 만든 특이한 맥주로 위스키 오크 숙성 맥주. 싱글몰트 위스키에 담겨졌던 오크를 함께 숙성시켜 위스키 특유의 훈연향과 바닐라향이 자연스럽게 맥주에 녹아있다. 일반적인 맥주 음용 온도보다 높은 6~10℃에서 음용해야 테넌츠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알콜도수는 6도, 거품이 잘 나지 않는 특징나 ..
[중국] 연징맥주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한 캔에 1000원에 파는 맥주인데... 약간 심심한 느낌..라거인데..... 약간 물탄느낌...내 타입은 아니다..... 다신 안사먹을 듯 ㅋㅋㅋ
홈메이드 돈까스 마나님표 롯지에 튀긴 돈까스들... 그냥 먹기엔 느끼하니깐.... 발사믹 베이스 샐러드 이왕 튀김하는 거 고구마랑 양파도... 추가 카레와 돈까스... 강현군 용....... 손님왔을때 내도 괜찮을만한 퀄리티라고 칭찬해줬다 ㅋ
오븐 음식들 어느 주말에 먹었던 오븐 음식들 삼겹살로 인해 오븐안이 기름바다 되어 버린 날 ㅋ 기름 쫙 빠져서 부드럽고 맛나다 닭도 오븐에 구우니 굿 하나 밖에 없는 아들... 강현군 10대 기념 케익 맛은 그닥이다 ㅋㅋㅋ
[삼척] 킹크랩, 장칼국수 지난 여름 삼척 솔비치 여행가서 먹었던 음식들... 킹크랩은 당연 맛있었고, 장칼국수 저건 집 근처에서 먹을 수가 없어서 해장이 필요할때 마다 생각나는 음식이다.. 또 가고 싶넹 ㅋㅋ
[목포] 성식당 목포 성식당 인터넷 검색하고 찾아간 곳인데 여긴 무조건 사전 예약을 해야한다. 철저한 예약제로 운영 알고보니 백종원 3대 천황에 나온집이란다. 이게 떡갈비 1인분 양이 꽤 많아서 2인분에 강현이까지 넉넉하게 먹을 수 있었다. 떨갈비 육즙이 진짜... 끝내준다. 목포가면 이 집은 또 가고싶다. 여기가면 후회하진 않을 듯... 밑반찬들... 특이하게 소시지가 나온다..
[서울 경리단길] 빙봉, 3단 브런치 정말 간만에 서울에서 맞이하는 아침 네이버로 폭풍검색 경리단길 브런치로 핫한 빙봉으로 선택.. 수요미식회에 나온 곳이란다. ㅋ 네비로 검색하니 비스테카 바로 밑에 위치해 있넹 여기 주차할 곳은 따로 없다. 바로 위에 주차장에 주차하길... 내가 갔을땐 위에 회사가 문닫아 있어서 그 앞에 그냥 주차했다. 브런치 메뉴판.... 비포선라이즈 크레페가 가장 유명한 듯.... 3단 브런치.. 둘이 가서 먹기 좋다. 일반 메뉴 하프 사이즈로 나오는 듯... 44,000원인데.... 차 2잔이 제공된다. 우린 비포선라이즈 크레페 머쉬룸 에그 베네딕트 토마토 미트볼 스튜 당근 팬케익 주문 단품에 비해 합리적 구성인 듯... 테이블 분위긴 이런 느낌... 창가쪽에 앉았는데.. 살짝 추워서 후회했음 나는 레몬티로 시켰는데..
[서울] 이춘복참치 본점 오랜만에 서울에 간 김에... 이춘복 참치 본점이 남영동에 있다는 걸 기억하고 여기서 마나님이랑 저녁을 먹었다. 개인적으로 참치는 딱 5점 까지만 맛나기에 선호하는 메뉴는 아니지만.... 와프에게 새로운 맛의 세계를 안내하기 위해 여기로 가기로... 이춘복 참치는 예전에 홍대에서 한 번 가본적이 있다. 비쥬얼 있게 사진 찍을려면 한 접시에 통으로 담아오는게 나은데 우린 다찌에 앉아서... ㅋㅋㅋ 그냥 먹다가 부족하면 실장님이 채워주는 시스템 5.5만원 일품코스로 주문 참치는 가격대별로 부위가 천차 만별이다. 대략 이런분위기.... 사진엔 빠졌지만 마지막엔 알밥이랑 마끼 나온다. 기본 초밥... 도로........ 녹는다... 씹으면 질감도 있고.. 굿 내가 제일 좋아하는 부위... ㅋㅋㅋ 배꼽살.... ..
호가든 로제 우연히 알게된 호가든 로제맥주 얘는 생긴건 와인인데 맥주이다. 그런데 마개까지 스파클링 와인처럼 봉인되어 있다. 도수는 겨우 3도 첫 맛은 굉장히 상큼 향은 은은학 달콤한 라즈베리가 느껴지는데 맛은 달지 않고 그냥 맥주..... 술을 마시지 못하는 여자들도 좋아할만한 맥주.... 나중에 인터넷에 찾아보니 파는 곳이 잘 없다고 맥주계의 허니버터칩이라고.... 내가 이마트트레이더스 갔을 때는 꽤 많이 쌓여있었는데, 생각해보니 트레이더스 말고는 못본 것 같다. 굳이 이거 사러 트레이더스 갈 필요는 없는데, 간 김에 발견했다면 사먹으면 후회는 안할 듯 맥주처럼 차갑게 마시면 기분좋아지는..... 그런 맥주.. 아이스 박스에 넣어가서 한강에서 풀내음 맡으면서 한 잔 홀짝거리고 싶은 그런 맥주다...
캠핑음식들... 2016.5월 푸름유원지 갔을 때.... 3박 4일동안 먹었던 음식들... ㅋ 닭갈비..... TGT에 구이바다 올리니 편함.. ㅋ TGT 부속품.... 컵홀더.... 캠핑에 맥주는 필수 언제 TGT 리뷰를 작성해보겠다.. 이넘의 귀차니즘.... 캠핑의 꽃..... 웨버 통삼겹... 두 가족 이상갔을 때는 1.5리터 대용량이 좋다는 것을 깨달았다. 통삼겹 완성... ㅎㅎ 겉은 바삭... 속은 촉촉... 이 맛에 먹는다. 와프가 만든 로제스파게티... 웨버로 훈제한 오리, 닭 구이..... 기름이 다 빠져서.. 담백했다. 아침은 떡만두국으로 ㅋ 다시 고기타임.. 점심때 삼겹살 궈먹고 저녁엔 생오리.... 청둥오리라는데... 내 입에는 그냥 다 같은 오리다.. 캠핑을 다닐수록 업그레이드 되는건 불을 다루는 ..
[부산] 초원꼼장어 -자갈치시장- 자갈치시장 꼼장어 골목 여기를 2번째 와봤는데... 연탄불로 구워서 맛있다... 가게는 허름하지만 부산가면 꼭 가볼집으로 강추한다. 주인아줌마는 그닥 친절하진 않다 기본셋팅.... 꼼장어 소금구이가 나왔다. 강현군은 게임삼매경 소금구이가 다 익어가는 순간.... 소주한 잔과 같이 먹으면... 캬... 소금구이를 다 먹고는 양념구이를 시킴 마지막에는 밥을 볶아먹고..... 중간에 장어탕도 1인분 시켜서 떠 먹었다. 한쪽에서는 사장님이 꼼장어 손질중... 바로 이 분...... 가게가 현대적이진 않지만 사람냄새나고 분위기 있는 소주 한 잔 할만한 장소로는 상당히 좋은 것 같다... 담에 기회되면 또 와봐야 겠다..
[청도] 한재 참미나리식육식당 부산갔다가 올라오는 길에 들렸던 한재미나리 삼겹살.... 3~4월이 제철이라고 해서.... 올라오는 길에 먹어봤는데 미나리가 흔히 우리가 먹던 그 향이 아니었다 감동적이었음.... 가까이 있다면 한 번쯤 가볼만한 곳이다. 한재미나리 삼겹살은 고기와 먹을꺼 다 준비해서 미나리만 사서 먹으면 되는 집이 있고.... 일반 고기집처럼... 삼겹살이랑 같이 파는 집도 있다. 인터넷에 후기가 여기가 제일 많아서... 결국 이 집으로 가게됐음 삼겹살은 150g 1인분에 8,000원.... 저렴한편이다. 미나리는 500g에 7,000원 두명이서 500g이면 충분한 것 같다. 청도 명물 감막걸리..... 막걸리가 뭔 맑은 느낌... 좋다 좋아... 제공되는 밑반찬들... 이렇게 싸먹으면 정말 맛있다. 굿... 미나리 비..
일본소주 예전 와인365 행사때 구매한 일본소주인데.... 비싼 녀석은 아니다. 보리 증류주 도수는 25도... 아주 약하게 안동소주 같은 특유의 향이 난다. 최근 소주 알콜도수가 점차 약해지는 추세인데, 25도도... 굉장히 상대적으로 독하게 느껴진다. 술맛은 비쌀 수록 부드럽게 넘어가는게 특징인데.. 이녀석은 목에 확실히 걸린다. 그래도 참이슬 보다는 훨씬 부드러운 듯... 결론.. 그냥 싼 맛에 먹을 만하다.
[코스트코] 비프커리 코스트코에서 판매하는 커리 비프커리이며, 밥은 향신료를 아주 미세하게 넣고 살짝 볶은 것 같다. 오리지널 인도식은 아니지만 인도스타일에 가까운 커리이다. 커리에 꽤 많은 고기와 감자, 당근, 양파가 들어 있다. 어른 둘이 먹으면 배부르게 먹을만한 양이다. 우리는 강현군까지 먹고도 약간 남았었다. 끝맛이 살짝 매워서 아이들이 먹기에는 좀 힘들 수도 있다. 고기는 연했고, 전반적으로 평가할때 맛은 훌륭했다. 가격이 12,000원 이었나...... 커리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뭐 이 가격을 생각한다면 분명 만족할 것이다.
[웨버37 스모키죠] 첫 BBQ 웨버 37 스모키죠..이마트 트레이더스에서 39,900원에 팔아서일단 카드에 넣고..... 차콜 스타터도 함께 구매했다. 인터넷 블로그 글을 무수히 뒤진후에...이천 캠핑장 갔을 때 첫 바베큐를 시도...결론은 맛났다.. ㅎㅎㅎ 삼겹살 덩어리로 성공...약간 더 익혔어도 괜찮았을 것 같다. 웨버37 사이즈는딱 우리 가족에게 알맞음....요게 최대 4인 가족까지 커버가 될 것 같다. 처음에 캠핑장 가서 뜯어야지 했는데그랬으면 개피볼 뻔 했다...이게 조립된 완제품이 아니라..... 일일이 조립이 필요한 물품이었음.. -_- 석쇠는 상판, 하판이 나눠져 있고...하판위에 보통 차콜을 놓는다. 일단 장비는 가방이 있어야 한다... 2만원대에 구매한 웨버 정품 가방.... 고기를 찔렀을 때 적정 온도를 알려주는..
[홍천] 먹골촌 볏짚삼겹살 여름휴가때 인터넷 검색해서 방문했던 식당먹골촌은 볏짚 삼겹살이 유명한 곳.... 1차 초벌구이되어 나온 고기를돌판에 구워먹는 시스템인데..특이하게 씼은 묵은지를 줘서.....강현군도 잘 먹을 수 있었다. 1차 볏짚에 초벌구이되어 나온 삼겹살..1인분 12,000원불향이 은은하게 베어 있었고,생고기 특유의 부드러움까지.... 이집을 선택한걸 후회하지 않게 만들었다. 기본깔린 밑반찬들... 계란말이, 부추전, 소시지, 오뎅...아이들을 위한 반찬들이 많아서... 굿... 그리고 사장님 엄청 친절하고반찬없는거 제깍제깍 채워주심... 사진은 못찍었는데같이 주문한 청국장도 맛났다. 다음에 홍천가도 여기서 저녁을 먹어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