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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테가베네타 반지갑 파리 라빌레 아울렛에서 구매한 보테가 베네타 반지갑.... 군청이랑 비둘기색이랑 고민하다가 무난한 군청색으로 결정함 텍스리펀하니 대략 24만원 정도 했던 것 같다. 역시 아울렛 가격을 맞출 수가 없어..... 머니클립을 쓰다가 다시 지갑으로 오니 수납공간이 늘어난 건 좋은데 부피가 커졌다.. 어쩔 수 없이 감수해야하는 부분
2019 #3 [런던] 해리포터 스튜디오 예약 강현군을 위해 해리포터 스튜디오 예약함.. 회원가입하고 날짜선택해서 예매하면 된다. 예매는 아래 사이트에서.... 해리포터 스튜디오 공식 홈피 https://www.wbstudiotour.co.uk/tickets 3명 예약했는데 130파운드.. -_- 강현이는 기념품이랑 디지탈 가이드 추가함 그래도 뮤지컬 보다는 저렴하다. 티켓이 60일전에 OPEN되는 것 같은데 2월이 방학기간이어서 사람이 더욱 많은 듯.... 조금 방심했더니 아침시간대가 없어서 16시로 예약했는데, 아침에 가서 들이밀어 봐야할 것 같다. 오후에 뮤지컬 예매해놔서 ㅋㅋㅋ
2019 #2 [런던] 뮤지컬 예매 런던여행을 가면 하고 싶은 것이 각자 틀린 현실 나는 EPL 직관 마나님은 뮤지컬 강현군은 해리포터... 결국 다 해보기로 결정을 빠듯한 여행이 될 것 같다. 뮤지컬은 고민고민 하다 위키드를 예약하게 된다. 그리고 날짜를 평일로 예매해서 단가를 줄였다. 그래도 비싸긴 하다는..... 예약은 공식 홈피에서 했다. https://www.theapollovictoria.com 공연 당일에 가면 미판매된 표를 싸게 파는 제도가 있지만, 좌석이 담보된 것도 아니고 티켓오피스 OPEN 2시간 부터 줄서 있어야 해서.... 학생때는 내가 했을 것 같은데... 그냥 마음 편하게 관람하기로... OST를 미리 듣고 줄거리도 공부 좀 하고 가야겠다. 시차 때문에 정신만 또렸했으면.. ㅋㅋ 좌석표이다. 좌석을 엄청 고민하다..
2019 #1 유로스타 예매(런던->파리) 유로스타 탑승 180일전 바로 티켓을 예매했다. 2월 26일 탑승인데... 작년 8월 30일에 예매했으니 유로스타는 탑승 시간이 다가올 수록 무조건 비싸지더라..... 그래서 계획이 세워져있다면 OPEN하는 날 무조건 구매하는게 나을듯 어른은 44파운드 아이는 30파운드 쯤으로 기억된다. 회원가입은 아주 쉬웠고, 시간대를 고민하다가 빠른 시간대가 나을 것 같아서..... 런던과 파리는 시차가 1시간이 있다. 런던 세인트 판크라스역에서 출발 해리포터 9와 3/4 승강장이 있는 곳이다. 파리북역까지 2시간 25분 소요된다.
2019 #1 [런던] 항공권 예약 항공권은 마일리지로 예약 몇 만만 더 있었다면 비즈니스 클래스 예약하는 건데... 그 점이 조금 아쉽다. 언제나 그렇듯 마일리지 항공권은 오픈하자마자 예약을 해야 한다. 특히 운항구간이 많이 없는 아시아나는 더더욱 그렇다. 그러나 내가 아시아나를 고집하는 이유는 단 하나 신용카드를 통한 마일리지 적립률이 좋다 ㅋ 암튼 우리가족은 유럽여행을 가게되었다. 해마다 봄방학 시즌이 되면 강현이와 둘이서 가까운 나라 여행을 다녀오곤 했는데.... 이번엔 큰 맘먹고 유럽으로... 로마, 바르셀로나, 파리 이 세도시를 이틀 정도 고민하다가 최종 바르셀로나로 결정했는데, 고 사이 마일리지 항공권 솔드아웃... -_- 결국 런던 IN 파리 OUT으로 결정 지금 생각하면 런던만 다녀올 걸 이런생각도 드네... 여행은 가기전..
2018 #14 오타루 운하 오타루에서 가장 HOT PLACE라 할까... 나는 어쩔 수 없이 낮에 다녀왔지만 여긴 밤이 더 운치 있을 것으로 생각된다. 오르골당 앞 거리와 오타루 운하 앞이 역시 관광객들이 제일 많다. 쌓인 눈과 고드름이 이 곳의 날씨를 말해 주고 있다. 운하에서는 저러한 가스등이 총 63개 있다. 운하는 1.5KM 정도로.... 금방 둘러보는데... 풍경이 거기서 거기라.... 전체를 둘러볼 필요는 없을 듯 운하를 왕복으로 운항하는 소형 유람선도 운영하고 있다. 다리위에서 바라본 모습.. 눈이 와서 다소 UP 갑자기 눈이 너무 많이 와서 관광안내소로 피신... 예정보다 1시간 빨리 삿포로로 돌아가기로 결정했다. KFC 앞에 눈사람으로 할배 만들어 놨네... 센스 좀 보소 오타루 아케이드... 활기는 없었다. 구글..
검도대회 출전 7살때 부터 검도를 다니고 있는 강현군... 검도는 태권도와 다르게 단증을 만 10세 이후로 취득이 가능하다. 올해는 1단을 받겠지.. 아마도... 경험삼아 처음 출전한 검도대회 시상권은 아니지만.... 그래도 깡으로 밀어부치는 거 보고는 대견했다 ㅋㅋ 경기장면들... 역시 아이들의 화두는 게임이다. 단체전 출전 뭐든지 즐기면서 하면 된다고 생각하기에... 큰 욕심은 없다. 요즘은 자기방어가 절실히 필요한 시기이므로... 더 수련하길.. ㅋ 밖에서 인증샷 찍고.... 근처 할머니 집에 저녁먹으로 이동 ㅋ
2018 #13 [오타루] 와라쿠 초밥 오타루 데누키코지에서 점심을 먹을 생각이었는데.... 튀김정식.... -_- 품절되어 버렸다는 데투키코지는 오타루 운하 옆에 있는데... 우동, 징기스칸, 초밥, 소바, 텐동 이런 음식들을 모아서 판매하는 식당가로 보면된다. 오타루에서 생산되는 식재료만 사용한다고 한다. 다른 집가서 밥먹을까 하다가..... 여행오기전 검색해둔 초밥집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데누키코지.... 입구 대략 5분 정도 걸었다.... 와라쿠 초밥..... 눈이 오기 시작했다. 내부는 이런 느낌인데.... 다찌로 자리를 안내 받아서... 짐때문에 조금 불편했었다는.... 일부러 많이 시키진 않았다. 여러가지를 먹어야 하니깐... 스타트는 연어살점 살짝 구운 새우에 마요 강현이를 위한 연어 뱃살 꽁치 아님 고등어.. 역시 활어가 아니..
2018 #12 [오타루] 오르골박물관 작년 이 맘때 다녀온 여행을 이제야 정리하는 나의 게으름이란.... ㅋ 오타루에서 어쩌면 가장 유명한 것은 1번 운하 2번 오르골 박물관일 듯 2월의 홋카이도는 설국이다. 앞에서 포스팅 했듯이 나의 동선은 미나미오타루역 -> 오타루역 웬지 이게 더 편하게 느껴졌다. 미나미오타루역에 하차후 사람들을 따라 가면 주택가를 지나게 된다. 벤쿠버 개스타운에서 봤던 증기시계가 오타루에도 있다. 오르골 본당 앞에 있는 건데 알고 보니 벤쿠버 시계랑 동일 모형이라네 오르골 박물관 입성 오르골 본당이 있고 그 옆에 2호관이 있다. 세상의 오르골은 모두 모아놓은 듯한 느낌.... 5,000여종의 오르골이 있고 3층에서는 체험부스도 운영해서 나만의 오르골을 제작할 수도 있다. 여기 와이프 왔으면 한참 구경했을 듯 초밥 오르..
더 타파스 와인컬렉션 -템프라니뇨- 이마트 와인앤모어에서 구매한 1만원 템프라니뇨 스페인산 와인... 고급지진 않지만, 그래도 만원인 점을 고려하면 그냥 먹을만 하다. 그라나챠와 두 가지를 파는데 템프라니뇨가 훨 낫다. 볼티모에서 구매한 와인마개 나는 저거 보관이 가능한 밀폐용인줄 알았는데... 아니었다. -_- 미국산 채끝... 이거 구울때 스프링쿨러 터지는줄 알았음 뼈다구 붙어있는 부위.... 우리집은 점점 육식파가 되어 간다. 뉴욕에서 평점 높은 레스토랑가서 스테이크 시키면 진짜 고기만 딱 나오더만.... 사이드 메뉴없이... 포테이토 샐러드... 이건 어릴때 엄마가 많이 해줬는데... 마나님은 이걸 별로 안좋아함.. ㅋ
2017 #15 [싱가포르] 아랍스트리트 싱가포르에도 다민족 국가인 만큼다양한 문화가 공존한다. 우리가 찾아간 곳은 아랍스트리트 아랍거리 바로 앞에 위치한 건물.... 여기가 들어가는 관문레스토랑과 상점들이 입점해 있다사람은 겁나 많았다. 환전소가 있고....여기 하일라이트는 노점음식인 듯다양하게 시도해보고 싶었으나,이 날 우리의 저녁은 삼겹살이었다 ㅋ 2017 라마단 기간이어서해가 져야 활발하게 사람들이 움직인다. 페르시아에 온 느낌... ㅋㅋ 터키산이라는데....무드등 파는 곳에 가서양초홀더를 몇개 샀다. 사고 싶은 것들 많았으나,일단 부피작은걸로 Get it 레바논 레스토랑인 듯....궁금하긴 하네..... 어떤 음식이 나오는 건지... 다음에 싱가포르에 간다면여기에 시간을 좀 더 할애하고 싶다.
2017 #14 [싱가포르]센토사 섬(2) 싱가포르 센토사 섬루지를 타고 싶었으나,밀려 있는 줄로 인해 포기.. 그냥 멀라이언상을 보고수족관 관람하고 내려왔다는 밤에는 매직라이트 쇼를 진행한다. 호텔과 쇼핑몰이 붙어 있다. 수족관 가는 길.... 사실 수족관은 크게 특별하진 않았다.오키나와 처럼고래상어가 있는 것도 아니고 그냥 국내 코엑스 수족관 가도....여기서 볼 수 있는 감흥은 충분히 느낄 수 있다. 이 물고기는 빛에 반사되니몸이 투명처럼 보여서 신기했다는... 여기가 수족관의 메인 수족관 옆에 유니버셜 스튜디오가 있다.저기를 갔었어야 했음 ㅋㅋㅋ 워터파크도 있고..... 아쉽지만 유니버셜 스튜디오 앞에서 사진 찍음우린 다녀온 걸로 하기로....
ECCO 스니커즈 ECCO 40% 할인하기에주문해서처제 집으로 배송시켜 놓음 MD여서 세일즈 텍스가 붙는데어쩔 수 없지 받았을 때 첫 느낌은.. 음..생각보다 색깔이 진득하다.. 좀 더 연할 줄 알았는데가죽 질감은 아주 좋다. 흙탕에 갔다 왔더니신발이 깨끗하진 않네 ㅎㅎ 국내에서 최소 20만원 넘으니깐.... 이 기회에 하나 사는 것도 나쁘진 않지. 사실 ECCO는 골프화로 아주 유명함거의 30만원대..... 사이즈는 한 단계 작게 가면 될 것 같다.운동화 270 신는데.... 보통 US9 얘는 US8.5로 구매하니딱 맞았다.
2018 #1 볼티모어로 출발 처제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장인, 장모님 모시고 볼티모어로 출발..... 여행 일정은 12.21~1.1 인데,볼티모어는 델타항공 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듯 일반석 90만원비지니스석 277만원 발권 델타항공은 디트로이트를 허브로 이용한다.인천 -> 디트로이트 12시간 40분디트로이트 -> 볼티모어 1시간 30분 항공권 발권을 4월에 했는데,중간에 미국 국내선 시간이 여러차례 변경되었다.그래서 환승시간이 3시간에서 5시간으로 길어졌다는 -_- 델타항공 일반석 모니터다 좋은데 한국어 더빙, 자막 지원하는영화가 너무 없다. 한국발 출발인데도.... 장거리 비행에 목배게는 필수 일반석 레드와인 괜찮다.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굿....물은 에비앙으로 하나씩 나눠준다. 제공되는 음료들 탑승하면 바로 주는 식사 간식..
2016 #23 볼티모어 -> 집으로 볼티모어에서 집에 가는 길출국하는 수속은 볼티모어에서 한다. 그래도 입국보다는 훨씬 빠르다. 입국절차 마치고BWI공항 의자에서.... 힐러리, 트럼프선거 시즌이어서 기념품들이 공항에도 꽤 있었다. 미국의 선거문화는 한국과 확실히 다르다. 디트로이트 공항 면세점술파는 곳.... 가격은 싸진 않다.인천공항이 훨씬 저렴함 메인 분수대....디트로이트 공항 공항 대기시간은 너무너무 지겹다. 디트로이트 공항은거의 델타전용 공항 레스토랑도 꽤 있다.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A350이었나... 탑승... ㅋ 겁나 멀다.. 12시간 30분... 기내식.... 생선튀김 비빔밥...한국에서 출발했던 기내식이 더 낫다. 알래스카 부근 지나는 듯...저기는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다. 미국 동부는 역시 직항을 타야하는데....
2016 #22 [필라델피아] Jimmy steaks 필라델피아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나름 여기가 유명한 곳이라는데... 가게는 지하철 역 바로 앞에 있었는데,강현이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내부에 화장실이 없음 지하철역에 내려가도 게이트 안쪽에 있어서....결국 집에 가다가 휴게소에 들렸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인데...철판에 볶은 소고기에양파만 들어 있는 구성...그 위에 여기서 유명한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넣었다. 내 입맛에는 다소 느끼했다는 18년도에 푸드코트에서필리치즈 스테이크 먹었는데...거긴 양상추, 토마토가 많이 들어 있어서.. 역시 한국사람 입맛에는 야채가 있어야 함 미국 감자튀김은 거의 이렇다는...롯데리아 3개를 겹쳐 놓은 듯한 사이즈... 코크가 펩시 보다 더 좋은데레스토랑에서 펩시도 많이 사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