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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7 [싱가포르] Prive 관광객이 찾는 레스토랑은 아니고 근처 직장인들이 가는 곳인 듯.... 요트 계류장 앞에 위치해서 주변 뷰도 괜찮고 센토사 섬 넘어가는 케이블카도 보인다. 현지 법인 근무하시는 분이 안내해주셔서.. 가게됐음... 싱가포르 가면 꼭 가야하는 핫 스팟은 결코 아님 핸드폰 촬영은 괜찮은데 DSLR 촬영은 제지한다. 보트가 개인소유물이어서 그런 듯 센토사섬 넘어가는 케이블카.. 건물이 현대적이다... 정말.. 야외 테이블... 더워서 우린 실내로... 망고스무디 락사.... 얘는 말레이에서 봤던.... 음식 용과 스무디... 내가 주문한 스테이크 그냥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아웃백 느낌 생각하면 된다. 앞에 입구.... 법인분들께서 워낙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ㅋ
2017 #6 [싱가포르] 법인 방문 싱가포르에 전자 동남아 총괄이 있다. 법인을 방문해서 동남아총괄의 역할 및 현시장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다. 환영문구 항구쪽 전망... 브리핑 받는 모습... 그래도 인증샷 남겨놨다. 싱가포르 시장규모가 작고 유행에 굉장히 민감한 편으로 신제품 출시하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테스터베드 역할을 하는 시장이라고 설명.... 전자가 위치한 건물이 센토사섬 가기 전에 있는 곳인데... 새빌딩이어서 그런지 근무환경 좋다 ㅋ 휴식공간... 동남아총괄 방문 마치고.... 우리가 관심있는 서비스센터도 내방해봤다. 여긴 엔지니어가 대면하지 않고 전문상담사가 고객을 응대한다. 엔지니어는 뒤에 공간에서 수리만 하면 된다.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경감될 듯.. CS 측면에서는 어떨런지는.... 17년도여서 갤럭..
2017 #5 [싱가포르] 보타닉 가든 싱가포르 좁은 국토면적 속에서도 약 40%는 아직 개발이 덜된 지역이라고 한다. 특히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공원과 녹지가 굉장히 많다. 보타닉 가든은 영국식으로 만들어진 공원인데.... 하루만에 다 보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넓은 곳이다. 1859년에 만들어 진 곳이라니.... 내셔널 오키드 가든 싱가포르에 서식하는 개량난을 볼 수 있고 사람들이 가장많이 몰리는 곳 공원내 수많은 산책로와 숲이 조성되어 있다. 쭉쭉 뻗은 나무들... 중간에 폭포들도 있고... 대략 이런 느낌.. 꾸물꾸물했던 날씨가 다소 아쉽다는... 총면적이 22.3만평이라니... 아저씨 11명..... 오키드 가든 앞..... 넓은 잔디밭.... 밴쿠퍼 개스타운에서 봤었던 증기시계탑이 여기도 있다. 진저가든.... 워낙 넓기 때..
2017 #4 [싱가포르] 슈퍼트리 돔 식물원 관람을 하고 나서 찾아간 곳은 가든스 바이 더 베이 슈퍼트리 낮에는 대략 이런 모습 2012년 개장 후 싱가포르에 가장 핫 플레이스..... 마리나샌즈베이 호텔 수영장과 더불어 싱가포르에 랜드마크 이 곳이 유명한 이유는 건축물도 아름답지만 가든 랩소디 때문 매일 19:45, 20:45 두 차례 음악에 맞춰..... 슈퍼트리 조명쇼가 펼쳐 진다. 슈퍼트리는 태양광 전지, 저류시설이 설치되어 에너지를 모으고 있는데... 비축된 전기와 빗물은 가든 랩소디 쇼에 활용되고 있다고 한다. 그래서 친환경적 건축물 상도 받았다고.... 영화 아바타의 배경... ㅋㅋ 사방을 둘러봐도 슈퍼트리 자체가 대략 15층 건물 높이이기 때문에 너무 잘 보인다. 슈퍼트리에 레스토랑도 있다. 그리고 저 스카이웨이... OC..
2017 #3 [싱가포르]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 싱가포르에서 가장 인상 깊은 곳은 역시 가든스 바이 더 베이에 있는 돔 식물원과 슈퍼트리... 혁신의 향기가 그대로 뭍어나는 대단한 곳이다. 싱가포르는 면적은 작지만 정원 속 도시를 표방하고 있고 그 대표적인 것이 돔식물원 돔식물원은 2개 인데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 플라워 돔 우리는 클라우드 포레스트 돔만 방문하였다. 구름의 숲 ㅋㅋ 슈퍼트리 야경을 보기전에... 시간을 맞춰 식물원을 관람하면 좋다. 입구에 들어가면 폭포부터 보인다. 세계에서 가장 높은 실내폭포 대략 이런 구조..... 돔의 높이는 58m 높이를 이용한 보행로... 이런 식물원은 처음이다.... 일단 7층으로 올라가서 관람을 시작하게 된다. 고산지대에 서식하는 식물들 위주이기에 실내 온도는 다소 쌀쌀할 수도 있다. 창밖으로 마리나 샌즈베..
2018 #3[프롤로그] 북해도 8박 9일 일정표 강현군과 둘이서 떠난 북해도 8박 9일 이번 여행부터 여행 스케쥴 편하게 수립할 수 있는 위시빈을 이용해 봤다. 각 스팟을 누르면 구글맵과도 연동되기 때문에 길찾기도 편한게 최대 장점인 듯..... 겨울 북해도... 특히 비에이.... 뻥 뚫린 절경과 설경들.... 그립다... 여행기는 차차 정리해 보겠음 ㅋ
2017 #2 [싱가포르] 오키드(orchid) 호텔 우리가 싱가포르에서 묵게된 호텔은 오키드 호텔... 여기서 2박 한다..... 마리나 샌즈베이 같은 곳은 아니지만 중심가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해 있고 바로 앞에 지하철역도 있어 편하게 이동할 수 있다. 호텔에서 차이나타운까지 걸어서 10분정도.. 거기 저녁에 가면 야시장, 먹거리 탐방이 가능함 아침식사는 기대할게 못된다. 정말 먹을게 없다.. 쒰임.... 4성급이라는데 그냥 so so 중국사람들이 많다. 더블, 싱글베드... 나중에 결국 이 방에서 3명이 자는 불상사를 맞이하게 된다. 와이파이는 무료로 제공 안함 ㅋ 생수 2병은 공짜 샤워부스... 욕조는 없다 나오면 소피텔이 보임 호텔 앞..... 저 빨간건물은 볼 수록 신기했다. 앞에 잔디가 있지만 날씨가 더워서...... 사람은 없다 ㅋㅋ
2017 #1 [싱가포르] 도착 베트남 호치민 공항에서 출발해서 싱가포르 창이공항으로 이동..... 이륙후 얼마지나지 않았는데 메콩강 줄기가 보인다. 기내식이 나왔다. 생선요리.... 큰 기대는 안한다 ㅋ 평온한 섬과 그 위에 구름들 육지가 차츰 보이기 시작 싱가포르 도심이 보인다. 드디어 창이공항에 도착 인천공항처럼 굉장히 깔끔한 느낌... 이미그레이션 쪽으로 고고 입국수속은 까다롭진 않다... 눈길을 사로잡는 대형조형물 뭔가 열대지방 느낌이 난다. 싱가포르 세관수속의 주의점 담배는 아예 반입 금지 관행적으로 뜯은 담배 1갑은 반행되는 편인데 이마저도 불법임이 사실이다. 담배 1개비당 붙은 벌금이 어마어마 함 술은 1L까진 반입된다고 가이드북에 나와있음 반입하면 엄청난 세금이 기다리고 있음 세관수속후... 점심은 야쿤 카야 토스트로 ..
2017 #10 베트남에서 먹은 음식들 국내에서 포메인 같은 베트남 레스토랑 좋아하기에... 베트남 현지음식은 어느정도 괜찮겠지 하는 것은 커다란 착각이었다. 앞으로 철저하게 한국인들에게 검증된 음식만 주문해야 한다는 것을 느꼈던 당시 여행..... 수제맥주집에서 주문한 소고기 안주 쏘야 소스랑 유사함 ㅋ 기본으로 주는 꿀땅콩과 캐슈너츠... 이거 맛남 수제맥주... 한 잔에 1,700원 정도... 퀄리티 괜찮다. 이건 흑맥주... 요고.... 비추 ㅋ 볶음밥인데.. 고수땜에 먹기 힘듬 사이공 맥주 우측에 저 피쉬소스.... 내 비위에는 전혀 맞지 않음 이건 배틀트립에도 나온 음식인데... 전혀 맛있다는 생각이 안듬 그나마 먹을만한건 역시 짜조 베트남 보드카 맛있다. 이것도 고수의 향이 넘 강하다 새우튀김... 야채, 새우 스프인데 여기도 고..
[VIKTOR&ROLF] VR 70-0130 04 북해도 가면서 신라면세점에서 그 동안 장바구니에 넣어뒀던 빅터앤롤프 뿔테를 주문했다. 갈색을 살까? 블랙을 살까? 고민고민 하다 나한테는 블랙이 더 잘 어울린다는 마나님의 의견을 수용 그런데 받아보니 이전 테랑 느낌이 거의 같다 ㅋ 나만 안경테 바꿨다는 것을 인지할 정도 실제로 주변에서 안경바꿨네..... 이런 소리 한 적 없음 그래도 자기만족이니.... 일단 테가 무지편하다.... 렌즈는 아울렛 가서 칼짜이쯔로 30% 할인받아 맞췄다. 안경테 적립금 듬뿍 먹여서 135,000원 칼짜이쯔 1.6 89,000원 224,000원 토탈.... 이정도면 시중 안경테 값도 안되네... 역시 면세점이 좋긴 하다...
2017 #9 구찌터널 구찌터널은 호치민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걸린다. 구찌 지역 일대에 연결된 땅굴인데, 구찌터널은 1940년대 프랑스로 부터 독립투쟁을 할 때 부터 만들어졌고, 미국과 월남전을 치를 때 부터는 게릴라 작전 수행을 위한 주요 군사거점으로 활용되었다. 구찌터널은 방대하지만 관광객을 위해 마을화 해놓은 곳이 따로 있다. 입구에 도착하면 한국어도 더빙된 안내영상 상영 터널은 대략 이런 구조인데.. 꽤 놀랍다.... 월남전때 미군이 공습을 감행했지만, 별다른 효과를 거두지 못했다고 한다. 입구가 저런 모습 발견할 수가 없다.. ㅋ 구찌터널은 호치민 주변에서 캄보디어 국경까지 이어지고 그 길이는 250km에 이른다고 한다. 빠지면 죽는 함정 군사들 쉬던 막사 당시사용하던 탱크 다양한 트랩들 전시 무기만들던 공간 땅굴..
2017 #8 [호치민] 전쟁박물관 호치민에 있는 전쟁박물관 과거 월남전 때 미국정보부로 쓰였던 건물에 베트남이 바라본 시각으로 전쟁의 잔상들을 기록해 놓은 것이다. 그래서 반미감정이 고스란히 표출되어 있다. 과거에 비해서는 많이 순화되었다고 하는데 여전히 분위기는 무겁다. 입구에 위치한 하이랜드 커피숍 포탄의 잔해들... 내부 중앙 홀 전반적으로 박물관은 엄숙한 분위기 전쟁으로 인한 피해자들... 특히 고엽제 관련 자료들이 많다. 내부엔 전쟁당시 촬영된 사진 소총 등 무기 전쟁으로 인한 피해현황 등이 전시되어 있고 외부엔 당시 감옥 전쟁때 사용되었던 트랩을 재현해놨고 전투기가 전시되어 있다. 박물관에 어느 관광스팟 보다 미국인들이 많다. 이들은 전쟁을 어떻게 이해할까? 인증샵... 이렇게 보니 돼지넹.. ㅋ
B&O E8 면세점 구매 벼르던 뱅엔울룹슨 E8을이번에 일본 나가면서 구매했다. 면세점도 지금 계속 품절이어서등록알림 걸어놓고 대기중에롯데면세점에 뜬거 보고 구매했다. 쿠폰은 안먹고, 적립금 모은거 다 털어 부어서23만원에 구매함.... 대박 ㅋㅋ* 네이버 최저가 34.9만원 포장박스 마티나 라운지에서 촬영했더니유리 무늬가 반사되넹 고급스런 케이스저 케이스에 넣어 두면충전이 가능하다. 간지나는 디자인착용감도 정말 굿....... 귀에 쏙 들어온다. 음악 재생시간은 3시간대기시간은 8시간 정도 였나.... 케이스에 잠깐 넣어두면 완충되니운동용, 대중교통 탔을 때 활용하기엔큰 무리는 없을 것 같다. 안드로이드 시스템과 연결이 안되서첨에 무지 삽질했는데,알고 보니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하는 문제였다. -_- 일본에서 인터넷 느려서펌..
2017 #6 [미토] 메콩델타 투어 미토는 메콩델타의 관문으로호치민에서 버스로 2시간 거리 메콩강은 세계에서 12번째로 긴 강이라는데티베트, 중국, 미얀마, 라오스, 캄보디아, 베트남을 거쳐 바다로.... 자유여행으로 온다면 일일투어 패키지 상품이 만원대로 예약할 수 있기에...... 우린 회사에서 단체로 와서 어쩔 수 없지만확실히 베트남은 자유여행이 갑인 듯... 투어를 이용해서 호치민 -> 메콩델타 -> 프놈펜(캄보디아)이런 코스도 가능하다고 한다. 베트남 -> 캄보디아 갈 계획이면 괜찮은 플랜인 듯 미토는 메콩강으로 인해 발달된 도시인데...대부분 도시 구경은 패쓰하고메콩강 투어만 구경하게 된다. 투어 프로그램은 관광상품으로 정형화 되어 있는데배를 타고 마을로 가서생활모습을 보고 기념품 구매하고 식사하는 그 정도 일단 저런배를 20분..
2017 #5 [호치민] 오페라하우스, 호치민 시청 오페라하우스 1900년에 건설됐고,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모토로 건설 건축자재는 대부분 프랑스에서 가져왔고아치형 돔은 파리의 시립미술관을 모방했다고 한다. 식민지 시대에 오페라하우스지배한 프랑스인을 위한 유흥 공간인 것인가? 여긴 인민위원회 청사쉽게 얘기하면 호치민 시청이다 호치민시를 상징하지만프랑스 식민지 때 만든 건물 마치 예전의 서울시청이 오버랩 된다. 파리시청과 흡사하다고 하는데,파리시청을 본 적이 없기에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_- 아치형 창문, 발코니, 조각상전형적인 콜로니얼 건축양식 시청 뒤편으로는 응후옌후에 거리인데....조금 걸어가면 쇼핑몰 등 변화가가 보인다. 시청 앞에는 호치민의 동상이 있다.사진 찍으려고 줄 서 있다. 호치민을 잠깐 돌아 본 느낌은구도심엔 프랑스 풍 건축물들이 많고..
2017 #4 [호치민] 노트르담 성당 호치민을 대표하는 프랑스 콜로니얼 건축물로1877년 부터 1883년까지 건설되었다. 붉은색 벽돌이 주 포인트이며,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설된유럽의 로마카톨릭 교회 건축풍 성당 내부는 1200명이 동시에 미사를 볼 수 있고성당 앞 광장에 성모 마리아 상은관광객들에게 주요 인기 사진 스팟이다. 호치민이 동양의 파리라 불리는데프랑스 건축 느낌이 남아 있는 건물이 꽤 많아서 그런 듯 중앙우체국오페라하우스노트르담 성당 콜로니엄 양식인데역시 노트르담 성당이 으뜸이다. 단체샷... 노트르담 성당은 중앙우체국길 건너에 바로 있다. 성당 주변을 한 바퀴 돌아 보았다.역시 베트남 하면 오토바이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노점도 당연히 있다. 1달러만 달라고 외치는아이들도 있었는데... 기다리다 보니....조직책이 있더라.. 오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