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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 테넌츠 위스크오크 숙성 맥주 테넌츠 맥주는 상온에서 하면발효를 하는 하이브리드 양조 기법으로 생산된 스트롱 에일(Strong ale) 맥주이다. 맥주를 만들 때 사용하는 물은 양조장에서 50km가량 떨어진 카트린 호수(Loch katrine)로부터 공급받는데, 카트린 호수는 영국의 낭만파 시인인 윌리엄 워즈워스가 “만져보지도, 입을 대고 숨을 쉬어 보지도 않은 유리보다 더 깨끗한 호수”라고 극찬한 바 있다. 이 녀석은 테넌츠에서 만든 특이한 맥주로 위스키 오크 숙성 맥주. 싱글몰트 위스키에 담겨졌던 오크를 함께 숙성시켜 위스키 특유의 훈연향과 바닐라향이 자연스럽게 맥주에 녹아있다. 일반적인 맥주 음용 온도보다 높은 6~10℃에서 음용해야 테넌츠 고유의 향과 맛을 느낄 수 있다고 한다. 알콜도수는 6도, 거품이 잘 나지 않는 특징나 ..
생클레어 쇼비뇽블랑 2017 진주가 집들이 선물로 가져온쇼비뇽블랑을 개봉..... 로제 파스타인데면이 덜익어서 실패작 ㅋㅋ 샐러드랑 와인이랑 거의 먹은 듯 생클레어 쇼비뇽블랑 2017 드라이한 화이트 와인은좀 차게 마셔야 더 맛있는 듯 얘는 산뜻하고 깔끔하다고 할까...대중적인 와인으로 무난했던 것 같다. 먹으면서 후기를 남겨야 하는데항상 복기를 하면서 쓰려니 역시 인간은 망각의 동물이 맞다 뉴질랜드 쇼비뇽블랑 산지로 유명한 말보로지역 수상내역으로*2016: Korea Wine Challenge 2017 금메달 *2014 대한민국 주류대상 신대륙 화이트 와인 대상 *2012: Wine Spectator 89점, Korea Wine Challenge 2015 금메달 *2011: Wine Spectator 89점, NZ Internat..
[중국] 연징맥주 이마트 에브리데이에서한 캔에 1000원에 파는 맥주인데... 약간 심심한 느낌..라거인데..... 약간 물탄느낌...내 타입은 아니다..... 다신 안사먹을 듯 ㅋㅋㅋ
[32th 캠핑] 양양 갈천오토캠핑장 스노우피크 웨이에 추가 당첨되서 양양 갈천 오토캠핑장에 다녀왔다. 사이트 넓고 계곡이 좋고, 그늘은 많아서 좋은데개수대 위생상태와 이튿날 샤워실 온수가 바닥난 것은 아쉬운 곳이었다. 완소 헥사에보와도크돔을 설영 남들은 각이 살아있는데우리는 대충대충... 치는 편 ㅋㅋ 오늘의 테이블 구성은 이렇다단촐해 보이는데...3인이 사용하기엔 충분하다 쉘프 컨테이너 50잡동사니 다 들어가서 편하다... 스노픽 신형 텐트...생각보다 엄청 거대하다 여긴 가렌더랑 호즈키 갓 만드는 곳 스티커로 대충 꾸민 호즈키 갓가렌더는 강현이가 만들었는데공개하긴 차마 민망 여기서 삼각김밥 만들기 체험 원반만들기 체험 내가 자의적으로 만든 원반 카다로그에서만 봤던 텐트를 보게 될 줄이야 랜드브리즈2 어메니티를 이렇게 각을 잡고 쳐놨네...
[31th 캠핑] 치악산 구룡캠핑장 저렴한 가격과 깨끗한 계곡으로 인기많은 구룡캠핑장 주말 1박2일 일정으로 다녀왔다. 국립공원에서 운영하는 캠핑장은 사이트 면적이 크지 않다. 사실상 타프하나 치면 끝나서.. 꽤 신경쓰고 설영해야 한다. 헥사L, 어메니티 조합 사이드에는 어메니티 폴대로 대충 공간 만듬 초여름이어서 캠핑하기 딱 좋은 날씨 내가 있었던 자리는 52번이었는데 중간에 끼인자리라 별로일줄 알았는데 그래도 나무때문에 그늘이 굉장히 많은 구역이었다. 케이준 감자 튀김 소떡에 맥주 한 잔하고.... 계곡으로 출동 빠질수 없는 삼겹살.... 얘는 앞다리살.... 고기는 역시 연기가 문제다 ㅋ 다음날 아침으로 먹은 파니니... 간단하게 1박하고 집으로 복귀......
[30th 캠핑] 몽산포 오션캠핑장 재영이 추천으로 가게된 몽산포 오션캠핑장 결과는 대만족 시설도 깔끔하고 수시로 유지보수되고 있고 솔밭, 파쇄석, 잔디밭 등 다양한 옵션 바로 앞에 바다..... 갯벌체험 가능한 괜찮은 곳이었다. 2박에 5.5만원이니.. 가격도 괜찮은 듯 소라게발 첨 먹어보는 건데.. 까먹는거 귀찮은거 빼곤 괜찮다 딱새우 캠핑 단골메뉴 돼지갈비 닭구이... 구차니즘 떡볶이 딱새우 머리+신라면 구워먹는 치즈 강현과 둘이 저 텐트에서 안고 잤다. 셋팅은 대략 저렇게... 6인 셋팅 조개잡이 이후.. 기념샷 우리가 설영한 곳은 D구역 잔디밭 여기 캐라반이 정말 많다. 쌍둥이차 D4 재영이 루프탑 카렌스 인생샵 만들어 주는 중 ㅋ 에어텐트 지유 -_- 이건 폴딩 트레일러 불멍중 해변쪽 솔밭 시원한 바다 자연관찰로가 있는데 길이가..
[29th 캠핑] 칠갑산오토캠핑장 사실 35번째 쯤 될건데... 그 동안 귀차니즘에 사진 찍어놓은 게 없어서... 그냥 횟수는 기록에 의존하기로 했다. 어린이 날 연휴를 맞아서 급하게 초캠에서 양도 받아서 다녀왔다. 역시 차가 무지 막힌다. 하나도 안막히면 1시간 40분 정도 걸리는 코스인데 대략 3시간은 걸린 듯... 우리가 머무른 곳은 B6 개수대, 화장실 전부 가깝다. 우리 옆에 사이트가 공간활용도는 더 좋아 보였다. B5번이 명당자리인 듯 이번캠은 타프없이 생활하기로.... 돔 텐트 설영하기엔 추울 것으로 예상되고 비 예보도 있었기에.... 첫 날은 비가 안와서 밖에 집기류를 꺼내놓았고.... 첫 날 밤에 전부 랜드락으로 집어 넣음 ㅋ IGT 830셋은 역시 사용편의성이 좋다. 칠갑산이 청양에 위치해있다. 청양고추 조명이 들어오니..
홈메이드 돈까스 마나님표 롯지에 튀긴 돈까스들... 그냥 먹기엔 느끼하니깐.... 발사믹 베이스 샐러드 이왕 튀김하는 거 고구마랑 양파도... 추가 카레와 돈까스... 강현군 용....... 손님왔을때 내도 괜찮을만한 퀄리티라고 칭찬해줬다 ㅋ
[필립스] 익스트림 비전 플러스 오래된 5세대 골프 전조등 한 쪽이 말썽이어서 필립스 익스트림 비전 플러스를 구매 할로겐에서는 가장 밝은 축에 속한다. 전조등은 안전과 직결되는 것이니 바로 교체해 주기로... 일반 전구는 정말 싼데.. 이건 뭐라고.. 3만원대.... 색상은 누런편이다.... 셀프로 자동차에 장착완료 어렵진 않은데.... 홈에 잘 맞춘다고... 시간이 꽤 걸림....... 역시 나같은 기계치는 쉬운게 없다 ㅋ
2017 #13 [싱가포르]센토사 섬(1) 센토사 섬은 싱가포르 관광의 대표적인 스팟 어트랙션 카지노 빛의 쇼 해변까지... 종합 테마파크라고 할까.... 센토사 섬에 가기 위해서는 대부분 케이블카를 탄다. 여기 국내 통영에도 있는 루지도 있고 아쿠아리움 멀라이언 타워 짚라인 워터파크까지.... 케이블카에서 바라보는 전경이 멋지다 대형 크루즈 선박이 정박해 있는 것도 보이고... 드디어 앞에 센토사 섬이 보인다. 케이블카 타고 한참을 간다는 하늘에서 바라본 워터파크 전경 유니버셜 스튜디오도 있고 센토사 섬에 호텔도 있다. 드디어 도착... ㅋㅋ 첨 들린 곳은 멀라이언 타워 타워 위에 전망대가 있다. 우리가 타고왔던 케이블카 라인이 보인다. 케이블카에서 이미 전경을 봤기에... 전망대에서 전망은 그닥 특별하진 않다. 센토사 멀라이언 여기서 대부분 ..
2017 #12 [싱가포르] 주롱 새공원 싱가로프에서 즐기는 마지막 날 주롱 새공원을 가게 됐다. 아시아 최대 규모의 조류 동물원으로 이해 하면 된다. 규모가 굉장히 넓은데....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반나절이어서.... 천천히 여유있게 돌아 볼 수는 없었다. 들어가는 입구에 펭귄 워낙 넓기 때문에 공원을 한 바퀴 도는 트램을 많이 이용하는데..... 줄이 꽤 길고..... 새들을 바로 앞에서 볼 수 없을 것 같아서 일단 걷기로 결정... 플라밍고들... 이구아나..... 곳곳에 휴식공간이 있다. 싱가포르 날씨는 역시 습하다. 땀이 줄줄 공원 가운데 호수가 있고 호수 주변으로 산책 데크를 만들어 놨다. 산책로를 걸으면서 새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다. 얘는 스완.... 백조 백조들... 숲속으로 들어가면.... 작은 체구의 새들을 만날 수 있다..
2017 #11 [싱가포르] 차이나타운 탄종파가 역 앞에 있는 호텔에서 걸어서 10분 거리에 차이나 타운이 있어서 저녁시간에 방문했다. 여기가 늦게까지 영업하고 맥주 가격이 저렴한 편이고, 각종 저가 기념품등을 구매할 수 있다. 기념품점은 대략 이런 느낌.... 식료품, 악세서리, 그림 위주로 파는 듯 이미 저녁을 먹고 와서 안주는 간단하게 주문 닭 날개 BBQ 먹을만은 한데... 역시 한국에서 먹는게 더 낫다 싱가포르는 타이거 맥주를 많이 먹는 듯 티켓부스 주변에 저렇게 좌석이 마련되어 있어 주문한 음식을 받아와서 먹는 시스템 우리는 넓은 테이블에 앉았고, 노천주점은 대략 이런 모습 다양한 메뉴를 판매한다. 여기도 칠리크랩 있다 ㅋ 사테 추가 주문..... 가볍에 들려서 노천에서 맥주 한 잔 하기 괜찮은 곳이다. 차이나타운내에서는 무료와이파..
2017 #10 [싱가포르] 점보레스토랑 싱가포르에서 꼭 먹어야 할 음식 바로 칠리크랩 나도 살면서 첨 먹어봤는데.... 진짜 이건 인생의 맛이었다. 점보는 워낙 유명한 레스토랑 체인인데... 일단 규모가 엄청 크고.... 시끌벅적한 분위기... 좀 정신없긴 한데.... 여기가 칠리크랩으로 가장 대중적으로 유명한 곳으로 보면된다. 물티슈가 있긴한데... 칠리크랩 먹다 보면 넘 부족함 ㅋ 첨 시킨 에피타이저... 볶음밥을 떠서.... 칠리크랩 소스랑 비벼먹으면... 진짜 굿... 대망의 칠리크랩.... 저게 4인분쯤 될 듯... 게살이 정말 실하게 들어 있고... 양념은 마성의 맛이라 해야 하나..... ㅋ 점보 레스토랑 앞..... 여기서 유람선을 타고.... 마리나베이 샌즈 주변을 돌게 된다. 아... 칠리크랩은 한 번 다시 먹고 싶다 ㅋ
2017 #9 [싱가포르] 멀라이언 파크 멀라이언 파크 싱가포를 여행하는 관광객이라면 아마 100% 들리는 곳이 아닐까 싶다. 멀리서 싱가포르를 상징하는 멀라이언이 보인다. 멀라이언은 사자와 인간의 합성어 상반신은 사자 하반신은 물고기 만다린 오리엔탈 호텔 방향 멀라이언 주변에 역시 사람들이 많다. 마라나베이 샌즈 호텔도 보이고 유람선도 다닌다. 여기는 밤에 왔어야 했어 아니면 일몰 때 왔으면 좋을 것 같다. 가까이서 보니 멀라이언 정말 크다. 1972년 인가.... 동상으로 만들어 졌는데... 지금은 싱가포르에 마스코트 가운데 분수 장치가 보이는데 밤에 원더풀 쇼를 위한 장치인듯 음악, 레이저, 분수 쇼라 할까 멀라이언을 앞에서 바라본 모습 금융의 허브 답게.... HSBC도 보이넹 마라나베이 샌즈 홋카이도 유제품으로 만든 아이스크림을 팔고 ..
2016 #22 [도착] 볼티모어 -> 인천 볼티모어 마지막 밤 마트에서 블루크랩을 사서 집에서 쪄먹었다. 찌기전에 게 색상이 블루여서.... 블루 크랩 이거 무지 쌌던 기억이 당시 미국 대선 유세시기 였음 ㅋ 공항 도착..... BWI 공항...... 볼티모에서 직항은 없기에.... 디트로이트에서 경유하는 노선을 발권 올때 경유시간 1시간이어서 짧지 않을 까 걱정했는데... 볼티모어에서 출국 수속을 다 하기 때문에 경유시간 1시간 충분하다. 술팔던 면세점... 가격은 착하지 않다. 술은 국내에서 사가는게 최고긴 한데... 다시 가져오려면 넘 귀찮지 ㅋ 디트로이트 공항.... 전 세계 어디나 있는 맥도날드...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가 보인다. 델타 항공은 이번 여행 때 첨 타본 항공사인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집에 갈 생각에 슬픈 강현..
2017 #8 [싱가포르] 리버사파리 리버사파리는 2013년에 개장했는데,세계의 주요 강을 테마로 강 주위에 서식하는 어류와 동물을 테마로전시해 놓은 곳이다. 대략 생각나는게갠지스강메콩강미시시피강아마존강양쯔강.... 입구에서 단체 짤방... ㅋ 개인적으로 나이트 사파리가 더 실감날 것 같긴 하지만... 싱가포르는 정말 시설이깔끔 그 자체... 암튼 표를 구매해서 입장... 사파리 입구.... 밀림지대 같은 곳이 나타났다. 대략 적인 지도....여기는 어른들 구경하긴 좀 시시하고아이들은 참 좋아 할듯.. 한국 동물원처럼북적북적 거리지 않아서 괜찮넹 미시시피강에 있던엘리게이터 가 악어 주둥이가 연상되는 물고기다 갠지스 강 유역 원숭이들... 인도 가비알...멸종 위기라나.... 얘는 메콩강이었던 것 같다. 이런 다리를 건너면저수지를 둘러보는 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