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일본

#15 [오키나와] 구르메 회전초밥 아메리칸 빌리지 입구에가성비가 뛰어난 회전초밥 집이 2개 있다. 일단 가격이 너무 착하고어린이가 먹을 수 있는 메뉴를 꽤 많이 준비해놔서가족단위 여행객들이 좋아할 만한 곳이다. 피크일때는 웨이팅이 꽤 있다던데내가 갔을때는 기다리지 않고 바로 입장이 가능했다. 강현군을 위해 주문한 계란초밥 참치 기본형 1피스... 나또가 들어간 초밥...얘는 생각이상으로 나또 맛이 강하게 나서... -_- 새우활어 초밥 참치초밥 4개 세트...제일 왼쪽꺼.. 입에 넣는 순간 녹는다...예전 미스터 초밥왕 보면쇼타가 만든 참치 초밥을 우와... 입에 넣는 순간 녹아 버린다고 묘사했는데... 암튼 한국 참치집에서 못 먹었던 식감....저 4피스가 5000원이다... 대박.. 강현군을 위해 주문한 생선튀김...양이 꽤 많았다...
#14 [오키나와] 잔파곶 아빠의 단 둘이 떠나는 일본여행 3일차 잔파곶 - 잔파미사키 잔파곶은 오키나와 3대 해안중 하나인데내가 갔던 날은 바람이 미친듯이 불었던 날씨.. 도차하면 주차장과 등대가 보이고잔파미사키 공원이 같이 있다. 바람이 많이 불었던 날이라...파도가 거세다....탁 트인 태평양 바다 바다와 등대가 꽤 거리가 있음에도 불구하고가끔 파도가 엄청 높게 쳐서등대까지 튀어서 들어왔다.. 깜짝 놀랬음 ㅋㅋ 저 등대를 아빠 욕심으로 올라가게 된다.밑에 앉아 있으라고 하고 싶었으나,단 둘이 갔기에.. 불안해서 어쩔 수가 없었다 ㅋ 등대 입장료 200엔 올라가서 봤던 풍경...우와.. 잔파곶을 가면... 무조건 등대는 올라가기 바란다.... 근데 좁은 계단을 타고 걸어야 함... 올라가니 칼바람이 아주.... 환장할 정도로 ..
#13 [오키나와] 만자모 아빠와 단 둘이 떠나는오키나와 여행 3일차... 아즈망가 대왕에배경이 되었던 코끼리 코 모양의 해안절벽 만자모....아마 사진을 보면 아.. 거기....이런 반응을 보이는 사람들 꽤 있을 것이다. 우리가 갔던날은 바람이 미친듯하게 불었던 다소 쌀쌀했던 날씨... 만자모는 오키나와 8경 중 하나로....저 절벽해안을 감상하는 전망대 주위로잔디밭이 넓게 조성되어 있다. 만자모라는 이름은만명이 앉을 수 있는 잔디(털)이라는 뜻... 강현군 인증샷.... 전망대에서 절벽까지대략 20m 정도는 되는 듯..떨어지면 죽는다.. 햇빛이 돌기에..우와 날씨가 좋아지나 보다고들떴었는데.... 이 햇빛이 이날 보았던 마지막 볕이었다.. -_- 파란색 바다를 배경으로...이모가 사준 새마을 운동복 입고...다소 장난스런 포즈..
#12 [오키나와] 부세나 리조트 -부대시설- 아빠와 단 둘이 떠나는 오키나와 여행 2일째...전날과 동일한 레스토랑에서 저녁을 먹고 다시 리조트로 복귀했다. 해중공원 주차장은 교차로 입구에 있고부세나 리조트 주차장은 호텔 건물 바로 앞에 있다.교차로에서 경비원이 행선지를 묻는데...호텔이라고 얘기하면 보내준다... 묻는건 형식적인듯.. 로비는 보통 1층에 있지만..얘는 1층이 굉장히 높은 곳에 위치해 있다.낮에 로비에서 바다가 보인다.. 크리스마스가 다가와서 그런지..조명장식이 12월에 맞게 셋팅되어 있다. 객실에서 바라본 수영장쪽..왼쪽 위 건물이 메리어트 호텔 객실에서 바라본 아래 모습..몰랐는데 오른쪽 1층이... 일식 레스토랑으로....다음날 아침을 먹게되는 곳이다. 편의점에서 맥주 2캔을 사왔다. ㅋㅋ일부러 한국에서 못 봤던맥주들로 사왔는..
#11 [오키나와] 코우리 대교 주변 마켓 코우리 대교 주차장 옆에관광객을 상대로 운영하는미니 마켓이 있다. 오키나와 명물 블루실 아이스크림아이러닉 하게도여기서 1번, 공항에서 1번.. 딱 2번 먹었넹.. ㅋㅋ 판매하는 아이스크림 종류.... 아이들을 대상으로 기념촬영을 할 수 있게 해놨다. 강현군이 거부해서 촬영은 못했지만.. 한가지 흠은 쓰레기통 옆에 위치했다는 점.. ㅋ 자색고구마와 바닐라 조합된소프트 아이스 크림... 강현군은 고구마 맛으로 주문...싱글컵이 300엔이었던 걸로 기억한다. 아이스크림을 먹고 미니 마켓으로 이동... 오키나와 명물.. 바다의 포도로 불리는 애인데...해초이다... 맛은 그냥 짭쪼름 하다... 고야... 우리말로는 여주....당뇨에 좋단다... 오키나와 특산물인데...오키나와 사람들이 고야를 많이 먹어서장수를 ..
#10 [오키나와] 코우리 대교 괜사에서조인성과 공효진이 드라이브 했던코우리 대교....이때는 헬리캠으로 멋지게 잡았는데... 코우리 대교를 아름답게 담는 건 쉬운일은 아니었다.무거울까봐 X100을 가져갔는데이런 날에는 역시FF바디에 16-35가 생각이 났다.. -_- 쿠우리 대교는코우리섬을 연결하는 다리로길이 2Km 대교를 주행하면서바다를 바라보는 경치가 압권인 곳..... 코우리 대교가 가장 멋지게 느껴지는건오르막에서 내리막으로 진입하는 순간내 눈에 대교와 바다가 믹싱되서 들어오는 그 찰나이다.... 왕복 2차선이기 때문에차를 세워서 사진을 촬영하는 것도 쉽지 않다. 위험하지만 운전하면서 순간적으로 촬영할 수 밖에 없었다. ㅋ 앞에는 내가 운전했던도요타 아쿠아가 가고 있다. 다소 흐린날인데도 에메랄드 빛코발트색 바다.... 스트레스..
#9 [오키나와] 츄라우미 수족관 어떻게 보면 오키나와를 오게된 가장 큰 이유가 아닐까? 이미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추사랑이 여기를 찍고 간후...많은 유명새를 타게 된 곳이지만... 커다란 통유리 수조 앞에서..의자에 앉아 고래상어를 감상하는 일은인생의 버킷리스트에 넣을 수도 있을 것 같은 멋진 장면이었다. 흐린 날이어서 그런지...관람객들이 더 많은 느낌이다. 고래상어 수조를 앉아서 편하게 관람할 수 있게 의자를 높은 곳에 설치해뒀다. 그래서 시간적 여유가 된다면.. 편하게 앉아서 관람이 가능하다. 츄라우미 수족관은해양박 공원내 위치해 있는데,여기 주차장이 여러개가 있다. 내가 주차장을 선택할 수는 없으며,안내원이 입구에 가면 주차할 곳을 지정해 준다. 해변방향으로 내려가면...츄라우미 수족관 입구 발견... 일단 티케팅을 한다.만 5세..
#8 [오키나와 맛집] 츄라하나 츄라하나GHURA-HANA 부세나 테라스에서 대략 1km 떨어져 있다.오키나와 음식을 저렴한 가격에 먹을 수 있는 곳 가격은 우리나라 미소야 정도 수준 부세나 테라스 근처에 있는 식당을 검색했는데...오키나와 달인 카페에몇몇의 후기가 있어서.. 이 집으로 결정... 결론은 엄청 좋았음..... 입구.. 영업시간도 밤 11시까지넉넉하다... 주차공간은 대략 10대 정도.... 단체손님의 경우차량을 보내주기도 하는 듯...부세나 정도면 픽업이 가능할 것 같다. 외부는 목조건물로...나름 느낌있다. 야외 테라스석도 있는데...뷰가 특별히 좋지는 않다. 12월이어서밤에는 다소 쌀쌀해서... 야외석은 포기.. 강현군과 함께 들어가서일단 무알콜 맥주 한잔 주문...오리온 무알콜 맥주 맛이 괜찮음 ㅋㅋ 가게는 테이블..
#7 [오키나와] 부세나 해중공원 부세나 비치는부세나 테라스 전용 비치는 아니다.일반 관광객들에게도 개방이 되는데.. 단 부세나 테라스는호텔밖으로 나오면 바로 비치인데 비해 일반인들은 입구 주차장에 주차후한참 걸어 오던지.. 셔틀버스틀 타야 한다. 우리나라 제주도 처럼일본 본토에서 수학여행으로오키나와를 많이 찾더라. 호텔에 짐을 풀고...바로 앞에 있는 부세나 해중공원을 둘러보기로 부세나 비치에서는글라스 보트, 스노쿨링 등 해양 액티비티부세나 해중탑을 내려가면 바다속 생태계를 유리로 볼 수 있다. 우리는 일단 부세나 해중탑을 가기로... 멀리서 보는 에메랄드 빛 바다...좋다 좋아... 부세나 테라스에서 대략 500m 정도 거리...평지여서 걷는 것에 무리는 없다. 닻... 강현이가 이게 뭔지 알더라..어케 알았냐고 하니..제이크와 네버..
#6 [오키나와] 부세나 테라스 - 객실 - 항상 여행지에서 고민은 숙소이다.물론 고급으로 갈 수록.... 좋은건 자명한 일인데.... 대학 다닐때 여행을 갔다면... 망설임 없이 도미토리를 갔겠지만... 이제는 나홀로 여행을 가도.. 대략 별 4개에서는 자는 편.. ㅋㅋㅋ 이번 오키나와 숙소도 무지 고민하다..오키나와 최고의 리조트 중 하나인.. 부세나 테라스에서 2박을 하게 되었다. 여기는 신혼여행으로 많이 온다는데..아무튼 아들과 나... 둘이서 여기를 오게 되었다 ㅋㅋ 결론은....부세나 테라스는 최고다서비스, 뷰, 편안함 등.... 세부 샹그릴라를 2번 가봤는데물론 샹그릴라도 좋긴한데... 부세나에서는 안락함 느꼈다고 할까...굉장히 편하게 지냈던 것 같다. 부세나를 가격 때문이 아니라 다른 이유로 망설인다면...그럴 필요 없다.. 그냥 ..
#5 [오키나와] 인천공항 -> 나하공항 2014년 11.30(일)강현군과 오키나와행 비행기를 탑승하게 되었다. 마나님은 휴가를 못 내서...그냥 둘만의 여행... 09:45분 출발 비행기... 이 날.. 아주 멘붕에 빠진 일이 있었는데,발렛주차를 맡기고 허겁지겁 내리는 과정에차에 충전중이던 핸드폰을 두고 내렸다.(회사 일땜에 전화기가 꼭 필요한디.. -_-) 가져간 아이패드로 인천공항 와이파이에 접속하여항공권, 공항 바우처는 겨우 다운 받았지만..앞이 캄캄.... 로밍센터가서 아이폰4를 겨우 임대받고....한숨을 돌렸다. (명의자가 장모님인데 해주긴 했음) 이 것땜에 시간을 허비해서...면세품은 금방 찾았는데도탑승구에 탑승 10분전에 겨우 도착했다.. 강현군은 아마 공항에서 뛴 기억밖에 없을 것이다. -_- 그래도... 여행을 간다는 기대감에..
[오키나와] #4 대략적인 일정표 여행기간 11.30(일)~12.3(수)3박 4일 대략적인 일정 짜는 중 숙소는 중부지역 부세나 리조트 2박공항근처인 류쿠 온센 세나가지마 1박 날 짜내 용 비 고 10.31(일) - 07:30 인천국제공항 도착 크로스마일 카드 이용 : 무료조식 - 10:00 비행기 탑승 - 12:05 오키나와 도착 - 14:00 OTS 렌트카 수령 : 도요타 아쿠아 - 15:00 부세나 테라스 도착 해중공원탑 관람 석식 (츄라하나, 오키나와 음식) 부세나 테라스 실내수영장 및 사우나 * 숙소 : The Busena Terrace OZ172 11.1(월) (오전) 츄라우미 수족관 (오후) 코우리 대교 코우리 대교 밑 휴게소에서 중식 블루실 아이스 크림 이온(대형마트) 석식 (츄라하나) 숙소 사우나 * 숙소 : The Bu..
[오키나와] #3 귀국편만 제주항공으로 변경 원래 아시아나 마일리지로 11.30(일)~12.3(수)왕복 항공권을 끊었는데 얼마지나지 않아제주항공에서 메일이 왔다...... 오키나와 12월 부터 취항해서프로모션 진행 그래서 11.30(일) 출발은마일리지로 발권하고12.3(수) 귀국편은 마일리지 항공권 취소하고제주항공으로 발권했다...... 아시아나 귀국편도텍스+유류할증료 하면 2인 7만원 이었는데.... 제주항공은 항공운임까지 포함해서 15,300엔2인 요즘 엔저로 15,2000원 대박.... 기분이 급 좋아진다.. ㅋㅋㅋ
[오키나와] #2 렌트카 예약 후배가 추천해준 렌트타 업체를 통해서 예약했다. OTS렌트카1. 한국어로 사이트 되어있음2. 예약하면 이메일로 확약메일이 온다3. 비용은 현지에서 계약서 쓰고 지불하는 방식4. 예약취소는 전화해야 한다.5. 공항으로 한국인 직원이 픽업나와서 렌트카 사무소로 안내함6. 차를 찾아서 출발 http://www.otsinternational.jp/otsrentacar/ko/ 싸고 무난한 도요타 아쿠아로 선택연비가 35.4km라는데 구라일거 같고...대략 20km쯤은 나올 듯... 한국어로 네비 안내되고 첨에 예약을 했는데 잘못되서 전화해서 취소했음.. 다행히 영어로 안내가능한 직원이 있었음 --------------------------------------------------------------------..
2016 [오키나와] #1 항공권 발권 근속휴가를 내고 어디를 갈까 무지 고민하다가... 오키나와 항공권을 발권함...물론 아시아나 마일리지로...52,500마일 공제. 마나님은 갈수 있을지 불확실해서일단 항공권을 따로 발권했다. 마일리지 항공권은 출발일 기준24시간전까지 위약금 없이 취소가 가능하다.
Japan story~ 2003년 대성이와 다녀온 Osaka trip~thanks to Aki~with kodak DX644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