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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2018 #1 볼티모어로 출발 처제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장인, 장모님 모시고 볼티모어로 출발..... 여행 일정은 12.21~1.1 인데,볼티모어는 델타항공 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듯 일반석 90만원비지니스석 277만원 발권 델타항공은 디트로이트를 허브로 이용한다.인천 -> 디트로이트 12시간 40분디트로이트 -> 볼티모어 1시간 30분 항공권 발권을 4월에 했는데,중간에 미국 국내선 시간이 여러차례 변경되었다.그래서 환승시간이 3시간에서 5시간으로 길어졌다는 -_- 델타항공 일반석 모니터다 좋은데 한국어 더빙, 자막 지원하는영화가 너무 없다. 한국발 출발인데도.... 장거리 비행에 목배게는 필수 일반석 레드와인 괜찮다.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굿....물은 에비앙으로 하나씩 나눠준다. 제공되는 음료들 탑승하면 바로 주는 식사 간식..
2016 #23 볼티모어 -> 집으로 볼티모어에서 집에 가는 길출국하는 수속은 볼티모어에서 한다. 그래도 입국보다는 훨씬 빠르다. 입국절차 마치고BWI공항 의자에서.... 힐러리, 트럼프선거 시즌이어서 기념품들이 공항에도 꽤 있었다. 미국의 선거문화는 한국과 확실히 다르다. 디트로이트 공항 면세점술파는 곳.... 가격은 싸진 않다.인천공항이 훨씬 저렴함 메인 분수대....디트로이트 공항 공항 대기시간은 너무너무 지겹다. 디트로이트 공항은거의 델타전용 공항 레스토랑도 꽤 있다.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A350이었나... 탑승... ㅋ 겁나 멀다.. 12시간 30분... 기내식.... 생선튀김 비빔밥...한국에서 출발했던 기내식이 더 낫다. 알래스카 부근 지나는 듯...저기는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다. 미국 동부는 역시 직항을 타야하는데....
2016 #22 [필라델피아] Jimmy steaks 필라델피아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나름 여기가 유명한 곳이라는데... 가게는 지하철 역 바로 앞에 있었는데,강현이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내부에 화장실이 없음 지하철역에 내려가도 게이트 안쪽에 있어서....결국 집에 가다가 휴게소에 들렸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인데...철판에 볶은 소고기에양파만 들어 있는 구성...그 위에 여기서 유명한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넣었다. 내 입맛에는 다소 느끼했다는 18년도에 푸드코트에서필리치즈 스테이크 먹었는데...거긴 양상추, 토마토가 많이 들어 있어서.. 역시 한국사람 입맛에는 야채가 있어야 함 미국 감자튀김은 거의 이렇다는...롯데리아 3개를 겹쳐 놓은 듯한 사이즈... 코크가 펩시 보다 더 좋은데레스토랑에서 펩시도 많이 사용..
2016 #21 [필라델피아] 미술관 구경! 그림 및 중세시대 미술품 보는 것을좋아하는 사람들은 미국은 정말 축복의 나라임 도시마다 미술관들의 규모가뭐 이건... 하루종일 미술관에만 있고 싶다는생각이 계속들 정도로.... 하루하루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귀국 하루전 원래 일정은 메릴랜드 주 르네상스데이를 가려했는데비가와서 필라델피아 미술관으로 변경 지금 생각하면 볼티모어 근처 괜찮은 스팟을 가는게 나았을 지도... 장시간 운전한 처제한테 미안했던 하루였음 ㅋ 필라델피아 미술관 도착 처제가 티켓팅... 엘리베이터도 고풍스러움 ㅋ 2층 전시장으로 향하는 곳스케일 작렬... 미국 미술관은사진찍게 해줘서 참 좋다... 국내 특별전시전사진 왜 촬영불가인지...너무 상업적인 것 아닌가... ㅋㅋ 돈키호테를 만들어놨넹... 저런거 입고 전투가 된다니... ..
2016 #20 [볼티모어 인근] OLD WESTMINSTER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와이너리를 방문했다. 와이너리 투어는 살면서 처음... 네비찍고 도착하니 대충 이런풍경 여기는 재배자 거주하는 공간인듯 포도밭이 이렇게 나타남... 유럽풍의 느낌.. 호밀밭도 보이고... 포도밭에 들어가서 강현군 인증샷도 찍고... 이걸로 샤도네이 만드는가 보다. 끝물이어서 포도가 몇알 없다... 미국닭도 보이고... 밀크시슬 주원료인 엉겅퀴도 보인다. 미국 역시 넓다는 말밖에... ㅋ 오늘의 최종목적지... 저기서 와인 시음+간단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내부는 이런느낌... 야외 테이블을 선호한다. 와인랙과 와인잔들... 와인과 음식을 주문한후.... 야외로 이동... 와인은 10~30불 정도 했음... 등급에 따라 편차가 다소 있지만... 우..
2016 #19 [볼티모어] 인근 호수 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미끼 하나도 없어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그냥 휴일에 와서...도시락 먹으면서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18 [볼티모어] 크랩케익 볼티모어 가면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게살을 발라서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게살이 진짜.... 이건 뭐...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17 [볼티모어] Towson 쇼핑센터 처제가 회의를 가서... 우리는 우버를 타고 쇼핑몰로 가기로 했다. 대략 10Km의 거리... 우버 10.46$ 와 싸다... 이거....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개념인데.. 택시아닌 일반인도 택시가 되니깐... 한국엔 들어왔다가 실정법 위반으로 퇴출당했는데.. ㅋ 아랍계 기사님이었는데... 친절하고 괜찮았다. 암튼 무사히 쇼핑몰 도착..... 직구로만 접했던 스페리 매장이있다. 보트화 세일하기에.... 브라운으로 하나 샀다. 스페리 옷도 많다... 여기도 스페리 매장... 토슨쇼핑몰은 꽤 큰데... 노드스트롬이랑 메시 백화점이 연결되어 있다.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주문 미국쇼핑몰은 다 똑같이 생긴듯... 아베크롬비, 아베크롬비 키즈 매장이 있어서.. 거기서 또 한바구니 샀다.. 아베는 미국이 진짜 50% 이..
#16 [볼티모어] 존스 홉킨스 대학 처제가 존스 홉킨스에서 일하고 있어서.... 여기를 가보게 됐다. 나는 자동차로 이동했는데, 바로 앞에 지하철도 다니는 듯... 미드 보면 많이 나오는 대학... 의과대학으로 가장 유명한 대학... 본관건물 정면.... 현판이 이렇게 달려있고... 예수상이 있는 곳인데... 여기서 기념촬영을 많이 한다고 한다. 여기 천정문양에서 회진이라는 말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건물 측면쪽 모습... 주차장은 신관병원과 연결되어 있다. 여긴 응급실쪽 병원내부 암튼 존스홉킨스 한번 찍고 왔넹.. ㅋㅋㅋ 볼티모어는 절대 혼자서 여행하지 않길... 동네가 우범지대가 많아서.... 굉장히 위험해 보였다. 도심이라는 게 이너하버외엔 거의 존재하지 않고 외곽이 오히려 안전한 느낌....
#15 미국레스토랑 1편 미국에서 레스토랑을 꽤 갔었는데.... 몇 편에 나눠서.... 작성을 해보겠다. 일단 처음은 뉴욕 뉴욕스테이크를 먹어줘야한다는 일념에... 43번가였나.... 암튼 중심가 쪽에 있는 스테이크 집 내방 한국사람도 있을만큼 꽤 유명한 곳이었는데.... 처제가 예약을 했기에..... 이름은 모르겠다. 인테리어는 좀 어둡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는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일단 등심... 립아이를 시켰는데..... 고기가 넘 기름지다.... 빕스가 더 맛남 ㅋㅋ 이건 사이드로 시킨 버섯조림인데.. 넘 짜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는... 역시 고기엔 샐러드인가... 가격은 또 엄청 비싸서... ㅋㅋㅋ 스테이크 2개, 에피타이저 1개, 사이드 1개 시켰는데... 200불 넘게 나옴 -_- 암튼 나의 뉴..
#14 [볼티모어] 야구장을 가다! 볼티모어에서 꼭 가고 싶었던 곳 김현수가 뛰고 있는 야구장.. 난 롯데팬이어서 김현수에 대한 그닥 감흥은 없지만 1900년대 초에 지어져서... 양키스테이듐 보다는 최신시설은 아니지만 아주 고풍스런 느낌... 왼편이 야구장이고 오른편은 상가, 사무실인듯... 깃발엔 존스랑 브리톤 마차도 등 주요선수들의 사진이 있다. 김현수는 없었다 ㅋ 외야석 쪽 입구... 노천엔 기념품숍, 카페가 입점 시즌이 종료되어 야구장은 닫혀있었다. 기념품 숍에 갔는데... 여기도 정말 다양한 물품들이 있었다. 존스와 마차도가 가장 인기가 많은 듯 여기서 강현군 모자 하나 사주고 나는 미니배트를 샀다. 앙증맞은 파자마 김현수 유니폼도 있는데 선수용이어서 넘 비쌌다는 기본 티셔츠 하나 있음 살려했는데... 점원한테 물어보니 KIM은..
#13 [워싱턴 인근] Camping 미국에서 경험해 보는 첫 캠핑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캠핑장이었는데.... 정확한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느낀 건.... 미국의 캠핑장은 닭장식 사이트가 절대 아니다. 캠핑장 입구에 도착... 예약내역을 확인 사이트가 정말 넓다. ㅎㅎㅎ 대신 전기는 들어오지 않았다. 이웃캠퍼와 접촉할 일이 없다. 다 독립적인 공간들.. 이게 캠핑이다 숲속에서 누리는 하룻밤의 호사... 그냥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우리 사이트 전경..... 초 미니멀 구성.. ㅋ 가을에 파카껴입고 그냥 잤다는.... 밤에는 다소 쌀쌀했음 역시 전기장판에 길들어진 우리들.. 처제와 강현군 캠핑카도 꽤 많이 보였다. 이런 대형 캠핑카도... 이게 한 사이트다.. 놀랍다. 호수와 조깅트랙도 있다. 호수를 찾..
#12 [볼티모어] 리즈버그 아울렛 볼티모어 근처에 유명한 아울렛은 2군데인데.... 우리는 리즈버그에 갔다. 평일이어서 정말 한산한 분위기.... 여기서 한국사람은 5명쯤 본거 같으니.. 한국사람들이 아울렛에 많이 가는 것은 맞는 말인 것 같다. 하긴 우리도 간거니깐.. ㅋ 입구..... T멤버십 쿠폰이 있으면 VIP패스포트를 바로 발급해주는데 나는 인쇄를 안해옴 ㅋ 강현군은 쇼핑에 흥미가 당연히 없다 ㅋ 아베크롬비가서 미친듯이 담은 듯 여기서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브랜드는 캘빈클라인(진, 언데웨어), 타미, 아베크롬비, 폴로 에코 뭐 이정도였던 것 같다. 와이파이 잡히는 벤치 앞에서 포켓몬 고를 한번 하고 날씨는 오늘도 끝내준다. 리즈버그 아울렛은 크진 않다. 크기로 따지면 여주아울렛 1/3 수준.... 그래도... 중저가 브랜드 위주로..
#11 [볼티모어] 인근 공원 볼티모어에서 차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에 갔다. 이유는 고기 구워먹으러.... 대한민국 공원은 사람이 정말 많은데.. 여긴 사람구경하기 힘들다.. 역시 면적차이는 무시 못하는 듯... 도착했을때 노부부 1쌍이 전부였다. ㅋ 처제의 도요타 코롤리??? 이것도 꽤 있어 보인다.. 풍광이 좋아서인지... 나름 모래도 있는데.. 바람이 꽤 부는 날씨.. 뭔가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광경.... 독서하는 아저씨.. 건너편..... 스위스 풍의 주택들이 보였다. 이모가 선물해준 럭비공... 마트에서 파는 미국산은... 현지와서 먹어보니 완전 틀리다.. 저렇게 차콜 넣고... 고기구울 수 있는 화로가 곳곳에 있다. 대략 공원은 이런 모습... 강현군과 바다를 산책했다. 그 새 고기가 익어가고..
#10 [워싱턴] 거리 풍경들 자연사 박물관을 끝으로 워싱턴 일정은 끝이 났다. 이제 저녁먹고 다시 볼티모어로 돌아갈 시간 주차장 가는 길에.... 아쉬운 맘에 몇 컷을 담아 보았다. 스미소니언은 정말 워싱턴의 축복이다. 길거리에서 만난 녀석...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스미소니언의 상징 12개의 거대박물관을 운영 워싱턴은 뉴욕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한적하고 깨끗하고 스타일자체가 완전 틀림 ㅋㅋ 여기가 전쟁기념비가 있는 곳 갈수록 사진찍는걸 극혐하는 강현군 이모 기다리는 동안 한 컷.. 날씨가 정말 끝내준다... 여기서 대략 10분정도 기다린 듯 ㅋㅋ 여행 바디캡.... 16-35 이번 여행오기전 백화점에서 구매한 편광렌즈인데.. 강현군한테 잘 어울리는 듯.. 건너편으로 해가 지고 있다. 역시 여행은 광각이다.. 전쟁기념 문구 그리고..
#9 [워싱턴] 국립 자연사 박물관 자연사 박물관 ㅎㅎ 이 정도 스케일의 박물관을 본 것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 이후로 첨인 듯... 공룡관에는 공룡 뼈 조각들을 죄다 맞춰놨는데... 모든 종류의 공룡들은 일단 다 나타낸 듯.. 거북이 배 바닥이 저렇게 생겼다... 1층에 공룡관이 있는데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화석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다. 트리케라톱스 육식공룡 티라노.. 바다표범은 박제해서 공중에 매달려 있고.. 2층은 보석류 코너 10월의 탄생석 오팔 블루다이아몬드도 전시되어 있다. 2층에서 메인쪽을 보면 메머드 조형물이...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연상된다. 초광각으로 넓혀본 모습 3층은 아이맥스 영화관이다. 2층 곤충섹션 고대 이집트 미라... 1층에 있었던 포유류 코너 박제된 여러 동물들 늑대도.. 사슴도.. 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