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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미국

2018 #9 [볼티모어] 존스 홉킨스 미드 CSI를 보면 가장 많이 언급됐던 학교가 존스홉킨스 였던 걸로 기억난다. 의대가 가장 유명하다고 하는데...... 처제와 동서가 여기 프로페서여서..... 캠퍼스 및 그 일터를 구경갔다. 볼티모어에서 유명한 걸 꼽으라면... 볼티모어 올리언스 야구단 존스홉킨스 그 외엔 모르겠음 이 도시는 관광스팟이 전혀 없다.... 가이드북을 봐도 그냥 패스하는 도시임... 처제 일하는 공간으로 입장 바이오메디컬 상대 나온 나에게는 전혀 무지의 영역임 휴일인데 여기 문이 잠겨 있어서 다른 곳으로 이동... 캠퍼스 건물이 클래식 하다.. 볼티모어가 보스톤과 함께 항구도시여서 영국문화가 들어온 초기 도시.. 그래서 구도심은 옛날 건물들이 많다는... 처제 남편 일하는 곳으로 입장... 컴퓨터공학.... 조교로 중국학생..
2018 #8 [워싱턴DC] NBA 직관 미국에 왔으면 NBA 농구 한 게임은 봐야하지 않을까? 사실 농구 보다는 야구를 좋아하지만.... 야구 시즌은 이미 끝났다. NBA는 2001년에 에어캐나다 센터에서 토론토 랩터스 경기를 봤던 것 이후 처음이다. 류현진이 뛰게 될 돔구장도 가보긴 했었는데, 너무 오래전 일이군.... 티켓은 한국에서 미리 발권을 했다 티켓마스터에서.... 강현군까지 3장을 발권했는데, 1장은 어쩔 수 없다. 발권수수료까지 3장에 93불... 가장 저렴한 좌석이었다. 농구경기가 열리는 캐피탈 원 아레나는.... 시내 한 복판에 있어... 접근성이 좋다. 바로 앞에 쉑쉑이랑.... 술집들이 많다... 우측이 농구장..... 겉에서 보기엔... 복합 쇼핑몰 처럼 생겼다는... 농구장....... 기념품 숍에 잠깐 들렸지... ..
2018 #7 [워싱턴DC] 아프리칸 박물관, 내셔널 갤러리 처제가 장모님, 장인어른 모시고 워싱턴으로 왔다고 한식당으로 오라고 급하게 연락이 왔다. 집에만 계시니 답답하다고, 먼 발치에서 백악관이라도 구경시켜 드린다고.... 그래서 급하게.... Uber를 불러서 이동...... 23불 나왔다는... 이동거리에 비해서는 상당히 양호함.... 한식당에 가서 점심을 먹고....... 다시 워싱턴 시내로 복귀함.... 돌솥비빔밥이었는데 맛남..... 이 날 저녁에는 NBA 경기 구경할 예정 강현이는 시차적응이 덜된 것 같아서..... 처제 차에 태워서 복귀시켜 버렸다. 이 선택이 신의 한 수 였음... 둘이서 프리하게 다녔다.. 다음 방문한 곳은 아프리칸 박물관... 흑인들의 예술세계 음악, 의식주에 대한 전시를 하는 곳이었다. 특히 3층이었던가 JAZZ 코너에 우리..
2018 #6 [워싱턴DC] 항공우주박물관 아침 일찍 볼티모어에서 운전을 해서 워싱턴을 갔다. 미국가면 네비는 WAZE 어플을 쓴다. 직관적이고, 데이터가 없어도 목적지를 미리 즐겨찾기만 해두면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https://csk3331.blog.me/221716180261 [ waze ] 영문 지원이 된다는 스마트폰 네비게이션 설치 하고 사용해보기 현대인 운전자에게는 필수 품목이 되어버린 네비게이션.​얼마전만 하더라도, 제가 주로 사용하는 티맵 네... blog.naver.com 그리고 이 날은 하루 종일 워싱턴에 있어야 했기 때문에 인터넷을 통해 주차 예약을 미리 했다. 12시간 주차에 18불이었다. http://spothero.com SpotHero - Park Smarter. | Reserve Parking Now & Save..
2018 #5 [볼티모어] 지미스 페이머스 시푸드 이 레스토랑도..... 2년 전에 왔었다. https://withcoral.tistory.com/1575 미국 동부의 대표적인 MUST TRY FOOD 크랩케익...... 이건 먹은지 며칠 지나면 바로 또 땡김... 볼티모어 시내에서 대략 5Km 정도 떨어져 있다. 입장하니 사람 겁나 많음... 일단 맥주 한잔 시켜주고.... 게살 스프를 시켰는데... 너무 짰다는..... 에피타이저로 게살볼을 시켰는데... 이것 마저도 실패... 맛은 나쁘지 않았으나, 이후에 나오는 메인메뉴인 크랩케익이랑 너무 비슷했다는... 저번엔 사이드 메뉴로 감자 샐러드와 아스파라거스를 주문했는데, 이번엔 통감자 구이를 주문했다. 크랩케익은 2개 주문...... 크랩 맛은 역시 굿... 여기 말고도... 동부의 캐주얼 레스토랑은..
2018 #4 [볼티모어] 클락스버그 프리미엄 아울렛 미국에 왔는데... 아울렛은 한번 다녀가야지...... 강현군은 처제집에 두고 와프랑 둘이서 차 몰고 아울렛 다녀왔다. 리즈버그 아울렛.... 2년전에는 없었는데 새로 생긴 곳이다. 거의 개장시간에 맞춰서 도착함... 사람이 없다... 완전 좋다... 쉐보레에서 새로 출시되는 차.... 바나나 리퍼블릭 부터 훌텄다..... ㅋ 청바지도 사고...... 투미에서 백팩도 사고.... 이것 저것 담다 보니.. 얇아지는 내 지갑... 판도라는 크게 세일을 안해서 패스했다... 반도 안돌았는데... 쇼핑백이 가득해서.. 차에 다시 싣어놓았다... 차에 왔더니.... 바퀴 공기압이 심하게 빠져있는 상황 아주 심난했다는....... 결국 복귀할때 카센터를 우연히 만나 공짜로 넣었었다는... 푸드코트...... 서비스..
2018 #3 [볼티모어] Towson Mall 볼티모어 토슨몰... 2016년에도 여기 방문했던 기억이 있다. https://withcoral.tistory.com/1550 #17 [볼티모어] Towson 쇼핑센터 처제가 회의를 가서... 우리는 우버를 타고 쇼핑몰로 가기로 했다. 대략 10Km의 거리... 우버 10.46$ 와 싸다... 이거....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개념인데.. 택시아닌 일반인도 택시가 되니깐... 한국엔 들어왔다가.. withcoral.tistory.com 아베크롬비 키즈, 성인 둘 다 있는데.... 어른꺼는 아울렛에서 주로 구매하면 됐었고..... 강현이 옷을 토슨몰에서 주로 구매했다. 나중에 알고보니... 매장에서 구매하는 것하고 인터넷 가격이랑 약간 다름... 인터넷이 더 저렴한 듯... 그리고.... 주문은 인터넷으로 ..
[2018 볼티모어] #2 처제 집 처제 결혼으로 인한 2번째 볼티모어행 공항에 처제가 마중나와 있었다. 볼티모어에 저녁에 도착을 했었고, 그래도 나름 시차적응에 성공한 듯..... 처제가 우리 타라고 렌트해준 차인데.... 이 차땜에 개쫄리는 일을 겪음.... 타이어에 바람이 계속 빠지는 바람에.... 미국은 주유소에 25센트를 넣으면 타이어 공기압을 보충하는 기계가 있는데, 이거 타고 아울렛 갔다가.... 주유소에 가니 그 기계가 없었다. 시골길에서 반갑게 만난 카센터....-_- 거기서 공기압을 보충함...... 미국도 인정은 있더라... 공짜라고 그냥 가라고...ㅋㅋ 공기압 보충하고 100km 정도 달려왔는데 바람이 절반정도 빠져있었다. 그 다음 날 처제가 반납함 ㅋㅋ 처제집 뒤편.... 지하실 있고... 3층짜리다... 여기가 창..
2018 #1 볼티모어로 출발 처제 결혼식 참석하기 위해장인, 장모님 모시고 볼티모어로 출발..... 여행 일정은 12.21~1.1 인데,볼티모어는 델타항공 타는 것이 가장 합리적인 듯 일반석 90만원비지니스석 277만원 발권 델타항공은 디트로이트를 허브로 이용한다.인천 -> 디트로이트 12시간 40분디트로이트 -> 볼티모어 1시간 30분 항공권 발권을 4월에 했는데,중간에 미국 국내선 시간이 여러차례 변경되었다.그래서 환승시간이 3시간에서 5시간으로 길어졌다는 -_- 델타항공 일반석 모니터다 좋은데 한국어 더빙, 자막 지원하는영화가 너무 없다. 한국발 출발인데도.... 장거리 비행에 목배게는 필수 일반석 레드와인 괜찮다.이름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굿....물은 에비앙으로 하나씩 나눠준다. 제공되는 음료들 탑승하면 바로 주는 식사 간식..
2016 #23 볼티모어 -> 집으로 볼티모어에서 집에 가는 길출국하는 수속은 볼티모어에서 한다. 그래도 입국보다는 훨씬 빠르다. 입국절차 마치고BWI공항 의자에서.... 힐러리, 트럼프선거 시즌이어서 기념품들이 공항에도 꽤 있었다. 미국의 선거문화는 한국과 확실히 다르다. 디트로이트 공항 면세점술파는 곳.... 가격은 싸진 않다.인천공항이 훨씬 저렴함 메인 분수대....디트로이트 공항 공항 대기시간은 너무너무 지겹다. 디트로이트 공항은거의 델타전용 공항 레스토랑도 꽤 있다. 우리가 타고갈 비행기..A350이었나... 탑승... ㅋ 겁나 멀다.. 12시간 30분... 기내식.... 생선튀김 비빔밥...한국에서 출발했던 기내식이 더 낫다. 알래스카 부근 지나는 듯...저기는 사람이 살 수 없을 것 같다. 미국 동부는 역시 직항을 타야하는데....
2016 #22 [필라델피아] Jimmy steaks 필라델피아 미술관 관람을 마치고필리치즈 스테이크 샌드위치를 먹으러 갔다. 나름 여기가 유명한 곳이라는데... 가게는 지하철 역 바로 앞에 있었는데,강현이가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내부에 화장실이 없음 지하철역에 내려가도 게이트 안쪽에 있어서....결국 집에 가다가 휴게소에 들렸다. 서브웨이 샌드위치인데...철판에 볶은 소고기에양파만 들어 있는 구성...그 위에 여기서 유명한필라델피아 크림치즈를 넣었다. 내 입맛에는 다소 느끼했다는 18년도에 푸드코트에서필리치즈 스테이크 먹었는데...거긴 양상추, 토마토가 많이 들어 있어서.. 역시 한국사람 입맛에는 야채가 있어야 함 미국 감자튀김은 거의 이렇다는...롯데리아 3개를 겹쳐 놓은 듯한 사이즈... 코크가 펩시 보다 더 좋은데레스토랑에서 펩시도 많이 사용..
2016 #21 [필라델피아] 미술관 구경! 그림 및 중세시대 미술품 보는 것을좋아하는 사람들은 미국은 정말 축복의 나라임 도시마다 미술관들의 규모가뭐 이건... 하루종일 미술관에만 있고 싶다는생각이 계속들 정도로.... 하루하루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귀국 하루전 원래 일정은 메릴랜드 주 르네상스데이를 가려했는데비가와서 필라델피아 미술관으로 변경 지금 생각하면 볼티모어 근처 괜찮은 스팟을 가는게 나았을 지도... 장시간 운전한 처제한테 미안했던 하루였음 ㅋ 필라델피아 미술관 도착 처제가 티켓팅... 엘리베이터도 고풍스러움 ㅋ 2층 전시장으로 향하는 곳스케일 작렬... 미국 미술관은사진찍게 해줘서 참 좋다... 국내 특별전시전사진 왜 촬영불가인지...너무 상업적인 것 아닌가... ㅋㅋ 돈키호테를 만들어놨넹... 저런거 입고 전투가 된다니... ..
2016 #20 [볼티모어 인근] OLD WESTMINSTER 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와이너리를 방문했다. 와이너리 투어는 살면서 처음... 네비찍고 도착하니 대충 이런풍경 여기는 재배자 거주하는 공간인듯 포도밭이 이렇게 나타남... 유럽풍의 느낌.. 호밀밭도 보이고... 포도밭에 들어가서 강현군 인증샷도 찍고... 이걸로 샤도네이 만드는가 보다. 끝물이어서 포도가 몇알 없다... 미국닭도 보이고... 밀크시슬 주원료인 엉겅퀴도 보인다. 미국 역시 넓다는 말밖에... ㅋ 오늘의 최종목적지... 저기서 와인 시음+간단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내부는 이런느낌... 야외 테이블을 선호한다. 와인랙과 와인잔들... 와인과 음식을 주문한후.... 야외로 이동... 와인은 10~30불 정도 했음... 등급에 따라 편차가 다소 있지만... 우..
2016 #19 [볼티모어] 인근 호수 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미끼 하나도 없어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그냥 휴일에 와서...도시락 먹으면서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18 [볼티모어] 크랩케익 볼티모어 가면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게살을 발라서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게살이 진짜.... 이건 뭐...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17 [볼티모어] Towson 쇼핑센터 처제가 회의를 가서... 우리는 우버를 타고 쇼핑몰로 가기로 했다. 대략 10Km의 거리... 우버 10.46$ 와 싸다... 이거....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개념인데.. 택시아닌 일반인도 택시가 되니깐... 한국엔 들어왔다가 실정법 위반으로 퇴출당했는데.. ㅋ 아랍계 기사님이었는데... 친절하고 괜찮았다. 암튼 무사히 쇼핑몰 도착..... 직구로만 접했던 스페리 매장이있다. 보트화 세일하기에.... 브라운으로 하나 샀다. 스페리 옷도 많다... 여기도 스페리 매장... 토슨쇼핑몰은 꽤 큰데... 노드스트롬이랑 메시 백화점이 연결되어 있다.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주문 미국쇼핑몰은 다 똑같이 생긴듯... 아베크롬비, 아베크롬비 키즈 매장이 있어서.. 거기서 또 한바구니 샀다.. 아베는 미국이 진짜 50%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