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여행~/대한민국

[제주 2017] #8 금능해수욕장 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주 핫 스팟은협재해변..... 협재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그 옆에 바로 위치한 금능해수욕장으로 갔다.오히려 한적하고 해수욕하기엔금능이 더 나은 듯... 역시 현지인 조언 듣기를 잘 했다. ㅋ 금능포구 쪽에서 바라본 비양도언젠가 비양도에서 비박하는 꿈 ㅋ 금능포구 앞...물회 한 그릇 먹고...산책 좀 했었다. 금능해변은 수심이 얕아서아이들 놀기에 정말 좋다. 여기 좀 특이한게....밀물 때 물이 들어오면....가운데 백사장 보다...... 먼 곳부터 물이 찬다는 ㅋㅋㅋ 해수욕장에서 사용하려고미니멀웍스 글래머쉘터를 가져갔다. 수영은 안하고 맥주만 마시는박모씨.. ㅋ 금능의 해변은 한적하고 아름답다. 우리 강현군은 스노쿨링 모드이지브래스..... 너무너무 좋다고 극찬을 잔 물고..
[제주 2017] #7 한화리조트 제주 한화리조트 시내와 접근성은 떨어진다.2박 정도 하면서 한라산 인근 쪽 구경하려면 괜찮은 위치 같다. 우리는 딱 1박만 했는데,진짜 거의 잠만 잤던 수준 ㅋㅋㅋ 그래서 남겨진 사진이 거의 없다. 프론트 데스크 들어가는 길...제주도 답게 현무암이 보인다. 여기 메인동을 중심으로동관, 서관 나눠 있는데서관으로 배정 받았다. 수영장은 따로 없고여름철에만 간이 풀장을 설치해서유료로 운영하고 있었다. 거실겸 주방, 방2 구조...와프 회사 노조에서 1박에 5만원 지원해줘서8만원대에 이용한 듯 여기서 강현군이랑 둘이 잤다 ㅋㅋ 발코니에서 바라본 풍경은 굿...저 야외마당에서 맥주 마실 수 있는데야간에는 제주 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로비에서 판매하던 한라봉 쥬스3,000원이었는데 굿... 그런데 올레 시장 가보..
[제주 2017] #6 김녕해수욕장 어디서 해수욕을 할까... 고민하다 김녕해수욕장으로 목적지를 정했다. 월정리도 괜찮아 보이긴 했는데, 주차 및 부대시설이 넘 협소해 보여서운전하다 보았단 김녕으로 가기로 했다. 여름 휴가철로 사람들 꽤 많았는데...에메랄드 빛 바다.. 정말 굿... 풍력발전기도 풍경에 한 몫 거든다 보말, 거북손 채취하는 사람들.... 강현이랑 스노쿨링하면서 놀았다. ㅋㅋ물고기는 동남아 보단 확실히 없었다. 더 깊은 바다로 나가야 많을 듯 샤워장이 해수욕장 앞에 있긴한데.. 물은 정말 얼음같이 차다.. 그래도 샤워하고 나면 개운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주여행이 즐거웠음 ^^
[28th 캠핑] 용인 숲속에안뜰 근교에 갈만한 곳을 물색하다우연히 발견하고 가본 곳인데....기대보단 꽤 좋았다. 일단 사이트가 잔디이다.폭신폭신.... 파쇄석에서만 설영하다잔디에 설영하니 느낌이 상쾌하다.캠핑하는 맛 난다고 할까... 사이트 크기는 5m X 8m로 크진 않다. 어메니티돔에 헥사 치면 끝 내가 예약한 사이트는 잔디 B9구석이어서 좋긴 한데.... 새벽에 정화조 기기 돌아가는 소리가꽤 커서 거슬렸다... 다음에 예약하면 B5번으로 예약할 듯 헥사는 그늘에 비해공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는다... 여기 캠핑장 사이트가총 20개 정도 될라나작고 아담한 규모 캠핑장이다. 이 날 개봉한이탈리아 와인... 이 와인 산뜻하다 제주산 앞다리살... 고기는 주물팬에 굽는게 역시 최고 소시지도 구워주고 저녁에 불멍도 때리고 호즈키도 밝히고..
[제주 2017] #5 제네시스 제네시스 G330 회사 형님네 차인데....고맙게도 제주여행 기간 빌려주셨다. 첨에 부담스러워서그냥 렌트카 예약했는데...취소하라고 또 전화와서...그냥 눈 딱감고 빌렸음 ㅋㅋㅋ 차 완전 부드럽다...이래서 승용차 타는 구나... 이런 느낌..... 제네급이니 힘 딸릴일은 전혀 없고.... 짐 싣는거 외에는 지금 타는 디스커버리4랑 비교하면전혀 단점이 없넹..... 버튼 많은데....활용할 수가 없었다. ㅋㅋ 앞유리 허드는 있다. LED 계기판 시안성 굿 저 대화면 네비게이션이 압권이다.네이버 연동도 되고.... 렉시콘 스피커도 좋고....현기차는 싫은데....제네시스는 좋다 ^^
[제주 2017] #4 투명카약 슈퍼맨이 돌아왔다방송에 나왔다는데... 암튼 우연히 알게된 투명카약강현군과 체험하기 위해 이동 김녕해수욕장과 월정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가족단위로 많이 즐기고 있는데가격은 인당 만원 11번가에서 미리 발권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그런데 당일사용은 안된다는 점 ㅋㅋ 풍경은 그림같다.. 정말.... 자연 유아풀... 투명카약 타면 대략 이런느낌...아래 물고기 많이 보이진 않는다. 해보니 이건 딱 3분만 타면 될 듯...3분이 넘어가면 노 젓기 넘 힘들다는 느낌만.. ㅋㅋ강현군과 셀카... 깊이는 어른 허리~가슴 정도내가 보긴 여긴 해수욕 하기 정말 좋은 곳인데 카약 허가를 내줘서 아쉽다.개인적인 생각 ㅋㅋ 카약 즐기는 사람들....바닥이 보이는 건 좋은데물고기는 안보임 ㅋㅋ 먼 바다쪽......
[제주 2017] #3 월정리 아침 해장국이 절실해서은희네 해장국을 갔는데8.16~17 휴가였다. OMG!!! 아침먹다 헤매다 결국월정리에 와서 아점을 먹게 됐넹 월정리 최근 제주 HOT PLACE 라는데이미 카페, 음식점이 많이 들어섰고사람도 꽤 많았다. 풍력발전기와 옥빛 바다가 잘 어울리는방파제 길 월정리 해수욕장 방면 물때깔 좀 보소......날씨 넘 좋고..... 여름제주도... 굳이 해외갈 이유가 없는 듯....물론 날씨가 관건이다. 동남아 날씨는 그래도 일관성이 있으니 먼 바다쪽...갤노트7으로 촬영한 건데...요즘 핸드폰 카메라도 정말 많이 UP된 듯..... 디카산업 사양되는게 이해된다. 방파제 앞 기념샷... 우측에 보이는해녀식당에서 아점 먹음 밑반찬은 그냥 소소 했고... 전복뚝배기 칼칼한게해장으로 좋았고 성게미역국..
[제주 2017] #2 만취한 밤 제주 도착해서바로 횟집으로 이동 현지 사시는 회사 형님네가족이랑 저녁을 같이 먹었다. 지난 출장때 갔었던명궁에서 구문쟁이.... 애들은 초밥시켜주고..... 오리지널 한라산과 함께 취해가는 밤정말 상다리 부러질 정도 많은 음식이 나왔지만사진찍는 건 웬지 촌스럽게 느껴져서남은 사진은 딸랑 요거 한 장이다 ㅋㅋㅋ 다음번에도 제주가면 꼭 명궁 가고 싶다. 지난 번에도 그랬는데이 현무암 돌판 넘 탐난다... 제주도에 왔으니제주도 맥주 먹어봐야지... 제스피... 제주에서만 판매하는 맥주여러가지 맛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샘플러로 주문 숙소가서 강현이 재우고숙소 앞에 바로 위치한 호프집 그러나 이 날은 너무 배가 불러서....맥주를 선택한건 NG였다 오늘의 교훈여행지에서는 술을 적당히 먹자!!!
[제주 2017] #1 출발 강현이가... 어느 날....아빠 "나는 왜 제주도 한 번도 안가봤어?" 넌 좋은데 더 많이 다녔잖아... "몰라... 우리반 애들은 다 갔다왔던데.. 나도 제주" 이번 제주여행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래는 캠핑이나 일주일 하려고 맘 먹고 있어서아무 준비도 안되어 있는 상황 3월에 제주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게 된다. 청주 제주 출발은 이스타 항공도착편은 아시아나 항공토탈 왕복 10만원 정도 지불 조금 더 일찍 발권했음 더 싸게 가능했는데 아쉽다.그래도 여름휴가철에 나름 선방한 듯 ㅋㅋ 2017.8.15날씨 꾸리꾸리한 날....집에서 1시간 10분 걸려청주 공항에 도착 청주공항 하루 주차요금은 8,000원이번 여행컨셉은 무계획 해수욕 하려는 생각은 있어쉘터랑 야전침대는 같이 가져간다. 저거 수화물로..
[삼척] 쏠비치 산책 이튿날 아침 혼자 쏠비치를 한바퀴 돌아본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앞... 소나무 산책로를 지나면 해변으로 내려갈 수 있다. 쏠비치 전용 해변 이른 아침이어서 한적하다. ㅋ 서울, 경기권은 장마로 비가 계속 왔다던데 영동지방은 쨍쨍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 ㅋ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또 오고 싶은 곳... 삼척 쏠비치를 가보니 날씨만 잘 받쳐준다면 굳이 해외여행 가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토리니 느낌으로 건축을 한 듯 그래서 이 광장 이름도 산토리니라 네이밍 한 것 같다. 출발일 날씨가 흐려서 수영복 안챙겨왔는데... 쨍쨍했다니... 아쉬웠다. 메인광장 정원 저기가 콘도동 양양 솔비치도 이런 느낌의 조형물 있다. 저녁에 BBQ하는 곳 내가 묵은 호텔동과 연결되는 곳 숙소 발코니에서 저녁에 바..
[삼척] 쏠비치 객실 마나님 친구가 예약해줘서 다녀온 삼척 쏠비치 우리는 취사 안할꺼여서 호텔로 예약을 했다. 회원가 15만원 정도 호텔은 딱 원룸형인데... 3인이 묵기엔 깔끔하고 좋았다. 킹베드 15시 체크인인데 16시가 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대신 전망은 좋은 곳으로 배정을 받았다. 창가에서 현관쪽으로 바라본 모습 모던한 스타일.... 욕실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다. 창문을 여니 이런 풍경이 보인다. 이때까지만 해도 비오고 날씨가 꾸물꾸물했던 상황 왼편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 밑에 해변이 쏠비치 전용해변인데 수심도 깊지 않아서 여름 물놀이로 제격인 듯 삼척 쏠비치 단지가 정말 크다. 워터파크도 제법 규모가 있고 무엇보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시설이 아주 깨끗함 욕실 기본 어메니티.... 햇볕이 나기 시작했다. 역..
[삼척] 삼고정문 블로그를 통해 검색한 삼척맛집삼고정문.....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아서.. 포스팅해본다. 가서 보니깐..해물장 세트(전복, 문어, 새우), 생선구이짬뽕탕 이렇게 많이 먹는 것 같았다. 우리는 해물장 2인세트를 주문삼고정문 세트였나...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세트를 주문하면 불고기까지 나온다.밑반찬도 가짓수 나름 많다. 새우, 전복, 문어...특히 문어는 살짝 데쳐서 정말 야들야들... 원래 문어 그닥 안좋아 하는데여기 문어는 맛있었다. 다만 한가지 좀 아쉬웠던 건....역시 간장베이스라... 짤 수 밖에 없다.일단 밥을 많이 먹게 되는 반찬인 듯..... 이것만 먹으니 입에서 짠내가 돌아서....그래도 음식은 싱싱하고 나름 괜찮았다. ^^ 삼척에 간다면 한 번쯤 들려볼만한 집이다.
[27th 캠핑] 포천 비둘기낭캠핑장 5.12~14스피모 정캠 참여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은 처음인데사이트 넓고닭장도 아니고캠핑장은 좋은 느낌... 두번째 설영하는 헥사에보헥사에보 있으니렉타는 진짜 거의 안쓸 것 같다. 방출해야할 듯.. 아무래도.. -_- 항상 같은 내부... ㅋㅋㅋ단촐하다... 비둘기낭캠핑장다 좋은데..똥바람이 넘 심하다... 간혹 무서울 정도로 몰아치는데...그거 빼곤 다 만족스러움풍랑예보를 잘 보고 여긴 와야할 듯 멀리서 바라본 우리 사이트 ㅋ 캠핑장은 꽤 넓다.나는 C11번 이었는데편의시설 가깝고 나름 명당자리였다. 우측은 화장실 동 잔디도 있고축구장, 농구장도 있다. 대략 이런 느낌..잔디는 공용지역이어서...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모닝커피 한잔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아이보리 랜드스테이션 비둘기낭폭포가 ..
[26th 캠핑] 용인 팡팡캠핑장~ 5.5~7 연휴기간에 주변인에게 양도받아서 다녀온용인 팡팡캠핑장 내가 설영한 위치는 5번이었다. 사이트는 8m X 8m로 충분한 편이며,파쇄석 사이트... 캠핑장이 위쪽이랑 아래쪽이랑 구분되어 있다.아래쪽은 방방과 물놀이터가 있고,상대적으로 사이트도 좀 더 넓고그늘도 많다. 단점은 아이들 소리로 시끄러울 수 있음그리고 편의시설이 위쪽에 있어서 그 점이 불편함 매점... 웬만한건 다 판다. ㅋ 장작 퀄리티가 괜찮았다. 윗쪽 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은컨테이너 건물로 24시간 개방됨온수는 당연히 잘 나온다 내가 설치한 사이트....랩랙 은근히 편하다 미니멀하게 오려고 하지만패킹하다 보면 짐이 늘어난다 랩랙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3단 쟁반 ㅋㅋ 이번에 두 번째로 가져와본 비어텐더부피의 ..
[25th 캠핑] 가평 푸름유원지 장박은 1번으로 카운트 하고....25번째 캠핑을 가평 푸름유원지로 다녀왔다. 재영이네 가족이랑 2번째 캠핑 ㅋㅋㅋ아이들이 많으면아이들 끼리 노니까...어른들이 편한데... 그 점에서는 강현이는매번 심심해했는데,이번 캠핑은 재밌어 해서 다행이었다. 푸름유원지는 일단 토요일 오전 9시 입실일요일 오후 3시 퇴실이어서같은 1박2일이라도 느낌이 좀 틀리다. 그리고 여긴 닭장캠장이 아니고자유 설영이어서... 너무 행복한 곳 작년에 구입후 처음 에보를 설영해봤다.왜 사람들이 에보에 반하는지 알겠더라...의자에 앉아서 타프를 보면그 모양이 아름답다. 아이들을 위한티피 미니텐트를 쳐줬건만아무도 저기서 놀지 않더라.. -_- 어메니티돔....지금 사라고 한다면랜드브리즈를 살 것 같다 오늘 각 잘잡힌듯....역시 여러번..
월악산 나들이 작년 가을사진을 이제야 정리했다. 회사에서 주말에 월악산 단풍구경을 갔는데, 거의 끝물이었다. ㅎㅎㅎ 알고 보니 여기는 그 동안 자주갔었던 돗단재캠핑장 근처 휴게소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 30분 정도라는데 우린 생태체험관마 한 바퀴 돌았다. 그랬더니 1시간 정도 걸림 아쉽게도 단풍은 막바지였다. 계곡길 주변으로 트래킹로가 조성되어 있다. 빨강으로 맞춰입은 모자 계곡에 물고기들도 꽤 많다. 월악산 국립공원.... 탐방로 관리가 잘되어 있다. 여름에 오면 정말 좋을 듯... 처제가 사준 자켓... 저 콜럼비아 레드자켓은 내껀디.. ㅋ 제대로 된 단풍잎을 채취하기 쉽지 않다. 다음에 봄에 닷돈재 캠핑장 오게 되면 여기 다시 한 번 오고 싶다. 후지 x100 색감은 역시 좋다.. 약간 필름느낌 탐방로 완전 초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