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books~

냉정과 열정사이

 

 

이 책은 번갈아가면서

한 챕터씩 읽음 더 좋다.

.

.

.

.

내가 살아가는 이유는

누군가의 가슴속에 있기 때문이다.

.

.

진실한 사랑은 변하는 게 아니라

마음을 다해서 사랑했다면 언젠가는 만나게 된다.

.

.

피렌체 두오모

아오이 그리고 준세이

.

.

.

2월말 이태리여행이 기다려진다..

 

'books~' 카테고리의 다른 글

The Road  (0) 2012.10.21
냉정과 열정사이  (0) 2012.10.17
[무라카미하루키] 1Q84  (0) 2012.10.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