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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말레이시아

25. 굿바이~ 말레이시아

티오만섬에서...

수방공항에 내렸다.

수방공항에서는 택시를 바로 못탄다.

행선지를 얘기하고

금액내고 택시기사한테 티켓을 주면 된다.

아마 바가지 요금 없애려고 만든 듯...


2일간 티오만섬에서 일정을 보내고

다시 로얄출란 호텔로 왔다.

이번 객실 쥑인다.

아마 2단계 이상 업글해준거 같다.

침실, 거실 따로있고...

베란다도 무지 넓다.. ㄷㄷㄷ

이렇게 취사시설 다 있다.. 헐....

조식포함 10만원짜리 방치곤..

오나전 좋다.. 최고...

발코니에서 수영장이 어렴풋...

보인다.. ㅎ

지난 1월에 왔을 때 도전못한

빠꾸떼를 먹으러 갔다.

빠꾸떼는 그냥 돼지고기를 간장+한약재로

푹 고아서 만든 요리이다...

족발 연상하면 되는데

부위별로 주문할 수 있다.

저 물티슈 1링깃이다.... 공짜인줄 알았단.. -_-

빠꾸떼는 파빌리온 6층에 있다.

빠꾸떼 2개랑 버섯 추가로 시켜봤다.

밥도 추가로...

나름 맛나다. 한국인 입맛에 맞다는...

파빌리온 6층에서

japanese 무슨 페스티벌 같은거 했는데...

요고 팔고 있어서 한번 사봤다는....

나름 먹을만 했음...

더워서 별로 갈데도 없음..

쇼핑몰 죽도리.. ㄷㄷ

GODIVA카페가 1층에 있다.

GODIVA카페.. 구경하기 힘든데...

여기 쪼꼬렉은.. 정말... 굿.....




라즈베리 아이스

쪼꼬쉐익이었는디.. 칼로리 만땅. ㄷㄷ

쪼꼬브라우니랑 아이스크림.. ㄷㄷ

근데 안달다.. 보기보단.....

가격은 만만치 않다... 2만원 계산한듯...

평생 GODIVA 카페 갈 기회 없을 듯해서...

그냥 사줬다는... ㅎㅎ

카페에서 시간때우다....

요 중간시간에 뭐했는지 기억이 잘 안난다....

다시 숙소에 들어왔다가...

수영을 했던거 같다...

호텔에서 쉬다가..

다시 파빌리온 행..

첫날 갔었던 마담콴스 또 갔다는.....

라시 보자르<??>인가...

정확한 이름은 기억안나는데.. 나름 괜찮았음...

맛나게 먹음..

이건 볶음 쌀국수인데..

지난 1월에도 먹었던 메뉴...

오나전 맛남...

요고 강현군도 잘먹었다는.. ㅋ

밥먹고... 슈퍼에서

대충 장보고....

호텔로 다시 컴백....

로얄출란호텔.. 1층 부페 공간 무지 넓다.

저녁에는 공연도 해서 좀 시끄럽다는..

우리방에서.. 아래 보인다..

9시경 되서.. 한산한 느낌..

그 다음날....

공항 푸드코트에서 점심을 해결했다.

공항까진 왔던대로

KT SENTRAL가서 리무진 타고 갔다는..

커리누들인디.. 그냥 먹을만했다.

요건 라시레막..

풉 급하게 받아온다고

젤 중요한 닭고기 안받아왔음.. 멈미.. ㄷㄷ

에어아시아 키즈밀 괜찮다.. 굿...

담에도 혹 간다면

키즈밀은 주문해야겠다..


장난꾸러기 강현군...

갈수록.. 장난이 늘어가는.. 귀여운 녀석...

어른식사는..

매운 닭볶음 이었는데..

먹을만했음.. 싹싹비움....

인천공항 도착해서

지하주차장에서 차 찾고

집에오니.. 23시30분...

멀긴 멀었다는....

5박6일 동안..

총 210정도 쓴 듯. 대략...

노무사시험 땜에

뱅기 일정변경한다고

피같은 내돈 40만원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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