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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태국

푸켓 여행기 #2

푸켓 빠통에서 2일차 되는 날..

나홀로 7시경 일어나서

주변 산책을 했다. 머큐리에서 빠통비치까지는

걸어서 10분정도 거리....


우리방은 2층이었다.. 왜 2층을 주냐고... 띵....

전망은 확실히 5층이 좋다..

여긴 2층 엘리베이터 앞..

호텔에서 나와서 좌측편 모습들...

빠통은 전선이 정말... 엉켜있다는....

빠통비치 가는길에 본 두엉짓 리조트...

여기 오나전 넓다... 아놔.. 여기올껄..

역시 리조트로 갔어야해......

드디어 도착한 빠통비치..

아침이른 시간이어서 사람은 거의 없다.

저 선탠베드가 200바트인데.... ㅋ

비치도 한산했다는....

빠통 물색깔.. 동남아가 아님.. 그냥 서해바다 같단. ㅋㅋ

사진이 훨 낫다..

실제 보면.. 그닥 감동 없음.. ㅋ

숙소 앞에서....

몇몇 레스토랑이 있다는....

근데 에어컨이 거의 없다.. 오... 노노노....

산책댕겨오고 나서......

8시경..... 아침부페에 가서 아침을 먹고...

바로 수영장으로 고고씽......

강현군.. 방문여는 저 카드에 어찌나 집착을 하시던지.... -_-

꽃무니 수영바지를 입은 강현군.....

뽀로로 모래놀이 세트로 잘 놀았다는.. ㅋ

엄마와 함께 풀에 들어가려 준비 중...

머큐리 건물 구조가...

사각형으로 둘러싸여있다..

그래서 수영장에는 그늘이 많다..... 좋아좋아...

강현군이 엄마랑 수영을 할 때

난 어제 까르푸에서 사온 자몽과 싱하맥주 삼매경에..

낙원이다.....

강현군.... 특유의 표정..

뭐에요? 뭐에요...? 음.. 아빠도 몰라....

수영을 마친후

강현군은 어김없이 잠들었다.

바로 마사지 샵으로 고고씽... 타이마사지 굿굿...

마사지를 받은 후

중심가에 있는 쇼핑몰(정실론)을 갔다.

짤방은 머큐리 로비~

머큐리 로비 앞에 있던

분수대.. 여기서 수영장이 다보인다..

강현군은 물에 급관심을...

점심을 정실론에 있는

FUJI 레스토랑에서 먹었다.. 울 나라로 치면 기소야 정도..

여기 맛난다.. 나름...

강현군은 미소된장에 생선구이 시켜주고.....

우린 가츠돈이랑 소유라멘 먹었다는.....

소유라멘....

음식은 기본은 하는거 같고...

가격이 착하다... 빠통레스토랑 치곤....

레스토랑 안에서 짤방 한 컷....

정실론에는 건물이 2개이다...

쇼핑몰과 백화점 건물...

고 사이엔 광장이 있는데.. 저렇게 그늘막을 쳐놨다..

그래도 덥다...

한참 상점들이 들어와있다.

알고보니 스팟성으로 하는 이벤트 판매였다...

국내에도 있는지 찾아봐야겠다..

데일리 퀸... 이거 캐나다 있을 때 종종 먹은 건데..

젤 왼쪽 상단에 있는 밀크아이스크림...

12바트 밖에 안하는데 진짜 맛있다...

사실 빠통을 갈때

밀레니엄리조트와 머큐리빠통 사이에 수많은 고민을 했다.

밀레니엄리조트는 정신론과 붙어있어 동선이 편한대신

수영장이 좀 적고.. 가격은 머큐리보다 약간 비쌌다.

정실론에서 좀 걷기 힘들면..

밀레니엄리조트 로비에서 쉬곤 했다.

여긴 머큐리와 다르게 한국사람 정말 많이 보였다.

호텔로비에서....

다시 나와....

매대에 옷들을 구경하다가

강현군 코끼리 그림 수 놓아진 셔츠와 바지를 구입했다

엄마, 아빠가 검기에

강현군은 세심한 관리가 필요하다.

그걸 엄마는 자꾸 잊어버릴 때가 많다.

오는 길에 너무 더워

하드락카페에 들렸다.

여기 칵테일 쥑인다는... 근데 봉사료에 세금에....

비싼게 흠...

점원은 친절하고 분위기도 좋았다...

다시 숙소로 복귀해서....

수영을 했다... 강현군은 역시 물체질이다.

뽀로로 바가지로 물퍼기 놀이를 하고 있는 강현군...

제법 잘 논다...



이 날은 저녁에 수영장 근처에서 야외부페가 진행되는 날이었다.

우린 부페를 그닥 좋아하진 않기에..

나가서 먹기로...

오늘은 홀리데이인 저녁부페를 예약을 했다.

검색해보니 여기 괜찮다고 해서리...

인당 750바트... 약 3만원이다.

허리띠를 풀고.... 먹을 준비를 풉..

홀리데인에 도착했다.

우리가 1빠따였다.

좀 어둑한 조명에 세팅된 테이블....

이쪽은 야외쪽...

주방쪽 모습...

한참 바쁘게 움직이고 있었다..

사람피해서 한 컷..

우리가 앉았던 실내쪽 세팅...

홀리데이인은 그냥 깔끔했다는..

3접시 정도 먹은듯...

음식도 깔끔하고...

나름 나쁘진 않았는데...

부페 특성상 1-2접시 먹으면 먹을게 없다. ㅎㅎㅎ

요 새우 정말 원없이 먹었다는....

푸켓해산물 레스토랑 결코 싸지 않음 ㅋ

요건.. 참치였는디... ㅋㅋ

강현군은 아이폰에서

유아용 컨텐츠에 빠져있음...

내 아이폰은 이미 지꺼야.. -_-

우리가 마치고 나갈때 쯤에... 식당 전경..

홀리데이인 바로 앞에가 빠통 비치이다...

오나전..

담부터 빠통오면 무조건 홀리데이인...

홀리데이인 수영장...

요건 빠통비치 앞.. 가게들..

밤에도 지나가는 사람 오나전 많다.

새벽 3시까지는 이런다고 함..

저 멀리 맥도널드도 보이고

오른편에 톡톡이도 보인다.

다시 걸어서 머큐리로 오다...

머큐리 바로 앞에 있는 하드락카페...

아까 낮에 갔었던.. ㅋ

숙소와서 KBS위성방송 좀 보다가...

일찍 바로 잠들었다는..

강현군 재우다 같이 말림..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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