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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일본

2018 #9 [삿포로] 맥주박물관

삿포로에 도착한 첫 날....

삿포로 맥주박물관에 방문하기로 결정

 

호텔로비에 어떻게 가야하냐고 물어봤는데,

여긴 삿포로 북광장에서 버스타고 가야한다고 설명해 줌

 

삿포로 북광장

내가 원래 예약하려고

찜해놨던 호텔도 보인다.

 

여기가 버스 정류장....

정류장 가까이 가면

버스 번호별 정보가 있다.

 

 

호텔에서 준 정보

188번과 88번이 있는데...

88번은 삿포로 시내를 관통하지만

많이 돌아가는 것 같아서

 

우리는 삿포로 역에서 출발하는 188번 타기로

 

친절하게도... 타임테이블도 있다.

올 때는 시계탑 가기 위해서

88번 타고 오도리 공원 앞에 내림 ㅋ

 

삿포로역에서 10분쯤 걸린 듯..

암튼 도착...

 

맥주발물관 바로 옆에 이온이 있다.

우리로 따지면 이마트 같은 곳

가족단위로 오면 잠쉬 쉬워갈 수 있는 장소

 

맥주발물관은 1987년 개관 되었고

삿포로 맥주 설립, 제조 과정, 시대별 변화 등을 설명한다.

 

그리고 박물관 옆에 비어 가든이라고 해서

대형 호프집이 위치해 있다.

 

드디어 입장....

무료...

 

대형 양조통이 먼저 시선을 끈다.

초광각으로 담아도 꽉찰 정도로 초대형

 

삿포로 맥주를 상징하는 문양

 

1869년부터 현재까지

변천사를 알기쉽게 정리해뒀다.

 

광고의 변화

 

1903년......

 

1층에서 시음이 가능하다.

예전엔 무료였는데 유료화 되었다고 한다.

 

나는 세트D 주문

강현군은 음료수 주문

 

강현군 음료수....

탄산이 없고

아주 농도가 옅은 미란다라고 해야하나...

 

오래전부터 마셨던 음료수라는데

그닥 추천하진 않겠다.

 

초창기 삿포로

현재 팔고 있는 삿포로

삿포로 클래식

 

요 3잔을 세트로 엮은거..

 

스시집에서 한 잔 먹고

여기서 이거 먹으니 배불러서 ㅋㅋ

 

그래도 꾸역꾸역 다 마셨다.

역시 난 삿포로 클래식이 제일 좋은 듯

 

1층 시음장소

 

내가 마신 맥주에 대한 간략한 설명이 써 있다.

 

빠질 수 없는 기념품 숍

 

 

 

 

난 미니잔 1쌍을 구매함....

 

구경 다 끝내고.. ㅋㅋ

 

이 배경으로 사진을 많이 찍는 듯..

 

여기도 느낌있다. ㅋ

삿포로 공장 굴뚝과 함께......

 

다음 코스로 시계탑 보러 가기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