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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꼬~

Benz C250

1. 프롤로그

 

1.7일 효성분당에서 계약했던 c250 블루텍

드디어 출고....

 

사실 아래 차들을 목록에 올렸었는데..

BMW 520D, 5GT

레인지로버 이보크

아우디 A6 3.0

Benz E220 sports

 

여하튼 최종 결론은

6,000만원 예산에서 일단 가성비를 무시하고

내가 가장 타고 싶은 차를 사기로 했다.

 

 

2. 익스테리어

c220과 다른 점은

AMG 내/외관팩, 파노라마 썬루프, 스포크 휠, 4matic, 스포츠 서스펜션, 뒷자리 폴딩, 버킷형 시트

 

일단 AMG팩이 들어가서 굉장히 스포티한 느낌이 든다.

간지나는 휠...

브레이크 타공도 c220과 틀리다.

측면에서 바라본 모습...

딜러님이 골프백, 보스턴백, 우산 등

각종 악세서리를 꽉 채워 놨었다.

뒤에 배기는 구멍은 뚫려있는데....

배기가스는 밑으로 빠지는 구조

 

같은 AMG팩을 가솔린에 적용한 것은

가스가 구멍으로 나온다는데....

디젤은 블루텍 특성상 밑으로 뺐다는 글을 본것 같다.

S클래스를 쏙 닮은 뒷 테일 램프

개인적으로 테일램프가 약간만 더 컸으면 좋겠다.


 

뒤에서 바로본 모습....

테일램프가 좀 작음...

CLS만큼은 아니어도 조금 더 길게 빠졌다면.. ㅋ

 

3. 인테리어

c220 익스클루시브는

도어 윗부분과 앞좌석 대쉬보드가

죽스티치 처리가 되어 있는데

아방가르드는 우레탄이다...

 

개인적으로 아방가르드의 실내 가장 큰 단점이

우레탄과 하이그로시 재질로 판단된다.

 

c250은 내장도 AMG팩 기본적용으로

가죽스티치로 되어 있다.

뒷 좌석에서 바라본 모 습

패달, 매트도 AMG이고

트림은 물푸레 나무로

유광이 아닌 무광이어서 더욱 고급지다.

 

 

 저녁에 본 모습...

모니터는 생각보다 화질이 괜찮은데..

네비 맵은 쓰레기다....

검색이 안되는 곳이 꽤 있고,

연수원을 검색했는데 군부대를 안내하는 등

믿을게 못된다... ㅎㅎ

 

 뒷 자리 송풍구

뒷 자리 열선을 고려해야겠다.

 

 탈 때 마다 기분 좋아지는

 벤츠 문자등

 

 콘솔에 위치한

컨트롤러와 터치패드

 

거의 컨트롤러를 쓰고 있다.

첨엔 굉장히 복잡해보였는데

이것저것 해보니.. 금방 익혔다.

 

 무드등은 3가지 색이 적용된다.

블루

 

 화이트

 

 오렌지

 

 현재 427km 주행

연비는 홍천을 댕겨왔는데 대략 17.8km

연비 주행이 아닌 평소처럼 밟았다.

 

딜러님이 주신 키케이스

 

 

4. 기 타

 

달려보니 서스펜션이 훌륭하다.

내가 다운스프링한 골프를 탔기 때문일지도 모르지만

노면 충격이 거의 느껴지지 않는다.. 굿..

 

확 치고 나가는

직관적인 반응은 없다.

아직 컴포트 모드만 주행했기에..

 

근데 은근히 속도계가 120을 가르키고 있다.

속도감이 거의 안느껴지는데...

이게 고속안정성인가 싶기도 하고....

 

아직 스포츠 모드 사용이라던지

150 이상 밟지를 못했기에...

자세한 느낌은 알 수 없지만... ㅎㅎ

 

1년이 지난 시점에

주행감을 중심으로 다시 정리를 해보겠다.

 

삼각별의 감성은 아직은 잘...

불편한 점은

이지 억세스 기능은 있다는데...

시동을 끄면 시트가 뒤로 안밀린다.. -_-

 

그리고 핸들열선이 없다는 거...

.

.

.

뭐 암튼....

차를 첨 샀을 때

사진으로 남겨놔야 가장

깨끗할 거 같아서..

 

몇 장 찍어보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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