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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홍콩

#15 스탠리 해변

홍콩 교외로 

가볼만한 곳이


에버딘 : 삼판선

리펄스 베이 : 해수욕장

스탠리 : 스탠리 마켓, 해안가 레스토랑


우린 스탠리로 결정.... 

빅버스를 타고 스탠리마켓 입구에 내렸다.


11:00 정도 도착하니.. 

스탠리마켓은 이제 막 문을 열기 시작...

홍콩은 대부분 숍이 OPEN이 늦은 듯...


스탠리마켓은 그냥 기념품 파는 노점상....

야시장 보다는 가격이 비싸다고 한다.

강현군이 부채를 사달라고 떼를 써서....

결국 나무부채 하나 사줬다.


스탠리 해변은 크지 않다...

저 멀리 보이는 곳이 

머레이 하우스...


각종 레스토랑이 모여있다. 


해안을 따라서 산책로가 있는데

앉아서 쉴만한 곳은 없다.


대부분 레스토랑이 11:30에 문을 연다.. 제길...


스탠리마켓에서 나와서

머레이하우스 가는 길에 보면

노천에 음식점 들이 많다. 


우리가 선택한 곳은

피자 익스프레스....

요거 체인인듯.. 


한국에 블랙스미스랑 유사하다고 

보면 되는데...

음식 스타일은 좀더 이탈리언에 가깝다.


이탈리아 페로니 생맥주...

이탈리아에서 병맥주로 먹은 기억은 있는데

생맥주는 더 맛있다...


시푸드 피자...

담백하니 맛있다. 


근데 저 보라빛

마나님 얘기로는 

젓갈 같은 거라는데..

엄청 짜다..... 


파스타.. 요고 맛있었음...


피자익스프레스 맛은 괜찮았는데...

분명 얼리 디스카운트 된다고 (15%)

포스트 까지 붙어 있더만..


이 시키가 누굴 호구로 아나....

첨에 정상가로 적용하더만..

내가 왜 안해주냐고 따지니깐

군말없이 취소하고 할인가격으로 재결재해줬다..


당시 한국인 테이블이 3테이블 있었는데

알려줄까 하다가...

오지랖같아서 그냥 관뒀다. 


밥을 다 먹고..

스탠리 한 바퀴 둘러보기로 했다


여기는 스탠리 플라자...

현대식 쇼핑공간이다..


머레이 하우스 쪽에서..

바라본 노천카페쪽 방향... 


이건 건너편.. 바다쪽... 

한국이나 홍콩이나...

바다조망 가능한 곳에는

고급아파트가 들어서 있다.


메레이 하우스 앞에서 인증샷...


여긴 스탠리 플라자..

아놔.. 여기 맛집은 다 모여있는듯..

테라스에 분위기도 좋다.. 

여기와서 밥먹을 걸.. 풉..


맥도널드에서 

강현군용 맥플러리 주문..


이 카페 분위기 괜찮았는데.. 쩝


더 대박은 여기였다....

중식당이었는데..

사람이 미어터진다...


스탠리 플라자 3층에 있었던 듯..

참고로 스탠리 플라자 5층이

버스 터미널이다. 


5층으로 거의 올라오니... 

바다가 보인다... 우측에 머레이 하우스도


구글맵을 이용해서...

63번 버스를 타고 

에버딘을 가서

595번으로 갈아타고 

프라다 스페이스로 가기로 했다.. 


스탠리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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