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샤또 딸보

wine~/프랑스2016.11.25 22: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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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내 돈주고 사먹기 힘든

샤또 딸보를 큰 맘 먹고 트레이더스에서 샀다.

공짜로 받은 이마트 상품권이 있어서...

이 기회에 한 병 사봐야지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시 이 와인을 마신다면

일단 무조건 디켄팅을 할 것 같다.

왜냐면 첫 느낌은 별로 였는데, 

셀러에 저장후에 2번째 마셨을 때

훨씬 부드럽고, 향이 풍부해진 느낌을 받았다.


꼭 디켄팅이 아니더라도 브리딩은 하고 마실껄 하는 생각....


Cabernet Sauvignon 66%, Merlot 26%, Petit Verdot 5%, Cabernet Franc 3%

보르도 와인의 스탠다드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 클라스는 존재한다는 걸 느꼈다는


신의 물방울에도 등장해서 더욱 유명해진 와인

Talbot는 영국 장군인 존 탈보(John Talbot)에게서 유래된 것이며,

포도밭이 그랑 크뤼(Grand Cru) 4등급으로 지정되었고, 

보르도(Bordeaux)에서 가장 넓고 생산량이 많은 포도원의 하나이다.

 

맛은 있다. 특히 프랑스 와인을 좋아하면 입문해야 하는 와인

나한테 또 살꺼냐고 묻는다면

난 그냥 3만원대 와인 2병 사겠다고 답하겠음 ㅋㅋ


이래서 내가 프랑스 와인이랑

친해질 수 없는 것 같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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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물방을 제 3사도 

샤토 네프 뒤파프 뀌베 다카보를 생산했던

도멘 뒤 페고가 만든

테이블 와인

 

밸런스가 좋고

신선한 과실향이 나는게

데일리 와인으로 좋다.

 

그라냐슈 90%, 쉬라 10%

 

프랑스 와인이 대체적으로 신대륙에 비해

미디엄드라이에 은은하고 부드럽고.... 그런 맛은 있지..

가격이 비싸서 보통 신대륙으로 주로 먹고 있다.

 

게다가 빈티지는 2009년 이었다.. 굿..

 

과실향이 농축된 그런 느낌이고

끝맛은 역시 은은하게 올라오는 후추향...

 

이와인을 자세히 느낄 수가 없었다.

한 잔 마셨는데...

나머지는 마나님이 다 묵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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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냥 100%로 만든 프랑스와인

까리냥 첨 들어보는 포도품종이다

아마 프랑스 토착품종일 듯...

 

바디감은 미디엄드라이

첫 목넘김에서 살짝 독한 느낌이 난다.

그리고 약간의 산도도 느껴진다.

첫 향이 굉장히 특이하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데.. 이게...

까리냥이 내재한 향인가...

 

첫 느낌은 대단하진 않다....

그냥 어.. 괜찮넹... 이정도

뭔가 아직 가진 본성을 안 보여준다나.....

 

신의 물방을 보면

와인이 열렸니... 닫혔니...

이런 표현들이 있는데.....

이건 대단한게 아니라 많이 마셔보면....... 감이 온다.. ㅋㅋ

 

아직 안열렸다는 판단에

위빙을 거듭하니... 아주 부드러워졌다.

 

내 스타일 아니라고 얘를 오판했나 보다..

12,900원 특가에서 결코 만날 수 없는

부드러움과 여운

 

그렇다고 향이 풍부한 것도 아닌데...

그냥 적당하게 부드럽게 술술 목넘김이 좋다

이럴때 샐러드나 치즈랑 먹으면 최고의 궁합일 듯

 

딱 기분좋게 취할 수 있는 와인...

다음에 다른 까리냥을 한 번 마셔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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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갈때 면세점에서 모옛샹동 로제

미니사이즈 2병을 구매했었다.


병당 20불....

다른 것과 함께 사서 

50불 구매시 할인쿠폰 1만원 적용...


아주 오래전에 

로제가 아닌 일반 모옛샹동을 마셔봐서

비교는 잘 안되지만....

맛은 로제보다 일반이 나은 것 같다....


미니 사이즈 지만....

생긴거와 뚜껑은 똑같다...


딱 저 높이로 2잔 나온다.. ㅎㅎ


샴페인 답게....

탄산이 보글보글......

역시 샴페인은 첫 코스.....


달지 않고 산뜻하고..

깔끔한 맛이 식욕을 돋구는 역할을 한다.


병뚜껑... 뒤....


원래는 여행가서 마실려고 산건데...

먹기 아까워서 집에와서 오픈했다.

홍콩은 맥주가 넘 저렴해서...

굳이 이걸 딸 이유가 없었는지도...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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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껏 마셔본 3만원대 피노누아는

단연 베린저가 최고였다.


알베르비쇼... 이 녀석은 진짜 최악이다...

다시는 안사먹을 것 같다.

웬만한 와인으로는 혹평을 안하는데...

얘는 진짜 못 먹어 주겠더라..


피노누아의 부드러운 목넘김도..

향긋한 꽃내음도....

어느하나 특색없고...

그냥 선홍빛 와인일 뿐이다....


바디감은 미디엄 정도였고...

여운도 없었다...


기대했으나, 유독 실망감이 컸던 피노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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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코 파이니스트에서 

가장 비싼 와인...


테스코란 이미지와 어울리지 않게 

애초에 타켓팅을 잘못 한듯....

역시 출시한지 꽤 지나니 50% 세일을 하더라..


50% 할인가가 거진 4만원 초반대...

궁금함을 못이기고 구매하게 된다.


칠레 만큼은 아니지만 꽤 묵직한 바디감...

부드러움 보다는 약간 독하게 느껴지는 첫 인상

향신료와 스파이시한 느낌이 꽤 오랫동안 지속되어 

독하게 느껴졌는지도 모른다. 


아니면......어쩌면.. 이 당시 내가

부드러운 피노누아를 동경하고 있던 시기라..

상대적으로 그러한 느낌을 받았는지도 모른다. 


뭐 암튼... 적합한 음식없이

와인만 홀짝홀짝 마시기엔 굉장히 부담스럽다. 

.

.

.

.

.

생산자인 샤또 앙글뤼데(Chateau Angludet)는 

보르도 마고 지역에 위치한 

크뤼 부르주아 수페리오레 등급의 샤또로 


시셸 패밀리가 소유하고 있으며 

그랑크뤼 3등급 와인인 샤또 지스꾸르, 샤또 브란 깡뜨냑 등의 

우수한 품질의 포도밭과 인접하고 있다고 한다.

.

.

.

.

결론은 내 스타일은 아니었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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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니스트 샤또네프 뒤 파프


파이니스트는 테스코에서 제조하는 와인으로

홈플러스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일반 샤또 보다 가격이 저렴하다.


예전에 아마존에서 구매했던 

올리브 나무 치즈보드...

이렇게 데코 하니 나름 느낌이 있다. 


병은 이렇게 생겼다.

샤또네프 뒤 파프는

다른 도멘 라벨을 봐도 

약간 고전적인 느낌이 난다. 


다른 건 모르겠지만 

여러 품종이 혼합되어 와인이 만들어졌다. 

드라이한 와인


향이 굉장히 좋다. 


제조사에서는 풀바디 와인이라 선전하지만...

굉장히 부드럽고......

과실, 후추, 향신료의 조화가 뛰어나다...


탄닌도 적절해서.. 

바디감의 조화로움이 괜찮았던 와인


마나님도......

우와 이 와인 맛있네.. 라는 평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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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56에서 

직원이 추천해줘서 구매한 와인인데...

프랑스 시라 품종 와인이다.


시라 특유의 향이 있는데...

목 넘김도 좋고 탄닌도 적당해서....

부담없이 마실 수 있는 와인이다.


어차피 와인도 경험이기에...

그냥 평범한 직장인 치고는

많은 와인을 느껴봐서.. 대강의 느낌은 알지만..


그래서 남들은 어떻게 느꼈는지....

제조사에서는 뭐라고 설명을 하는지

찾아 보는 편인데....


이 와인은 검색이 되지 않는다.. ㅎㅎㅎ

암튼 괜찮았다. 


그냥 상파뉴 지역의 마을단위로 제조된

이름 없는 쉬라 와인인듯


바디감도 적당하고... 

혹시나 이 글을 보게 되면

믿고 구매해 보길 바란다.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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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65 창고세일 때

구매했던 와인....


25,000원 정도 했던 것 같은데

구매한지 오래되서 

정확하게 기억은 안나네...


론 바이 로저 사봉


론은 프랑스 남부에 위치한 와인 생산지로....

대체적으로 과실향이 풍부하고 부드럽다.


론 바이 로저 사봉은

첨 마셔 봤는데...


전체적으로 가성비가 좋고

뭐라할까 균형감이 있다해야 하나.....

바디감, 부드러움, 탄닌, 향이 전체적으로

조화롭게 작용하는 것 같다. 


붉은 과실향이 은은하게 나면서...

목넘김이 좋다. 

크리스마스 때 연인과 함께 즐기기 괜찮은 와인....


다음에 행사가로 나오면 다시 구매해야겠다.

어설픈 보르도 와인 보다...


론 지역 와인이 내 입맛에는 더 잘 맞는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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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토, 블루베리, 모짜렐라 치즈


폴 발몽 레드

.

.

.



와인나라 설명에 의하면


프랑스 남부 랑그독 지방의 주목받는 가족경영 와인 생산자인

도멘 폴 마스는 랑그독 주요 와인 산지에 7곳의 뛰어난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다

그 중 샤또 폴 마스에서는 합리적인 가격과 우수한 품질을 가진 와인 생산에 

주력하고 있으며, 폴 발몽 시리즈는 다양한 폼종의 블렌딩 와인 시리즈


테이스팅 노트


생생한 적자주빛을 띠며, 라즈베리, 딸기 등의 새콤달콤한 과일향과 

더불어 코끝을 간질이는 후추 같은 스파이시한 향도 가볍게 느낄 수 있다.


.

.

.


내 느낌은

일단 굉장히 부드럽다.

목 넘김이 좋다고 할까...


평소 이상적으로 생각했던

프랑스 테이블 와인...

모든 음식에 궁합이 좋다..


여성적인 느낌...


담에 또 싸게 풀리면

구매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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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몽페라


신의 물방울 1권에 

가성비 좋은 와인으로 소개후

국내에서 폭발적으로 팔린 와인이다. 


지난 달 롯데백화점 와인페어에서

23,000원인가 구매...


신의 물방울에서는 2001년 빈티지가

영국밴드 'Queen'의 연주가 연상되는

폭발적인 와인으로 묘사되었는데...


빈티지가 틀려서 그런지.. 

뭐.. 그닥 감흥은 없었다. 


2시간 동안 마개를 열어놓으면

와인이 열린다고 하는데..

확실히 첫 번째는 답답한 느낌이었고


나중에 먹다 남은 셀러에 보관한걸

마셨더니 처음보다 좀 나은 느낌..


.

.

.


과실향과 후추, 담배향이 느껴지고

미디엄 바디감..

그냥 무난하게 육류, 치즈랑 먹을 수 있는 듯..

나에게는 그렇게 감동적인 와인은 아니었다. 


저번에 와인나라

칠례산 알타 띠에라..

다시 먹어보고 싶군..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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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랜드에서 

해피아워를 운영 중이어서 구매한 와인...


와인, 치즈, 빵을 같이 구매하면

20% 할인을 해주는 행사였음...


대략 18,000원에 구매한 와인인데..

전형적인 보르도 테이블 와인....

괜찮다... 뭐... 

적당한 바디감과 부드러움.. 

그냥 무난한 와인이었다.....


네이버에 검색하니.. 꼬뜨 뒤 론....

종류가 엄청 많다..... 

역시 와인은 공부가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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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나라 설명]


은은한 꽃 향기, 감귤류, 열대과일 향을 느낄 수 있으며,

입안에서는 매우 우아하고 신선한 과일 향과 토스트, 오크향을 맛볼 수 있다

복합적인 아로마와 신선한 느낌이 매력적으로 다가오며

시간이 지나도 산뜻하고 기분 좋은 산미가 살아있다.


빼삭 레오냥의 소비뇽블랑 100% 와인으로 

과일의 풍미가 보존되는 가운데 

숙성잠재력도 지닌 와인이다.


.



셀러에 넣어놨더니..

라벨이 쭈글쭈글해졌다..습기차서.. 

이런 적은 없었는디.. -_-


와인잔 증정 행사할때 

3.9만원에 구매한 와인인데...

이 와인 행사 잘못 올라온 거라고 했다.

 (실제로 바로 행사에서 빠졌음 ㅋ)


내가 느끼는 이 와인은...

쇼비뇽블랑 와인치곤 일단 색상이 누렇다.

색상이 누런 와인은 피니쉬가 끈적거릴거 같다는 

선입견이 있는데... 이 와인은 뒤 끝이 깔끔한 편이고...


첫 느낌은 위에 있는 테이스팅 노트 처럼

감귤향과 오크향이 난다.


비싼 만큼 값어치는 하는 와인이다... ^^

근데 다시 사먹진 않을 것 같다. 비싸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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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르도 Bordeaux 화이트 AOC의 드라이 화이트 와인은

옆집 소녀 같은 편안하고 친근한 캐릭터를 보여준다. 

신선한 과일향과 각종 채소류의 푸릇푸릇한 향이 두드러지는 

보르도 화이트 와인은 목 넘김이 탁월한 부드러운 맛을 자랑하며, 

낙천적이고 청초한 스타일의 여성과 같은 느낌을 여실히 보여준다.

바롱드 레스탁 보르도 화이트 2009(Baron De Lestac Bordeaux Blanc)는 

쏘비뇽 블랑 80%에 쎄미용 품종 20%가 블랜딩 되어 

진한 과일향과 적절한 산도, 오크향이 조화롭게 잘 어우러진다.


롯데백화점에서 만원 초반대에 구매한 것 같은데

괜찮다. 괜찮다. 괜찮다.


피니쉬가 끈적거리는 건 

정말 싫은데.. 

이 와인은 산뜻하게 기분 좋게 마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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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라 마르젤리

정확한 이름인지 모르겠는데

네이버 와인검색에도 나오지 않는 와인..


아마 그냥 일반 레스토랑에서

테이블 와인급인 것 같다. 


신세계백화점에서 1만원에 구매했는데

난 요즘 이런 와인이 좋다. 

가격때문이 아니라...


바디감이 묵진한 것 보다

부드럽게 넘어가고 

여운이 미세하게 남는 강하지 않는 와인...


아무래도

나이를 먹은 것 같다.


이 와인도 딱 그러하다...

그냥 식전에... 

그리고 밥 다먹고

치즈 한 조각과 함께 가볍게 먹기 좋은 와인이다.

게다가 가격까지 착하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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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화점 점원이 권해줘서...

가져온 와인인데..


검색해도 나오진 않는다...

요고 만원주고 구매한건데....


테이블 와인으로 괜찮은 듯...

예전에 이탈리아 피렌체 스테이크 집에서 

먹었던 테이블 와인과 흡사하다...


향은 달콤하면서 적당히 드라이해서....

괜찮은 기분으로 취하게 만들어줬었던...

집들이나 손님 많이올 때 요걸로 결정해야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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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베르 비쇼 샤블리 2011빈티지...

백화점에서 세일할때 39,000원에 구입...


샤도네이 100%인데...

여름에 먹기 좋다. 

첫 향은 가볍게 달콤하면서 끝 맛은 깔끔하다고 할까...

전복버터구이랑 먹으니... 나름 맛나게 먹음...


와인셀러 들여놓으니.. 

맥주에서 와인으로 문화가 바뀐 느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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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lbert Bichot (알베르 비쇼) 
  • Albert Bichot

     

    알베르 비쇼는 1831년 설립되어 6대째 가족 소유로 승계되어 온 부르고뉴의 TOP 5 생산자 중 하나이다. 

    스웨덴 왕실 공식 와인 공급업체이며 대한항공 퍼스트 클래스 서빙와인으로 널리 우수성을 인정받고 있는 

    알베르 비쇼는 최근 10여년 동안 부르고뉴 와인을 이끌어가는 선두주자로서 독창적이고 혁신적으로 운영되고 있다.

     

    최고의 와인을 만들 수 있는 최상의 포도를 확보하기 위해 각 지역 마다 높은 명성의 우수한 포도원들을 매입하기 시작하였으며, 

    현재는 부르고뉴 지역에 100헥타르가 넘는 포도원을 소유하고 있다.

    (Domaine Long-Depaquit, Domaine du Clos Frantin, Domaine du Pavillon, Domaine Adelie)


    매출의 70%를 전 세계 100여개국으로 수출하고 있으며,

     특히 일본에서는 독보적인 부르고뉴 넘버 원 브랜드로 자리잡고 있다. 

    2006년에는 ‘신의 물방울’의 작가가 보졸레 누보 레이블을 알베르 비쇼와 손잡고 출시해

     59만여병이 출시되자 마자 매진되는 진기록을 세워 세간의 이목을 다시 한번 집중시켰던 바로 그 브랜드이다.

     

    www.albert-bichot.com



    • 어울리는 음식
    • 관자요리, 생선회, 크림소스의 파스타, 스파게티, 연어요리, 베이글, 치즈등과 어울린다.
    • 테이스팅 노트
    • 옅은 녹색을 띄는 금색, 아주 신선하고 영(young)하며, 라임, 흰색 꽃향과 함께 미네랄의 느낌과 적당한 바디를 가지며, 생동감 있고, 농밀한 느낌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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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잔은... 으.. 밋밋하다..

두 잔째부터.. 근데 넘 부드럽다...

마시면 마실 수록 목넘김은 좋았다는...

근데 결론적으로 내가원하는 와인은 아니다...

뭔가 2%부족한 느낌...

그에 비해 높은 가격....

이거 마트에서 7만원대 와인이다는....

역시 난 1865에 길들여져 버렸다... -_-

예전에 면세점에서 사먹은 샤또 펠랑 세귀어는 맛났는디... 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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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랑퀴리 5등급인데

가격은 나름 착한 와인..

근데 그닥 감흥이 없었다.

첫 향은 좋은데.. 끝 여운이 금방 식어버리는....

오래 공기에 노출하니.. 훨 나아지는 듯...

이건 좀 열어놓고 마셔야 하나보다.

나쁘진 않은데...

역시 내겐 1865가 더 나은듯.. ㅋㅋ

담엔 그냥 1865사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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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년 마지막 밤을 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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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이 모엣샹동에 반하셨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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