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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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체는 아르헨티나 와인을 대표하는 메이커..

그 중에 말백이 가장 유명하다...


엑스트라버겐져는 

말백, 쉬라, 보나르다(아르헨 토종품종)가 블렌딩된 와인이다.


이 와인 한마디로 맛있다. 

가격은 2만원 정도 했던걸로 기억하는데....

마셔보면 절대 후회하진 않을 것이다.


꽤 묵직한 바디감

후추와 과실, 담배잎 향이 조화롭고....

적절하게 블렌딩되어서 그런지 목넘김도 꽤 부드럽다. 


오크통에 15~18개월 숙성을 거친다는데...

암튼 이 와인은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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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피체, 엑스트라버겐저 블루라벨  (1) 2015.11.15

댓글 1개가 달렸습니다.

  • 옥천은 나름 구석구석 다녔는데
    청성면에 이런 멋진 단풍을 보여주는 곳이 있었군요.
    캠핑보다 비박, 백패킹을 다니는편인데
    사진을 봐서는 걷다가도 발걸음이 절로 멈출듯한 곳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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