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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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플에서 행사하던 34,900원 

베린저 피노누아에 감동하고

다시 그걸 사려다가.....


24,000원 행사하던 마투아 피노누아를 집어왔다.


요즘 까쇼보다 피노누아가 넘 좋은데....

암튼 마투아.... 

딱 가격만큼 맛이 났다. 


피노누아 특유의 선홍빛과 

은은항 과실향(체리, 라즈베리)까진 비슷했는데...

한 모금 넘어가는 순간... 

베린저에 비해 부드러움은 약 1/2 수준


그게 마투아는 산도가 좀 강했을 수도 있다.


뭔가 밸런스가 잡히다가 끊어진 느낌...

그렇다고 허덥한 느낌은 아니다.


너무 베린저 생각하면서 기대하고 마셨나 보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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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스터 베이 2014


와인취향도 점점 변하나 보다

쇼비뇽블랑의 향긋한 향에 한창 꽂혀

특히 뉴질랜드산....


검색하지도 않고 사서 맛보곤 했는데...

살짝 물리기 시작했다.

마치 화장품을 오래 쓰면 질리는 느낌이라고 할까..


당분간 조금 멀리해야겠다.

요즘은 피노누아가 끌린다.. ㅎㅎㅎ


오이스터 베이가 나빴던 건 아니다.

분명히 뉴질랜드 정형적인 쇼비뇽블랑의 맛이다. ^^


이름처럼 생굴과 잘어울린다고 한다.

쇼비뇽블랑 특유의 청량함과

입 안에서 맴도는 아로마가 괜찮다.


타제품 보다 가격대는 좀 있지만...

나름 괜찮았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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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보로 지역의 쇼비뇽 블랑

포레스트


저번에 포스팅한

클라우디베이를 비롯해서

뉴질랜드 와인 중 가장 최고는


단연 쇼비뇽블랑으로 생각된다.


와인장터에서 2.9만원에 구매....


내가 먹어본 쇼비뇽블랑 중 

가장 향이 복합적이고 풍부한 것 같다.


레몬, 피치계열의 상큼하고 달콤한 향..

그리고 어느정도 바디감도 있다.


목넘김도 괜찮고.......


향만 느낀다면....

내가 향수를 꿀꺽꿀꺽 하고 있다는

착각이 들 정도...


이 와인은 첨 먹어 봤는데

앞으로 서치되면... 

무조건 살 것 같다.


단 3만원내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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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쇼비뇽블랑을

넘넘넘 좋아한다.


일단 쇼비뇽블랑은


향이 아주 풍부하고

산뜻한 각성제 같은 느낌..

미네랄이 상당히 느껴지고

상대적으로 가격은 착함


딱 요즘같은 가을에...

가볍게 마실 수 있는

러블리 와인....


물론 여름에 차갑게 해서 먹어도

상큼하기는 하다


쇼비뇽블랑하면 뉴질랜드....


그 중에서도 클라우디 베이는

죽기전에 꼭 마셔야할 100가지 와인으로 

선정되기도 했고...

뉴질랜드 쇼비뇽블랑을 대표하는 와인


클라우디베이는 뉴질랜드 말보로 지역에

최초로 설립된 5개 와이너리 중 하나이다.


첫 느낌은 굉장히 산뜻하고....

달콤한 과일향과 라임계열의 향도 느껴진다.


아주 잔잔한 풀내음도 났던듯...

피니쉬는 강렬하진 않지만...

깔끔 그 자체....


이런 와인은 야외테라스에서

마시면 더 맛있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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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투아 말보로

쇼비뇽블랑 2013


쇼비뇽블랑은

여름철 대표와인인 듯..


특히 뉴질랜드 산 

쇼비뇽블랑은 가격도 착하고

과실향도 풍부해서....

강추한다...


이 와인은 

홈플러스에서 24,000원에 

구매한 건데.....


구할 수만 있다면

1병 더 사서 먹고 싶다.. ㅋㅋ


일단 병이 디자인이 바꼈는데...

푸른 느낌 완전 굿...

마투아 밸리 디자이너가

센스가 넘치는 듯...


그리고... 한 4번을 나눠마셨나..

셀러에 보관한 채로....


과일향이 강하게 느껴지고

가볍고 드라이한 와인이다....


과일향, 드라이한 특성이게 조화롭게

이뤄져서.. 와인을 처음 시작한 사람도

청량감있게 마실 수 있다고 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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