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Montagnana Chianti 

끼안띠


난 끼안띠를 토스카나의 소주에 흔히 비교한다.

이탈리아 가면 그냥 널린게 끼안띠인데.....


얘는 산지오베제 100%가 아니고... 블렌딩된 와인

Sangiovese 85%, Canaiolo Nero 15%


10~12일 동안 스테인리스 스틸 탱크에서 스킨 컨택한다. 

그 뒤 알코올 발효와 젖산 발효를 진행하고 3개월간 오크에서 숙성한다.


그 동안 수많은 끼안띠를 마셨지만

이제는 끼안띠는 그냥 나한테 무난한 와인으로 느낄분 

별다른 감흥은 없다.


리제르바급을 마시면 음...  좀 낫네... 이런 느낌...

몇몇 와인은 산도가 아주강하기도 한데...


몬따나나는 적당했던 것 같다.


끼안띠를 그냥 테이블 와인으로 가볍게 마시고자 한다면

일전에 포스팅한 깔리지아노가 젤 좋은 것 같다. ^^


얘는 별 5개에... 3개 정도...

가격이 저렴하니깐.... 1만원 초반대면 구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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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또 딸보

wine~/프랑스2016.11.25 22:32


절대 내 돈주고 사먹기 힘든

샤또 딸보를 큰 맘 먹고 트레이더스에서 샀다.

공짜로 받은 이마트 상품권이 있어서...

이 기회에 한 병 사봐야지란 생각이 들었다.


내가 다시 이 와인을 마신다면

일단 무조건 디켄팅을 할 것 같다.

왜냐면 첫 느낌은 별로 였는데, 

셀러에 저장후에 2번째 마셨을 때

훨씬 부드럽고, 향이 풍부해진 느낌을 받았다.


꼭 디켄팅이 아니더라도 브리딩은 하고 마실껄 하는 생각....


Cabernet Sauvignon 66%, Merlot 26%, Petit Verdot 5%, Cabernet Franc 3%

보르도 와인의 스탠다드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역시 클라스는 존재한다는 걸 느꼈다는


신의 물방울에도 등장해서 더욱 유명해진 와인

Talbot는 영국 장군인 존 탈보(John Talbot)에게서 유래된 것이며,

포도밭이 그랑 크뤼(Grand Cru) 4등급으로 지정되었고, 

보르도(Bordeaux)에서 가장 넓고 생산량이 많은 포도원의 하나이다.

 

맛은 있다. 특히 프랑스 와인을 좋아하면 입문해야 하는 와인

나한테 또 살꺼냐고 묻는다면

난 그냥 3만원대 와인 2병 사겠다고 답하겠음 ㅋㅋ


이래서 내가 프랑스 와인이랑

친해질 수 없는 것 같아..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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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더앤용 까르베네 쇼비뇽

최근 뜨고 있는 호주 와이너리인데


기사에서 보고 와인 365갔는데.. 보이길래...

한 번 구매해봤다.


http://www.hitherandyon.com.au/

(히더앤용 홈페이지)


회사에서 증정한 기프트카드 사용하러 

와인 365를 방문한 것이었는데,

기프트카드 집에 두고 감...


아놔... 결국 카드로 17만원 결재... (와인 6병) -_-


.

.

.

.


잡설이 길었는데, 느낌은 무난하다.

미디엄드라이 바디감에....

그냥 잘 넘어가는 3만원대 

까르베네 쇼비뇽...


같은 신대륙이지만, 칠레산과는 약간 느낌은 다르다.


소량의 쁘띠베르도와 무르베드르의 블랜딩했다는데,

나같은 초보는 그냥 잘 느끼진 못하겠더라...


얘말고 쉬라즈도 같이 샀는데,

쉬라즈가 훨씬 기대된다.

마신지 꽤 되서....

어떤 느낌이었는지 사실 가물거린다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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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린저 파운더스 에스테이트 시리지는

이제 거의 다 마셔본듯...


베린저는  PGA TOUR 공식 후원사

파운더스 시리즈에서는 피노누아가 가장 좋았던 것 같다.


이 시리즈에서 내 선택은

피노누아 > 까쇼 >  메를로 > 쇼비뇽블랑


기본기가 탄탄하다고 할까..

브리딩도 당연히 필요없고...

멜럿이 가장 편하게 마실 수 있는 품종


월등히 뛰어나진 않지만... 

실패할 확률은 없다. 


베린저가 추구하는 건....

캐주얼함과 부드럽게 느껴지는 탄닌인듯...


암튼 마트에서 보이면.....

실패할 확률 없는 와인으로 Gei it 하길...


2만원 후반대에서...

선택하기에 괜찮은 와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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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발리 탈리나이 피노누아


피노누아는 칠레꺼를 잘 안마시게 되는데..

아무래도 부르고뉴의 선입견이 강하게 작용하는 듯

그러나 프랑스 와인 피노누아 괜찮은 걸 마실려면

꽤나 비싸다.


예전에 한국인 소믈리에가 뽑은 

베스트 피노누아라고 해서

미국산 카멜로드를 시음했었는데...

기대보단 별로였다. ㅋㅋㅋ


오히려 따발리가 카멜로드 보다는 훨 나은 것 같다.


얘는 피노누아의 섬세함과 부드러움이 느껴진다.

여운도 꽤나 길게 지속되고....

크리미하다는 표현이 맞는지는 모르겠다.


3만원 후반대였는데....

암튼 기분좋게 마셨던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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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테로에서 만든 스파클링 와인


산테로 (Santero S.p.A)는 1956년에 

산테로 형제사(Santero는 창립자의 성)로 창립되어 

1977년에는 최신 시설을 구비, 18,000㎡의 포도밭을 가지게 되었다. 


현재 Asti 지역의 Santo Stefano Belbo에 위치하고 있다. 

현재, 최신기술과 품질 분석 연구소를 

구비한 양조장으로 우수한 인재를 가지고 

연간 총생산 2000만 병의 와인을 생산하는 큰 회사로 발전하여 

해외에 큰 수출 시장을 보유하고 있다.


.

.

.


Pinot Blanco 50%, Chardonnay 50%

블렌딩 되어 있는데,

신의물방울 스파클링 와인을 다룰 때

15권이었나 청량하고 기분좋게 마실 수 있는

스파클링 와인으로 소개되어 있다.


정말 딱 그런 이미지 였다.

화이트 와인을 마시다 보면....

약간 텁텁하게 입에 붙는 느낌의 와인들이 있는데

얘는 진짜 산뜻한 느낌이라고 할까...


버블이 풍부하고 청량감이 돈다...

굿.. 18,000원 이 가격이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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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인 365에서 구매했던

브루넬로 디 몬탈치노

예전에 비해 점점 저렴해지는 것 같다.

 

몰랐던 사실인데

부르넬로 디 몬탈치노는 크게 2종류가 있다고 한다.

탄닌이 강한 남성적인 와인

섬세하고 잔향이 강한 브루고뉴와 같은 여성적인 와인

 

카네타는 1번에 더 가까운 것 같다.

 

예전에 브루넬로를 마셨을 때

브리딩을 하지 않았더니

향을 충분히 느낄 수 없어서

이번엔 디켄터를 이용해보았다.

 

안주는 마나님표 카프레제

디켄터에 넣었을 때랑

그냥 마셨을 때랑 완전 틀렸다. ㅋ

 

단 디켄터를 사용할 때

너무 많이 공기에 노출되면

와인의 피니쉬를 느낄 수 없으니

주의하자!!

 

평이 많지 않는 것을 보니

카네타는 메이저 생산자는 아니다.

그래서 가격이 상대적으로 저렴할지도....

 

소고기와 숙주도 준비....

이번 시음은 말이 필요없다.

BGD 느낌은 생략

 

디켄터는 장난감이 아니었다.

나름 분명한 역할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된 하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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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보디아

스페인 고목에서 생산되는 와인으로

신의물방물에서는 숲속의 고목 트리하우스로 묘사되었던 와인

 

그르나슈 100%

스테인레스 숙성

올드바인의 포도와, 떼루아의 느낌을 살리기 위해

일부러 오크숙성을 하지 않는다고 한다.

 

참고로 100년된 올드바인으로 만든다.

 

1만원 후반대의 데일리라고 감안시

괜찮은 선택이었다.

 

첫 느낌은 살짝 알콜이 느껴져서

독하게 느낄 수도 있는데...

 

향긋한 과실향이 강하게 끌어당긴다.

여운은 꽤 긴 편이고

담배잎 향이 느껴지는데, 크게 이질감은 없다.

 

살짝 진득한 느낌이나, 끝이 드라이해서

오래 남아있진 않고, 후추향도 함께 느낄 수 있다.

 

별 5개에 3.5개 정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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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명이 박지성 와인은 아니고

끼안띠 리제르바

 

자선단체 기부용으로 특별제작한 와인

조지크루니랑 다른 종류로 5가지 있는데....

박지성으로 예전에 구매했던 것을

얼마전 개봉해봤다.

 

끼안띠 리제르바여서 그런지

일반 끼안띠 보단 부드럽고 숙성된 느낌....

끼안띠는 산미가 느껴지는 와인이라 호불호가 갈린다.

 

저 병의 박지성 캐러커쳐는

박지성이 직접 그렸다는 소문이 있다.

 

오래오래 기념으로 남겨둘까도 했는데

장기 숙성형 와인은 아니어서... 그냥 개봉하고

병도 버렸다. ㅋㅋㅋ

난 역시 수집 체질은 아니다.

 

이 와인이 최근

홈플에서 덤핑해서 6,900원까지 팔았다.

오히려 박지성 그림이

와인판매에는 마이너스가 됐던 듯..

얼핏 보면 장난 같기도 하고,

라벨상으로는 결코 좋아보이진 않는 와인 같음

 

하지만 사람들은 잘 모를 것이다.

이 와인은 정말 가성비 굿...

괜찮은 와인이 병입되어 있다.

최소 2만원대 이상의 등급

 

DOCG에 리제르바 등급.....

이제 마트에 잘 안보이던데...

혹시 보이면 무조건 집어 오길...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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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파밸리에 위치한 

아비어리 농장에서 만든 까쇼


나파밸리에서 생산된 와인은

일단 기본값은 하는 것 같다.


얘는 까쇼 88%, 멜럿 8%, 시라 4%로 블렌딩되어 있다.

블렌딩된 와인은 아무래도 목넘김이 좀 더 좋은 듯


바디감이라 해야하나

균형미가 굉장히 괜찮은 와인이다.

한 모금 마셨는데... 밀려오는 만족감들...


베리, 자두계열의 향긋함과

드라이와인에서 느낄 수 있는

후추와 은은한 담배잎 향.......

담배잎 향이라고 하면 뭔가 이상하게 들릴수도 있는데....

암튼 자연스러운 자연의 향이다.


와인은 어렵게 표현할 이유는 없는 듯....

이 와인은 맛있다. 4만원대로 나오면

다시 구매할 의향이 있음 ㅋㅋ


아비어리의 설립자 중 한 명인 그레고리 안(Gregory Ahn)

캐나다 출신의 한국인 교포 2세


캘리포니아에 근거를 둔 Alcohol by Volume社의 창업주이자 C.E.O로

수많은 유명 미국와인을 창조해 낸 미국 와인의 선구자이자 모험가로
유수의 와이너리에서의 경력과 경험을 토대로 자신의 와인을 만들기 시작했고, 
최고의 와인을 만들고자 하는 진심 어린 노력과 열정은

지금의 아비어리 와인의 퀄리티로 잘 표현되고 있다.


"우리의 꿈은 한 잔 만으로도 완벽한 와인을 선사하는 것 입니다. 
합리적인 가격이지만, 나파밸리의 특징을 잘 나타내는 풍부한 맛과 향을 지닌 와인!
당신이 하루 일과를 마치고 레스토랑에서 
혹은 당신의 집에서 마시는 한 잔의 와인에 이를 투영하고자 합니다.

첫 번째 한 모금부터 당신에게 깊은 인상을 남기고, 
당신의 어깨를 편안하게 하며, 당신을 미소 짓게 할 와인입니다. 
자! 이제 편안하게 숨을 쉬며 아비어리를 느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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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스카나 지방

루피노 모두스


산지오베제 50%, 까쇼 25%, 멜럿 25%

홈플에서 균일가 행사때

49000원 주고 구매한걸로 기억하는데

이 와인이 왜 비싼지

한 모금을 털어넣고 바로 알아버렸다.


베리, 체리, 플럼, 꽃

바닐라, 오크의 절묘한 조화

부드러운 탄닌

적당한 미디엄드라이 바디감에


지속되는 적절한 여운......


아... 입맛만 높아진다.

이제 최소 이정도는 되야

맛나게 느껴지니.. ㅋㅋㅋ


일반적 레드와인이 그렇듯이 

육류, 치즈랑 잘 어울릴듯

토스카나 지방은

한 번 다녀온적이 있어서 그런지..

웬지 더 애착이 간다. ^^


편하게 마시기에 좋았던 와인

.

.

.

라벨에 있는 해도별의 상징은 

좋은 와인을 만들어내기 위해 

조합되는 모든 원소들을 표현한 것이라고 한다. 


La vite - 포도, Il tempo - 시간, Il Sole - 태양, Il frutto - 과실 Il suolo 

 토양, il modo - 양조방법, La vita - 삶, Il vino - 와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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콜 데 살리치 프로세코

Col de Salici Prosecco
이탈리아산 스마클링 와인드라이한 편인데...약간 끈적이는 내가 별로 안좋아하는 맛
색상도 좀 특이한 편인데...꽃 향도 당연히 느껴지지만...꿀차 향 같은 진득함이....(꿀이 진득하긴 하지... 느낌이 그렇단 얘기다)
내 취향과는 약간 이질적이다.
예전에 와인나라 행사할때구매했던 와인인데.....
난 이 와인보다는까바가 좋다.차라리 이탈리아 스푸만테가 더 나은듯..
얘는 다시 안사먹을 듯..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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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바 레이디 오브 스페인

Cava Lady of Spain
까바는 스페인에서 샴페인 방식으로 만든 와인을 의미한다.
아무래도 프랑스산 샴페인 보다저렴한데, 우리 같은 서민들이 먹기엔 굿
[대략적인 설명 - 출처 네이버]


스테인리스 스틸에서 12~14도의 온도로 1차 발효 후 병입하여 '삼페인 방식'으로 2차 발효가 진행되었다. 12~15개월 간 숙성한다.
이 와인 13,000원 정도에 구매한 건데...진짜 진짜 괜찮다.
일단 산미가 적당하고향긋한 꽃내음이 딱 차갑게 해서 마시기 좋다.지금 여름에 먹기 괜찮은 와인
드라이한 정도도 내 스타일이고담에 이거 보이면 무조건 집어와야겠다.
뭐라할까... 난 여름에 맥주보다 까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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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프 블라스, 골드 라벨 쉬라즈

Wolf Blass, Gold Label Shiraz
이 번이 2번째 시음이 녀석은 특이하게 용량이 1리터그리고 동양권 고객을 타겟으로원숭이해 기념으로 생산한 한정판이라고 할까..
아이디어가 나름 신선... ㅋ

 Wolf Blass사의 와이너리는 세계에서 가장 혁신적인 곳으로 인정받고 있으며 

South Australia에서 20,000톤이상의 프리미엄 와인을 생산하고 있다.

 

1996년 이래 각종대회에서 

3.000회 이상의 수상경력을 가지고 있으며 

2001년 세계와인쇼에서는 'Best Australia Producer'로 선정되기도 했다.

 

또한 이글호크는 1988년에 처음으로 시장에 선을 보였으며 

Wolf Blass를 만든 팀에 의해서 만들어졌다. 

그리고 Wolf Blass의 전통의 맥을 이어 받아 

다양한 성격과 대중이 요구하는 품질로 와인시장에 자리잡고 있다.

.

.

.

3만원 중반대에 구매했는데,

굿 퀄리티...


시라 특유의 향긋한 비릿함(나는 이렇게 표현한다 ^^)

블랙커런트, 쌉싸름한 민트, 플럼과 베리


예전에 마셨던 킬러맨즈런 보다 얘가 

내 입맛에는 더 맞는 것 같다.


손님 초대할때 내 놓기 좋은 와인....

요즘 쉬라를 계속 많이 마셔서 그런지....


쉬라는 어느정도 구별을 할 수 있을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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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빙빙 시덕션

까쇼 100%


얘도 실망하지 않게 하넹...

2만원대 와인에선..... 굿...

킬리빙빙에서 나오는 와인 다 마셔보고 싶다.


뭔가 자연스러우면서도

흡수되는 그 느낌이... 좋다...

나 얘의 팬이 될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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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카눈 킬러맨즈런 쉬라즈  (0) 2016.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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킬리빙빙 스니키

요즘 HOT한 호주와인

 

스니키는 쉬라 100%

트위스트 캡으로 간편하게 마실 수 있다.

 

루비빛깔에

바닐라, 플럼, 베리의 조화

시라특유하 향내....

 

무엇보다 가성비가 굉장히 훌륭하다.

이 와인... 무조건 트라이해보길....

나도 후배가 좋다고 해서 마셔봤는데....

전 세계적으로 열풍....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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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너리인 브라더스 인 암스 설명 [출처: 와인 21]

 

첫 번째 2000년 쉬라즈를 5톤 생산 했던 것이, 현재 연간생산량 700톤에 이를 정도로 불과

10여년 이라는 기간에 생산량의 많은 성장을 보였다. `가이`와 그의 아내 `리즈`는

`브라더스 인 암스`를 위한 명확한 비젼을 가지고 있고,

그 비젼은 포도원이 할 수 있는 것이 무엇인가를 보여주는것 이라고 믿고 있다. 

 
가이는 이 풀바디 와인에 수확하는 농부의 마음을 담아  

이 지역에서 서서히 인정받기 시작했다.

 

브라더스 인 암스의 와인은 고품질의 과실을 소개하고 가족의 전통적 정신을 반영한다.

1998 년에 설립 된 이후 브라더스 인 암스는 와인의 기본에 충실하고 그

 맛과 디자인으로 서서히 저변이 확대되어 인정을 받고 있다.

 
의심할 나위 없는 그들의 가장 큰 장점은 통합된 비즈니스다.

그들은 토질관리, 가지치기재도, 캐노피 및 관개수농 관리의 제어를 직접 하는데,

이는 빈야드에서 과실을 와이너리로 옮기기에 가장 적합한 그 시기를 스스로 결정할 수 있음을 의미한다.

 

또한 그들은 빈티지 부분에서 타인에 의한 압박을 받거나 하지 않는다.

다시 말하자면 숙성도, 양조방식도 양조자의 개성을 투철히 반영하여

와인으로 하여금 시음자와 교감을 통한 대화를 추구한다. 

 
브라더스 인 암스의 Vineyard team과 Wine making team 은

기술 공유 및 팀워크를 긴밀하게 구축하였고,

그들 스스로 선택한 방법을 통해 독자적인 발효기술을 육성 하여 그

 맛은 세계적으로 널리 인정받는 추세 이고,

이미 한국에 수입되기 이전 시점에 KWC2014에서 Gold Medal을

수상할 정도로 와인의 품질은 명실공히 자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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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린저 에스테이트비뇽블랑

베린저 에스테이트 시리즈는

나한테는 피노누아가 제일 맛는 것 같다.

 

쇼비뇽 블랑이 28,000원이기에 구매했는데..

그냥 표준화된 쇼비뇽블랑...

 

아주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스탠다드...

감귤, 자몽, 시트러스  베이스에.....

이건 야외에서 마셔줘야 더 느낌이 날 듯.....

 

3만원 언더면 구매해보길 추천한다...

피크닉때 야외에서 차게 마시면....

느낌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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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의물방을 제 3사도 

샤토 네프 뒤파프 뀌베 다카보를 생산했던

도멘 뒤 페고가 만든

테이블 와인

 

밸런스가 좋고

신선한 과실향이 나는게

데일리 와인으로 좋다.

 

그라냐슈 90%, 쉬라 10%

 

프랑스 와인이 대체적으로 신대륙에 비해

미디엄드라이에 은은하고 부드럽고.... 그런 맛은 있지..

가격이 비싸서 보통 신대륙으로 주로 먹고 있다.

 

게다가 빈티지는 2009년 이었다.. 굿..

 

과실향이 농축된 그런 느낌이고

끝맛은 역시 은은하게 올라오는 후추향...

 

이와인을 자세히 느낄 수가 없었다.

한 잔 마셨는데...

나머지는 마나님이 다 묵음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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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리냥 100%로 만든 프랑스와인

까리냥 첨 들어보는 포도품종이다

아마 프랑스 토착품종일 듯...

 

바디감은 미디엄드라이

첫 목넘김에서 살짝 독한 느낌이 난다.

그리고 약간의 산도도 느껴진다.

첫 향이 굉장히 특이하다...

말로는 설명할 수 없는데.. 이게...

까리냥이 내재한 향인가...

 

첫 느낌은 대단하진 않다....

그냥 어.. 괜찮넹... 이정도

뭔가 아직 가진 본성을 안 보여준다나.....

 

신의 물방을 보면

와인이 열렸니... 닫혔니...

이런 표현들이 있는데.....

이건 대단한게 아니라 많이 마셔보면....... 감이 온다.. ㅋㅋ

 

아직 안열렸다는 판단에

위빙을 거듭하니... 아주 부드러워졌다.

 

내 스타일 아니라고 얘를 오판했나 보다..

12,900원 특가에서 결코 만날 수 없는

부드러움과 여운

 

그렇다고 향이 풍부한 것도 아닌데...

그냥 적당하게 부드럽게 술술 목넘김이 좋다

이럴때 샐러드나 치즈랑 먹으면 최고의 궁합일 듯

 

딱 기분좋게 취할 수 있는 와인...

다음에 다른 까리냥을 한 번 마셔봐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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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와인밴드에서 공구로 구매했던 와인

 

델리카토 패밀리 빈야드의 와이너리 중 하나인 노블 바인스(Noble vines)는

개량한 클론을 와인 이름으로 사용한다.

 

대표적으로 까베르네 소비뇽(337), 메를로(181), 샤도네이(446), 소비뇽블랑(242)을 들 수 있다.

기존의 피노누아보다 더 진한 색과 풍부한 타닌을 지닌 피노 누아 667 클론을 재배해 만들어진 와인이다

 

보통의 피노누아와 비교하자면

꽤 묵직한 느낌이 난다.

아마 프랑스 디죵 버건디의 영향이 아닐까 싶다

 

농익은 체리, 자두, 블랙후추의 향이 느껴지고

적당히 지속되는 탄닌이 입에 짝짝 붙는다고 할까...

 

결코 가볍지 않고.....

복합적인 아로마와 텍스쳐가 느껴지면서

여운도 꽤 길게 가는......

 

베린저 피노누아도 괜찮았는데....

얘는 베린저 보다 분명 한 단계 윗등급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한 번 마셔보고.....

셀러에 보관후에 두 번째 마셔보는게 더 기대됐던 와인인데..

마나님이 다 마셔 버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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