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오늘 소개할 가방은 돔케 F-4AF입니다.
비싸서 정가주고 사긴 아깝고, SLR장터에서 구입하시길 추천합니다. (장터가 7-8만원선)

돔케 F-6에 이어 돔케 가방은 두번째인데요.
F-4를 구매한 이유는 세로그립바디가 들어가고, 가방크기에 비해 많은 수납이 가능해서입니다.
그리고 돔케만의 빠질수없는 허리에 착 감기는 편한 착용감.

앞에서 본 모양인데요, 좌우 사이드 포켓이 있고,
앞 클립을 열면 바디,렌즈를 넣는 수납함이 나옵니다.
------------------------------------------------------------
- 내부크기 : 24 x 16 x 23cm
- 외부크기 : 35 x 20 x 26cm
- 무게 : 1.17kg


어깨패드(별매)입니다.
확실히 없는 것보다 있는게 편합니다. 두툼하죠..
별매로 사면 비싸니 장터에서 어깨패드 있는 걸로 구입하심이 좋습니다. ^^

앞클립을 열면
앞덥개 부분 뒤쪽에 조그만 수납함이 있습니다.
메모리, 배터리, 자잘한 악셀 넣을 수 있습니다.

네임택...
이 별거 아닌 것도 별매입니다. ^^

내부 수납함입니다.
좌측에 렌즈+세로그립+바디 수납가능합니다. (마운트한채로)
- 캐논5d+세로그립+EF24-70도 수납가능했습니다.
- 삼성GX-20+세로그립+스타28-70도 될겁니다.
우측엔 렌즈 2개 넣을 수 있습니다. 혹은 렌즈+스트로보

F-4는 수납함이 꽤 깊습니다.
캐논의 백통류, 펜탁스의 50-135도 거뜬히 들어갑니다.

어차피 덥개가 덥는 방식이기에 렌즈가 수납함에서 조금 튀어나와도
밖에서 볼 땐 전혀 표시안납니다.

좌측 포켓...
50.4정도의 렌즈는 거뜬히 들어갑니다.
스트로보도 들어갑니다.

전 보통 스트로보를 넣었어요. ^^

우측 포켓...
썬크림, 썬그라스등 각종 잡동사니 넣고 댕겼습니다.
포켓도 꽤 깊어서 다양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뒷면.. 간단한 책자 정도 수납가능합니다.
좋은생각 정도 사이즈요...

이상으로 간단한 돔케 F-4에 대한 소개를 마칩니다.
-----------------------------------------------------------------------------------
돔케가방의 가장 큰 장점은 편리성입니다.
기자가 직접설계했기에,
착용감이 뛰어나고, 장비 이동이 편리한 구조입니다.

그리고 F-4만의 장점
1. 넉넉한 수납량
최대 : 세로그립+바디+렌즈3+스트로보(사이드포켓활용)
2. 수납량에 비해 가방크기가 작은 편이고, 수납함이 깊어 망원렌즈도 쉽게 들어감

단점은
1. 파티션이 좀 약하고, F-4의 경우 파티션 변형이 불가
2. 그리고 정가로 구매하기엔 넘 비쌈..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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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에 대한 선호도는 다양하겠죠.
본인의 목적과 선호도에 맞게 가방을 선택하시면 될 듯 하구요.
아무쪼록 즐거운 사진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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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비병으로 인해..

1d mark ii n 구입.... ^^

이 녀석을 얼마나 또 사랑해 줄 수 있을 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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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두구입...

Photo Tip~2007.10.01 22:33

엄마 보내고 영입한 만두...

느리다. 사용하기 불편하다.

단 결과물은 정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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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맘먹고 구입한 엄마백통..

이거 써보고 맘에 안들면

다시 135로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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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쓰리...

Photo Tip~2007.03.10 22:15

사용기를 작성하기 전 양해를 구합니다.

--------------------------------------------------------------------

ㄱ. 77리밋은 DA16-45와 함께 제가 가장 좋아했던 렌즈입니다.

본 사용기는 굉장히 주관적입니다. ^^

ㄴ. 필자는 전문가가 아니므로 사진 위주에 느낌 전달에 중점을 둡니다.

(사진은 노출, 컨트라스트만 조절한 사진들입니다.)

필자는 내공은 정말 미흡합니다.

ㄷ. 편의를 위해 경어체 생략합니다.

ㄹ. 사실과 다른 표현이 있다면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뭐 유부녀 사진 퍼가실일도 없겠지만.... 불펌하진 말아주세요.. ^^)

--------------------------------------------------------------------

-프롤로그-

16-45, 43ltd, F70-210, 90마를 보유하고 있을 무렵

마눌을 잘 찍어보겠다는 일념하나로....

90마 방출... 77이를 구입하였다...

☆85도 고려대상이었으나, 작고 가볍다는 이유로...

43리밋의 색감이 맘에 들었기에...

77을 구입.... 총알의 문제도 있었기에.. ^^

1.외관

77mm에 최대개방 조리개는 1.8

43리밋보다 한 층 업그레이된 느낌이라 할까...

후드도 내장형이어서 한층 편하고

작지만 비싼느낌을 풍긴다고 할까...

수동포거싱때 초점조절 시 굉장히 부드럽다..

전반적인 외관 상당히 고급스럽다... ^^

[블랙을 구입했으나, 사진은 실버로 대체]

2. 인물

77을 사고 대부분 마눌을 찍어준 듯 하다.. ^^

43,77리밋을 써봤는데...

리밋계열은 막찍어도 나름 잘나오는 것 같다.

확실히 리밋이스타보다는진득한 색감이다...

-프로방스에서 어설픈 캐논느낌 흉내내기-



-집 앞 아파트 길목....-

이 사진이 f2.0정도 될 듯...

아웃포커싱도 이만하면...


-박물관에서-

-마눌 외할머니 댁 마당-

강한 콘트라스트 강조...

-연애인 효과- 사실은 마눌... ^^ -

-삼포 전출때-

스트로보 가져갈걸... 쩝쩝...





-덕수궁 가을 나들이-









-GX-10 런칭쇼- 무보정 샷.. 유일한 GX-10샷... 핀이 좀 안맞은 듯.. -

-삼포의 지주... 고마운 뱃살님..-


-삼포.. 승호님...-

-77이 산 첫날 첫 샷으로 찍힌 수교동상...-

-곧 d80팔고 군대갈... 민규동상...-


2. 풍경

77이 인물용이라곤 하지만...

조리개를 조여주면..

풍경사진에서도 진가를 발휘한다...

화각의 압박으로

시원한 느낌은 안나겠지만..... ^^

리밋으로 찍은 사진은 개성이 나름 있다.

무보정이라면 랜덤으로 봐도... 구별 가능...

-장가계 어느 강가변-


-상해 예원 야경-

-삼포 출사 문무대왕릉-








3. 식물

필자는 꽃 사진에 무지 약하다...

인내심도 없고.. 핸드블러에....

그냥 77이로 이 정도 사진은

찍을 수 있다고 참조만 해주기 바란다...







-삼포전출 불국사 단풍-

삼포달력이벤트 11월로 선정되었으나,

인쇄업체 사정상 취소됐던 비운의 사진.. ^^






4. 필카

필카를 잘 안쓰지만....

가끔 그 색감에 놀랄때가 많다.

역시 리밋은 필카가 더 좋았다. 리밋의 특성인 듯....

샘플샷이 없는 관계로

필자의 어설픈 얼굴이 공개된다.. 부끄부끄... ㅡ.ㅡ

-중국여행-







-삼포 홍보선님-


5. 마치면서.....

77리밋을 그리 오래쓰지 않았기에...

사진이 많지않다.

서두에도 밝혔듯이

간략한 느낌위주로 봐줬으면.......

요약하자면.....

----------------------------------------------------------

장점

1. 작고 가볍다.

2.선명하고 진한 색감

3. 최대개방 화질도 좋고 아웃포커싱 느낌도 좋다

4. 초보자도 사용하기 쉽다.

5. 수동포커싱 시 느낌(손맛) 좋다.

단점

1. 투명한 색감을 원하는 처자에겐 비추

2. 뽀대 중시자에겐 비추 - 간지난다..

3. AF느린편이다...

43보단 빠른데...

그리 문제되진 않았다.. 필자는 DS사용

-----------------------------------------------------------

캐논으로 기변한지 3달째...

가끔은 77리밋 같은

개성있는 렌즈가 그립기도 하다...

펜탁스로 회귀한다면....

16-45와 77이는 바로 구입할 듯...

P.S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즐거운 사진생활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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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기를 작성하기 전 양해를 구합니다.

--------------------------------------------------------------------

ㄱ. 이 사용기는 꽤나 길어질 것 같습니다.

(da16-45는 제가 가장 좋아하는 렌즈입니다. 77리밋과 함께^^)

ㄴ. 필자는 전문가가 아니므로 사진 위주에 느낌 전달에 중점을 둡니다.

(사진은 노출, 컨트라스트만 조절한 사진들입니다.)

ㄷ. 편의를 위해 경어체 생략합니다.

ㄹ. 사실과 다른 표현이 있다면 쪽지로 부탁드립니다.

--------------------------------------------------------------------

--------------------------------------------------------------------

-프롤로그-

필자가 이 넘을 구매하게 된 이유는

번들의 2% 부족한 점을 채우기 위해서였다.

(2mm 넓은 화각, 최대광각시 화질저하 극복등)

그리고 망원보다 광각촬영이 더 많기에...

애초 28-75와 고민했으나... 과감히 제외

시그마 17-70은 스펙은 끌렸으나,

펜탁스엔 SMC를 써줘야한다는

비합리적인 신념으로 제외....... ^^

이 넘과 번들은 그 당시 정확히 4배넘게 차이가 났다.

번들 7만원, 이 넘 30만원 ^^

그 차이에 대한 효율성은

각 자 유저가 판단할 몫으로 남겨둔다. ^^

---------------------------------------------------------------------

1. 간략한 렌즈 설명

da16-45는 필카사용시 비네팅이 생기는

크롭바디 전용이다.

16mm-45mm까지 전 구간이

F4로 고정되는 고정조리개 시스템이다.

일단 번들과 거의 유사하다

약간 크기는 커진 것 외에는...

최대 광각시 위 사진과 같이

앞으로 돌출된다. 번들과 다른점....

후드는 당근 번들과 호환 안되며

필터 구경은 67mm이다.


2. 풍경

16-45는 광각계표준줌으로

주로 풍경촬영에 사용하였다.

자세히 크롭해보면

광각촬영 시

주변부 화질저하가 번들에 비해

현저히 낮다.

그리고 전반적으로 화질또한 우수하다...

그래서 주로 여행때 1순위로 가져가게 되는 렌즈...

다른 렌즈를 가져가도

여행에서 만큼은 근 90%이상

16-45로 다 해결한 듯 하다.

이미 SMC의 성능은 검증 되었으니...

아~ 필자는 컨트라스트가 강한 사진을

그리 좋아하진 않는다.

그냥 보이는대로 찍히는 걸 좋아하는뎅....

허나 지금 생각해보면

16-45로 찍은 넘들 만큼은

좀 더 강렬하게 찍어볼걸 후회스럽기도 하다...^^

통영여행.....








부산... 집에 내려가서....














처가집 간 김에.. 들린 순천만....

담엔 더 밝게 찍어봐야겠다.




회사 출장으로 댕겨온 중국(북경, 상하이, 장가계)















삼포 전출때 불국사에서...




운전하다가.. 평택들판....




부산 광안리.... 16-45사자마자 거의 첫 컷...





오이도에서.....


선유도 나홀로 출사....







3. 야경

야경에서도 발군의 실력을 보여준다.

빛 갈라짐도 나름 괜찮고

깔끔한 느낌을 준다.

중국 및 돌산대교 사진은 손각대니

블러가 있어도 이해해 주시길....

경주 안압지....






중국출장때....




여수 돌산대교에서... 으.. 손각대... 아쉬움...




안양유원지.. 밤마실.....


삼포 벙개출사... 응봉산....



4. 실내촬영

흔히 실내용, 실외용 렌즈를 구분하곤 한다..

어느정도 광량만 확보해준다면

16-45 F4로도 괜찮은 사진을 얻을 수 있다.

iso400-800정도 설정 후....

물론 밝은 단렌즈가 있으면 더 좋겠지만...

스트로보 없이..

16-45도 훌륭한 임무 수행이 가능하다.. ^^

허나 움직이는 넘들은

스트로보 없이 당해낼 수 없다.













5. 접사

이 녀석의 최단 초점거리는 26cm이다..

잘 활용하면 피사체6-7cm정도 되는 것도 접사처럼찍을 수 있다.

필자는 접사에 상당히 약하다.

심지어 접사렌즈를 사놓고도.....

인내심 한계로 방출했다.... ^^

16-45로 생활접사정도는 가능한듯......

선유도.... 1,2번 사진은 h-h-h세팅이었음....









6. 인물

16-45를 쓸 당시

77ltd, ☆24(43ltd)가 있어서..

이 넘으로 인물 찍을 일이

거의 없었다.

또 광각으로 인물 촬영하는 건 정말 어렵다..

아직까지 내공이 부족하므로....... ^^







7. 정리하면서

두서없이 사진만 많았다.

간단히 요약하자면

16-45는

펜탁스 최고의 광각표준줌이라 자부한다..

이 넘과 항상 함께 있다보니....

어느새 가장 익숙한 화각도

이 녀석이 되어버렸다.

그래서현재 24-70L 뽐뿌에 시달리는지도.. ㅋㅋ

광각표준줌으로 다양한 선택이 있겠지만....

16-45 이 녀석도 나름 괜찮은 선택이다..

펜탁스엔 SMC를 써줘야 한다는

말도 안되는 나만의 고집이 있기에... ^^

요약하자면.....

장점

-------------------------------------------------------

ㄱ. ED렌즈로 최대개방에서도 나름 우수한 화질

ㄴ.최대광각시 주변부 화질 및 광량 저하가 거의 없음

단점

-------------------------------------------------------

ㄱ. 외관상 아쉬움

번들과 유사한 재질로

지불한 가격에 비해 비싸보이지 않음

흔히 번들과 착각하기도 함.

내구성도 그리 좋지 않다

ㄴ.F4의 아쉬움....

F2.8고정이었으면 이 렌즈는

정말 대박이었을 것이다. ^^

----------------------------------------------------------

번들이 가격대비 성능 최고란거 인정한다.

번들로 필자보다 훨 멋진 사진 찍어내는 사람도 굉장히 많다.

역시 사진엔 내공이 중요하다는

얘기를 마지막으로 사용기를 마칠까 한다.......

긴 글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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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편의를 위해 경어체는 생략합니다. 이해해주시기 바랍니다.

제 마눌사진은 초상권이 있으니

유포금지입니다.

뭐 그러시는 분은 없겠지만.. ^^

-------------------------------------------------------------------------------------------------------------

저번 43limited사용기 작성 후 귀찮아서

다시는 정말사용기를 작성안하려 했는데...

요즘 F70-210에 대한 질문이 소소히 올라오는 것을 보고...

입문시절타유저분들에 사용기를 접하며

도움받은 기억들도 떠오르게 되어...

미천하지만이렇게 타이핑을 치고 있다. ^^

지난 5월로 거슬러 올라가서

이 넘을 구입한 건 참 운이 좋았다

당시 istDS + da18-55이 내 전 제산이었는데.. ㅋ

망원도 한번 써보고 싶어졌다.

대략 선택은 4가지로 좁혀졌었다.

1.da50-200 2. F70-210 3.시그마 55-200 4. 시그마 70-300apo

2번을 추천하시는 분이 워낙 많아구입하고 팠지만... 워낙 인기있어 포기했었고

4번을 염두해두고 장터를 우연히 들어갔는데.....

떡하니 F70-210이 따끈따끈하게 올라왔었고

5초차이로 1순위가 되어 구입했었다... 25만원에... 그것도 흔히 볼 수 없었던

수원 바로 회사 옆 직거래... 참 운이 좋았다. ^^

이 넘은 나에게 올 팔자였나보다. ㅋㅋ




생긴 모양은 위와 같다.

필터가 49mm, F렌즈의 특성상투박하긴 하지만 나름 튼튼하게 생겼다. ^^

A접점이 따로 있고 거리계 창도 존재한다.

그리고 da50-200보단 크지만 크기로 인해 압박을 느껴본적은 없다.

단 크기에 비해선 약간 묵직한 편이다.
그리고 AF잡을 때 모터소리, 진동 상당히 크다. 웅웅... 어떨땐 AF잡자마자 누르면.....

손떨림에 영향을 주는 것 같기도 하다.


(필자는 전문가가 아니기에 화질분석은 생략한다.

사용하면서 느낀 느낌 위주로 풀어갈테니...

대략의 느낌만 봐주시길 부탁드린다)

1.진한 색감

솔직히 baby☆라는데... 그 성능은 이해하지만

스타는 투명한 색감으로 알고 있는데,

최근 ☆24를 영입해서 ☆색감을 잘 모르기에 이 부분은 패쓰.. ^^

색감은 오히려 리밋삘인 듯 하다.

한마디로 강렬하다.

보통 네추럴에 0 1(선예도) 0으로 촬영하는데..

F70-210으로 찍으면 펜탁스 색감이 타 렌즈에 비해 조금 더 선명하게 드러나는 것 같다.

특히 원색 촬영 시 느껴진다.













2. 나름 괜찮은 선예도

아래두 사진은 무보정 사진들이다.

망원이어서 흔들림에 민감하지만 흔들리지만 않는다면

나름 괜찮은 선예도와 디테일을 보여준다.





3. 아웃포커싱

망원은 렌즈 특성상 쉽게 아웃포커싱이 된다.

이 넘의 아웃포커싱 결과도 그리 나쁘진 않다.

첫번째 사진이 70mm

두번째 사진은 210mm이다. 조리개에 따라 또 초점영역이 달라지지만

참고만 하시길........





4. 풍경 촬영

이 넘을 가지고 오이도를 댕겨왔다.

그 당시 90마도 함께 가지고 갔었는데

갯벌 들어가기 귀찮은

나에겐 망원은 참 유용하였다. ^^

일몰을 찍을 때도......

망원을 가지고 풍경 촬영을 하다보면 화각에 압박을 받기도 하지만.....

정말 멀리서 도촬하는 기분으로 셔터를 눌러대다 보면

자연스럽고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 내기도 한다.

그게 망원의 매력같다. ^^


















5.인물 촬영

인물촬영때 심도가 F4부터 시작되어

아쉽긴하지만 F2.8로 시작하면 중고가로도 최소 70만대이니...

보급형 망원 중에는 괜찮은 결과를 보여준다.

느낌만 참조하시길... 뭐라고 특성을 얘기하기 힘들다. ^^

3번째 사진은 너무 어둡게 나와 과하게<?> 뽀샵질을 하였다.





















6.동물촬영

사실 망원을 구입한 목적은

동물사진을 좀 더 가까이 잡아보려는 욕심이었다.

필자가 동물들을 워낙 좋아하기에... 그러한 욕심이 컸다.

일상에서 210mm로풀샷으로 잡는 것은 어렵지 않지만.

역시 동물원에서 호랑이, 사자 얼굴을 통채로 잡으려면 300mm는 되야지 되는가 보다..

그래서 요즘 F*300이 눈에 들어온다.. ㅋㅋ (이 넘도 나름 저렴하기에...)

그래도 입문시절

이 넘이 선사해준 동물 사진들은 나를 좀 더 DSLR에 빠져들게 한 것은 분명하다.

사진 찍는 재미를 선사해줬으니... 그거면 다 된거 아닌가? ㅋㅋ






















7. 정리하며

두서없이 뭐 별다른 특징은 집어내지 못한채

스크롤의 압박만 유래한 듯 하다.

솔질히 렌즈업글하면서

자금이 부족할때마다 이 넘을 팔아버릴까

엄청난 고민이 있었다.

망원 사용빈도가 1달에 1번쯤 되는데.....

이 넘을 사용하고 결과물을 보면 역시 보유쪽으로 방향이 잡힌다. ㅋㅋ

덕분에 사전예약자만 무지 많다...

렌즈, 바디 다 유저가 만족하면 그만이다..

사용기는 사용기로서만 봐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세상에 나쁜렌즈는 없다. ^^

--------------------------------------------------------------------------------------

간단히 장단점 코멘트로 사용기를 마칠까합니다.

긴 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행복한 사진생활하세요..

장점

ㄱ. 나름 좋은 선예도

ㄴ. 펜탁스러운 색감

ㄷ. 최근 품귀현상을 빚고 있지만 저렴한 가격(25만원 기준)

ㄹ. 단단한 내구성

단점

ㄱ. AF소음 및 진동

ㄴ. 희소성으로 인한 어느정도의 거품

ㄷ. 굳이 꼽자면 크기에 비해 무겁다.

ㄹ. 아쉬운 밝기(보급기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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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4

편의를 위해 경어체는 생략합니다. 이해해주세요!! ^^

참고로 사용기는 제 주관적인 느낌이니

다른 분들의 생각과 다를 수도 있습니다.

아~ 그리고 아래의 사진을 보시고

실망을 하셨다면.....

필자는 내공이 전혀 없습니다.

그런 느낌이 드셨다면

다른 사용기도 한 번 찾아보세요....!! ^^

이 사용기가 43limited의 팬이 한 명이라도

더 생기길 기대하며........

*인물사진의 펌은 자제해주세요..

------------------------------------------------------------------------------------------------------------

'06년 6월 19일 그토록 원했던 43limited F1.9를 구입하게 되었다.

마눌님께서 무슨 바람이 부셨는지

그 전 주의 제주여행 후 렌즈를 하나 하사하시겠다는 것이었다.

예산은 ☆85정도까지...

당시 난 무지 착했던거 같다. ㅋㅋ

정말 ☆85가 가지고 싶었으나, 그걸 사면 미안하기도 해서 43limited를 구입하게 되었다.

지금 다시 그 날이 온다면 난 주저없이 ☆85를 살거 같다.. ㅎㅎㅎ

(동원정품 박풀/ b+w 필터)-> 38만원

사실 그 당시 43이를 택하게 된 이유는 실내용 렌즈의 필요성에 기인했다.

(당시 번들, F70-210, A50/F2 보유(43이 구입 후 방출)

43전체 모습


박스 구성품으로 앞뒤캡, 렌즈, 후드

(http://blog.paran.com/shtac/5603138님께서 촬영한 사진)

간단히 외관을 살펴보자면

렌즈의 만듬새가 매우견고하다. 역시 리밋!

허나 77을 구입해보니 77은 훨씬 비싸보인다.. ^^

다시 43이로 돌아와서...

후드는 뺏다, 끼웠다 할 수 있는 구조이며,

필터는 49mm, 후드를 끼우면 앞캡은 52mm가 된다.

허나 리밋 앞캡은 뚜껑식이어서 분실의 위험이 매우 높다.

그냥 소장용으로 두고 평소엔 쁘레매등 저가 52mm앞캡을 하나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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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본격적으로 촬영에 들어가 보자.

ISO, 조리개별 세부분석적인 크롭사진은 여기서 생략한다.

난 그것을 커버할 만큼의 전문가가 아니고 내공도 없다.

이 사용기는 그저 43리밋이 이런느낌이구나

이런 표현도 가능하구나...

그 정도 기대만하고 봐주었으면 한다.

1. 진한발색



43이 구입 첫날 찍은 사진들....

위 2사진만 보아도 43이의 특징이 대충은 나온다.

기본세팅만으로 채도, 컨트라스트가 모두 높은 사진이 나온다

흔히 말하는 쨍한사진들...

이런 풍의 사진들을 좋아하시는 분은 43이를 써보시기를....

위와 같은 정물풍의 소품에 시선이 분산되는

사진에서는 이러한 특징이 장점으로 다가오지만,

인물만 부각한 사진에서는(특히 실내샷)

진한 발색은 단점이 되기도 한다.

아래의 사진을 살펴보자...

횟집조명(백열등) 아래에서 찍은 사진인데.. 전체적으로 붉은끼가 돈다.

이 붉은톤은 카페에서도 마찬가지다.(오토화벨일때)




카페에서 마주보고 찍은 샷..

위 사진보다는 붉은 톤이 없다.

원본엔 발색으로 인한 붉은톤이 있었는데..

뽀샵으로 레벨을 약간 조절했다.

커피빈인데 노란톤이 강한 곳이기에

다른렌즈로 찍어도 비슷하게 나올것도 같기도 하다 ^^

하지만 해결책은 있다.

바로 매뉴얼 화벨과 바디설정조절

보통 리밋으로 찍을땐

채도와 컨트라스트를 한단계 낮춰주면

붉은톤이 줄어든다.

매뉴얼화벨로 화벨을 맞춰서 찍으면

확실히 개선된다.

붉은 톤은 노란톤에서 더 부각된다.



iso1600이어서 노이즈가 꽤 있다.

매뉴얼 화벨로 찍은 샷..

피부톤이위 사진과 많이 다르다.

매뉴얼로 찍으면 다 이런 피부톤이 되는건가?

물론 아니다.

그때 그때의배경조명과 그림자하나에도

사진은 민감하게 반응한다.

즉리밋렌즈는 무조건OO이렇다...

이런 편견은 없었으면 한다.

사용자의표현에 따라 얼마든지 다양한 결과물을 만들 수 있다.

모든렌즈에도 해당되는 말이겠지만. ^^

2. 심도


43이의 조리개는 F1.9부터 시작한다.

필름바디에서는 F2.0으로 인식된다... 신기했다. ㅋ

발색과선예도가 좋아서

얕은 심도가 더욱 부각되는 것 같다.

50.4같은 더욱 얕은 조리개로는

더 다양한 표현이 가능하겠으나,

일상적인 표현에서 적어도 나에겐

F1.9만으로도 충분했다.

(이렇게 말해놓고 나중에 50.4를 질러주는 센스... ^^)


a50/F2렌즈를 써봤으나,

당시엔 43이의 이런 아웃포커싱이얼마나 감동적이었는지.

뒷 배경이 다 뭉개지는거 보다 적당히 뭉개지는 걸 좋아하기에...

적어도 나에겐 43이는 매력적인 넘이었다.


음식사진을 찍는 걸 상당히 좋아하는데...

얕은 심도를 이용해서

43이로 버거를 부각시키고...

음식사진 맛깔스럽게 담을 수 있다.



얕은 심도를 이용해서...

수교님의 실루엣이 간지난다...

43이 특유의 육각보케는 아니지만.

보케도 나름 괜찮게 나온듯...

43이의 보케에 대한 얘기는 차후에 다루기로 하자....

F50.4 or 50.7로도 위 사진보다 훨씬 좋은

사진을 얻을 수도 있다. 인정! 또 인정!

거듭 얘기드리지만... 43이 느낌이 이렇다만

봐주시길... 그리고 결정적으로 난 내공이 전혀없다. ㅋㅋ

즉 누구나43이를 쓰면 저 정도사진은 담을 수 있다.

3.야경

거의 모든렌즈가 조리개를 8이상 조여주면

괜찮은 결과물을 만들어 준다.

43이로 야경을 찍어 본 결과

진한 발색과 함께깔끔한 야경샷을 보여준다.

삼포 응봉산 출사때.. 이 날 16-45로 거의 찍다가 막판에 43이 물려서 몇 컷 찍어보았다.

43이는 진하고 뚜렸한 야경을 보여준다.

물론 16-45로 건진 샷도 있다.

하지만 막 찍을때 43이로 찍은 샷들이 16-45보다 평균적으로 건진 샷이 많았다 <-- 이 말이 하고 싶었음.

아경 두번째.....

집 앞 공원 분수.. 사람들이 움직이기에 셔터를 1초만 주었다.

분수의 빛이 유난히 진하다....



선유도에서... 아마 나름 근접 촬영이었던 듯....

화벨만 좀 더 잘 맞았으면 멋진 사진이 됐을텐데.. 나름 아쉽다...

4.보케

43이 장점 중 하나가보케인 듯 하다.

90마도 나름 보케가 이뻤지만

43이는 막찍어도 괜찮은 보케를 보여준다.

뒷 창문의 보케 보이시죠?

광안대교의 육각 보케....

43이의 기본 보케 모양은 육각이다.

보케 사진을 많이 찍지 않아서 보여줄 사진은 많지 않지만...

MF로 누구나 쉽게 아름다운 보케를 얻을 수 있는게 43이의 큰 장점이다.

5.필카

☆와 리밋이 필름바디에 최적화되어 있다는

사실은 잘 알려져 있다.

사실 삼식이 vs 43이 중 많이 망설였으나,

43이로 결정하게된 큰 이유는 펜탁스 필카였다.

개인적으로

필름바디에 더 좋은 성능을 보여주는듯 하다.

아래는 Mz-50에 물려찍은 사진들이다.

필름은 네가로 가장 싼 것들을 썼던것이고

코스트코 1500원짜리 스캔이다.

현재 아그파 울트라 필름 2롤을 스캔해야되는데..

못하고 있다.... ㅡ.ㅡ

하지만 엄청 기대된다... ^^

43이를 필름바디에 물리면

DSLR에서28.6mm 촬영과 동일하다...

집 앞에서 마눌.....

버스뒷자리에서 도촬...

마눌이 찍어준 샷

필자얼굴인데...실물과는 다소 차이가 난다... 피부도 사진보단 깨끗한데.... ㅋㅋ (믿거나 말거나...)

명동 한복판에서 찍은 마눌.... 다소 노출오버로 나온듯...

베니건스에서... 이런 색감이 맘에 든다...



명동에서....

몇장 안되는 사진들이지만

대략의 필름바디에서의 느낌을 알 수 있다.

촬영은 조리개우선이며,

필름으로.. 역광이나 일몰사진을 한번 찍어보고 싶다.

사실 필름에서의 M모드는 살짝 소심해진다..

결과물을 알 수 없기에.. ^^

6. 야외 인물촬영

43이는 실내외 전천후이다.

실외에서도 진한발색과

좋은 선예도를 보여준다.

굳이 실내용 렌즈로 치부할 필요는 없다.

선글라스가 안어울린다고

태클거시는 분이 안계시길... 마눌꺼니깐..... ^^

43이 야외 인물사진 색감을 그대로 보여준다..

더도말고 덜도말고 딱 이 느낌이다....

아래 사진부터는 위의 강렬한 느낌이 부담스러워

색감을 한 단계 죽여본 사진들이다...

별 차이 없다면 대략 난감한뎅....

비오는 날 찍어서 그런지..

전체적으로 어두운 분위기....

삼포 전출때....

이 날도 셔터확보가 꽤나 힘들었다.

살짝 핀이 나간 샷...

43이로 인물샷을 가까이서 찍다보면

칼핀이 부담스러울 때가 가끔은 있다..

마치 90마를 인물촬영의 부담감처럼.. ㅋㅋ

7. 기타 사진들..

43이로 찍은 기타사진들..

막샷이니....

그냥 편한 맘으로 봐주세요..


삼청동 가는 길에....


어느 잔뜩 흐린날..



명동 코즈니....


부서 벙개때제조한소백산맥을 기울이며...

부산 남포동에서....

남포동 국제시장...

부산의 어느 막걸리집에서...

8. 정리

두서없이너무 장문이었던 듯...

43이는 자금사정이 허락하는한(이게 중요하다!! ^^)

계속 나와 함께 있을 듯 하다..

사실 요즘k50.2의 뽐뿌가 밀려오긴 하지만....

간단하게 다음과 같이 정리해본다.

장점

1. 초보자가 쓰기 편한렌즈

-진한발색, 괜찮은 화질 및 선예도로 막찍어도 잘 나온다.

2. 강조되는 원색

3. 나름 저렴한 가격(리밋렌즈군 중)

4. 아웃포커싱을 통한 3D이미지 표현이 좋다

5.MF손맛이 뛰어나다..

단점

1. 펜탁스면 만나는 AF버벅임

-특히 43은 좀 느린듯 하다

저광량 시 번들과 비슷함.

2. 실내 인물촬영시 바디설정이나 후보정이 필요하다

- 안그러면 여자들이 싫어한다

3. 실내용인데 카페화각이 안나온다...

-많은 분들이 지적하시지만...

사실 별로 불편하지 않다. 써보면 안다..

카페에서 애인 찍어주려고 하는 사람은 불편한게 사실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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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자의 느낌상 43이는

인사동, 삼청동 길등의 거리 풍경(원색이 들어가면 더 좋고)

악세사리 가게등

정물사진을 주로 찍는 분께서 쓰신다면

최적성능을 발휘할 수 있을 것 같다.

어느 렌즈나 다 장단점이 있기 마련이다.

중요한 건 유저의 내공과 마음가짐이 아닐까?

암튼 난 43이가 좋다.

그래서 좋은 점만 다 써놨넹.. 그럴 수도 있다...

그래도 43이만세!!! ㅋㅋ

p.s 담번에 삘받을땐 F70-210을 작성해볼까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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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각 :
76° - 29°

렌즈 구성 :
9군 12매

필터 사이즈 :
52mm
최소 조임 조리개 : 18mm~ F22, 55mm~ F38
없음
최대지름X길이 : 67mm x 74mm
최소 초점거리 : 0.25m
확대배율 : 0.34
권장 소비자가 10만원 초반대

아주 저렴한 디지털 초보자용 렌즈

smc PENTAX-DA 18-55mm F3.5-5.6 렌즈는 디지털 바디용으로 이미지 서클을 맞추어 만들어진 DA렌즈이다. 특히 DSLR을 구입할 때 아주 저렴한 가격에 번들렌즈로 구입할 수 있기 때문에 DA렌즈의 대표주자이자 기본인 렌즈라고 할 수 있다. DA렌즈이므로 *ist D(ZxD), *ist DS, *ist DL, *ist DS2등 DSLR에 사용할 수 있다.

PENTAX-DA 18-55mm F3.5-5.6 렌즈 (이하 DA 18-55mm렌즈)는 DA 50-200mm F4-5.6 렌즈와 함께 사용하면 40만원 이내의 가격으로 광각부터 망원까지를 다루게 되는 DSLR 초보자용 렌즈 시리즈다.

번들 렌즈 중 최상의 외관

DA 18-55mm렌즈는 DA 50-200mm를 비롯한 다른 렌즈와 비슷한 디자인을 하고 있다. 마운트는 금속 재질이고, 다른 부분은 플라스틱을 주로 사용했다. 마감은 깔끔하고 부실한 점이 없다. 필자가 사용해본 여러 가지 브랜드의 번들렌즈 중 외관은 최상의 품질을 가졌다고 할 수 있다.

크기는 지름 67mm 길이 74mm, 무게 225g정도로 작고 가볍다. 외형은 가운데인 줌 링 부분이 튀어나온 술통모양이다.

줌과 초점

줌 링은 2cm정도 두께의 고무 재질로 되어 있다. 줌 링은 약간 저항감이 있게 돌아가며, 약간의 마찰이 느껴진다. 줌 링을 회전시키면 18mm와 55mm에서는 경통이 최대로 1cm정도 튀어나오고, 35mm에서는 최소로 축소 된다.

초점 링은 앞부분에 좁게 만들어져 있으며 가볍게 회전한다 . 초점 링은 AF를 맞춘 후에 추가적으로 수정 조작을 해 촬영을 할 수 있어 유용하다. 초점을 근거리에 맞출수록 내부 경통이 튀어나와 최대 5mm까지 돌출된다. 다른 브랜드의 번들렌즈와는 달리 초점 동작에 따라 필터 부분이 회전하지 않기 때문에 편광필터 사용에 용이하다.

렌즈후드와 필터

렌즈 후드는 구입한 렌즈 패키지에 같이 동봉되어 있다 . 흔히 꽃잎모양이라고 불리는 양 옆이 파인 모양의 후드이다. 꽃잎 모양의 후드는 렌즈를 가리지 않으면서 측면에서 오는 빛을 최대한 막아주는 디자인이다. 후드는 돌려서 끼우는 방식이며, 빛의 반사를 막기 위해 안쪽은 표면처리가 되어 있다.

필터 규격은 52mm이다. 52mm는 보급형 디카를 비롯해 작은 SLR렌즈에 매우 많이 사용되는 규격이다.

화각

18mm 광각
55mm 망원

디지털 SLR에서는 필름보다 작은 CCD센서를 사용하기 때문에, 화각이 망원으로 1.5배 정도 치우치게 된다. 18mm의 화각은 환산 초점거리로 약 27mm에 해당하고, 55mm의 화각은 약 83mm에 해당한다.

DA 18-55mm렌즈가 가진 화각은 넓은 풍경부터 일상생활에 필요한 낮은 수준의 망원까지 가장 효용성이 높은 영역이다.

접사

DA 18-55mm렌즈는 확대 배율은 0.34이고 줌 상태에 상관없이 18cm정도의 거리(렌즈 마운트 부분 기준 거리)에서 촬영을 할 수 있다. 그래서 55mm의 망원에서는 5,6cm의 물체를 한 화면에 가득 차도록 촬영 할 수 있다. 이 정도면 웬만한 접사 촬영에서도 불편한 점이 없을 것이다.

<이미지 원본링크>

색수차
<이미지 원본링크>
100%크롭

DA 18-55mm 렌즈는 사진의 중심부분은 색수차가 나타나지 않고 주변부에 나타난다. 색수차는 개방된 조리개로 촬영된 사진에서는 종종 보이며 보라색의 진하기는 그다지 심하지 않다.

다만 일반적인 사진에서 콘트라스트 차이가 나는 경계선에 초록색이나 분홍색의 미세한 수차가 종종 생겨 화질을 저하시키는 경우가 있다 . 다른 DA렌즈와는 달리 ED렌즈 등의 교정기능이 없기 때문에 생기는 현상으로 보인다.

야외 해상력 -광각

<이미지 원본링크>

조리개
중심부
주변부
F3.5
F8
F11

조리개를 F3.5로 개방했을 때의 결과는 다소 흐린 이미지를 보여준다. 중심부보다 주변부 해상력이 낮다. 그리고 중심부나 주변부나 F8로 두 스톱을 조이고 나서 해상력이 무척 개선되는 것을 알 수 있다.

야외 해상력 - 망원

<이미지 원본링크>

조리개
중심부
주변부
F5.6
F8
F11

망원의 경우 개방 조리개의 수치가 F5.6으로 매우 어둡다. 개방인 F5.6에서도 어느 정도 양호한 모습을 보여주며, F8에서는 조금 개선될 뿐 큰 차이는 보여주지 않는다.

야외 해상력 테스트에서 DA 18-55mm렌즈는 광각에서는 조리개를 어느 정도 조여주어야 하고, 망원에서는 개방에서도 양호한 화질을 보여주는 것을 알 수 있다. 조리개를 한 두 스톱 조이는 것으로 해상력이 양호하게 상승하는 것도 저렴한 렌즈임을 감안하면 우수한 점이라고 할 수도 있다.

실내 해상력 테스트

P-DA 18-55mm F3.5-5.6
<이미지 원본링크>

100%크롭
P-DA 16-45mm F4
<이미지 원본링크>
100%크롭

PIMA/ISO 12233 차트는 국제적인 표준이 되는 해상력 테스트 차트이다. 기본적인 수직과 수평방향 해상력을 비교해보도록 하겠다. 비교 대상이 되는 렌즈는 비슷한 화각을 가지는 DA 16-45mm 렌즈이다. 기준은 해상력이 최고에 근접하는 조리개수치 F8이다. 펜탁스 DSLR의 특징상 특정 해상력 이상은 모아레가 심하여 9개의 선이 확연히 구분되는 절대적인 해상력을 기준으로 수직과 수평 해상력을 비교하겠다.

예제에서 보듯이 두 렌즈가 수직해상력은 15 직전까지 구분이 되고, 수평해상력은 14.5정도까지 구분이 되는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조리개를 조여주는 조건에서는 DA 18-55mm가 4배 가까이 비싼 렌즈와 큰 차이가 없다.

조리개 수치 별 해상력

조리개
18mm
33mm
55mm
F3.5
F4
F4.5
F5

F5.6

F6.3
F7.1
F8
F9
F10
F11

실내 촬영은 야외 테스트와는 약간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 . 18mm의 광각에서 F3.5의 개방이 그렇게 나쁘지 않고 약간 흐린 정도이다. F5.6에서 선명해지고 더 조리개를 조여도 큰 차이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33mm의 중간 화각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개방에서 약간 흐리며 F5.6까지 조이면 선명해진다. 망원인 55mm는 야외 테스트와 더 큰 차이를 보여준다. 개방인 F5.6에서 상당히 흐리고 F8까지 조여야 사진이 선명해진다.

야외테스트와 실내 테스트가 매우 다른 것은 렌즈가 저렴하게 제작되어 여러 조건에 안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 그래도 해상력은 대체로 양호하며, 1스톱 정도 조리개를 조여주면 우수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렌즈 밝기가 어두운 점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는 없다.

샘플 <샘플 모두 이미지 원본링크 되어있습니다>

결론

실내 촬영은 야외 테스트와는 약간 다른 결과가 나타난다 . 18mm의 광각에서 F3.5의 개방이 그렇게 나쁘지 않고 약간 흐린 정도이다. F5.6에서 선명해지고 더 조리개를 조여도 큰 차이를 보여주지는 않는다. 33mm의 중간 화각에서도 비슷한 결과를 보여준다. 개방에서 약간 흐리며 F5.6까지 조이면 선명해진다. 망원인 55mm는 야외 테스트와 더 큰 차이를 보여준다. 개방인 F5.6에서 상당히 흐리고 F8까지 조여야 사진이 선명해진다.

야외테스트와 실내 테스트가 매우 다른 것은 렌즈가 저렴하게 제작되어 여러 조건에 안정되어 있지 않기 때문으로 보인다 . 그래도 해상력은 대체로 양호하며, 1스톱 정도 조리개를 조여주면 우수한 결과가 나오기 때문에 렌즈 밝기가 어두운 점을 제외하고는 큰 문제는 없다.

글 /사진 : Draco (draco@dizin.co.kr)
2005.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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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방 외관.... 모 흠잡을 때 없는 디자인입니다.
빨갱이, 파랭이도 직접봤는데... 예쁘던데요.. ^^



렌즈수납부는 3칸으로 되어 있습니다. 덥개부분엔
렌즈캡, 건전지, 필름등을 넣을 수 있습니다.
렌즈수납부 양 옆에 또 틈이 있어요.. 전 필터 넣어두고 다닙니다.



앞주머니안에 그물로 된 수납공간이 있습니다.
주로 렌즈클리너 및 건전지 넣어둡니다.



수납 시리즈 #1-1
세로그립 장착하고도 들어 갑니다....
렌즈 3개에 마운트된 바디까지 들어갑니다....



수납 시리즈 #1-2
현사진의 바디 옆에 단렌즈가 위태해 보인다면
렌즈 2개에 번들 마운트된 바디 수납 가능합니다. ^^



수납 시리즈 #1-3
바디 밑에는 요런 식으로 렌즈 수납이 가능합니다.
물론 시그마 70-200 F2.8 이런...
큰렌즈는 불가능합니다. 탐론 90마정도 까지는
뉘여서 수납 가능합니다. (딱 한계에요.. )



수납 시리즈 #1-4
밀리안5에 들어간 렌즈 품목입니다.
번들 마운트 바디, 43제한이, FA-28-70, 탐론90마 수납 가능합니다.
FA28-70대신 F70-210도 가능할 듯 합니다.



수납시리즈 #2-1
필카와 같이 수납할때입니다.
윗모습이구요.....
세로그립장착해도 들어갑니다.
렌즈 마운트된 필카 + 렌즈 마운트된 펜탁스바디 + 여분렌즈까지...



수납시리즈 #2-2
윗 사진에 넣은 놈들입니다.
MZ50 + 43제한이
istDS + 세로그립 + 탐론90마
FA28-70까지....



이제부터 가방 매었을때.....
모습입니다....
대충 전반적인 크기가 감이 오시죠?
모델은 보시지 마시고.......
가방에만 집중해주시길.. ㅋㅋ




매일 헝그리 가방만 사용하다가
회사 물품구입하니 드림캐시 적립금이 생겨서...
밀리안달러5 구입했습니다.
추가로 어깨패드와 함께 구입했네요..

6하고 상당히 고민했는데... 그냥 안보고 5구매했었고
어제 남대문 가우넷에서 6를 보긴했는데.. 수납공간은 6가 맘에 들었으나
크기를 보면 5 사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요..
저에게 6는 폭이 두껍더군요... 출퇴근때 매고 다니기에는.. ^^

배낭형도 사용하고 있는데..
역시 한쪽으로 매는 가방은 하루종일 다니명 어깨 아파오네요..
어깨패드를 해도.. 힘든건 마찬가지...

크럼플러 시리즈의 장점은 다양한 수납공간과
카메라 가방 같지 않은 뽀대 같습니다.
내구성도 이만하면 괜찮은 듯 하구요..

많은 리뷰들이 세로그립과 함께 쓰라면
밀리안6라고 하는데..
위에서 보셨듯이 5도 가능합니다.... ^^
세로그립 빼고 다니면
좀더 넉넉한 수납이 가능합니다....

현재 플래시가 없기 때문에
사진과 같이 수납이 가능합니다.
플래시가 있으면... 가방활용도가 지금보다는 떨어질 듯 합니다.

카다로크의 브라운이 실제 받으면
올리브 색깔같아요.... 구매하실 분들 참조하시구요...

첫 2장을 제외하고 똑딱이(v550)으로 촬영했습니다.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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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리밋 구입

Photo Tip~2006.06.19 13:22

드디어 43리밋 구매했다.

은색보다 비싸게 주고 샀지만... (블랙이 좀 비싸죠)

강렬한 색감과 칼날같은 선예도 대만족!!

마치 메뉴의 브라이트 모드로 찍은 느낌인데

강렬함 속에 계조와 선예도가 뭉개지지 않는 것이..

역시 리밋 좋은 렌즈!!

43이가 AF가 버벅대긴 하지만

불편할 정도는 아닌 듯..

특히 어둑어둑해질때

빨강색 찍으면 정말 강렬하게 다가오는 것이...

현존하는 산호의 가장 비싼렌즈임.. ㅋㅋ







위 사진들은

http://blog.paran.com/shtac/5603138님께서

촬영한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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