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베트남을 떠나는 날....

마지막 식사를 현지식으로 결정했다.


가이드가 데려간 곳이어서

이름은 알 수 없지만....

베트남 쿠진이었고, 분위기도 괜찮았다.


점심코스로 요리가 나오는 곳이었는데...

나중에 자유여행을 가더라도...

다시 가보고 싶은 곳이었다.


우리 10명은 룸으로 안내받았는데...

홀도 꽤 크고.. 인테리어도 괜찮았다.


묘하게 어울렸던....

그리고 저 불상때문인지...

동남아의 정취가 느껴졌던 실내


개인별 테이블 셋팅....

접는다고 고생했을 것 같았던....


게살스프가 나왔다.

고수의 향은 여전히 났지만... -_-


어묵을 대나무에 넣어서

튀긴 건데... 괜찮았다.


햄, 야채를 계란에 말아서

소스를 찍어먹는 건데....

여기서도 고수의 향이 났다. -_-


생선인것 같은데... 

나뭇잎을 싸서 구웠는데.. 맛나게 먹었다.

댕겨온지 몇 달 지나니 기억이 가물가물...


오리고기, 캐슈너츠, 피망을

고추기름에 볶은 요리... 맛났다.


튀긴 두부를 

국물로 만든건데.... 

먹을만 했음.. ㅋ


게를 튀겨서... 칠리소스로 버무린 건데..

고수의 향, 특유의 향신료...

먹기엔 도전이 필요한 음식이었음


바나나 튀김, 코코넛 샤베트... 굿..


식당 앞에서...

현대차 보고 또 한 컷...


이제 하노이 삼성전자서비스센터 견학하고...

공항으로 이동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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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노이에서 가장 유명한

호안끼엠 호수 롯데리아 앞에 가면

관광객을 위한 스트리트 카를 탑승할 수 있다.


정원이 4명이며,

골프장 카트카 비슷한 건데....

자동차를 타고 하노이 골목길을 구석구석 

한 바퀴 돌게 된다. 


평생 봤던 오토바이를 

단 10분만에 다 본 것 같은 느낌...

매연으로 인해 마스크는 필수이다. 


스트리트 카 탑승장 앞....

오토바이가 사진에 찍힌것 보다 훨씬 많다. ㅋㅋ


요런 골목길을 구석구석 다닌다...

대략 5분 정도 되면.. 슬슬 지겨워지는데..

그냥 하노이 구시가길의 일상생활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다는 것에 위안을


대부분 마스크를 하고 있다. 

매연이 코를 찌른다. 


스트리트 카를 타고....

거의 뒤 쪽을 바라보면서 촬영을 했다. 

완전 개방된게 아니라

천막으로 일부분이 가려져 있어서

사진촬영이 쉽지만은 않았다.


힘겨워 보이는 아주머니..

아직도 저렇게 이동하면서 

장사하는 분들이 꽤 있다고 한다.


베트남 모자쓰신 분... 아주 자연스러워 보였다...


동남아 국가들의 특징

거미줄 같은 전깃줄.....


구시가 시장통인 듯....

정신없는 분위기였다. 


그렇게.. 좁은 골목길을 돌아돌아..


다시 호안끼엠 호수 둘레

큰 길로 나왔다.

아마 호수를 한 바퀴 돌고...

원위치에 내려주는 것 같았다.


베트남에서 발견한 i30

나도 첨에 저 차를 사려다가

문짝 한 번 열어보고.... 

넘 조잡하게 만든거 같아서.. 

골프를 계약했었다.. ㅋ


도요타 자동차가 보인다.

무슨 축제 기간인가?

호수 주변은 꽃등으로 장식되어 있었다. 


호안끼엠 호수...


하노이 구도심에 있는 호수로

전설적인 이야기와 관련이 있어 대표적인

구시가의 관광스팟이다.


호안끼엠은 검을 돌려주다는 뜻으로

명나라에서 독립시 레러이 장군이 호수를 거닐때

거북이가 나타나 신성한 검을 건네줬다고 한다. 


명나라에서 독립시

신성한 검을 돌려주는 조건으로 검을 건네주었고

전쟁에서 승리하자 거북이가 다시 나타나

레러이 장군에게 검을 회수했다고 한다. 


그 덕분인지 호안끼엠 호수에는

아담한 거북이 탑이 세워져 있다.


나무에 가려서 살짝 보이는 거북이 탑


호안끼엠 호수는

베트남 시민들의 휴식처...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고 군데군데 벤치가 있다.


주변에 노천카페도 있는데

사람이 꽤 많다. 

이 모든걸 차를 타고 이동 중에 촬영했다. ㅎㅎ


대한민국 한강처럼..

야외촬영지로 인기다... 


좌측에 보이는 다리는

응옥썬 사당과 연결되는 다리로...


응옥썬 사당은 호수 안쪽 작은 섬에 만든

유교, 도교 사당...

가보고는 싶었지만... 패키지 제한된 시간으로...

가보진 못했다... 개인적으론 아쉬웠음...


호안끼엠 호수에서 단연컨대

가장 인기있는 곳은 저 다리인 듯.. ㅋ


스트리트 카를 탑승한 곳에는

인력거들도 주차해 있다.

개인적으로 낭만은 있을지 몰라도..

매연을 생각한다면.. 인력거는 비추한다.. 


2~3분 있다보면.. 내리고 싶어질 것이다. 


호수 앞 롯데리아는

관광을 하기 위한 출발지..... 

사람들이 꽤 모여 있다.


아까 과일보다 더 힘들어 보인다.. -_-


인력거......

나름 체계적으로 만들었다. 


남은 베트남 돈으로...

롯데리아에서 아이스크림 하나 사서

먹고..... 이제 점심먹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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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도 타고, 씨클로도 타고, 나름 이것저것 타보려고 노력했는데, 스트리트카는 못 타봤네요.
    다음 기회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베트남에 또 가게 된다면 타보야겠어요ㅎㅎㅎ
    올드타운과 호안끼엠 호수는 언제 가도 전쟁터인 거 같아요.

하노이에서 마지막 날..

호치민 유적지를 끝으로

캄보디아 시엡림으로 향하는 비행기를 타게 된다.


오전에 찾아간 곳은

호치민 묘지와 생가였다.



오른편에 보이는 곳이

호치민 시신이 안치된 묘지인데...

시신을 썩지 않게 방부처리하는 것은 세계에서 10구 정도..


아쉽게도.. 러시아에 시신을 보내는 기간(1년에 1회 정도)이라

묘지는 외부인의 출입이 금지되어 있었다.


묘지 앞 광장은 바딕광장이다. 


가이드로 부터 호치민에 대한 얘기를 경청 중


호치민 묘지는 레닌 묘에서 영감을 얻었다는데...

묘지 앞에는 79그루의 소나무를 심어놔서 그의 생애

79살을 기념했다고 한다. 


우리 옆에는 서양인 무리들이 경청 중


요 건물이 무덤인데.... 닫혀있다.


묘지 옆에는 바로 

호치민 유적지가 있다. 

생가, 집무실, 정원 등


위 황금색 건물이 주석궁이라는데....

평소 검소했던 호치민은

국빈 영접외에는 저 건물을 사용하지 않았다고 한다.


실제로는 전기공의 집을 사용했다고 가이드가 설명


나무가 꽤 울창하다.


하노이의 대표적인 관광스팟 답게

패키지 관광객들이 많이 보인다.



내부는 꽤 넓은데.. 큰 연못을 따라

산책로가 조성되어 있다.


여기가 위에서 언급했던

전기공의 집....

침실, 응접실, 집무실의 단촐한 구성


유리창을 통해 내부를 구경할 수 있다.



호치민 주석이 사용했던 자동차 3대


1대는 우리에게도 익숙한 푸조였다.

베트남이 프랑스의 식민지였던 탓인가?


가이드 말로는

호치민이 평소 선물을 일체 받지 않았는데..

귀빈이 오면 대접하기 위해 연못에 물고기를 방생해서

길렀다고 한다. 


믿거나 말거나...




나가는 길에.. 기념품점들이 꽤 있다.


여기는 한기둥 사원이었던 것 같은데...

오른편에 현지가이드 또안... 착했다..


얼핏 읽은 기억으로는

사원을 받치고 있는 기둥이 하나였다고 본 것 같은데..

확실하진 않다. 


하노이의 상징적인 건물로

황제가 꿈에서 관음보살을 만났는데

관음보살이 아기를 건네주었고, 그 이후 왕자를 얻었다고 한다.


그 사실을 기리기 위해 사원을 건설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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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플라자 호텔

하노이에서 가성비 좋은 5성급 호텔로

한국인이 운영한다고 들었다.


알고보니 아시아나항공 승무원들도

이 호텔에서 숙박을...

비지니스차 하노이에 들렸다가

숙박하는 출장자들도 많이 봤다.


아고다에서 조회하니 80~90불/1박

음.. 가성비로는 괜찮은 것 같다.


내가 묵었던 방

19층이었다.

침대가 일단 크고.. 객실 사이즈도 넓다..


간단 업무를 볼 수 있는

데스크가 있고.

발코니는 없지만 창이 통유리로

크게 나와 있어 답답한 느낌이 들진 않았다.


욕조와 변기, 샤워부스로

모던하고 깔끔한 욕실


창 밖에는 축구연습장과

고층빌딩이 보이는 뷰였다.


하노이가 오토바이가 많이 다니지만

호텔내는 방음처리가 잘 되어 있었다. 


이 호텔의 최대장점

침대가 정말 포근함..  굿


기본 제공되는 어메니티를...

큰 기대는 하지 않았다. 

면도기와 칫솔만 사용


헬스장(3층)에서 40분 걷고

조식 포함이어서

식당에 아침을 먹으러 갔는데..

베트남에서 먹었던 쌀국수 중

가장 괜찮았던 것 같네 ㅋㅋ


1층 출입구....

호텔 앞에 마사지숍이랑 마트도 있다고 했는데

전일 밤 늦게 도착해서

워낙 피곤해서 그런 호사는 누릴 수 없었다.


어찌보면 조금은

촌스러울 수도 있는데

천정 테두리는 금색이고....

로비는 대리석으로 장식을...


일단 깔끔하고 고급스러운 느낌은 난다.


1층 로비카페....


1박 밖에 안했지만...

나름 괜찮았다. 


다음에 자유여행 오면...

숙소로 고려해 볼 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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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에서 버스를 타고

3시간 정도 소요해서

하노이로 다시 넘어왔다.


벌써 저녁시간...

한식당에서 밥을 먹고....


하노이 야경을 감상하기 위해

랜드마크 72 건물로 올라갔다.

경남건설에서 만들어서 경남빌딩이라고

불리기도 한다.


랜드마크 72 건물 옆이

호텔인것 같다. 

가든풀이 있는 걸로 봐선..


72층은 통유리로 된 전망대가 있다.


지하 1층에서

초고속 엘레베이터를 탔다.


하노이 야경.... 

ISO를 최대한 높였더니...

카메라 뷰파인더로는 볼만했는데..


900픽셀 밖에 안되는데도 노이즈가 작렬이다. ㅋ

하노이는 축구연습장이 많이 보였다.



건물이 큰 만큼

전망대도 상당히 넓었다.

한 층을 통으로 활용하여

동, 서, 남, 북을 다 볼 수 있었다.


그냥 기념촬영을 할 수 있는 공간...


고속도로 같은데...

보케샷...


이럴줄 알았음 IOS 800 정도로

촬영할 걸 그랬다.


내가 이 카메라를 넘 몰랐다.. ㅋㅋ


호치민이 더 번화가라고 했지만..

하노이도 큰 건물들이 꽤 있다. 


아저씨 10명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공간들..


새로 지은 건물이어서 그런지

내부는 상당히 깔끔한 편이다. 


1층.. 입구...

피곤하다.. 

이제 숙소로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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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는 

1994년 유네스코 세계자연유산으로 지정됐고

2011년 세계 7대 자연경관으로 지정되었다고 한다.


바다의 계림... 하롱베이...

유람선에서 내려


모터보트를 타고 중간기점으로 이동하여

뱃사공이 운전하는 무동력 소형배를 타고

천연 동굴 사이를 통과하기로 했다.

(하롱베이 보트투어)



저 보트에

11명이 다 타지더라....


보트에서 촬영한 사진...

바다의 계림으로 

불리는 이유를 알 것 같다.


이제 무동력 보트를

타야 한다... 저기 보이는

동굴을 통과 반대쪽으로 갔다가

되돌아 오게 된다. 


아슬아슬 배가 통과한다...




대부분 한국 어르신들.... ^^


물 색깔이 녹색이어서

더욱 신비롭게 느껴진다. 


이 섬에는 원숭이가 사는건 아니고

관광객들을 위해 풀어놓은 거라고 했다.


어르신들.. 바나나, 과자 던지기

삼매경에 빠지신 분이 꽤 많았다. 


한바퀴 돌고.. 다시 탔던 곳으로 되돌아간다. 


여기서 007 네버다이였나...

뭐 암튼 007 시리즈 중 하나를

촬영했다고 들었다.


이런 뱃길이 있다는 사실이 

그저... 그저.. 놀라울 뿐이다. 

중간 선착장에 도착하여

우리는 모터보트를 타고 동굴을 구경하러 갔다. 


모터보트에서 한 컷...

그림 같넹.. 정말.. 


오는 과정이 힘들어서 그렇지

하롱베이만 보면 풍경은 끝내준다... 


모터보트를 타고 석회동굴 입구

선착장에 왔다.

자연산 파파야가 눈에 띄어 한 컷


동굴 입구에

개 2마리가 있었다.. 순딩이들...


선착장에서 5분 정도

올라가면 동굴입구

동굴이 아주 길고 크진 않다.


종유석과 석순들...



내부는 대략 이렇게 생겼는데..

관람 시간은 대략 5분이면 끝...


동굴을 나오면....

그림같은 풍광이 펼쳐지는데...

이건 광각렌즈로 촬영해줬어야 했는데...


35mm 단렌즈라.. -_-


이제 우리가 타고왔던

유람선을 타러 다시 하산길.....

하산후 오전에 출발했던 선착장으로 복귀하면

하롱베이 투어는 끝나는 거다.


중국 짱골라로 오인받는 재영이와..


선착장에 내려서..

저 티셔츠를 11개에 20불에 샀던거 같다.

역시 흥정은 태우가 짱이다..


나만 빼고 다 찍혔고만.. 그래도.. 

이제 하노이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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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를 구경하는

유람선을 타면.... 


일단 여행사에서 기본으로 제공하는 음식들이 나오고

수산물은 추가로 구입해서 먹을 수 있는 시스템..

우리 10명이 먹은 음식은 

엄청나게 방대했던 것 같다.. 다시봐도...


출발부터 도착까지 내내 먹기만 했던 먹방...


배에 타니 일단

입가심으로 리치가 나왔다.


그 다음은 내 사랑 망고..

노보텔 조식부페에도 없던 망고.. 

망고는 물리지 않는다..


영 별로였던 망고소주... 

향만 아주 살짝 난다..


지금 생각해보니..

그냥 망고쥬스를 소주와 섞었음

더 나았을 것 같다.


작은 새우를 사와서....

삶았다... 


그리고 도미 회...

회는 역시 국내횟집이 최고다.


게를 사와서 쪘고...

생선을 간장으로 조려서 나왔다.


베트남 사람들은 바다 생선보다

민물 생선 먹는걸 더 선호한다고 한다.

이 점은 국내와 반대인 듯..


쏙...

이런거 나오면 나는 손을 안대는 편인데... ㅋㅋ

까먹기 사나운건 일단 패스..


배에 탔던 서버들이...

먹기 좋게 손질해서 다시 가져왔다. 


먹다 남은 새우를 튀겨왔다.

이거는 정말 맛있었다... 


에피타이저로 제공된 망고쥬스


얘는 생선튀김.....


베트남식 새우롤과 어묵


감자 볶음....


어설프지만 두부김치


신라면 스프 넣고 끓인 매운탕...

스프 버리지 말라고 했더만..

남김 없이 털어넣어서 아주 짰다.. 


6시간 동안 바깥 경치 힐끔힐끔 보면서

내내 음식을 소주와 함께 먹었더니......

그냥 여기가 천국 같았음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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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CF 보고

한번쯤은 가보고 싶었던 하롱베이....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오는 

여정이 다소 힘들긴 했지만,

하롱베이만 놓고 판단하면.. 정말 굿이었다.


다소 아쉬웠던 흐린날씨....

2,000개의 섬들이 아름다운 데칼코마니를 

만들어 내는 장면들은 정말 장관이다.


수묵화 같은 느낌...

사람이 살 수는 없는 무인도가 대부분이다.


전날 하롱베이 배 출항이 불가해서..

우리는 다음날 일정과 맞바꿨지만,

남은 여정이 충분히 남아있지 않았던

패키지 관광객들은 그냥 발길을 돌렸다고 한다.


짧은 여정에는 날씨등 운빨도 따라줘야 한다.


전날 출항을 못해서인지

많은 인파가 선착장에 모였다.


하롱베이를 유람하는 베트남 배는 

대부분 이렇게 생겼는데

2층에 갑판이 따로 있어서

나와서 사진찍기 좋게 되어 있다.


아주 멋진 럭셔리

유람선도 1척 본 기억이 난다.


저 멀리 있는

수평선 라인이 하롱베이 섬들...


저기 까지 한 바퀴 돌다 오는 루트인데

대략 9시 출발해서 15시에 일정이 끝남


드디어 섬들을 가까이서 볼 수 있게 되었다. 


멀리 카약를 탄 사람들은

자연이 만들어낸 천연동굴을 카약을 타고 통과한다.


시야에 거슬리던 배들이 사라졌다.

이제 정말 하롱베이 그 느낌이 난다.

자연의 위대함. 신비로움.... 


허나 여긴 50대에 마나님이랑 둘이

손 잡고 오면 더 좋을 것 같다. ㅋㅋ

 

세로로 간만에 촬영했는데

세로사진이 느낌이 더 좋은 것 같다.

바다 위에 그냥 띄워 놓은 느낌...


사진으로는 다 담을 수 없어... 아쉽긴 했다.


기암절벽들...말이 필요없다.


꾸물꾸물한 날씨가 너무 아쉬울 뿐이다. 

배에서 수산물을 주문하면

저 멀리 보이는 곳에서 사오는 시스템...


여러가지 음식을 하루종일 먹었는데

배에서 먹은 먹방 포스팅은 이 다음 게시글에서 ^^


1층 실내는 생각보다 쾌적했고 

2층은 실외여서 바람이 꽤 많이 불었다. 

그래서 2층이 더 상쾌함... ㅎㅎ


그 동안 하롱베이 포스팅에서 많이 봤던

키스바위인데....


사진찍는 포인트를 놓쳐버렸다.

뒤에 배가 안나오길 기다리다가 그만.. -_-


하롱베이... 한 번쯤은 가볼만한 곳이다. 

절대 후회하진 않을 듯..


후지 X10에 파노라마 기능이 있기에 

한번 촬영해 봤다.. 

화질이 뛰어나진 않지만 느낌은 괜찮넹.. ㅎㅎ


.

.

.


베트남, 캄보디아 여행상품이

저렴해서 부모님들이 많이 오시는데

이동경로를 생각할 때...

비추하고 싶다. 


나도 힘들었다. ㅋㅋ


개인적으로 

부모님을 베캄 보내드리는건

효도가 아니라 불효라 생각된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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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나는 1주일 이내로 

해외여행을 가서는

한식당을 찾아간 경험이 없다.


물론 예전에 토론토 6개월

벤쿠버에서 2개월 동안 살 때는

한식당을 종종 갔었다. 


아마 우리 가족만 여행을 갔다면

한식을 찾진 않았겠지만,

일행들이 있었기에.. 

어쩌다 보니 

점심, 저녁을 한식으로 해결하게 되었다. 


사실 여행을 가면

그 나라의 음식을 맛보는게 

지극히 정상적인데...... -_-


그래도 한식은 맛나다...


하롱베이에서 

점심으로 먹은 닭도리 탕...


이 정도면 훌륭하다... 

정말 맛있게 먹었다. 


가이드는 먹지말라는 넵머이

베트남 소주...

생각보다 괜찮았다.. 


옥수수로 만들었다고 했었나..

기억이 잘 안나넹...


섬마을 한식당....

하롱베이....


오후에 잠깐

수상 인형극을 봤는데...

중간에 입장했는데...

무슨 얘기인줄 모르겠더라..


저녁에는 삼겹살을 먹었다.

돼지고기 완전 쫀득쫀득...

하긴 양돈장 돼지가 아니라

방목된 토실토실한 돼지니깐... 굿


깔린 밑반찬들

그냥 한국에서 밥묵는거 같다 ㅎㅎ


잘 구워진 삼겹살...


침 고이는 낙지볶음 까지... 


거기에 김치찌게...

먹는걸로는 더 이상

부러울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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옌뜨 국립공원은 베트남 북부의 명승지이자 

오랜 전통을 지닌 불교 성지로 

산 전체가 거대한 역사박물관이다.


베트남 승려들이 죽기 전

꼭 오르고 싶어하는 산으로

산 중턱에 불교사원이 있다.


옌뜨사원 가는 길 입구


케이블카 타기전 입구에도

제단이 설치되어 있다. 


관광객들은 아찔한 케이블카를 타고 올라가게 된다.


내가 갔던 날은

비는 오지 않았는데 바람이 꽤 불어서 

케이블카가 요동쳐서 더욱 아찔했다.


 케이블카 타는거 넘 싫다는..

그래도 잠깐을 견디면....

멋진 풍경을 볼 수 있으니.. 참자..


케이블카 길이가 꽤 길다....

한참을 올라가는 이 기분이란...


이 날은 돌풍이 불어

하롱베이 유람선이 운행불가 

판정을 받은 날...


그만큼 바람이 세차게 불었다. 


뭐 암튼....

산중턱에 있는 사원에 도착...

관광객들은 케이블카를 타고 오지만...


현지인들은 산을타고 걸어온다고 한다.

실제로 등반하는 현지인을 만났다.


최근에 생생정보통에서

도경완이 옌뜨 국립공원을 등산했다는

기사를 본 기억이 난다.


나뭇가지가 신기해서 한 컷...


10명의 남정네들.. 단체짤방...

사진이 진짜 남는거다..


옌뜨사원 문패....


우리의 요우커들....


사원입구에는 간이매점도 있다. 

뭐 특별히 살 건 없다. 


정상에 또 다른 건물이 있고..

케이블카로 정상까지 

갈 수 있었던 것 같았는데....


우리가 탄 케이블카는 

중턱까지만 갈 수 있었다.


아마 반대편 어딘가에서

타는 곳이 있을 것으로 추정된다. 


사원 구경하고 다시 케이블카 탑승장으로

내려가는 길...


노천식당이 보인다.

다소 날씨가 쌀쌀해서..

앉아서 먹고 싶다는 욕구가 없었음.. ㅋ


옌뜨도 한국관광객이 대부분을 차지한다. 

오가면서 패키지로 오신

어머님, 아버님들을 참 많이 만났다는


우리가 탔던 케이블카.... 

모비폰은 베트남 통신업체이다.





입구에서 단체 짤방...


왼쪽은 화장실

오른편은 매표소이다.


걸어가면서 찍었는데... ㅋㅋㅋ

우린 중국인 하기로 했다. 



주차장에서 사원입구까지..

이런 숲길이 조성되어 있는데....

약 10분 정도 걸어야 한다.


옌뜨... 나름 괜찮았다..

날씨만 좀 쨍했으면.... 

풍경이 더 멋졌을 텐데....


약간은 우중충한 날씨여서.. 다소 아쉬웠지만....

언제나 새로운 걸 경험하고 

보는 것은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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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텔이 하롱베이에서는

제일 좋다는데....


맞는지 확인은 안해봤다만....


룸 컨디션은 그닥이었는데...

아침에 일어나니...

멀리 하롱베이 전경이 보이는게 

뷰는 나름 괜찮았다.


노보텔 앞에....

상점이 몇 곳 있기는 한데..

살 것도 없고.... 


노보텔 정문에서 길을 건너

왼쪽으로 조금 가면

깔끔한 인테리어에 

아주작은 BAR가 있다.


어제 원래 라운지에서 안먹었으면

아마 거기를 갔을 것 같다.


저렇게 잔잔했는데...

먼 바다에서 돌풍이 분다면서

하롱베이 출항하는 배가 안떠서...


결국 이 날 하롱베이 유람을 못했다.


노보텔 베드....

뭔가 세련된 느낌은 전혀없다.


제일 괜찮은건 통유리..

아침에 일어나면 해가 들어온다.


베기지를 놓는 곳과....

미니바...


화장실은 변기, 세면대, 샤워부스 끝..



도착해서 방에서 내려다본 모습..

ISO 3200은 

핸드폰이나 카메라 LCD에서만 

깔끔해 보인다는 것을 알았다.


어메니티들...

남은건 챙기자는 느낌은 없다. ㅋ


다음날 먹은 조식.....

계란후라이에 빵만 있어도 된다. 

야채로 불향내서 볶은밥이 젤 맛있었다

김치도 있어서 둘이 먹으니.. 


조식당 7시에는 사람 정말 많았는데

8시에 가니 널널했다.

저 뒤에 요리사 보이는 곳에서

스크램블 에그 만들어 준다. 


수영장 쪽..


객실도 그렇더니..

이 칸막이가 난 그닥 맘에 안든다.. 

중국풍... ㅋ


쌀국수.. 좀 짜다...

고수는 빼달라할 것을 -_-




식당 프로모션들....


하롱베이 출항하는 배를 

마냥 기다릴 수는 없어서

다음날 일정이었던

옌뜨 사원부터 가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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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롱베이 노보텔 호텔로 이동....


오토바이의 천국 답게...

길거리에 상상이상으로 

오토바이가 많다.


여자들도 오토바이를 정말 잘 탄다....

어떤 오토바이는

부부, 아이 2면을 동시에

태우고 가기도 한다.


임산부 아줌마...


전부 버스에서 달리는 중에

패닝샷 느낌으로 촬영한거라...

흔들림은 있다. 


이 아저씨 헬멧은 좀 안습


베트남에서 오토바이는 큰 재산이다. 

대략 80만원 정도 한다니.. 싼 것도...


공기가 워낙 쒯이라...

마스크는 무조건 필수이다. 


하노이 SEV법인에서

2시간을 더 달린 끝에...

하롱베이 도착....


150km를 3시가넹 걸쳐 달리는

도로사정.... 느림의 미학을 배우는 듯...


넘넘 배고파서..

입장한 노보텔 중식당......


노보텔은 한국인 패키지 관광객들이 

많이 묵는 호텔이고...

4성급.....


전형적인 중식당 셋팅....


게살스프... 고수 넣은거 외엔 맛은 괜찮다.


새우.... 얘도 고수가 있오...


베트남에 왔으니..

사이공 맥주를 시켜봤다.. 굿..


조개 관자 튀김.. 요건 맛남...


새우튀김.. 이게 제일 괜찮았던 듯..

코코넛 가루 발라서 튀긴 거...


간장게장 양념에 생선을 조린건데..

여기 사람들은 민물생선찜을 좋아한다고 한다..

매콤한거 없나.. 어디.. -_-


야채 버섯 구이..


소고기 볶음.. 여기 있는 양파는 맛나다..


후식으로 주어진 과일...


뭐 먹다보니..

사발면이 그리웠다. ㅎㅎㅎ


일단 첫 날은

비행기로 하노이 이동

바로 하롱베이 이동..


이동에만 시간을 꽤 할애한 듯....

일단 방에서 쉬기로 한다... 


방에서 좀 쉬다가.....

결국 한 방에 모여서

컵라면과 소주를 먹고....


다시 로비라운지로 내려가서...


사이공 맥주와.....

사이공은 지금의 호치민의 

옛 이름이다.


감자 튀김을 시켰더니..

이게 나온다... 헐....


시푸드 피자를 시켜서

4명이서 폭풍흡입...


이 날 먹은 것 중에 가장 

맛있었던 것 같다... ㅋㅋ


아무도 없는 로비라운지...


1층 부페 앞.....

노보텔 하롱베이는

객실수는 300개 정도 되는데..


호텔 부대시설이 그닥 없는 듯...

물론 수영장은 있다. 


벌써 01시....

다음 여정을 위해 

일단 자는 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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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에서 출장으로 온 거니...

하노이 SEV 법인은 방문해야지...


방문일정을 도착하는 첫 날에 컨택을 해놨다. 

법인이 하노이에서 하롱베이 가는

길목에 있다고 해서....


일정을 그렇게 맞췄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괜찮은 선택이었던 듯...


하노이 도착하자 마자

한국인이 운영하는 곳에 가서 먹은 쌀국수...


진짜 맛없었다. 

국물은 깔끔했는데 면이 흐물흐물...


베트남을 가기전에는

본토 쌀국수에 대한 기대가 있긴 했는데...

막상 먹어보니.. 


그냥 대한민국 포메인, 호야면에서

먹는게 제일 맛나다는 것을 깨달았다.


여행을 다니다 보면

개인적으로는....

길거리 노점에서 먹는거를 좋아하는데


여기 가이드 말로는

노점에서 파는 쌀국수는

조미료 덩어리라고.. 

기피하라고 알려줬다. 


다 그런 것은 아니겠지만...


찍고 보니..

재건이 빼고는 전부 베이지색 바지를...

이질감 느껴지는 녀석...


 

3박 4일동안

우리의 발이 되어줬던 버스


근데 좌석이 너무너무 불편

앞 뒤 간격은 정말 좁고....

이제 여행을 가기전

버스까지 제대로 확인을 해야겠다고 느꼈다.


인도네시아 루왁커피랑 비슷한건데

베트남에는 족제비를 사육해서

족제비 똥 커피를 생산한다고 하는데..


자연산이 아니면 큰 의미는 없기에

구매하진 않았다.


그리고 한국인이 운영하는 가게는

웬지 덤탱이 쓰는 기분이 드는건

불편해도 어쩔 수 없는 진실..


특히 가이드가 데꼬간 거니깐..


베트남 커피에서는

초콜렛 향이 난다.


캄보디아로 넘어갈때

면세점에서 7불 주고

원두 200g을 샀는데...


사향 커피가 아니어도

비슷한 초콜렛 향이 났다.

그리고 원두알갱이가 좀 작다.


기대했던 SEV 법인 방문

공장 입구에서 단체사진 한 컷...


여기는 휴대폰과 생활가전 일부를 만드는 공장인데..


현지에 계신 상무님께서 친절하게 설명해주시고

라인투어도 진행해 주셔서...

좋은 시간이었다. 


SEV의 지속적인 혁신활동과

음지에서 일하는 한국인 Staff의

노고가 느껴졌다.


10명 중에 흡연자 8명...

베트남의 가장 좋은 점...

담배펴도 되요? 물어볼 필요가 없다.


심지어 호텔내, 식단내에서도... 

프리 스모킹..


비흡연자인 나로서는.. 고욕이었음

이 시키들 땜에.. 


자.. 이제..

하롱베이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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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저씨 10명이서 떠나는 단체여행...

패키지를 안 다니는 나는

단체여행객 대상으로 발권하는 

창구는 따로 있는 것을 처음 알았다. 


이번 여행은 후지 X100을 가져 가기로...

가서 느꼈지만

1DS MARK 2를 안가져 간건

탁월한 선택이었다.


적립금을 최대한 털어서 구매한 

신라, 롯데, 동화, 신세계, 워커힐 면세품을 수령하니

진짜 짐이 3배가 된 기분...


대한민국 면세점 액체류 포장은

정말 너무 과도한 것 같음... 

하노이 현지에 도착해서 비늘 뜯으니 한 뭉탱이.. 


비행기를 셀수 없이 탔지만..

그래도 이/착률시.. 그 긴장감이란....


이번 여행의 테마.. 셀카봉....

요고 괜찮은데.... 

무리속에 동화되어야 자연스럽다. ㅋ


내가 타고갈 OZ 727

이제껏 아시아나 탄 것 중에 가장 좁은 듯

하노이 -> 시엡림갈 때 탄

베트남 항공이 훨씬 넓고 쾌적했다. 


괜히 창가자리 앉아서 개고생을 ㅋ


그래도 개인VOD 시스템은 있다. 

그 동안 못봤던 영화를 보고...


기내식... 

고추장삼겹살 덮밥... 진짜 맛없음 ㅋㅋㅋ

삼겹살이 대패삼겹살...


저 메뉴는 단연코 비추한다.


하노이 도착할 무렵 구름에 근접했다. 


거의 착률직전..

사진을 봐선 여기가 어딘지 전혀 모르겠다.


하노이 공항 도착..

습도가 느껴짐.. 


입국심사 종료...

여기는 공항근무자들이

베트콩 군복을 입고 있다. 


하노이공항은 생각보단 크지 않은데...

여기도 시티은행 ATM기가 있다.


시티국제카드 이용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듯..


베트남은 '동'이란 화폐인데..

대략 1달러 = 21,000동


국내에서 교환이 불가해서

난 100불권 2장을 가져왔다...


암튼 무사히 도착해서...

이제 점심먹으러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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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출장으로 가게된 베트남...

베트남에서는 하노이, 하롱베이를 가게 된다.


대한항공 광고에 멋지게 나왔던 하롱베이 3천개의 섬이 있다는데...


허나 우리는 아시아나항공을 타고 하노이를 갈 예정이다.



자유여행할 때는 항공, 호텔, 이동수단 일일이 

다 검색해서 알아보고...


꽃보다 청춘의 유연석 처럼 여행책 수십번 정독하고 이랬는데...


이번 베트남은 가이드 있고, 회사에서 가는 단체여행이기에 

큰 부담감은 없다.


그래도 프렌즈 '베트남, 라오스 편' 구매해서

그 나라의 역사와 주요 스팟은 미리 학습을 했다.

아는 만큼 더 느끼는게 여행이므로...

 


※ 대략적인 일정표


일 자

도시명

교통편

시 간

     

식 사

1

11/01

()

    

하 노 이

 

 

 

  

하롱베이

 

OZ 727

 

전용차량

07:00

09:45

12:35

인천공항 3 M카운터 미팅

인천국제공항 출발

하노이 노이바이 국제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삼성전자 하노이 법인 방문  

 

동양의 3대 절경중 하나인 하롱베이로 이동



:쌀국수

:호텔식

 

NOVOTEL HALONG BAY HOTEL

2

11/02

()

하롱베이

전용차량

전일

호텔 조식 후

전용유람선에 승선크고 작은 섬에 피어난 기암괴석

자연의 신비인 3,000여개의 아름다운 섬 하롱베이 관광

(1994 UNESCO지정 세계문화유산영화 인도차이나의 주 촬영지),

선상에서 중식 후 섬 숲을 유람하면서 석회동굴 관광


하롱베이 육지 귀환


**베트남 명물 수상인형극 관람


:호텔식

:선상식

:  

 

NOVOTEL HALONG BAY HOTEL

3

11/03

()

하롱베이

  

 



하노이

 

   

 

전용차량

 

 

 

 

 

 

 

 

 

 

 

 

호텔 조식 후옌뜨로 이동


옌뜨 국립공권 케이블카 탑승

베트남 대표적인 사원인 옌뜨 자이완 사원 관광


하노이 이동 중 중식


스트리트카를 타고 호암키엔 호수 주변 관광


칼리다스 전망대 

:호텔식

:현지식

:  

 

GRAND PLAZA HANOI VIETNAM

4

11/04

()

하 노 이

 

 

 

 

 

씨 엠 립

전용차량

 

  

 

 

VN 837

전용차량

09:30

 

11:00

 

 

15:30

17:10

바딘광장한기둥 사원호치민 생가문묘,

전쟁박물관 관광

  삼성전자 서비스센터 방문  


공항으로 이동

하노이 국제공항 출발

씨엠립 국제공항 도착 후 가이드 미팅


:호텔식

:현지식

:현지식

 

SOKHA ANGKOR HOT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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