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

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

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

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

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

미끼 하나도 없어

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

그냥 휴일에 와서...

도시락 먹으면서

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

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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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

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

게살을 발라서

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

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

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

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

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

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

게살이 진짜.... 이건 뭐...

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

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

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

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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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회의를 가서...

우리는 우버를 타고 쇼핑몰로 가기로 했다.

 

대략 10Km의 거리...

우버 10.46$

와 싸다... 이거....

 

우리나라 카카오택시 개념인데..

택시아닌 일반인도 택시가 되니깐...

한국엔 들어왔다가

실정법 위반으로 퇴출당했는데.. ㅋ

 

아랍계 기사님이었는데...

친절하고 괜찮았다.

암튼 무사히 쇼핑몰 도착.....

 

직구로만 접했던 스페리 매장이있다.

보트화 세일하기에....

브라운으로 하나 샀다.

 

스페리 옷도 많다...

 

여기도 스페리 매장...

 

토슨쇼핑몰은 꽤 큰데...

노드스트롬이랑 메시 백화점이

연결되어 있다.

 

스벅에서 아메리카노 주문

 

미국쇼핑몰은 다 똑같이 생긴듯...

 

 

아베크롬비, 아베크롬비 키즈 매장이 있어서..

거기서 또 한바구니 샀다..

아베는 미국이 진짜 50% 이상은 저렴한 듯...

 

스웻팬츠 하나 안사온게 아깝다.

 

점심은 푸드코트에서 해결....

 

그릭샐러드.....

 

점심때 처제가 와서

처제 차로 집으로 귀환 ㅋㅋㅋ

 

쇼핑몰에 와이파이가 잘 터져서...

그나마 연통이 되서 다행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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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가 존스 홉킨스에서 일하고 있어서....

여기를 가보게 됐다.

 

나는 자동차로 이동했는데,

바로 앞에 지하철도 다니는 듯...

 

미드 보면 많이 나오는 대학...

의과대학으로 가장 유명한 대학...

 

본관건물 정면....

 

현판이 이렇게 달려있고...

 

예수상이 있는 곳인데...

여기서 기념촬영을 많이 한다고 한다.

 

여기 천정문양에서 회진이라는 말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건물 측면쪽 모습...

 

주차장은 신관병원과 연결되어 있다.

 

여긴 응급실쪽 병원내부

 

암튼 존스홉킨스 한번 찍고 왔넹.. ㅋㅋㅋ

 

볼티모어는 절대 혼자서 여행하지 않길...

동네가 우범지대가 많아서....

굉장히 위험해 보였다.

 

도심이라는 게 이너하버외엔

거의 존재하지 않고

외곽이 오히려 안전한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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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레스토랑을 꽤 갔었는데....

몇 편에 나눠서.... 작성을 해보겠다.

 

일단 처음은 뉴욕

뉴욕스테이크를 먹어줘야한다는 일념에...

43번가였나....

암튼 중심가 쪽에 있는 스테이크 집 내방

 

한국사람도 있을만큼 꽤 유명한 곳이었는데....

처제가 예약을 했기에.....

이름은 모르겠다.

 

인테리어는 좀 어둡지만...

전반적으로 나쁘진 않는데...

문제는 따로 있었다.

 

일단 등심...

립아이를 시켰는데.....

고기가 넘 기름지다....

빕스가 더 맛남 ㅋㅋ

 

 

이건 사이드로 시킨 버섯조림인데..

넘 짜서 더 이상 먹을 수가 없었다는...

역시 고기엔 샐러드인가...

 

가격은 또 엄청 비싸서... ㅋㅋㅋ

스테이크 2개, 에피타이저 1개, 사이드 1개 시켰는데...

200불 넘게 나옴 -_-

 

암튼 나의 뉴욕스테이크는 실패였다.

 

다음은 워싱턴에 오리고기 집...

여기는 완전 유명한 곳인지...

싸이, 이명박 사진이 걸려있고....

 

각 국가 대통령급 방문인증샷도 꽤 있다.

아마 워싱턴에 회의후 오는 코스일지도 모른다.

암튼 그만큼 유명한 곳이었다.

 

북경오리... 이거 야들야들하고

껍질은 바삭하고.. 좋다.

 

새우볶음밥도 맛있다....

간만에 진짜 맛나게 먹는 느낌 ㅋㅋ

 

오리는 이렇게 싸먹으라는데....

소스가 좀 달달해서....

그거 빼고는 120% 만족했던 집.....

 

이 집은 다시 한번 가고싶다 ^^

워싱턴 북경오리 검색하면 꽤 나올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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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에서 꼭 가고 싶었던 곳

김현수가 뛰고 있는 야구장..

난 롯데팬이어서 김현수에 대한

그닥 감흥은 없지만

 

1900년대 초에 지어져서...

양키스테이듐 보다는 최신시설은 아니지만

아주 고풍스런 느낌...

 

왼편이 야구장이고

오른편은 상가, 사무실인듯...

 

깃발엔 존스랑 브리톤

마차도 등

주요선수들의 사진이 있다.

 

김현수는 없었다 ㅋ

 

외야석 쪽 입구...

노천엔 기념품숍, 카페가 입점

 

 

시즌이 종료되어

야구장은 닫혀있었다.

 

기념품 숍에 갔는데...

여기도 정말 다양한 물품들이 있었다.

 

존스와 마차도가

 가장 인기가 많은 듯

 

여기서 강현군 모자 하나 사주고

나는 미니배트를 샀다.

 

 

앙증맞은 파자마

 

김현수 유니폼도 있는데

선수용이어서 넘 비쌌다는

 

기본 티셔츠 하나 있음 살려했는데...

점원한테 물어보니

KIM은 솔드아웃이라고

믿거나 말거나 ㅋ

 

 

여기가 기념품숍 입구...

쓰레기통도 얘네 마스코트넹

 

외야석 전경.....

카메라 렌즈를 밀어 넣고 촬영

 

오 있어 보인다.. ㅋㅋㅋ

잔디상태는 진짜 굿임...

그냥 봐도..

역시 메이저리그

 

올리언스파크는 볼티모어 시내 한 복판에 있다.

이튼하버 바로 옆

 

안녕 올리언스 파크...

시즌이 종료되어 그런지

사람도 없고 한적하다

 

어쩌면 투어프로그램이 있을지도...

대부분 구단들이 운영하고 있으니

 

 

여기가 티켓 부스인듯..

 

뉴욕에서는 사인볼을

볼티모어에서는 기념구를 샀다.

 

뭐 나는 야구광이니깐 ㅋ

 

얘는 월마트에서 저렴하게 팔아서

선물용으로 구매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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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서 경험해 보는 첫 캠핑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떨어져 있는 캠핑장이었는데....

 

정확한 이름은 생각나지 않는다.

그냥 느낀 건....

미국의 캠핑장은 닭장식 사이트가 절대 아니다.

 

캠핑장 입구에 도착...

예약내역을 확인

 

사이트가 정말 넓다. ㅎㅎㅎ

대신 전기는 들어오지 않았다.

 

이웃캠퍼와 접촉할 일이 없다.

다 독립적인 공간들..

이게 캠핑이다

 

숲속에서 누리는 하룻밤의 호사...

그냥 자연을 느낄 수 있어 좋았다.

 

우리 사이트 전경.....

초 미니멀 구성.. ㅋ

 

가을에 파카껴입고

그냥 잤다는....

밤에는 다소 쌀쌀했음

 

역시 전기장판에 길들어진 우리들..

 

처제와 강현군

 

 

캠핑카도 꽤 많이 보였다.

 

이런 대형 캠핑카도...

 

이게 한 사이트다..

놀랍다.

 

호수와 조깅트랙도 있다.

호수를 찾아서 가는 길

 

액티비티 느낌 UP

 

이 것도 한 사이트다...

진짜.. 이건 그림이다

 

넓은 호수

낚시도 가능한데..

수초가 너무너무 많았다.

 

여름엔 카약도 타는 듯

 

나름 백사장도 있고

축구도 가능함

 

물에 수초가 넘 많아서 낚시포기 모드

 

 

2주 후에 왔으면

단풍들어서 그림이었을 것 같다.

 

 

월마트에서 샀던 낚싯대

이거 물건이다.. 좋다

 

슬 불을 피우고

저녁준비에 돌입

 

화로는 셋팅이 되어 있다.

 

그나마 화장실, 샤워장이랑

가까운 사이트였다.

 

어제 먹다 남은

고기와 버섯, 새우 구이

 

새우는 소금이 넘 강하게

절여있었던 듯....

 

 

이거 굉장히 좋아보였는데

들고오는게 힘들어서 포기함 ㅋ

 

가지고간 장작 다 쓰고

주변 죽은 나무들을 잘라서

불쏘시개로 썼다.

 

다음날 아침

강현군은 안잡힐껄

뻔히 알면서도 낚시를 가자고 떼를 썼다.

 

안개로 한치앞도 안보임 ㅋㅋ

 

못 잡아도 낚시가 정말 좋단다

 

이렇게 미국에서

캠핑으로 1박2일이 지났다.

다시 처제 집으로 고고씽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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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근처에

유명한 아울렛은 2군데인데....

 

우리는 리즈버그에 갔다.

평일이어서 정말 한산한 분위기....

 

여기서 한국사람은 5명쯤 본거 같으니..

한국사람들이 아울렛에 많이 가는 것은

맞는 말인 것 같다.

 

하긴 우리도 간거니깐.. ㅋ

 

입구.....

T멤버십 쿠폰이 있으면

VIP패스포트를 바로 발급해주는데

나는 인쇄를 안해옴 ㅋ

 

강현군은 쇼핑에 흥미가 당연히 없다 ㅋ

아베크롬비가서 미친듯이 담은 듯

 

여기서 개인적으로 괜찮았던 브랜드는

 

캘빈클라인(진, 언데웨어), 타미, 아베크롬비, 폴로

에코 뭐 이정도였던 것 같다.

 

와이파이 잡히는 벤치 앞에서

포켓몬 고를 한번 하고

 

날씨는 오늘도 끝내준다.

 

리즈버그 아울렛은 크진 않다.

크기로 따지면

여주아울렛 1/3 수준....

 

그래도... 중저가 브랜드 위주로

쇼핑한다면 괜찮은 곳이었던 것 같다.

 

메릴랜드주는 소비세가 있어서..

그게 아쉽긴 했다..

택스는 어딜가나.... 아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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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에서

차를 타고 30분 정도 이동

 

바다를 볼 수 있는 공원에 갔다.

이유는 고기 구워먹으러....

 

대한민국 공원은 사람이 정말 많은데..

여긴 사람구경하기 힘들다..

역시 면적차이는 무시 못하는 듯...

 

도착했을때 노부부 1쌍이

전부였다. ㅋ

 

처제의 도요타 코롤리???

이것도 꽤 있어 보인다..

풍광이 좋아서인지...

 

나름 모래도 있는데..

바람이 꽤 부는 날씨..

 

뭔가 영화에서 볼 수 있는 광경....

독서하는 아저씨..

 

건너편.....

스위스 풍의 주택들이 보였다.

 

이모가 선물해준 럭비공...

 

마트에서 파는 미국산은...

현지와서 먹어보니 완전 틀리다..

 

저렇게 차콜 넣고...

고기구울 수 있는

화로가 곳곳에 있다.

 

대략 공원은 이런 모습...

 

강현군과 바다를 산책했다.

 

그 새 고기가 익어가고.. ㅋ

 

백사장에서 계속되는 모델놀이...

 

역시 평온하다....

 

강현군은 오리떼와 같이 놀고 있다.

 

갤럭시S7으로 찍은 미쿡 첫사진인가.. ㅋ

 

휴대폰도 사진 잘나온다... ㅋ

 

강현군이 계속 찍어줌 ㅋ

 

얼마전 아울렛에서 구매한

라이방 선글라스...

도수를 넣었는데...

진짜 딴세상이다.. 엄청 편함

 

가족셀카 ㅋㅋ

 

공원에서 고기먹고 놀다가....

이제 캠핑장으로 이동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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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을 끝으로

워싱턴 일정은 끝이 났다.

 

이제 저녁먹고 다시 볼티모어로 돌아갈 시간

주차장 가는 길에....

아쉬운 맘에 몇 컷을 담아 보았다.

 

스미소니언은

정말 워싱턴의 축복이다.

 

길거리에서 만난 녀석...

정확한 이름은 모르겠다.

 

스미소니언의 상징

12개의 거대박물관을 운영

 

워싱턴은 뉴욕과는 비교가 안될만큼

한적하고 깨끗하고

스타일자체가 완전 틀림 ㅋㅋ

 

여기가 전쟁기념비가 있는 곳

 

갈수록 사진찍는걸

극혐하는 강현군

 

이모 기다리는 동안 한 컷..

 

날씨가 정말 끝내준다...

 

여기서 대략 10분정도 기다린 듯 ㅋㅋ

 

여행 바디캡.... 16-35

 

이번 여행오기전

백화점에서 구매한

편광렌즈인데..

강현군한테 잘 어울리는 듯..

 

건너편으로 해가 지고 있다.

 

역시 여행은 광각이다..

 

 

전쟁기념 문구

그리고 조각품이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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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사 박물관 ㅎㅎ

이 정도 스케일의 박물관을 본 것은

뉴욕 자연사 박물관 이후로 첨인 듯...

 

공룡관에는

공룡 뼈 조각들을 죄다 맞춰놨는데...

 

모든 종류의 공룡들은

일단 다 나타낸 듯..

 

거북이 배 바닥이

저렇게 생겼다...

 

 

1층에 공룡관이 있는데

트리케라톱스

스테고사우루스

티라노사우루스 공룡 화석 표본들이

전시되어 있다.

 

트리케라톱스

 

육식공룡 티라노..

 

바다표범은 박제해서

공중에 매달려 있고..

 

2층은 보석류 코너

 

10월의 탄생석 오팔

 

블루다이아몬드도 전시되어 있다.

 

2층에서 메인쪽을 보면

메머드 조형물이...

박물관이 살아있다가

연상된다.

 

초광각으로 넓혀본 모습

3층은 아이맥스 영화관이다.

 

2층 곤충섹션

 

고대 이집트 미라...

 

1층에 있었던 포유류 코너

 

박제된 여러 동물들

 

늑대도..

 

사슴도.. 곰도....

 

구경하고 국회의사당 배경으로

 

공원이 한적하다..

이제 차타고 저녁먹고

집에 가야한다..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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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는 그냥 충격 그 자체였다.

박물관 스케일에 한 번 놀라고,

이게 무료라는 사실에 또 한 번 놀라게 된다. ㅋ

 

워싱턴 스미소니언 박물관 중

가장 사람이 많고 인기 있는 곳

 

일단 들어갔더니

실제 세계 1,2차 대전에 사용했던

전투기가 천정에 매달려 있다.

 

예전 1945 게임에서나 봤던

그 전투기.. 리얼이다..

 

입구에서 맵을 받았고,

크게 우주선, 라이트형제 비행기, 보잉사 비행기로

세션이 나눠 있고

 

아이들이 체험할 수 있는 공간도 있다.

여기만 하루종일 구경할 수도 있을 것 같다.

 

 

로케트도 있고...

 

우주선 실물도 여기저기 있다.

 

최초로 달에 착률했던

아폴로 11호도 전시되어 있고

우주선 내부에 들어가서

구경할 수도 있다.

 

 

 

라이트형제 비행기.....

 

예전 하늘을 날았던

동영상이 상여되고 있었다.

 

 

 

보잉사 엔진...

 

비행기 조정석 타볼수 있는 체험관

 

 

아...

여길 2시간만 있다가 뜨긴

넘 아까운 곳....

 

다시 또 가보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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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정부의 상징 국회의사당

문외한인 나도 뉴스에서 여러번 본적이 있다.

 

그리스 복고양식의 건물이며,

꼭대기는 자유의 신상이 서 있다.

 

국회의사당을 방문하려면 사전 예약이 필수인데,

우린 워싱턴에서 단 하루 일정이어서

멀리서 건물만 바라 보고 패쓰...

 

미술관에서 나와서

중앙공원쪽으로 이동

거기 매점에서 파는 핫도그로

점심을 대충 때우기로 한다.

 

날씨가 정말 좋았다.

바람은 약간 불긴했지만...

여정 이틀째로 시차에서

여전히 비몽사몽인게 다소 아쉽긴 했음

 

저 탑은 워싱턴 기념탑

연필을 닮았다고 해서

펜슬타워로 불리기도 한다.

 

169m의 높이

전망대에 올라가보고 싶었는데

아쉽다....

 

저기서 트럼프 대통령

취임식을 했다. ㅋ

 

 

오전에 관람했던 국립미술관

 

우측이 오후에 방문할 자연사 박물관이다.

뉴욕보타 워싱턴이 더 내 스타일인 듯

나도 이제 나이 먹으니 한적한게 훨 좋다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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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DC를 하루코스로 관광하는 날....

볼티모어에서 워싱턴은

자동차로 약 1시간 30분 정도 걸린 듯...

 

열차는 40분 정도 걸린다는데...

통근, 통학하는 사람도 많다고 들었다.

 

평일이지만 스미소니언 주변엔

역시 차들이 빽빽이 들어서 있었고,

우린 사설 주차장에 차를 주차하고 걸어서 이동했다.

 

미국 대선전이어서...

힐러리 vs 트럼프 광고판이

눈에 들어왔다.

 

이 당시만 하더라도

누구나 힐러리의 압승을 예상했었는데,

세상엔 역시 불가능은 없다.

 

메릴랜드는 시골길 가다보면

트럼프 공식지지자의 집입니다.

이런 푯말을 꽤 볼 수 있었다.

국내 정서랑은 좀 안맞는 부분 ㅋㅋ

 

워싱턴 국립미술관 입구..

여긴 후문이다.

 

국립미술관에는 서관은

렘브란트, 루벤스, 고갱, 고흐, 모네등

고전화가들의 작품이 즐비하다.

 

반면에 동관은 피카소, 마티스, 몬드리안 등

현대작품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

 

워싱턴은 스미소니언 재단이 운영하는

박물관이 11개였나...

암튼... 그 정도되는데...

좋은건 전부 공짜이다...

 

재단설립자의 유지라고 했었나...

워싱턴 시민들 정말 부럽다.

시설도 허덥한게 전혀없다.  굿

 

각 전시장 입구엔

이런식으로 연도, 주제

갤러리 NO가 기재되어 있다.

 

명화들을 정말 차분한

분위기에서 감상할 수 있다.

 

 

비너스로 유명한 보티첼리의 작품

 

앉아서 여유를 갖고 감상하다보면...

그림이 주는 생동감이라고 해야하나

그런걸 느낄 수도 있다.

 

개인적으로 고흐의 그림이 그랬다.

 

베네치아의 리알토 다리는

현재나 과거나 뭐 변한게 없다

 

 

 

독일관, 램브란트의 그림이었던가...

 

미국 워싱턴DC여서 그런지

링컨의 초상화도 있고

미국 미술에 대한 작품도 꽤 많다

 

독립전쟁을 형상화한 조형물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인상주의

모네....

 

모네의 붓터치는 특이한 점이 있다.

점이 모여 그림이 되는 느낌....

 

미술교과서에 꽤 많이 나왔던

세잔의 정물화

 

인상파 대표화가 고흐...

 

아주아주 유명한 자화상

 

생동감이 느껴지는 고흐의 붓터치...

꼬불꼬불... ㅋ

 

자화상은 단골 기념촬영 장소이다.

여긴 사진촬영이 완전 Free함

국내 돈벌이 전시회들은

좀 반성해야한다.

 

미술관의 전체적인 풍경

이 방이 인상주의 화가들 작품이 모인 곳으로

그나마 제일 사람이 많았던 곳이다.

 

백작의 저택을 재연해 놓은 곳

여기에 조각품들을 전시해 놨다.

 

워싱턴 미술관 기회가되면

꼭 가보시기를 추천한다.

아주 기억에 많이 남는 곳

 

이런 곳은 최소 반나절은

구경해줘야 하는데....

난 3시간 정도 있었나....

 

작품을 굉장히 피상적으로 지나쳐 가는 것 같아

약간 아쉬운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워싱턴 시민들이 넘 부러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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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 덕분에

뉴욕양키스 홈구장 경기를 보게 되었다.

 

이 날 경기가 의미있었던 건....

볼티모어의 와일드카드 결정권이 걸려있던 경기였고,

MLB레전드 마크 텍세이라 은퇴식이 진행되었다.

 

거기에 덤으로 김현수도 보고....

사실 난 롯데팬이라..

김현수에 대한 감흥은 크지 않지만....

그래도 한국인 타자가 자리잡는 모습에 응원은 하게 되더라..

 

스토어 규모도

넘싸벽이다......

 

이런 오피셜 마켓이

구장내 3~4군데는 되는 듯...

가격은 역시 미국답게 사악하다.

그리고 야구장 물가는 먹는거 부터.....

정말 비쌌다는......

 

예를 들어 맥주 1캔

500mm 11~12불...

 

시즌 마지막 경기여서 그런지

사람들이 꽤 많이 입장했다.

1층 메인 입구쪽......

 

들어가자 마자...

강현군 기념촬영...

저 뺏지는 델타항공 탔을때

기념으로 받은건데....

 

양키스테이듐이....

델타에서 후원하는 곳이었구나...

 

뉴욕양키스 저 마크는

언제봐도 간지난다....

 

야구장 시설이.. 정말....

이거 뭐라할까... 충격적이다.

 

국내에도 광주, 대구구장이 신축되서 좋겠지만...

내가 그나마 가보고 좋다고 평가했던

인천문학구장과 비교불가임 ㅋ

 

 

마크 텍세이라의 활약상이 담긴

동영상이 계속 재생이 되었고,

그의 가족들도 초대되었다.

 

가운데 짝다리맨이 김현수이다. ㅋ

 

전원 기립....

박수쳐주는 이런 문화는 좋다.

 

통산 400홈런이 넘을건데....

예전에 텍사스에서 활약했던 걸로 기억난다.

 

25번은 영구결번인가..

그것까지는 모르겠다.

 

로드리게스에 이어

또 하나의 레전드가 은퇴를 한다.

 

상대편 볼티모어 선수들도 박수를...

 

오늘의 스타팅이 소개되는 순간...

김현수는 이날 7번타자였나...

평소와는 다른 라인업으로 나왔다.

 

아직 시차적응이 안되서

이 시간대 너무 졸렸다는...

그리고.. 살짝 쌀쌀한 날씨였다.

 

 

 

김현수 타석에 등장하는 순간....

 

사이드 전광판 좋다.

델타 스카이박스석도 보인다.

 

김현수는.. 이날... 퍼포먼스가

훌륭하진 않았다.

 

3타수 무안타로 교체됨 ㅋ

 

6회였나...

1루수로 선발출장한 텍세이라가

교체되면서 커튼콜을 받고 있다.

 

 

이 날 경기는 볼티모어가 승리하고

와일드카드로 진출했는데...

 

4일후 토론토와 붙어

연장전끝에 지고....

16년 메이저리그 시즌을 마감하게 된다.

 

 

와일드카드 진출을 확정하고

아주 기뻐하는 볼티모어 선수들...

 

야구 다보고

기념품점 들려... 방망이 사고...

다시 지하철역으로 고고씽...

 

이때가 피곤이 가장 극에 다다랐던 것 같다.

 

뉴욕의 지하철역은

예나 지금이나 넘.. 삭막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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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만의 뉴욕행이였지만,

그 때 보다는 설렘과 즐거움이 가득했다.


가족들과 함께 왔기 때문이다.

뉴욕은 특별히 변한건 없어 보였다.

단지 네온사인과 간판들이 

좀 더 현대적으로 변했다는 거 외엔....


브로드웨이는 항상 사람들로 붐빈다.

타임스퀘어는 전세계 관광객들의

주요 사진 스팟이기에...


매해 12.31일이 되면

거대한 인파가 이 광장에서

카운트다운을 함께 외치면서

새해를 맞이하고 축하하는 그 장소


신라면 광고를 인쇄한 버스가 지나간다.

15년 전에도 있었던

삼성로고는 그대로 있다.


우리에게 친숙한 캣츠도 보인다.


현대 광고도 메인에 있다.

시간이 많진 않아서

구글맵 키고 쉑쉑버거 쪽으로 이동


브로드웨이 극장가 

뒷골목을 지나쳐서....

드디어 쉑쉑버거 도착


첨에 강남에 생겼을 때

2시간을 줄서서 먹었다는데...

그럴 맛은 아니다.


맥도널드 보단

재료가 신선하고 수제버거 느낌은 나는데

한국에도 수제버거 잘하는 곳 많으니.. ㅋㅋ

나 같음 그냥 그런집에서 먹을 듯


한번쯤은 도전할 맛인데...

장시간 기다리는 건 추천하고 싶지 않다.


다행히 우린 5분만에 받아서 먹었다.


뉴욕의 상장 옐로우캡....

오페라의 유령 포스터도 보인다.


400년 동안 뮤지컬을 상영했다니

브로드웨이의 전통은 ㅎㅎ

어쩌면 미국의 태동과 함께 출발했을 것 같다.


극장에 들려

오페라의 유령 기념품을 사고 팠으나...

야구장에 가야해서 맘이 바빴다.


헬레벌떡... 이동하는

강현군과 처제



여긴 뉴욕에 젤 처음 도착해서 주차했던

56번가쪽.....

일요일엔 노면주차가 가능한데......

불가능 구역도 있기에... 잘 보고 주차해야 한다.


잘못 주차하면 견인당하고, 벌금이 엄청나니깐... -_-


브로드웨이는 눈이로 잠깐 담았고,

쉑쉑버거도 먹어봤고,

이제 꿈에 그러던 양키스테디움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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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권 발권  (1)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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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에서 단 하루 일정...

돌이켜 보면 정말 알차게 보낸 듯...


일단 고민하다가 MoMA를 가기로 결정...

그 결정에 전혀 후회는 없다.


메트로폴리탄 박물관을 15년전 본 기억은 나지만....

여긴 정말 하루 종일 일정으로 보기를 권장한다.

.

.

.


모마는 뉴욕현대미술관이다.

기본 정보는

아래 한국어로 된 팜플렛 참고하면 될듯


삼성에 근무하는 임직원은 

동반 2인까지 입장료 무료이닷... 와우


성인기준 25불인데... 

뉴욕에서 회사 덕을 보다니.. 놀라웠다.


삼성전자만 되는 줄 알았더만...

밑져야 본전이라는 심정으로

서비스데스크에 명함, 여권 보여주니

입장코드 3장을 발권해줬다.. ^^



모마는 3시간 정도면 충분히 둘러본다.

극장, 아트랩 이런건 패스한다는 가정아래...

현대 미술관이다 보니.... 

느낌도 모던하고 디자인도 굉장히 세련된 느낌..

공간구성과 배치, 색감 대비도 신선하게 느껴진다.


4층에서 바라본 2층 전경

2층에서 미디어를 이용한 

세계지도라는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었다.


개인적으로 미디어 아트는 

그닥 좋아하지 않아서... -옛날사람 ^^-

그냥 여긴 감흥없이 패스한듯..


모마 1층 입구

밖에 조각공원과 연결되어 있다.

오픈하자 마자... 들어갔는데...

사람이 많다.. 일요일이어서 그런지..


인상주의 그림들 중

꽤 유명한게 많다.


폴세잔...


이 작품 굉장히 유명한 건데..

고흐의 별이 빛나는 밤이었나...?


실물 보니 묘한 생동감이 느껴졌다.

그림을 자세히 보면 붓터치가 진짜 예술이다.


고흐작품...


고흐가 그린 그림이 꽤 많다. 


피카소 그림....


피카소....


예전 수원에서 피카소 전을 봤었는데...

여긴 초현실주의 작품 위주로 전시되어 있다.


클림트....

이게 사진이어서 그런데

실제 보면... 점, 점이 모여

리얼함을 만든거 자체가 경이롭다.


시간이 그닥 많진 않아서...

설명해주는 기기를 대여하진 않았다. ㅋ


아까와는 사뭇 다른 느낌의 클림트 작품


애들이 모여서

도슨트 설명을 듣고 있는데....

어릴때 부터 저런게 필요하긴 하다.. 감성터치


아주 유명한 몬드리안 

무늬...


따뜻한 인상주의 화가 모네


유명한 그림 앞에서 기념샷.. ㅋ

여기는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요즘 세계 박물관, 미술관 추세인듯..


사진촬영을 허용하고

관람객 수가 훨씬 증가했다는 

기사를 본 적이 있다.


예술의 전당에서 특별전시회 할때

항상 사진촬영 금지인데...

이 부분에 대해 다시 생각해줬으면...


사람들은 의미 있는 곳을 가면

항상 기록에 남기고 싶어하는데 말이다.


예전 교과서에도 나왔지..

초현실주의 달리..


이 그림이 엄청 작다...

실물을 보니.. 그래서 깜짝 놀람 ㅋ


3층에서 바라본 2층 전시관


헬리콥터가 매달려 있는데

어떤 의미인지는 모르겠다.


나름 뉴욕이 느껴진다.


앤디워홀의 마릴리몬로


가구들도 전시되어 있다....

여긴 자세히 보진 않았다...


모마구경하고 나서

기념품샵에서 발견한 일본식 찻잔세트


처제가 찍어준 가족사진...

나 왜케 촌스럽냥.. ㅋㅋ


모마 야외 조각공원





날씨가 흐려서 다소 아쉬웠지만...

약 2시간 동안 알찬 모마 구경이었다.....

공짜여서 더 좋았던 듯.. ㅋㅋㅋ


점심은 쉑쉑버거에서 먹기로 하고 이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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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권 발권  (1)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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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게으름으로

다녀온지 1달이 다되어 가는데...

이제야 슬슬 여행기를 작성하게 된다. 


볼티모어는 일단 직항 노선이 없다.

경유를 1회 해야한다.


미국내 경유는 생각보다 어렵진 않았다.

사전에 궁금한게 꽤 있었는데...


면세품 액체류 구입됨

입국심사 까다롭지 않다. ㅋ


10.1(토) 아침...

일단 인천공항으로 출발..


크로스마일카드로 주차대행을 했다.

크로스마일카드 있으면 주차대행료 15,000이 무료


운서역 주차장에 주차할까도 생각했는데...

그냥 공항 발렛파킹에 맡겼다. 


델타항공 창구에서 수속을 하고

4층 명가의 뜰에가서 

아침을 먹었다.


가면 한식을 많이 못 먹을 것 같아서

그냥 제육볶음이랑 강현용을 위한 불고기 주문함

식당은 꽤 깔끔하고..

맛도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창가로 대기중인 비행기를 볼 수 있다는 건 덤...


위에 크로스마일 카드 제시하면

만원 상당의 식사가 무료이다.

단 카드명의자와 비행기티켓 성명이 일치해야함 ㅋ



면세점에 중국사람이 너무 많다.

특히 롯데면세점에서 사면 안된다는 걸 깨달음

다행히 난 롯데면세점 구매 이력은 없었음...


롯데만 줄이 엄청 길어서.. ㅋㅋㅋ

인터넷면세점에서 샀음 큰일 날뻔 했다는 생각이 들었다.

롯데면세점 관계자들은 공항 수령창구

대기줄 개선이 시급해 보인다. ^^


면세점에서 구매한 샘소나이트 목베게... 


비행기 탑승 인증샵...

핸폰 셀카로.. ㅋ


드디어 비행기를 탔다.

델타항공 기대보다 좋다.


스타벅스 커피가 제공됨


애플쥬스와 함께

영화상영중인 강현군


첫 식사가 나왔다.

비빔밥.. 굿....

이게... 올때도 주문해봤는데..

아무래도 한국업체가 준비한 비빔밥이 훨 낫다. ㅋ


마나님은 치킨스튜...


디트로이트를 경유해서 가는데

비행시간만 13시간.. 오 마이 갓..


일본을 지나고 있는데

그래도 10시간이 남음...

시차적응을 위해 

새벽내내 깨어있었는데...


그래도 웅웅 소리땜에

잠들긴 쉽지 않다.


강현군은 게임중..


중간에 간식이 나왔다..

저 치즈에 크래커...

그리고 와인을 한 잔 마셔줌..


2번째 식사 감자와 계란....


얘는 김치볶음밥...

이게 아침대용으로 주는 듯..


강현군은 사전에 키즈밀을 주문함...

키즈밀을 주문하면 일반 식사 나오기 전에

따라 가져다 주기 때문에 좋다.


왜냐면 애들은 아무래도 먹는데 오래 걸리기 때문에..


여하튼 13시간이 지나고 디트로이트에 도착...

디트로이트 공항 꽤 큰데...

델타가 메인 허브로 쓰고 있다. 


게이트 번호를 잘 보고

트레인을 타고 가야한다. 


아~ 디트로이트 환승 게이트 가기전에....

지나왔던 프로세스를 요약하자면

대략 1시간 30분 ㄱ

.

.

1.  개인정보 등록하고 입국심사 입국심사대 모니터 앞에 지문찍고

    여권넣고 개인정보 등록한다

    (요즘은 종이에 쓰는거 없다)


2. 심사대를 통과하면 개인짐을 찾게 되어 있다.


3. 개인짐을 찾고 나서 면세점 구매 액체류는

   반드시 1차 부쳤던 수화물에 넣어야 한다.

   (신규 수화물 부치기 어렵다)


4. 수화물을 찾고 다시 정식으로 부치는게 아니라

    그냥 일정장소에 두고 가라고 안내한다.

    자동으로 도착지에서 받는다


디트로이트행 델타 뱅기..

우리가 타고온거 보단 작다.. 확연히


강현군과 마나님.. 


디트로이트 공항에는

진짜 찍고만 간다.. ㅋㅋㅋ


볼티모어행 탑승...

아 지겹다.. 


날씨는 참 좋다.

밑에 5대호도 보였다. 


고생끝에 BWI공항 도착...

도착하니.. 졸리다고 안아달라고 떼씀


모르면 베기지 클레임만 따라가면 된다.

이미 디트로이트에서 입국심사를 했기에...

여기서는 짐만 찾아 나가면 된다.


처제를 만나서..... 처제집으로 고고씽...

볼티모어는 비가 내리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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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항공권 발권  (1) 2016.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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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미국여행 계획을 잡고

4월에 미리 항공권을 발권했다.


삼성앤마일리지카드 결재조건으로

234만원


대략 인당 78만원인가..

볼티모어가 동부니까..

나름 선방한 가격 같다.


게다가 경유시간도 최소화...

볼티모어는 직항이 없으니깐....


많은 사람들이 김현수 보러가냐고 물어보는데

전혀.. ㅋㅋㅋ


처제가 거기 살아서 겸사겸사...

워싱턴DC, 뉴욕, 볼티모어..

이렇게 구경할 것 같다

.

.

.

.

.

.

.

.

.

.

.

가는 편은

입국심사때문에 경유시간이 좀 길고..


오는 편은 1시간 2분.... 

가능할까 싶기도 했는데....

귀국편은 1시간이면 충분하다니...

연착만 안되면 괜찮을 것 같다.


아메리카 기다려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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