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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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검색한 삼척맛집

삼고정문.....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아서.. 포스팅해본다.


가서 보니깐..

해물장 세트(전복, 문어, 새우), 생선구이

짬뽕탕 이렇게 많이 먹는 것 같았다.


우리는 해물장 2인세트를 주문

삼고정문 세트였나...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세트를 주문하면 불고기까지 나온다.

밑반찬도 가짓수 나름 많다.


새우, 전복, 문어...

특히 문어는 살짝 데쳐서 정말 야들야들...


원래 문어 그닥 안좋아 하는데

여기 문어는 맛있었다.


다만 한가지 좀 아쉬웠던 건....

역시 간장베이스라... 짤 수 밖에 없다.

일단 밥을 많이 먹게 되는 반찬인 듯.....


이것만 먹으니 입에서 짠내가 돌아서....

그래도 음식은 싱싱하고 나름 괜찮았다. ^^


삼척에 간다면 한 번쯤 들려볼만한 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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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삼척시 우지동 19 2층 | 삼고정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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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

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

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

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

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

미끼 하나도 없어

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

그냥 휴일에 와서...

도시락 먹으면서

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

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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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

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

게살을 발라서

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

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

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

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

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

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

게살이 진짜.... 이건 뭐...

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

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

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

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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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4

스피모 정캠 참여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은 처음인데

사이트 넓고

닭장도 아니고

캠핑장은 좋은 느낌...


두번째 설영하는 헥사에보

헥사에보 있으니

렉타는 진짜 거의 안쓸 것 같다.


방출해야할 듯.. 아무래도.. -_-


항상 같은 내부... ㅋㅋㅋ

단촐하다...


비둘기낭캠핑장

다 좋은데..

똥바람이 넘 심하다...


간혹 무서울 정도로 몰아치는데...

그거 빼곤 다 만족스러움

풍랑예보를 잘 보고 여긴 와야할 듯


멀리서 바라본 우리 사이트 ㅋ


캠핑장은 꽤 넓다.

나는  C11번 이었는데

편의시설 가깝고 나름 명당자리였다.


우측은 화장실 동


잔디도 있고

축구장, 농구장도 있다.


대략 이런 느낌..

잔디는 공용지역이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모닝커피 한잔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보리 랜드스테이션


비둘기낭폭포가 도보 5분 거리여서

구경가본다.


입구...

일부러 폭포만 보러

많이 오는 듯...


산책로도 괜찮게 꾸며놨다.



꽃잔디 앞에서

강현군..



여기가 비둘기낭 폭포

가뭄으로 인해

폭포같은 물줄기는 볼 수 없었다. -_-




경사가 꽤 가파르다.. 아찔..


한탄강 전망대......


저녁에 불멍하면서

사케한잔 하고...



프라하에서 샀던 캔들글라스도 들고가서

분위기도 내봤다.


이 캠핑장 잊을 수는 없을 듯...


강풍, 폭우로 인해 타프 끈 끊어지면서

비쫄딱 맞고 타프 복구한 기억...

어찌 잊을 수 있으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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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연휴기간에 

주변인에게 양도받아서 다녀온

용인 팡팡캠핑장


내가 설영한 위치는 5번이었다.


사이트는 8m X 8m로 충분한 편이며,

파쇄석 사이트...


캠핑장이 위쪽이랑 아래쪽이랑 구분되어 있다.

아래쪽은 방방과 물놀이터가 있고,

상대적으로 사이트도 좀 더 넓고

그늘도 많다.


단점은 아이들 소리로 시끄러울 수 있음

그리고 편의시설이 위쪽에 있어서 그 점이 불편함


매점... 

웬만한건 다 판다. ㅋ


장작 퀄리티가 괜찮았다.


윗쪽 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은

컨테이너 건물로 24시간 개방됨

온수는 당연히 잘 나온다


내가 설치한 사이트....

랩랙 은근히 편하다 


미니멀하게 오려고 하지만

패킹하다 보면 짐이 늘어난다


랩랙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3단 쟁반 ㅋㅋ


이번에 두 번째로 가져와본 비어텐더

부피의 압박은 있지만...

역시 뽀다구는 최고인 듯


글래머쉘터 첨 설치해봤는데...

역시 검정을 흙이 묻었을 때 바로 표가 남

내 스타일은 그레이가 맞는 것 같다 ㅋㅋ


랜턴 삼총사

이소가 깔맞춤이넹 ㅋㅋ


첫 날 등심덧살을 구워먹고...


사이트 대략적 모습


이날은 어메니티돔

헥사L

 글래머쉘터 조합


저렇게 하니.. 딱 좋다


둘째날 불멍타임


마나님이 우드웍스에 불빵

헬리녹스 노랭이 의자에 불빵... 하심


강현군이 좋아하는 오리구이..


등심덧살..


미네랄 풍부.. 해양심층수


비어텐더에서 갓 나온

하이네켄 생맥주...


캠핑장 아래로 가는 언덕


대형방방이 있어

애들이 좋아한다 ㅋ


여름이 되면 물놀이터가 되는 곳인데...

미취학 아동이 놀기엔 충분한 듯


멀리서 본 모습...


첨 가게 됐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굿.....


미세먼지 땜에 아침에 일찍 철수한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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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은 1번으로 카운트 하고....

25번째 캠핑을 가평 푸름유원지로 다녀왔다.


재영이네 가족이랑 2번째 캠핑 ㅋㅋㅋ

아이들이 많으면

아이들 끼리 노니까...

어른들이 편한데...


그 점에서는 강현이는

매번 심심해했는데,

이번 캠핑은 재밌어 해서 다행이었다.


푸름유원지는 일단 

토요일 오전 9시 입실

일요일 오후 3시 퇴실이어서

같은 1박2일이라도 느낌이 좀 틀리다.


그리고 여긴 닭장캠장이 아니고

자유 설영이어서... 너무 행복한 곳


작년에 구입후 처음 에보를 설영해봤다.

왜 사람들이 에보에 반하는지 알겠더라...

의자에 앉아서 타프를 보면

그 모양이 아름답다.


아이들을 위한

티피 미니텐트를 쳐줬건만

아무도 저기서 놀지 않더라.. -_-


어메니티돔....

지금 사라고 한다면

랜드브리즈를 살 것 같다 


오늘 각 잘잡힌듯....

역시 여러번 쳐보면 는다.


초보캠퍼에게는

어메니티 돔 만한 것도 없는 듯...

정말 잘만든 텐트 같음 ㅋ


헬리녹스 코트원도 

간만에 펴주고..... 

저기서 낮잠도.....


간만에 릴렉스 체어를 가지고 나왔다.


야외에서 먹는 하이네켄 케그는

더욱..... 감칠맛... 


화물차 골프...


캠핑장 앞 강가...

여름에 여기서 보트타면 잼날 듯


낚시와 그물질 중

나도 5마리 정도 잡음 ㅋㅋ


대략 이런 풍경...

낚시대로 고기 꽤 잘 잡힌다.


아이들을 위해 소시지 궈 주고


이날의 수확은


튀겨서 먹고... 

이거 완전 맛남 ㅋㅋ


장어도 궈먹고... ㅋ


닭갈비도.....


진짜 미친듯이 먹고.....

귀가함.... ㅋㅋㅋ


술도 미친듯이 많이 먹고....

당분간 금주해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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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디로 떠나는 준비를 하는 것은 즐겁다.

아직 한참 남은 거지만....

내년 2월 삿포로 항공권 발권함..

내년 8박 9일 일정 


델타 마일리지로 예약 ㅋㅋㅋ


일본갈때는 델타 마일리지 활용하면 

진짜 갑인 듯...

대한항공 탈 수 있다.

그리고 왕복 15,000마일/인 공제된다.


이걸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했으면

왕복 30,000마일/인 공제된다.

즉 1명 가격으로 델타는 2명 발권됨 ^^


어디를 갈까 한참을 고민하다....

삿포로로 결정함.


중간에 와프는 시간봐서 합류하기로... ㅋ

삿포로 여행책자 사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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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날

공항 렌트카 주차장에...

차량반납을 위해 주차후...


걸어가서 서류상 차량반납 완료

반납시 차 외관을 꼼꼼하게 보진 않더라...


렌트카 사무실이 지하에 있고

공항은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된다.


괌 공항내 롯데면세점이 있는데

초콜렛이랑 너트를 비교하니

그냥 괌 시내에 있는 편의점이 더 저렴하다 ㅋㅋ


델타마일리지로 발권한

대한항공.... 왕복 35,000마일이었다.


델타마일로는 일본 가는게 정말 가성비는 좋은듯

왕복 15,000마일에 대한항공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시는 30,000마일


비행기만 타면

모니터 본다고 잠을 안잔다


괌 북부쪽


굿바이 괌...


귀국편 기내식...

소고기..... 


생선...


역시 기내식은 한국 출발편이 훨 낫다..

이건 그닥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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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아이 마린파크는

해저에 탑을 세워서

유리창으로 물고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오키나와에도 해중탑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꽤나 좋아한다.


안가려고 했는데,

강현군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ㅋㅋ

그래서 가게됐다.


아가냐 지나서 남부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태평양전쟁 기념공원이 있고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마린파크가 있다.


여긴 태평양전쟁 기념공원 해변


강현군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잠깐 들림 ㅋ


여기가 마린파크 입구

여기 물 정말 깨끗하고 투명하다

아무 호텔이나 묵고

여기서 스노쿨링해도 정말 잼날 듯


실제로 그런 커플을 만났다.


심쿵스런 물때깔...


해중탑 왼편엔

수상레저 업체.....

스노쿨링 장비 대여해주고

스쿠버다이빙도 하는 듯


해중탑까지 깊지도 않고...

다음에 괌오면 여기서 놀고 싶다 ㅋ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깔..


이제 탑에 들어 갔다.

어두워서 사진을 찍기 힘들었다는

구형 카메라는 노이즈도 많아서 -_-


앞에 먹어통에 달려드는 녀석들...


스쿠버 다이빙 하는 사람 만남 ㅋㅋ


줄돔이라 해야하나..


산호틈에서

플랑크톤 섭취중


대략 지하는 이런 분위기.. ㅋ


밖으로 나왔다.... 시원한 바다....


인증샷 한 컷 남기고

편광렌즈는 앞에가 다 보여서.. -_-


해변에서 바라본 해중탑...


저 2명이 스노쿨링한 커플이다...

해중탑은 다시 갈 생각은 그닥 없는데..


여기 스노쿨링 하러는 한번 와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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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떠나는 날

체크아웃 하고


프로아 가서 점심먹고

피시아이 구경하고


공항으로 가기로 결정

비행기가 오후 4시 탑승이었다.


체크아웃 직전....


아웃트리거 로비..

안녕... 아웃트리거..


프로아 여기 강추다...

차모르식 바베큐 파는 곳인데..

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

가격도 착한편....


프로아는 투몬과 이가냐

두 군데 있는데...

아가냐가 좀 더 크고

웨이팅이 없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피시아이가

이가냐 지나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가냐에서 먹는 걸로...



식당에서 인증샷 ㅋ


기본제공되는 물과..


강현용으론 망고쥬스를 시킴


레스토랑 분위기는

꽤 심플한 느낌..


내가 주문한 모듬 바베큐....

치킨, 돼지갈비쪽 혼합메뉴인데...

둘이 먹기엔 양도 충분했다는


사이드로 제공되는 밥을

강현이가 아주 잘먹음

차모르족 소스로 비빈건데....

맛은 담백해서 고기랑 잘 어울렸다.


고기도 불향이 적당히 스며들어

굿.....


다음에 괌가면 여긴 다시 들려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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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돌아가는 날....

아침에 사랑의 절벽 다녀오고...

조식 대충 챙겨먹고....


호텔 수영장에서 마지막 수영을 했다.


아침 시간이어서 풀에 사람은 없다.

2월의 괌이 좋았던건

하루종일 26~27도 온도 유지

햇볕도 뜨겁지도 않고 딱 적당했다.


구명조끼는 무료로 빌려주고

저기서 간단한 스낵, 음료 주문이 가능하다.


여기가 어린이 풀...

가장 깊은 곳이 1.2m 정도 되는 듯


여기는 어른풀....

농구골대도 있다.


어린이 풀에 사람이 많고

성인풀은 한가하게 즐길 수 있다.


선셋비치...


바다를 보면서 멍때릴 수 있다.


해변....

닛코 호텔이 보인다....


이건 힐튼쪽.. 반대편


두짓타이와도 통해있다.

해변에서 수영하다가

두짓타이 수영장 가서 

놀아도 모를 듯.. ㅋㅋ


암튼 아웃트리거 

위치, 수영장 괜찮다!!!


괌에서 그냥 편한 동선에

괜찮은 시설에 묵을 수 있는 호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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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적 관광명소

사랑의 절벽


뭐 여하튼 강현이랑 둘이서

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여기를 다녀왔다.


대략 호텔에서 10분거리...

패키지로 괌을 오게 되어도

여기는 무조건 다 포함되어 있다.


영어로는 two lover point

전쟁당시 

차모르족 연인이 절벽에서

뛰어 내렸다는 얘기가 전해지는데..


당시 그 절벽이

사랑의 절벽이다.


남산타워 분위기랑 비슷하다.

자물쇠를 채워놓고....

영원한 사랑을 기약한

흔적이 아주 많다.


입장료는 3불


위에서 아래를 내려다 보니

꽤 아찔하다.

멀리 투몬쪽 호텔들이 보인다.


반대편도 태평양 망망대해


전망대는 2층구조로 되어 있다.

저기가 1층 전망대

 

왔으니 인증샷...

남는건 결국 사진이다.


꽤 느낌있게 나왔다.

사람이 없고 한적하게

구경할 수 있어 좋았다.


투몬쪽으로 사진이 잘 나오려면...

아무래도 오후에 오는 게 좋겠다.

저녁에 썬셋을 담아도

굉장히 멋질 것 같은 포인트이다.


만약 다음에 괌을 오게 된다면...

해질녘 꼭 오고 싶다.


역시 풍경은 광각이다. ㅎㅎ


투몬 반대편 모습...


포인트 주변에 공원과

레스토랑 1곳이 있다.


둘러보아도 금방 볼 수 있다.

크진 않아서


닛코 호텔..

그 뒤에 아웃트리거, 두짓타이도 보인다.


닛코 호텔 해변이 아담하니 귀엽다.

저기가 물은 더 깨끗할 듯


절벽주변 해안들....


비행기도 꽤 자주 지나간다.


매표소 주변에 냥이...

얘는 기념품숍에서 키우고 있는 애인 듯


저기가 2층 전망대였다.


사랑의 절벽 안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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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석양

여행~/괌2017.04.09 1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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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에 있는 호텔들은

대부분 오션뷰인데....


내가 묵은 아웃트리거 

스탠다드 객실은


하프 오션뷰라 생각하면 될 듯

백사장은 잘 보이진 않는다.


그래도 방에서

이런 석양을 볼 수 있다는 것에 대해

감사함을 느끼며,


조정을 하는 사람들을 볼 수 있었다.

4박 동안

이 날 썬셋이 가장 아름다웠던 것 같다.


공항에 도심과 가까워서 그런지

비행기도 자주 보인다.


아쉽게 오늘도 오여사를 볼 수는 없다.

필리핀도 그러더니...

대부분 수평선에 구름이 있다.


서핑하는 사람도 보여서... ㅋㅋ


이제 해는 들어갔고...

골든타임.....


해질녘의 여운만 느낄 수 있다.

이때가 사진상 가장 아름다운 시간대인 듯


두짓타이 메인식장에도

불이 켜지고....


이제는 검붉게 하늘이 변해버렸다.

이 시간까지 봤다면

야경감상은 성공...


강현군이랑 밥먹으러 간다......

이 날은..... 

후배가 추천해준 아웃트리거 부페식당으로 고고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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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도 보홀과 비슷하게

바다에 나가서

돌고래를 볼 수 있는 스팟이 있다.


현지 여행사와 컨택해도 되고

나처럼 카페를 통해 미리 예약을 해도 된다.


나는 오후일정으로 다녀왔는데,

개인적으로 오전일정이 

시간을 사용하기엔 더 효율적인 것 같다.


투몬에서

아가냐를 지나서

배들이 정착된 작은 포구로 가는데

대략 40분은 걸린 것 같다.


거기서 배를 타고 

돌고래가 자주 나오는

스팟으로 이동하게 된다.


이런 섬들도 보이고


우리처럼 돌고래 보러가는 

배도 같이 만나게 된다.


돌고래 하나 때문에

망원렌즈를 가지고 온건데

잘가지고 온 것 같다.


강현군도 한 컷.....

배만 타니 지겨워할 무렵


돌고래 무리 등장

일단 목격했다는 것에 의의를 둔다

물뿜는거 까지 제대로 찍혔다. ㅋㅋ


돌고래가 나타나면

제자리에서 

이렇게 구경을 한다.


세부에서 돌고래는

굉장히 먼발치에서 봤는데

여기는 진짜 가까이에서 볼 수 있어 좋았다.


거의 연사로.. 건진 것들


무리로 떼지어 다닌다.


돌고래 보고 나서는

스노쿨링이나 낚시를 할 수 있는데

난 스노쿨링하고 싶었지만

강현이가 낚시를 고집해서


여기 물고기 진짜 약은 녀석들

참지살이 미끼인데

미끼도둑들이다.. 진짜...


일행중 딱 한 사람만 낚시에 성공 ㅋㅋ


참지와 맥주를 주는데...

양이 넉넉하진 않은 듯...

일단 잽싸게 배급해서....

한 접시 먹을 수 있었다.


강현이는 참치회 킬러였다.


저렇게 갑판에 앉아서

참치회에 맥주마시면서 

다시 항구로 고고


돌고래 와칭....

아이있으면 괜찮은 투어....


다른건 가격이 넘싸벽인데..

이건 그래도 가격이 합리적이니깐...


대략 인당 50불정도...

소인은 40불로 기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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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hop은 더 플라자내에 있다.

내가 묵은 아웃트리거와는 2분거리.. 


일단 오픈이 아침 7시이다.

대략 9시쯤되면 사람이 급격히 많아 지는 듯


이 집에 주 메뉴는

팬케익과 와플이다..


한국에서 파는 거 생각하면

가성비는 떨어지는 듯....

카페는 한국이 더 낫다는 느낌을 받았다.


팬케익 소스들


오리지널 시럽

블루베리

딸기

피넛버터


일어나자 마자

여기로 데리고 갔다 ㅋㅋㅋ

몰골이 그닥....


괌에와서 첨으로 커피를 한 잔 시켰다.

이게 5불...


이거 우리집에서 자주 먹던 건데..


주문한 팬케익이 나왔다.

아메리칸 스타일

아침으로는 괜찮다.


팬케익과 세트로 주문한 햄&에그

이걸로 아침 땡....


리프호텔 앞에

브런치 카페가 있는데

거기를 못가본게 너무 후회된다.


ihop가서 정종철 봤음

실제로 보니 

외모 괜찮던데....ㅋㅋㅋ


이 집은 호텔 예약했는데

조식 불포함일 때..

그리고 아침을 일찍 해결하고 싶을 때

갈만한 곳인데...

그닥 추천하고 싶진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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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 아울렛 쇼핑후

저녁시간이 됐다.

사전에 인터넷을 통해

검색하여 선정한


루피 튜즈데이


한국의 아웃백과

비슷한 곳으로 생각하면 될듯


이름에 튜즈데이가 들어가서 그런지

매주 화요일은 맥주가 1불이다. 한잔에..


아쉽게도 내가 방문한 날은 월요일


패밀리레스토랑 치곤

꽤 깔끔한 분위기

메뉴가 넘넘 많다.


고민하다... 결국

주문한 것은

스테이크와 어린이세트


어린이세트엔 음료가 포함되어 있고

대략 8불 정도..... 

스테이크 선택시 좀 더 비싸긴 하지만...


나름 합리적인 가격인 듯


KFC 비스킷 비슷한걸

서비스로 줬다.


허브가 들어가서 맛이 상쾌함


내가 주문한 망고스무디


어린이셋트 치킨 스테이크


내가 주문한 립아이....

사이드에 있는 밥을

강현이가 진짜 잘 먹었다.


토마토, 망고소스, 차모르식 볶음밥인 듯...


이렇게 먹고 계산은 35불 정도 한 듯...


프리미엄 아울렛 근처 식당 찾는 분들은

여기 괜찮은 것 같다.

특히 가족동반객들에게는 추천


서버가 정말 친절해서 팁을 줄뻔했다. ㅋ


실내 에어컨 바람이 강하니

아아들은 겉옷을 준비하는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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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괌에 가셨군요~^^ 저는 사이판만 가봤네요. 역시 이국적이고 멋진 풍경입니다. 아드님도 굉장한 미남이네요ㅎ 아주 잘 생겼어요^^ 캠핑을 좋아하시는 것 같은데, 저도 처음엔 오캠을 하다가 백패킹으로 넘어 왔습니다. 즐거운 시간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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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몬에 위치한

이탈리안 레스토랑


이게 일본에서 시작된 프렌차이저라는데

괌에 3개 지점이 있다.


내가 묵었던 아웃트리거랑 아주 가깝다.

오전에 리히티안 비치에서 수영하고

호텔에서 씼고.... 여기에 점심을 먹으러 갔다.


일본인들이 확실히 많다.

그 옆에 일본라면, 돈까스 파는 곳


아이스티를 주문했는데...

한국과 다르다....

시럽을 따로  주는데....

뭔가 밋밋함


테이블 셋팅은 단촐함


고민하다가

버섯, 치킨 크림파스타를 주문

맛은 담백했고 괜찮았다.


가이드북에 이집은 음식의 양에 놀랄거라는

경고문구를 보고

딱 1개만 주문


이거 뻥카아니고

한국 레스토랑에 3인분 정도는 되는 듯


맛으로 평가하면

엑셀런트급은 아니고....

그냥 나쁘지도 않고 soso


다른 사람에게 추천하고 싶진 않다.


여러명이 가서

에피타이저도 주문하고 

와인 한 잔 먹기엔 괜찮을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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괌에서 꽤 유명한 맛집이다.

더플라자 쇼핑센터 내에 있어

접근성이 좋은데,


식사시간에 가면 웨이팅은

기본인 듯


가장 유명한 음식은

위 사진에 나오는 코코넛 쉬림프이고

그 옆에 스틱은 고구마 튀김이다.


메인메뉴는 비친 쉬림프란 음식인데

새우가 들어간 국물요리

강현이가 먹기엔 좀 매울 것 같아서

먹어보진 못했다.


이건 캘리포니아롤

둘 다 튀긴음식을 시켰더니

맛은 있어도 결국 느끼하다.


이렇게 메뉴구성은 비추한다.

맥주만 계속 먹게되니.


그리고 괌은 보통 한 접시가

양이 굉장히 많은 편이다.

3명이서 2메뉴가 적당량인 듯


비친 쉬림프는 

한번쯤은 가볼만 한 듯....

가격, 맛, 신선도... 모두 평타 이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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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모르 빌리지 바로 앞에 있는

파세오 공원

 


참고로 차모르 빌리지는

매주 수요일 마다 야시장이 들어서는데

야시장을 제외하고는 정말 전혀 볼게 없다.

 

낮에 차모르 빌리지 갔다가...

좌절감을 맛보고

그 앞에 있는 파세오 공원에 갔다.

 

원래 공원을 가려고 한 것은 아니었는데

여기 경관이 너무 멋져서....

사진을 좀 남겨보기 위해서....

 


투몬비치쪽이 멀리 보인다.

 

역시 호텔 앞 비치보다

훨씬 깨끗하다.

 

수심 얕고

밑바닥이 투명하게 다 보이는데..

이런 곳에서 스노쿨링해야 제맛이다.

 

멋진 배경을 등지고

강현군 인증샷

 

내 제냐 선글라스를 썼네

첫날에 선글라스 다리를 부러뜨려서.. -_-

 

보트가 지나가는데..

점으로 보인다.

 

뭔가 언발란스한 강현군 ㅋ

 

파세오 공원은 찾아서

꼭 들려야할 스팟은 아닌데...

 

아가냐쪽으로 지나가는 길이라면

부담없이 들리면 괜찮은 곳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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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티디안 비치는 괌 북쪽에 있는

야생보호구역내 있는 비치인데,


오후 4시가 되면 진입로를 막아 버리므로

아침일찍 다녀오는게 좋다.


 

도착 2km 앞에

비치를 볼 수 있는 전망 포인트가 있다.

 

그리고 여기는 수시로 폐쇄를 하므로

현지에 도착해서 개방여부를

다시 한번 확인하는 것이 좋다.

 

비치에 도착...

경찰관의 검문이 있었는데

운전면허증, 여권을 제시하라고...

 

그리고 주의사항을 알려준다.

파도가 높으니 조심하고

해파리가 있을 수도 있으니 조심

그리고 마지막으로 도둑 조심

 

물때깔이 끝내줬는데...

무엇보다 여기는

해변에서 1m나가서

스노쿨링해도 물고기가 보인다.

 

스노쿨링 장비로 중무장

파도는 다소 높긴하다

그래도 앞바다는 수심이 얕아서 다행

 

멀리서 보면 대략 이런 느낌

 

이 날은 햇볕이 나왔다가

들어갔다를 계속 반복

아.. 비치에 샤워장 이런거 없다.

 

놀다가 호텔와서 씼어야 한다.

 

 

 

강현군은 거의 앞에서

스노쿨링... 학꽁치 보여서

급흥분

 

....

나도 저러고 놀았다.

평온한 해변...

스노쿨링

 

조금 일찍 갔었는데...

내가 철수할 때

사람들이 이제 서서히 들어왔다.

 

멀리서 본 해변...

다시 또 가고 싶넹 ㅋ

여기 가는 길이 그리 좋진 않다.

 

비포장 도로를 꽤 가야하는데....

여기 갈꺼면

렌트카 보험옵션에

완전면책을 하는게 좋을 듯

 

나는 그건 안했는데

혹시 타이어 펑크날까봐

정말 쫄깃쫄깃했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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