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여행~ +414


오페라하우스


1900년에 건설됐고, 

파리 오페라 하우스를 모토로 건설


건축자재는 대부분 프랑스에서 가져왔고

아치형 돔은 파리의 시립미술관을 모방했다고 한다.


식민지 시대에 오페라하우스

지배한 프랑스인을 위한 유흥 공간인 것인가?


여긴 인민위원회 청사

쉽게 얘기하면 호치민 시청이다


호치민시를 상징하지만

프랑스 식민지 때 만든 건물


마치 예전의 서울시청이 오버랩 된다.


파리시청과 흡사하다고 하는데,

파리시청을 본 적이 없기에

직접적인 비교는 어렵다. -_-


아치형 창문, 발코니, 조각상

전형적인 콜로니얼 건축양식


시청 뒤편으로는 

응후옌후에 거리인데....

조금 걸어가면 쇼핑몰 등 변화가가 보인다.


시청 앞에는 호치민의 동상이 있다.

사진 찍으려고 줄 서 있다.



호치민을 잠깐 돌아 본 느낌은

구도심엔 프랑스 풍 건축물들이 많고

신도심엔 고층빌딩들이 한참 올라가고 있다.


동서양이 공존하고 있다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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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을 대표하는 프랑스 콜로니얼 건축물로

1877년 부터 1883년까지 건설되었다.


붉은색 벽돌이 주 포인트이며,

로마네스크 양식으로 건설된

유럽의 로마카톨릭 교회 건축풍


성당 내부는 1200명이 동시에 미사를 볼 수 있고

성당 앞 광장에 성모 마리아 상은

관광객들에게 주요 인기 사진 스팟이다.


호치민이 동양의 파리라 불리는데

프랑스 건축 느낌이 남아 있는 건물이 꽤 많아서 그런 듯


중앙우체국

오페라하우스

노트르담 성당


콜로니엄 양식인데

역시 노트르담 성당이 으뜸이다.


단체샷...



노트르담 성당은 중앙우체국

길 건너에 바로 있다.


성당 주변을 한 바퀴 돌아 보았다.

역시 베트남 하면 오토바이



유동인구가 많은 만큼 노점도 당연히 있다.


1달러만 달라고 외치는

아이들도 있었는데...


기다리다 보니....

조직책이 있더라..


오토바이 타고와서 수금해가고

다시 막 지시하고.....




이게 성당 베스트 샷인 듯....


성당 맞은편 고층빌딩에 

식사하러 갔다가 우연히 촬영함...


이렇게 보니..

건축물의 아름다움이 

더 잘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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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에서 가장 큰 우체국인데


프랑스 에펠탑 건설한

에펠이 설계해서 유명하다


이 건물이 왜 호치민의 주요

관광스팟일까... 굉장한 의문이.. 


우체국 건물 입구에서


아치형이

프랑스 어떤 건물과

똑같은 패턴이라고 

다큐에서 보긴했는데, 오래되서

기억이 잘 안난다 -_-


호치민의 초상화가 걸려있고


기념품 파는 곳도 어김없이 있다


여기가 대표적인 관광스팟이긴 한데....

실제 우체국으로 사용되는 건물이다.


다들 용무를 보고 있는데

관광객들은 몰려와 기념촬영하고

다소 생소한 이 느낌....


사람 많다... ㅋ



중앙우체국 왼편으로....

베트남 소호느낌 나는 거리가 있다.

카페, 서점 등등.. 보임


맞은 편에 노트르담 성당으로 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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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및 중세시대 미술품 보는 것을

좋아하는 사람들은 미국은 정말 축복의 나라임


도시마다 미술관들의 규모가

뭐 이건... 하루종일 미술관에만 있고 싶다는

생각이 계속들 정도로....


하루하루가 아깝다는 생각이 들었다는


귀국 하루전 

원래 일정은 메릴랜드 주 르네상스데이를 가려했는데

비가와서 필라델피아 미술관으로 변경


지금 생각하면 볼티모어 근처 

괜찮은 스팟을 가는게 나았을 지도...


장시간 운전한 처제한테 미안했던 하루였음 ㅋ


필라델피아 미술관 도착


처제가 티켓팅...


엘리베이터도 고풍스러움 ㅋ


2층 전시장으로 향하는 곳

스케일 작렬...


미국 미술관은

사진찍게 해줘서 참 좋다...


국내 특별전시전

사진 왜 촬영불가인지...

너무 상업적인 것 아닌가... ㅋㅋ


돈키호테를 만들어놨넹...


저런거 입고 전투가 된다니... ㅎㄸ


보티첼리...

이 초상화 유명한데...

이름이 생각이 안단다...


각 전시실은 저런 통로로 연결되어 있음



미술품외 조각들도 참 많다


광장을 재연해 놓은 곳...


중세 교회

스테인드글라스




아예 유물들을 활용해서

방을 만들어 놨넹...




베니스 두칼티 궁전이었나...

예전에 가본기억이 나서... 

사진에 담아봤다


이 그림은

존스홉킨스에도 걸려있다고 한다.


히포크라테스 선서가 생각나는


모네의 그림은 언제나 따뜻하다.




반고흐 해바라기...

강현군은 뭔지 당연히 전혀 모름



꽤 유명한 

인상주의 대표화가 폴 세잔

거의 전시실 메인공간에 걸려있다


미술책에 자주나왔던 모딜리아니


울 아들 피카소 그림 배경으로

티셔츠 위에 꽂은 클립이

필라델피아 미술관 입장표시


현대로 넘어올 수록 미술은 추상적으로 변하는 듯

그만큼 창의적이 되었다는 걸까?


어쩌면 상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뎁스가 커진 것은 사실일지도


미술관 관람후 빠질 수 없는

뮤지움숍


저기서 냉장고 자석을 몇개 샀다 ㅋ


미술관 입구...

비가 와서 의회구경은 생략한다.


필라델피아가 미국 정치의 시발점

독립기념관도 여기에 있다.


저 뒤편에 시청건물인데...

흐려서 잘 보이진 않는다.




미술관 주변에 조각공원이 있는데

비와서 둘러보는 것은 생략


미술관 후문... 주차장 쪽


다시 오긴 힘들겠지만.....

속성으로 구경하고 간다.... BY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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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치민에 있는 5성급 호텔

베트남은 물가가 저렴하다 보니

2인 1실이지만 5성급에 묵을 수 있는 호사를 누린다.


시티뷰 트윈객실

TV가 소니꺼라고..... 아놔....

현지법인 가서 여기서 묵었다고

엄청 혼났넹 ㅋㅋㅋ


모던하고 깔금하다.. 좋다....


시티뷰.... 

호텔 아래쪽은 변두리 인듯


신도심 쪽 고층 스카이 라인이 보인다


대리석 수전에


기본 에미니티들...


욕조가.. 남자 둘이 묵는 방엔

그닥 ㅋㅋㅋ


손끝하나 건들이지 않았던

유료 아이템들


커피는 공짜니깐..... 

타묵어야지..


근데 저 일리 에스프레소를 

못 먹었다는...


200mm 망원으로 

역시 여행엔 망원렌즈 있어야 함 ㅋ


메콩강을 건너는 다리도 보인다


야경도 한 컷



아침에 일출도... 

매연땜에 아숩긴 하지만



1층 로비쪽..... 

기둥높이 좀 보소... ㅋ


호텔 뒤편에 쇼핑몰이 있고

주변에 마사지숍, 수제맥주 집 있음


그리고 현지 커피체인인 커피롱이 있어서

아침을 해결하기도 좋다...


담에 다시 호치민 오면 묵을 의향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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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 늦게 정리하는 여행후기


작년에 회사출장으로 베트남, 싱가포르 5박 6일을 다녀왔는데

계속 미뤄뒀다가는 영영 정리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짬을 내서 남겨본다.


남자 10명이 떠났던 즐거웠던 기억들로 고고


.

.

.

.


15년 11월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왔었고

이번은 경제수도 호치민이다...


둘 다 댕겨온 느낌으로는 

호치민이 볼거리는 좀 더 있는 듯


출발 인증샷...

호치민까지는 

대략 5시간 30분 걸린 듯


면세품 찾는다고 비행기 겨우 탄 듯...

무거워서 죽는줄 알았넹...


생선+감자 메뉴였는데...

역대 먹어본 대한항공 기내식중

하위권 점수일 듯...


대한항공은 비빔밥이 역시 최고다..


입국수속 끝내고

공항 짐찾기 위해 대기 중


짐 찾고.. 나오니

비가 꽤 많이 오고 있어서

일단 짐부터 풀기로 함.... 


숙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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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와이너리를 방문했다.

 

와이너리 투어는 살면서 처음...

 

네비찍고 도착하니 대충 이런풍경

여기는 재배자 거주하는 공간인듯

 

포도밭이 이렇게 나타남...

유럽풍의 느낌..

 

호밀밭도 보이고...

 

 

포도밭에 들어가서

강현군 인증샷도 찍고...

 

이걸로 샤도네이 만드는가 보다.

끝물이어서 포도가 몇알 없다...

 

 

미국닭도 보이고...

 

밀크시슬 주원료인

엉겅퀴도 보인다.

 

 

 

미국 역시 넓다는 말밖에... ㅋ

 

오늘의 최종목적지...

저기서 와인 시음+간단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내부는 이런느낌...

야외 테이블을 선호한다.

 

와인랙과 와인잔들...

 

와인과 음식을 주문한후....

야외로 이동...

 

와인은 10~30불 정도 했음...

등급에 따라 편차가 다소 있지만...

 

 

우리가 앉은 테이블...

 

주문한 샤도네이가 왔다.

 

야채스프도...

 

치즈&브레드...

 

 

다른 테이블 보니...

먹을꺼리를 다 준비해서 왔더라...

옛날 착한고기 보는 느낌.. ㅋ

 

자매의 수다는

계속이다.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강현군과 잔디위에서 뜀박질 좀 하다가..

 

 

 

역시 공기가 좋다...

여긴...

 

그냥 야외에서 와인마시니...

분위기에 취한다.

 

기타연주도 해준다.. 굿

 

야경 촬영에 골든 타임이 왔다 ㅋ

 

음식 종류가 많지 않아서

좀 아쉽긴 했지만......

 

쉑쉑이나 KFC 같은 곳에서 포장해서 가면..

여기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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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는 10년전 한 번 가보고.. 두 번째....

강현군에게

 

대한민국 최남단이라는 거

그거 하나 알려주기 위해서 고고

 

마라도 가는 사람 엄청 많다.

표가 전부 매진......

 

다행히 우린 예약을 했기에...

큰 문제 없이 탈 수 있었다.

선착장 앞....

산방산도 보인다.

 

 

형제섬.....

 

마라도 여객선 대합실...

 

드디어 배가 출발함

 

인증샷 찍고

조금 있으니 마라도 도착 ㅋ

 

마라도에서 산방산 형태가 보인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굿

 

 

녹색이 주는 안구정화감이란...

 

한여름이어서 그런지 넘 덥다..

땀 뻘뻘...

 

선착장에서 내려.....

동쪽->남쪽->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옴

 

앙증맞은 마라도 성당

 

 

 

짜장면 먹는 곳 외엔

그래도 한적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무한도전이 다녀왔다는 짜장면집

우리도 이곳에서 한 그릇.. 먹음 ㅋㅋ

 

맛은 넘 기대하지 마시길...

그냥 무난한 정도...

저 티셔츠는

오키나와 츄라우미수족관에서

기념품으로 산건데.. 본전 뽑은 듯 ㅋ

 

제주로 갈 배가 들어오고 있음 ㅋ

 

 

여기서 스노쿨링 하고 싶었다는 ㅋ

 

잠수함 타는 곳도 보인다.

마라도 경치가 좋아서

갈만한데....

 

봄, 가을이 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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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인할인으로

극성수기에 진짜 염가로 2박을 할 수 있었다.

 

사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정보가 많지는 않다.

 

서귀포에서 대략 20분거리

시설깔끔하고 앞에서 바다보이고,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도 있고...

동네 조용하고.......

 

서귀포, 중문관광단지를 밤에 배회할 목적이 아니라면

만족스러웠던 숙소였다.

 

숙소 창문에서....

다리옆에 해수풀장이 있음

 

서귀포쪽 방향

저길로 조금 걷다 보면

흙돼지 집 있다.

 

여기 중국집도 은근히 사람이 많았다.

현지 주민들이 가는 집인 듯

 

객실은 방1, 거실, 주방

이런 구조

 

평형이 두 종류인데

우린 3명이니 작은평수로 결정

 

냉장고, 식탁, 소파 있음 ㅋ

 

욕조는 없고 대신 샤워부스

 

소파 앉으면 이런느낌

TV는 작다 ㅋㅋ

32인치 정도 되는 듯

 

 

앞 마당...

여기서 바베큐 해먹을 수도 있다.

 

우린 귀찮아서 그냥 앞에 횟집으로 고고

 

걸어서 방파제 가봤는데...

낚시하는 아저씨들 꽤 있었음 ㅋㅋ

 

큰 기대는 없었는데,

다음에 제주가면 또 숙박할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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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121-1 | 올레길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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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슬포 근처

해안에 위치한 젠하이드어웨이

회사 형님이 여기 괜찮다고 소개해줘서 가봤다.

 

왼쪽은 숙박시설....

오른쪽은 카페겸 레스토랑이다.

 

주차장부터 바다가 보인다. ㅋ

 

테이블은 대략 이런 분위기

 

평일인데도 사람이 꽤 많다.

 

밝은 톤 라탄과

파스텔톤, 원색이 잘 믹스되서

화사한 느낌이 난다.

 

 

제주왔으니 당근케익부터

 

망고 스무디

 

제주감귤향이 들어간 맥주

 

시금치 바질 피자

 

음식은 전부 평타 수준 이상

 

테라스 공간이 꽤 넓다.

 

썬베드도 있고....

여름이어서 더워서 그런지

햇볕을 쬐는 사람은 없다 ㅋ

 

쿠션베드도 있고

 

해변으로 내려가면

산방산이 가까이 보인다.

 

 

여기서 물고기 한 마리 손으로 잡음 ㅋ

 

가을에 캠핑갔을 때

또 한번 더 갔었음....

 

제주에서 가볼만한 카페란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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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32-7 | 젠하이드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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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여행은 긴 여정

8박 9일이기에....

 

다소 힘든 일정이지만

기차를 꽤 타기로 결정

 

그래서 홋카이도 레일패스

7일 연속권을 구매했다. ^^

 

현지에서 구매해도 되는데

난 그냥 티몬에서 구매했다.

 

홋카이도 레일패스 자세한 안내는

한국어 번역 사이트 참고하면 된다.

 

http://www2.jrhokkaido.co.jp/global/korean/

 

이런 티켓이 온다

이걸  JR매표소에서 교환해야 하고

 

7일의 첫 날은 내가 선택할 수 있다.

레일패스가 있으면

미리 예약하면

 

지정석을 이용할 수 있다.

 

일본은 지정석을 이용하려면

돈을 운행요금의 50%를 내야하는 방식

한국과 시스템이 많이 다르다.

 

이건 어른표... 내꼬

 

이건 소아표...

강현군 꺼...

 

일단 도착 첫날은

레일패스 이용할 일이 없기에.....

둘째 날 삿포로 가서 바꿔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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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군 생일기념 겨울여행으로

덕산 스파캐슬 고고

 

 

온천수여서 물 따뜻하고

주변 아구찜, 간장게장도 맛나고

나름 괜찮은 여행이었다.

 

생각보다 여기 가깝던데,

나중엔 아마 당일치기로 다녀올 확률이 높다

 

티몬에서 예약한

스파캐슬 허니문 객실

 

2~3인으로 생각하면 된다.

 

입구에서..... 본 모습

 

욕조와 화장실

 

아일랜드형 식탁

그리고 TV와 무선랜

 

냉장고와 전기쿡탑이 있다.

 

이게 젤 의외였는데..

침대가 원형... ㅋㅋ

 

다행히 꽤 넓어서

3명이 함께 자는 것에 아무 문제는 없었다.

 

생뚱맞게 오디오가 있다. ㅋㅋ

 

밖에는 다른 모텔이 보인다.

 

여기 방 없으면 저기서 자도

아무 문제 없을 듯...

 

덕산은 처음이었는데......

무난 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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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 예산군 덕산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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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키친오즈

핑크뮬리로 유명한 핫한 카페

사미자씨 딸이 운영한다고 한다

 

카페 뒤편 정원에

핑크뮬리가 있고

뒤에 있는 건물과도 잘 매치가 된다.

 

아쉽게 우리가 방문한 날은

날이 흐려서.... -_-

 

곳곳에 벤치가 있고

사진촬영 포인트가 된다.

 

느낌있게....

 

 

카페 내부 모습

아기자기하게 꾸며놨다.

 

 

강현군을 위한 레몬에이드

 

인형아님... ㅋㅋㅋ

실제 큰 개... 무지 순함

 

치즈피자...

 

여기가 베스트 포토스팟이다.

 

 

 

핑크뮬리는 이쁘긴 한데....

들어가서 카운터에서

바로 주문해야하고...

 

다소 상업적이다는 느낌을 받음

 

아마 음료주문없이

사진만 찍다가는

얌체족들이 꽤 있었을 테지만....

 

그 모습이

그리 좋아보이진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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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 해양유물전시관

여긴 진짜배기다는 얘기를 꼭 하고 싶다

17년 연말까지

신안선과 그 보물들을 주제로

전시를 하고 있었는데....

 

첨엔 그닥 기대를 안했던게 사실이었다.

 

전시관 밖에 모습

 

어선도 모형으로 전시..

스케일 보소

 

예전 신안선 모형을

복원해놨다.

 

 

신안선에서 나온 고려청자들

 

 

발굴된 유물은 상상이상 인듯

 

침몰선을 복원했는데

꽤 규모가 있다

 

 

 

일단 강현이가 너무 흥미있어한 공간

보물선이라는 개념이 아이들한테는

판타지로 다가오는 것 같다.

 

아쉽게도 17년까지만 전시를 했지만,

또 비슷한 주재로 OPEN하기를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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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목포시 용해동 8 | 국립해양 문화재연구소 해양유물전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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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몇 년 전에 목포 여행 한 적이 있는데, 이런 곳이 있는 줄은 몰랐네요.
    신안군 앞바다에서 유물이 발견된 건 알고 있었지만, 이렇게 전시될 줄도 몰랐어요.

    • 저는 제주가는 배 타려고
      목포 당일로 잠깐 들렸다가
      우연히 발견한 곳입니다.

      신안 보물전은
      특별전이어서 지금은 안하지만,
      언젠가 다시 또 전시할 것 같네요 ^^

목포 갓바위...

 

이정표 보고 뭔가 싶었는데....

가봤더니 자연이 만든 암석이었다. ^^

----------------------------------------------------------------------------------

개요

갓바위에는 중바위가 있고 삿갓바위가 있는데 보통 삿갓 바위를 보고 중바위 또는 삿갓바위라고들 한다.

바다 쪽에 있는 바위가 마치 스님 두 분이 삿갓을 쓰고 있는 것 같다 하여

갓바위라고 부르며 중바위는 훌륭한 도사스님이 기거 하였다 하여 중바위라 전해지고 있다.

갓바위 전설은 여러 가지가 있는데 진리를 깨달은 경지높은 도사 스님이 영산강을 건너

나불도에 있는 닭섬으로 건너가려고 잠시 쉬던 자리에 쓰고 있던 삿갓과

지팡이를 놓은 것이 갓바위가 되었다는 이야기가 있고,

 

월출산에서 도를 닦던 도사스님이 상좌스님을 데리고

목포에 필요한 물건을 구하려고 축지법을 사용해서 영산강을 건너려다

상좌중이 잘못 따라와서 건너지 못하고 돌로 굳어졌다는 얘기도 전해 내려온다.

 

또 다른 이야기로는 아주 먼 옛날 목포에 병든 아버지를 모시고 부지런히 일하며

살아가는 젊은이가 있었는데, 아버지의 약값을 벌려고 집을 떠나 돈을 벌다가

아버지를 돌보지 않아 그만 돌아가시게 되었다.

 

이에 자기의 어리석음을 깨닫고 사죄하는 마음으로 몇 날 며칠을 굶어가며

삿갓을 쓰고 하늘도 보지 않고 용서를 빌다가 돌이 되었다는 얘기도 있다.

이용안내

이용시간

[갓바위 해상 보행교]
하절기(4월~10월) 05:30~23:00
동절기(11월~3월) 07:00~21:00
※ 태풍, 호우, 폭설, 안개 등의 기상악화시에 출입 통제

문의및안내

061-270-8598 (목포종합관광안내소)

[네이버 지식백과] 목포 갓바위 (대한민국 구석구석, 한국관광공사)

헬멧쓴 보병이 떠올랐다.

 

갓바위 앞에 바다

 

바다위 보행로를 설치해서 구경하게 만들어놨넹

 

날씨는 정말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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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에서 가장

핫한 카페 중 하나....

 

나도 검색을 통해서...

최종 이 곳을 방문하기로 결정

 

여기를 찜한 이유는

마셔보기 힘든 게이샤 커피를 판매하기 때문이다.

 

 

미국느낌 나는 카페 외관

 

자몽쉬폰 케익에

게이샤 커피 2잔 주문

 

 

강현군은 레몬에이드...

 

창가는 통유리로 개방감이 좋다

 

내부는 모던한 느낌..

사람 대박 많음

 

2층에서 본 1층 모습...

 

게이샤 커피에 대해서는

아래 링크를 참고

https://beh0609.blog.me/2210757790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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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목포 유달산...

 

주차장에서 그리 멀지 않다.

목포시내와 바다가 보이는 경관이 괜찮다.

 

무엇보다 날씨가 쾌청한 날이어서....

더 좋았던 듯.....

 

 

공영주차장은 무료인데.....

산 입구 앞 주차장은 유료...

 

대략 100m 쯤 떨어져 있어서

그냥 무료주차장에 주차함 ㅋ

 

 

근대화 골목 방향

 

 

저 대포는 시간을 알려주는

용도였다고 한다.....

 

강현군 인증샷....

그리고 하산...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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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런 기념관이 있는 줄도 몰랐다.

목포와서 이정표 보고 알게되었고,

어린이 바다박물관 바로 옆이어서 들렸다.



DJ의 열렬한 지지자는 아니었지만

그분이 살아오신 방식은 감명깊고, 존중받아 마땅하다고 생각된다.


여기 시간만 많이 허락됐다면

찬찬히 둘러보면서 자아성찰하기 딱 좋은 곳인 듯...

그만큼 꽤 볼거리가 많고, 몰입되게 잘 만들어놨다.


기념관 입구


노벨평화상 수상자들...


실제 노벨상 수여하는 단상 재현


노벨평화상 수상자 리스트

대한민국 유일한 노벨상 수상자....


그 공적을 알리는 것도 부족해서

취소하려고 애쓴 쥐몽박 새끼는

욕을 안할 수가 없넹.....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목포시 산정동 1481 | 김대중 노벨평화상기념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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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로 배타고 넘어가기 전

목포에서 하루 동안 관광을 하게 됐는데

목포 어린이 바다과학관에 가봤다.


어른들이 보기엔 그냥 그런데,

아이들이 보기엔 괜찮은 듯


살아있는 바다생물은 그닥 없어서 아쉽긴 하지만

요즘 시대를 반영하듯 멀티미디어 위주의

학습 시설들이 꽤 있었다.


박물관 들어가는 입구



표 끊고 입장

입장료는 저렴한 수준으로 기억을


잠수정을 4D로 재현해 놓은 곳



심해어에 대한 설명공간


무인 탐사정인 해미래


오락실에 앉은 기분


2층...... 전시관



컴퓨터를 이용한 체험공간



밖은 바다가 보이고

유달산도 보인다



대략 이런 모습

해양경찰 경비정도 보인다.


대략 1시간 정도 둘러보기에 괜찮은듯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전남 목포시 산정동 1454 | 목포 어린이바다과학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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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제일 좋아하는 제주 핫 스팟은

협재해변.....


협재는 사람이 너무 많다고 해서...

그 옆에 바로 위치한 금능해수욕장으로 갔다.

오히려 한적하고 해수욕하기엔

금능이 더 나은 듯...


역시 현지인 조언 듣기를 잘 했다. ㅋ


금능포구 쪽에서 바라본 비양도

언젠가 비양도에서 비박하는 꿈 ㅋ


금능포구 앞...

물회 한 그릇 먹고...

산책 좀 했었다.




금능해변은 수심이 얕아서

아이들 놀기에 정말 좋다.


여기 좀 특이한게....

밀물 때 물이 들어오면....

가운데 백사장 보다......


먼 곳부터 물이 찬다는 ㅋㅋㅋ


해수욕장에서 사용하려고

미니멀웍스 글래머쉘터를 가져갔다.


수영은 안하고 맥주만 마시는

박모씨.. ㅋ


금능의 해변은 

한적하고 아름답다.


우리 강현군은 스노쿨링 모드

이지브래스..... 

너무너무 좋다고 극찬을


잔 물고기들만 있고...

좀 멀리나가서 바위 틈쪽을 가보니...

열대어도 보인다...


진짜 멀리나가도 물이 가슴팍 까지만 

높이여서...... 천연 수영장 같음 ㅋ



다시 여름에 제주를 간다면...

또 금능에서 놀 것 같다.....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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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한화리조트


시내와 접근성은 떨어진다.

2박 정도 하면서 한라산 인근 쪽 

구경하려면 괜찮은 위치 같다.


우리는 딱 1박만 했는데,

진짜 거의 잠만 잤던 수준 ㅋㅋㅋ


그래서 남겨진 사진이 거의 없다.


프론트 데스크 들어가는 길...

제주도 답게 현무암이 보인다.


여기 메인동을 중심으로

동관, 서관 나눠 있는데

서관으로 배정 받았다.


수영장은 따로 없고

여름철에만 간이 풀장을 설치해서

유료로 운영하고 있었다.


거실겸 주방, 방2 구조...

와프 회사 노조에서 

1박에 5만원 지원해줘서

8만원대에 이용한 듯


여기서 강현군이랑 둘이 잤다 ㅋㅋ


발코니에서 바라본 풍경은 굿...

저 야외마당에서 맥주 마실 수 있는데

야간에는 제주 시내가 내려다 보인다.


로비에서 판매하던 한라봉 쥬스

3,000원이었는데 굿...


그런데 올레 시장 가보니 

천혜향 쥬스도 팔더만.... 

그게 훨씬 더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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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서 해수욕을 할까... 

고민하다 김녕해수욕장으로 목적지를 정했다.


월정리도 괜찮아 보이긴 했는데, 

주차 및 부대시설이 넘 협소해 보여서

운전하다 보았단 김녕으로 가기로 했다.


여름 휴가철로 사람들 꽤 많았는데...

에메랄드 빛 바다.. 정말 굿...


풍력발전기도 풍경에 한 몫 거든다


보말, 거북손 채취하는 사람들....


강현이랑 스노쿨링하면서 놀았다. ㅋㅋ

물고기는 동남아 보단 확실히 없었다.


더 깊은 바다로 나가야 많을 듯




샤워장이 해수욕장 앞에 있긴한데.. 

물은 정말 얼음같이 차다.. 그래도 샤워하고 나면 개운함...


날씨가 너무 좋아서 제주여행이 즐거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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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교에 갈만한 곳을 물색하다

우연히 발견하고 가본 곳인데....

기대보단 꽤 좋았다.


일단 사이트가 잔디이다.

폭신폭신....


파쇄석에서만 설영하다

잔디에 설영하니 느낌이 상쾌하다.

캠핑하는 맛 난다고 할까...


사이트 크기는 5m X 8m로 크진 않다.


어메니티돔에 헥사 치면 끝


내가 예약한 사이트는 잔디 B9

구석이어서 좋긴 한데....


새벽에 정화조 기기 돌아가는 소리가

꽤 커서 거슬렸다...


다음에 예약하면 B5번으로 예약할 듯


헥사는 그늘에 비해

공간을 너무 많이 잡아 먹는다... 


여기 캠핑장 사이트가

총 20개 정도 될라나

작고 아담한 규모 캠핑장이다.


이 날 개봉한

이탈리아 와인... 

이 와인 산뜻하다


제주산 앞다리살...


고기는 주물팬에 굽는게 역시 최고


소시지도 구워주고


저녁에 불멍도 때리고


호즈키도 밝히고


아침에 일어나니 풍경이 꽤 근사함..

상상이상으로


디스커버리4로 바꾸고 나서

테트리스 스트레스가 현저히 줄었다


집에서 1시간 거리....

나중에 짬나면 또 가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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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초연 2017.09.16 10:40 신고

    주말 아침부터 안뜰 캠장이 오더니 홀리 타프가 크다고 자리를 너무 차지 한다고 온 손님 한테 다음부터는 오지 말라고 하네요 이런 캠핑장도 있네요 용인 숲속의 안뜰 캠핑장 가지들 마세요

제네시스 G330


회사 형님네 차인데....

고맙게도 제주여행 기간 빌려주셨다.


첨에 부담스러워서

그냥 렌트카 예약했는데...

취소하라고 또 전화와서...

그냥 눈 딱감고 빌렸음 ㅋㅋㅋ


차 완전 부드럽다...

이래서 승용차 타는 구나... 

이런 느낌.....


제네급이니 힘 딸릴일은 전혀 없고....


짐 싣는거 외에는 

지금 타는 디스커버리4랑 비교하면

전혀 단점이 없넹..... 


버튼 많은데....

활용할 수가 없었다. ㅋㅋ


앞유리 허드는 있다.


LED 계기판 시안성 굿


저 대화면 네비게이션이 압권이다.

네이버 연동도 되고....


렉시콘 스피커도 좋고....

현기차는 싫은데....

제네시스는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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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이 돌아왔다

방송에 나왔다는데...


암튼 우연히 알게된 투명카약

강현군과 체험하기 위해 이동


김녕해수욕장과 월정리 사이에 위치해 있다.


가족단위로 많이 즐기고 있는데

가격은 인당 만원


11번가에서 미리 발권하면 좀 더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다.

그런데 당일사용은 안된다는 점 ㅋㅋ


풍경은 그림같다.. 정말....



자연 유아풀...


투명카약 타면 대략 이런느낌...

아래 물고기 많이 보이진 않는다.


해보니 이건 딱 3분만 타면 될 듯...

3분이 넘어가면 노 젓기 넘 힘들다는 느낌만.. ㅋㅋ

강현군과 셀카...


깊이는 어른 허리~가슴 정도

내가 보긴 여긴 해수욕 하기 정말 좋은 곳인데


카약 허가를 내줘서 아쉽다.

개인적인 생각 ㅋㅋ



카약 즐기는 사람들....

바닥이 보이는 건 좋은데

물고기는 안보임 ㅋㅋ


먼 바다쪽....


낚시 즐기는 강태공


한 번쯤은 아이와 체험할만한 투명카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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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 +2

  • 우비아빠 2017.10.29 11:14 신고

    2년?? 전만해도 카약 없어서..
    사진 찍어도 엄청 이쁘게 나오고..파도 있는날도 앞에 바위가 막아주는 지형이라. 스노클 하기 정말 좋은 곳이였는데..ㅡㅜ

    언젠가부터 카약이 들어오더니 운행하는 구역이 점점 넓어져서 아쉬운 곳이죠..ㅠ.ㅠ
    (처음에는 반정도만 운행하게 줄띄웠는데.. 블로그 사진 보니 더 넓어졌네요.ㅎㅎ;;)
    그냥 제주도 풍경이.. 하나 둘..관광체험레져 라는 이름으로 사라지니 안타깝습니다.ㅠ.ㅠ

아침 해장국이 절실해서

은희네 해장국을 갔는데

8.16~17 휴가였다. OMG!!!


아침먹다 헤매다 결국

월정리에 와서 아점을 먹게 됐넹


월정리 최근 제주 HOT PLACE 라는데

이미 카페, 음식점이 많이 들어섰고

사람도 꽤 많았다.


풍력발전기와 옥빛 바다가 잘 어울리는

방파제 길


월정리 해수욕장 방면


물때깔 좀 보소......

날씨 넘 좋고..... 


여름제주도... 

굳이 해외갈 이유가 없는 듯....

물론 날씨가 관건이다.


동남아 날씨는 그래도 일관성이 있으니


먼 바다쪽...

갤노트7으로 촬영한 건데...

요즘 핸드폰 카메라도 

정말 많이 UP된 듯.....


디카산업 사양되는게 이해된다.


방파제 앞 기념샷...


우측에 보이는

해녀식당에서 아점 먹음


밑반찬은 그냥 소소 했고...


전복뚝배기 칼칼한게

해장으로 좋았고


성게미역국

이건 정말 담백하고 시원했다.


이거 먹고 숙취가 좀 돌아옴

정신 차리고......


그 옆 투명보트 체험하기 위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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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도착해서

바로 횟집으로 이동


현지 사시는 회사 형님네

가족이랑 저녁을 같이 먹었다.


지난 출장때 갔었던

명궁에서 구문쟁이....


애들은 초밥시켜주고.....


오리지널 한라산과 함께 취해가는 밤

정말 상다리 부러질 정도 많은 음식이 나왔지만

사진찍는 건 웬지 촌스럽게 느껴져서

남은 사진은 딸랑 요거 한 장이다 ㅋㅋㅋ


다음번에도 제주가면 꼭 명궁 가고 싶다.


지난 번에도 그랬는데

이 현무암 돌판 넘 탐난다... 


제주도에 왔으니

제주도 맥주 먹어봐야지...


제스피... 제주에서만 판매하는 맥주

여러가지 맛을 한꺼번에 체험할 수 있는

샘플러로 주문


숙소가서 강현이 재우고

숙소 앞에 바로 위치한 호프집


그러나 이 날은 

너무 배가 불러서....

맥주를 선택한건 NG였다


오늘의 교훈

여행지에서는 술을 적당히 먹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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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현이가... 어느 날....

아빠 "나는 왜 제주도 한 번도 안가봤어?"


넌 좋은데 더 많이 다녔잖아...


"몰라... 우리반 애들은 다 갔다왔던데.. 나도 제주"


이번 제주여행의 발단은 이렇게 시작되었다.


원래는 캠핑이나 일주일 하려고 맘 먹고 있어서

아무 준비도 안되어 있는 상황


3월에 제주 왕복 항공권을 예약하게 된다.


청주 <-> 제주


출발은 이스타 항공

도착편은 아시아나 항공

토탈 왕복 10만원 정도 지불


조금 더 일찍 발권했음 더 싸게 가능했는데 아쉽다.

그래도 여름휴가철에 나름 선방한 듯 ㅋㅋ


2017.8.15

날씨 꾸리꾸리한 날....

집에서 1시간 10분 걸려

청주 공항에 도착


청주공항 하루 주차요금은 8,000원

이번 여행컨셉은 무계획


해수욕 하려는 생각은 있어

쉘터랑 야전침대는 같이 가져간다.


저거 수화물로 부쳐야한다.

그냥 될 줄 알았는데

폴대땜에 반려받

보안검색대에서 바로 수화물로 연계했다.



청주공항엔 드랍탑이 있다.


출발전 기분UP된 강현군 



대합실 한산......

작년에 출장갈땐 없었던 것 같은데

파리바게트 빵을 판다. 매점에서


비행기 탑승.....


비행기 이착륙은 항상 두렵다.

고소공포증.. -_-


제주여행 고고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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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튿날 아침

혼자 쏠비치를 한바퀴 돌아본다.

 

이탈리안 레스토랑 앞...

 

소나무 산책로를 지나면

해변으로 내려갈 수 있다.

 

쏠비치 전용 해변

 

이른 아침이어서 한적하다. ㅋ

 

서울, 경기권은 장마로

비가 계속 왔다던데

영동지방은 쨍쨍했다.

 

탁월한 선택이었던 듯... ㅋ

다시 올 수만 있다면

또 오고 싶은 곳...

 

삼척 쏠비치를 가보니

날씨만 잘 받쳐준다면

굳이 해외여행 가지 않아도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산토리니 느낌으로

건축을 한 듯

 

그래서 이 광장 이름도

산토리니라 네이밍 한 것 같다.

 

출발일 날씨가 흐려서

수영복 안챙겨왔는데...

쨍쨍했다니... 아쉬웠다.

 

메인광장 정원

 

저기가 콘도동

 

양양 솔비치도 이런 느낌의

조형물 있다.

 

 

저녁에 BBQ하는 곳

 

내가 묵은 호텔동과 연결되는 곳

 

숙소 발코니에서

저녁에 바라본 모습

 

해변에서는 불꽃놀이 한창....

망원렌즈를 가져왔어야 했다 ㅋ

 

탁 트인 동해바다...

 

 

역시 풍경은 동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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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나님 친구가 예약해줘서

다녀온 삼척 쏠비치

 

우리는 취사 안할꺼여서

호텔로 예약을 했다.

회원가 15만원 정도

 

호텔은 딱 원룸형인데...

3인이 묵기엔 깔끔하고 좋았다.

 

킹베드

 

15시 체크인인데

16시가 되서야 들어갈 수 있었다.

대신 전망은 좋은 곳으로 배정을 받았다.

 

창가에서 현관쪽으로 바라본 모습

모던한 스타일....

 

욕실

 

욕조는 없고

샤워부스만 있다.

 

창문을 여니

이런 풍경이 보인다.

 

이때까지만 해도

비오고 날씨가 꾸물꾸물했던 상황

왼편은 이탈리안 레스토랑

 

저 밑에 해변이

쏠비치 전용해변인데

수심도 깊지 않아서

여름 물놀이로 제격인 듯

 

삼척 쏠비치 단지가 정말 크다.

워터파크도 제법 규모가 있고

무엇보다 지은지 얼마되지 않아

시설이 아주 깨끗함

 

욕실 기본 어메니티....

 

햇볕이 나기 시작했다.

역시 바다는...

햇살이 비춰야 예쁘다.

 

탁 트인 느낌...

가슴도 뻥뚤리고....

머릿속도 시원해지는 상쾌한 느낌

 

발코니에서 우측편

산책하면서 찍은 사진은 다음편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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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를 통해 검색한 삼척맛집

삼고정문.....


한번쯤은 가볼만 한 것 같아서.. 포스팅해본다.


가서 보니깐..

해물장 세트(전복, 문어, 새우), 생선구이

짬뽕탕 이렇게 많이 먹는 것 같았다.


우리는 해물장 2인세트를 주문

삼고정문 세트였나... 이름은 잘 기억나지 않는다.


세트를 주문하면 불고기까지 나온다.

밑반찬도 가짓수 나름 많다.


새우, 전복, 문어...

특히 문어는 살짝 데쳐서 정말 야들야들...


원래 문어 그닥 안좋아 하는데

여기 문어는 맛있었다.


다만 한가지 좀 아쉬웠던 건....

역시 간장베이스라... 짤 수 밖에 없다.

일단 밥을 많이 먹게 되는 반찬인 듯.....


이것만 먹으니 입에서 짠내가 돌아서....

그래도 음식은 싱싱하고 나름 괜찮았다. ^^


삼척에 간다면 한 번쯤 들려볼만한 집이다.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강원 삼척시 우지동 19 2층 | 삼고정문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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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

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

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

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

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

미끼 하나도 없어

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

그냥 휴일에 와서...

도시락 먹으면서

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

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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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

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

게살을 발라서

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

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

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

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

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

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

게살이 진짜.... 이건 뭐...

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

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

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

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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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4

스피모 정캠 참여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은 처음인데

사이트 넓고

닭장도 아니고

캠핑장은 좋은 느낌...


두번째 설영하는 헥사에보

헥사에보 있으니

렉타는 진짜 거의 안쓸 것 같다.


방출해야할 듯.. 아무래도.. -_-


항상 같은 내부... ㅋㅋㅋ

단촐하다...


비둘기낭캠핑장

다 좋은데..

똥바람이 넘 심하다...


간혹 무서울 정도로 몰아치는데...

그거 빼곤 다 만족스러움

풍랑예보를 잘 보고 여긴 와야할 듯


멀리서 바라본 우리 사이트 ㅋ


캠핑장은 꽤 넓다.

나는  C11번 이었는데

편의시설 가깝고 나름 명당자리였다.


우측은 화장실 동


잔디도 있고

축구장, 농구장도 있다.


대략 이런 느낌..

잔디는 공용지역이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모닝커피 한잔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보리 랜드스테이션


비둘기낭폭포가 도보 5분 거리여서

구경가본다.


입구...

일부러 폭포만 보러

많이 오는 듯...


산책로도 괜찮게 꾸며놨다.



꽃잔디 앞에서

강현군..



여기가 비둘기낭 폭포

가뭄으로 인해

폭포같은 물줄기는 볼 수 없었다. -_-




경사가 꽤 가파르다.. 아찔..


한탄강 전망대......


저녁에 불멍하면서

사케한잔 하고...



프라하에서 샀던 캔들글라스도 들고가서

분위기도 내봤다.


이 캠핑장 잊을 수는 없을 듯...


강풍, 폭우로 인해 타프 끈 끊어지면서

비쫄딱 맞고 타프 복구한 기억...

어찌 잊을 수 있으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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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연휴기간에 

주변인에게 양도받아서 다녀온

용인 팡팡캠핑장


내가 설영한 위치는 5번이었다.


사이트는 8m X 8m로 충분한 편이며,

파쇄석 사이트...


캠핑장이 위쪽이랑 아래쪽이랑 구분되어 있다.

아래쪽은 방방과 물놀이터가 있고,

상대적으로 사이트도 좀 더 넓고

그늘도 많다.


단점은 아이들 소리로 시끄러울 수 있음

그리고 편의시설이 위쪽에 있어서 그 점이 불편함


매점... 

웬만한건 다 판다. ㅋ


장작 퀄리티가 괜찮았다.


윗쪽 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은

컨테이너 건물로 24시간 개방됨

온수는 당연히 잘 나온다


내가 설치한 사이트....

랩랙 은근히 편하다 


미니멀하게 오려고 하지만

패킹하다 보면 짐이 늘어난다


랩랙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3단 쟁반 ㅋㅋ


이번에 두 번째로 가져와본 비어텐더

부피의 압박은 있지만...

역시 뽀다구는 최고인 듯


글래머쉘터 첨 설치해봤는데...

역시 검정을 흙이 묻었을 때 바로 표가 남

내 스타일은 그레이가 맞는 것 같다 ㅋㅋ


랜턴 삼총사

이소가 깔맞춤이넹 ㅋㅋ


첫 날 등심덧살을 구워먹고...


사이트 대략적 모습


이날은 어메니티돔

헥사L

 글래머쉘터 조합


저렇게 하니.. 딱 좋다


둘째날 불멍타임


마나님이 우드웍스에 불빵

헬리녹스 노랭이 의자에 불빵... 하심


강현군이 좋아하는 오리구이..


등심덧살..


미네랄 풍부.. 해양심층수


비어텐더에서 갓 나온

하이네켄 생맥주...


캠핑장 아래로 가는 언덕


대형방방이 있어

애들이 좋아한다 ㅋ


여름이 되면 물놀이터가 되는 곳인데...

미취학 아동이 놀기엔 충분한 듯


멀리서 본 모습...


첨 가게 됐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굿.....


미세먼지 땜에 아침에 일찍 철수한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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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은 1번으로 카운트 하고....

25번째 캠핑을 가평 푸름유원지로 다녀왔다.


재영이네 가족이랑 2번째 캠핑 ㅋㅋㅋ

아이들이 많으면

아이들 끼리 노니까...

어른들이 편한데...


그 점에서는 강현이는

매번 심심해했는데,

이번 캠핑은 재밌어 해서 다행이었다.


푸름유원지는 일단 

토요일 오전 9시 입실

일요일 오후 3시 퇴실이어서

같은 1박2일이라도 느낌이 좀 틀리다.


그리고 여긴 닭장캠장이 아니고

자유 설영이어서... 너무 행복한 곳


작년에 구입후 처음 에보를 설영해봤다.

왜 사람들이 에보에 반하는지 알겠더라...

의자에 앉아서 타프를 보면

그 모양이 아름답다.


아이들을 위한

티피 미니텐트를 쳐줬건만

아무도 저기서 놀지 않더라.. -_-


어메니티돔....

지금 사라고 한다면

랜드브리즈를 살 것 같다 


오늘 각 잘잡힌듯....

역시 여러번 쳐보면 는다.


초보캠퍼에게는

어메니티 돔 만한 것도 없는 듯...

정말 잘만든 텐트 같음 ㅋ


헬리녹스 코트원도 

간만에 펴주고..... 

저기서 낮잠도.....


간만에 릴렉스 체어를 가지고 나왔다.


야외에서 먹는 하이네켄 케그는

더욱..... 감칠맛... 


화물차 골프...


캠핑장 앞 강가...

여름에 여기서 보트타면 잼날 듯


낚시와 그물질 중

나도 5마리 정도 잡음 ㅋㅋ


대략 이런 풍경...

낚시대로 고기 꽤 잘 잡힌다.


아이들을 위해 소시지 궈 주고


이날의 수확은


튀겨서 먹고... 

이거 완전 맛남 ㅋㅋ


장어도 궈먹고... ㅋ


닭갈비도.....


진짜 미친듯이 먹고.....

귀가함.... ㅋㅋㅋ


술도 미친듯이 많이 먹고....

당분간 금주해야겠음 ^^


이 장소를 Daum지도에서 확인해보세요.
경기도 가평군 북면 |
도움말 Daum 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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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어디로 떠나는 준비를 하는 것은 즐겁다.

아직 한참 남은 거지만....

내년 2월 삿포로 항공권 발권함..

내년 8박 9일 일정 


델타 마일리지로 예약 ㅋㅋㅋ


일본갈때는 델타 마일리지 활용하면 

진짜 갑인 듯...

대한항공 탈 수 있다.

그리고 왕복 15,000마일/인 공제된다.


이걸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했으면

왕복 30,000마일/인 공제된다.

즉 1명 가격으로 델타는 2명 발권됨 ^^


어디를 갈까 한참을 고민하다....

삿포로로 결정함.


중간에 와프는 시간봐서 합류하기로... ㅋ

삿포로 여행책자 사서 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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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국하는 날

공항 렌트카 주차장에...

차량반납을 위해 주차후...


걸어가서 서류상 차량반납 완료

반납시 차 외관을 꼼꼼하게 보진 않더라...


렌트카 사무실이 지하에 있고

공항은 에스컬레이터로 올라가면 된다.


괌 공항내 롯데면세점이 있는데

초콜렛이랑 너트를 비교하니

그냥 괌 시내에 있는 편의점이 더 저렴하다 ㅋㅋ


델타마일리지로 발권한

대한항공.... 왕복 35,000마일이었다.


델타마일로는 일본 가는게 정말 가성비는 좋은듯

왕복 15,000마일에 대한항공 이용할 수 있다.

대한항공 마일리지 사용시는 30,000마일


비행기만 타면

모니터 본다고 잠을 안잔다


괌 북부쪽


굿바이 괌...


귀국편 기내식...

소고기..... 


생선...


역시 기내식은 한국 출발편이 훨 낫다..

이건 그닥이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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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시아이 마린파크는

해저에 탑을 세워서

유리창으로 물고기를 볼 수 있는 곳이다.


오키나와에도 해중탑이 있었는데,

아이들은 꽤나 좋아한다.


안가려고 했는데,

강현군이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ㅋㅋ

그래서 가게됐다.


아가냐 지나서 남부쪽으로 조금 가다보면

태평양전쟁 기념공원이 있고

거기서 조금만 더 가면 마린파크가 있다.


여긴 태평양전쟁 기념공원 해변


강현군 화장실 가고 싶다고 해서

잠깐 들림 ㅋ


여기가 마린파크 입구

여기 물 정말 깨끗하고 투명하다

아무 호텔이나 묵고

여기서 스노쿨링해도 정말 잼날 듯


실제로 그런 커플을 만났다.


심쿵스런 물때깔...


해중탑 왼편엔

수상레저 업체.....

스노쿨링 장비 대여해주고

스쿠버다이빙도 하는 듯


해중탑까지 깊지도 않고...

다음에 괌오면 여기서 놀고 싶다 ㅋ


말 그대로 에메랄드 빛깔..


이제 탑에 들어 갔다.

어두워서 사진을 찍기 힘들었다는

구형 카메라는 노이즈도 많아서 -_-


앞에 먹어통에 달려드는 녀석들...


스쿠버 다이빙 하는 사람 만남 ㅋㅋ


줄돔이라 해야하나..


산호틈에서

플랑크톤 섭취중


대략 지하는 이런 분위기.. ㅋ


밖으로 나왔다.... 시원한 바다....


인증샷 한 컷 남기고

편광렌즈는 앞에가 다 보여서.. -_-


해변에서 바라본 해중탑...


저 2명이 스노쿨링한 커플이다...

해중탑은 다시 갈 생각은 그닥 없는데..


여기 스노쿨링 하러는 한번 와야겠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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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으로 떠나는 날

체크아웃 하고


프로아 가서 점심먹고

피시아이 구경하고


공항으로 가기로 결정

비행기가 오후 4시 탑승이었다.


체크아웃 직전....


아웃트리거 로비..

안녕... 아웃트리거..


프로아 여기 강추다...

차모르식 바베큐 파는 곳인데..

한국인 입맛에 잘 맞고...

가격도 착한편....


프로아는 투몬과 이가냐

두 군데 있는데...

아가냐가 좀 더 크고

웨이팅이 없다고 보면 된다.



어차피 피시아이가

이가냐 지나서 있기 때문에...

우리는 이가냐에서 먹는 걸로...



식당에서 인증샷 ㅋ


기본제공되는 물과..


강현용으론 망고쥬스를 시킴


레스토랑 분위기는

꽤 심플한 느낌..


내가 주문한 모듬 바베큐....

치킨, 돼지갈비쪽 혼합메뉴인데...

둘이 먹기엔 양도 충분했다는


사이드로 제공되는 밥을

강현이가 아주 잘먹음

차모르족 소스로 비빈건데....

맛은 담백해서 고기랑 잘 어울렸다.


고기도 불향이 적당히 스며들어

굿.....


다음에 괌가면 여긴 다시 들려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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