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볼티모어 마지막 밤

 

마트에서 블루크랩을 사서

집에서 쪄먹었다.

 

찌기전에 게 색상이 블루여서....

블루 크랩

이거 무지 쌌던 기억이

 

당시 미국 대선 유세시기 였음 ㅋ

 

공항 도착.....

BWI 공항......

 

볼티모에서 직항은 없기에....

디트로이트에서 경유하는 노선을 발권

 

올때 경유시간 1시간이어서

짧지 않을 까 걱정했는데...

 

볼티모어에서 출국 수속을 다 하기 때문에

경유시간 1시간 충분하다.

 

술팔던 면세점...

가격은 착하지 않다.

 

술은 국내에서 사가는게 최고긴 한데...

다시 가져오려면 넘 귀찮지 ㅋ

 

디트로이트 공항....

 

 

전 세계 어디나 있는 맥도날드...

 

우리가 타고 갈 비행기가 보인다.

델타 항공은 이번 여행 때

첨 타본 항공사인데....

 

전반적으로 만족스러웠다.

 

 

집에 갈 생각에 슬픈 강현군

 

13시간 걸림 -_-

 

 

 

1차 기내식이 나왔다.

 

델타 비빔밥 맛있다.

 

13시간 비행 끝에 한국 도착.....

 

15년만에 방문한 미국을 정리하자면....

일단 직장인 되서 여행하니...

좀 더 여유롭고 많은 것을 체험할 수 있었고,

 

유럽과 비교하자면.....

문화와 역사를 중시한다면 유럽이 낫고,

 

대자연과 현재 산업의 발전모습을

중시한다면 미국이 여행지로 좀 더 맞을 듯...

 

둘 중 하나 택해야 할 때 얘기고

여행은 언제나 즐겁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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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버사파리는 2013년에 개장했는데,

세계의 주요 강을 테마로


강 주위에 서식하는 어류와 동물을 테마로

전시해 놓은 곳이다.


대략 생각나는게

갠지스강

메콩강

미시시피강

아마존강

양쯔강....


입구에서 단체 짤방... ㅋ


개인적으로 나이트 사파리가 

더 실감날 것 같긴 하지만...


싱가포르는 정말 시설이

깔끔 그 자체...


암튼 표를 구매해서 입장...


사파리 입구....


밀림지대 같은 곳이 나타났다.


대략 적인 지도....

여기는 어른들 구경하긴 좀 시시하고

아이들은 참 좋아 할듯..


한국 동물원처럼

북적북적 거리지 않아서 괜찮넹




미시시피강에 있던

엘리게이터 가


악어 주둥이가 연상되는 물고기다


갠지스 강 유역


원숭이들...



인도 가비알...

멸종 위기라나....




얘는 메콩강이었던 것 같다.


이런 다리를 건너면

저수지를 둘러보는 크루즈를 탈 수 있다.


열대우림 호수....


레드판다....


자이언트 판다



우린 유람선은 타지 않았다. ㅋ


대신 


아마존 리버 퀘스트 보트를 탔는데

조성된 레일 위로

보트를 타고 천천히 동물들 보는 건데...

미니 사파리라고 해야 하나...


그런데 에버랜드가 더 잼난다 ㅋ




안움직이던 녀석





수달....


2-3시간이면 충분히 둘러 볼 수 있다.

싱가포르에서 

널널한 일정이 아니라면

굳이 추천하고 싶진 않다.


다음엔 무조건 나이트사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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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이 찾는 레스토랑은 아니고

근처 직장인들이 가는 곳인 듯....

 

요트 계류장 앞에 위치해서

주변 뷰도 괜찮고

센토사 섬 넘어가는 케이블카도 보인다.

 

현지 법인 근무하시는 분이

안내해주셔서.. 가게됐음...

 

싱가포르 가면

꼭 가야하는 핫 스팟은 결코 아님

 

핸드폰 촬영은 괜찮은데

DSLR 촬영은 제지한다.

보트가 개인소유물이어서 그런 듯

 

센토사섬 넘어가는 케이블카..

 

건물이 현대적이다... 정말..

 

야외 테이블...

 

더워서 우린 실내로...

망고스무디

 

락사....

 

얘는 말레이에서 봤던.... 음식

 

용과 스무디...

 

내가 주문한 스테이크

 

그냥 전반적으로 우리나라

아웃백 느낌 생각하면 된다.

 

앞에 입구....

 

법인분들께서 워낙 친절하게 대해주셔서..

감사했던 기억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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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에 전자 동남아 총괄이 있다.

법인을 방문해서

동남아총괄의 역할 및 현시장 상황에 대해

간략하게 설명을 들었다.

 

환영문구

 

항구쪽 전망...

 

브리핑 받는 모습...

그래도 인증샷 남겨놨다.

 

싱가포르 시장규모가 작고

유행에 굉장히 민감한 편으로

신제품 출시하면

한국과 마찬가지로 테스터베드

역할을 하는 시장이라고 설명....

 

전자가 위치한 건물이

센토사섬 가기 전에 있는 곳인데...

 

새빌딩이어서 그런지 근무환경 좋다 ㅋ

 

휴식공간...

 

 

 

동남아총괄 방문 마치고....

우리가 관심있는 서비스센터도

내방해봤다.

 

여긴 엔지니어가 대면하지 않고

전문상담사가 고객을 응대한다.

 

엔지니어는 뒤에 공간에서 수리만 하면 된다.

엔지니어 입장에서는 스트레스가 경감될 듯..

 

 CS 측면에서는 어떨런지는....

 

17년도여서 갤럭시 S8이 주력상품인 시절

 

 

대략 내부분위기는 이렇다.

국내 분위기와는 다르다.

 

관리자가 한눈에 볼 수 있는 화면들...

 

아무래도 우리 현업과 관련된 부분에

더 관심이 가기 마련......

 

활발한 질문이 오고갔고...

예상보다 꽤 시간 초과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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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좁은 국토면적 속에서도

약 40%는 아직 개발이 덜된 지역이라고 한다.

 

특히 도심에서 조금만 벗어나면

공원과 녹지가 굉장히 많다.

 

보타닉 가든은

영국식으로 만들어진 공원인데....

 

하루만에 다 보기 힘들 정도로...

굉장히 넓은 곳이다.

 

1859년에 만들어 진 곳이라니....

 

내셔널 오키드 가든

싱가포르에 서식하는 개량난을 볼 수 있고

사람들이 가장많이 몰리는 곳

 

공원내 수많은  산책로와 숲이 조성되어 있다.

 

쭉쭉 뻗은 나무들...

 

 

중간에 폭포들도 있고...

 

 

대략 이런 느낌..

꾸물꾸물했던 날씨가 다소 아쉽다는...

 

총면적이 22.3만평이라니...

 

아저씨 11명.....

 

 

 

오키드 가든 앞.....

 

넓은 잔디밭....

 

밴쿠퍼 개스타운에서 봤었던

증기시계탑이 여기도 있다.

 

진저가든....

 

워낙 넓기 때문에

 

관광객들은 보통

탕린게이트 - 밴드 스탠드

- 내셔널 오키드 가든 - 진저 가든- 탕린게이트

 

순서로 휙 돌고 지나간다는.....

우리도 아침 산책코스로 구경하고....

 

다음일정으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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