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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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티모어 가면

무조건 먹어야 하는 1순위 음식

그건 크랩케익이다.


크랩케익은

게살을 발라서

KFC비스킷 사이즈로 

버터넣고 오븐에 구운 걸 의미한다.


처제가 안내한 레스토랑

볼티모어 시내는 아니고 

외곽에 위치해 있다.


기본 셋팅


크랩케익과

스프, 맥주류를 주문했다.



크랩스프.....

강현이가 아주 잘 먹음


수제맥주.....

맥주 종류는 아주 많다.

고르기 힘들정도로...


이른 저녁시간에 갔더니

사람이 그리 많지 않았다.


크랩케익....

게살이 진짜.... 이건 뭐...

실하다고 해야하나...


미국와서 먹은 것 중에 

제일 맛있었던 것 같다.


사이드로 시킨

아스파라거스...


감자샐러드....


반으로 쪼개면... 이런 느낌..

그냥 저게 전부 게살으로 

생각하면 된다..


이건 내가 보기에

맛이없을 수가 없다 ㅋㅋㅋ


먹기에도 무지편하고... 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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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14

스피모 정캠 참여


포천 비둘기낭 캠핑장은 처음인데

사이트 넓고

닭장도 아니고

캠핑장은 좋은 느낌...


두번째 설영하는 헥사에보

헥사에보 있으니

렉타는 진짜 거의 안쓸 것 같다.


방출해야할 듯.. 아무래도.. -_-


항상 같은 내부... ㅋㅋㅋ

단촐하다...


비둘기낭캠핑장

다 좋은데..

똥바람이 넘 심하다...


간혹 무서울 정도로 몰아치는데...

그거 빼곤 다 만족스러움

풍랑예보를 잘 보고 여긴 와야할 듯


멀리서 바라본 우리 사이트 ㅋ


캠핑장은 꽤 넓다.

나는  C11번 이었는데

편의시설 가깝고 나름 명당자리였다.


우측은 화장실 동


잔디도 있고

축구장, 농구장도 있다.


대략 이런 느낌..

잔디는 공용지역이어서...

답답한 느낌이 들지 않는다.


모닝커피 한잔 하고...


이번에 새로 출시된

아이보리 랜드스테이션


비둘기낭폭포가 도보 5분 거리여서

구경가본다.


입구...

일부러 폭포만 보러

많이 오는 듯...


산책로도 괜찮게 꾸며놨다.



꽃잔디 앞에서

강현군..



여기가 비둘기낭 폭포

가뭄으로 인해

폭포같은 물줄기는 볼 수 없었다. -_-




경사가 꽤 가파르다.. 아찔..


한탄강 전망대......


저녁에 불멍하면서

사케한잔 하고...



프라하에서 샀던 캔들글라스도 들고가서

분위기도 내봤다.


이 캠핑장 잊을 수는 없을 듯...


강풍, 폭우로 인해 타프 끈 끊어지면서

비쫄딱 맞고 타프 복구한 기억...

어찌 잊을 수 있으랴?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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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연휴기간에 

주변인에게 양도받아서 다녀온

용인 팡팡캠핑장


내가 설영한 위치는 5번이었다.


사이트는 8m X 8m로 충분한 편이며,

파쇄석 사이트...


캠핑장이 위쪽이랑 아래쪽이랑 구분되어 있다.

아래쪽은 방방과 물놀이터가 있고,

상대적으로 사이트도 좀 더 넓고

그늘도 많다.


단점은 아이들 소리로 시끄러울 수 있음

그리고 편의시설이 위쪽에 있어서 그 점이 불편함


매점... 

웬만한건 다 판다. ㅋ


장작 퀄리티가 괜찮았다.


윗쪽 화장실에서 바라본 풍경


개수대, 화장실, 샤워실은

컨테이너 건물로 24시간 개방됨

온수는 당연히 잘 나온다


내가 설치한 사이트....

랩랙 은근히 편하다 


미니멀하게 오려고 하지만

패킹하다 보면 짐이 늘어난다


랩랙이 정말 많이 들어간다. 

3단 쟁반 ㅋㅋ


이번에 두 번째로 가져와본 비어텐더

부피의 압박은 있지만...

역시 뽀다구는 최고인 듯


글래머쉘터 첨 설치해봤는데...

역시 검정을 흙이 묻었을 때 바로 표가 남

내 스타일은 그레이가 맞는 것 같다 ㅋㅋ


랜턴 삼총사

이소가 깔맞춤이넹 ㅋㅋ


첫 날 등심덧살을 구워먹고...


사이트 대략적 모습


이날은 어메니티돔

헥사L

 글래머쉘터 조합


저렇게 하니.. 딱 좋다


둘째날 불멍타임


마나님이 우드웍스에 불빵

헬리녹스 노랭이 의자에 불빵... 하심


강현군이 좋아하는 오리구이..


등심덧살..


미네랄 풍부.. 해양심층수


비어텐더에서 갓 나온

하이네켄 생맥주...


캠핑장 아래로 가는 언덕


대형방방이 있어

애들이 좋아한다 ㅋ


여름이 되면 물놀이터가 되는 곳인데...

미취학 아동이 놀기엔 충분한 듯


멀리서 본 모습...


첨 가게 됐는데.. 전반적으로 괜찮았다.

무엇보다 집에서 가까워서 굿.....


미세먼지 땜에 아침에 일찍 철수한게 아쉬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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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일 석가탄신일

수원야구장에 갔다.


1시간 전에 도착했는데...

장안구청 주차장에 겨우 주차함


예전 현대유니콘스가 홈구장으로 사용할때

한번 가봤으니.. 대략 13년전에 가보고 첨인 듯


그때 롯데 vs 현대 경기 봤는데...

염종석 등판했고, 이대호가 홈런쳐서 이겼었다. ㅋㅋ


암튼... 지금은 KT홈구장...

리모델링을 하긴 했지만

시설은 아직 낡은 티가 좀 많이 난다.


내가 예매한 곳은

1루 중앙쪽 지정석

테이블석은 붙어있는 좌석이 없었다. -_-


야구장은 역시 테이블석이 갑


응원을 위한 막대풍선도 구입...

그러나 강현이는 롯데팬이 아니다.


이 날 한여름 날씨...

더웠음...


이제 야구장에 얼린물도 반입이 안되더라..

선수에게 던진다고.

그리고 캔맥주도 반입 안됨..


얼린물 안되는거 들으니 짜증 많이 났음

던질려고 생각하면 뭔들 못 던질까나....

전시행정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


갈수록 캐릭터 상품은

귀엽게 나오는 것 같다.


KIA팬인 마나님...

나 덕분에 롯데 경기만 보러간다.


이 날... 결국은 역전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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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박은 1번으로 카운트 하고....

25번째 캠핑을 가평 푸름유원지로 다녀왔다.


재영이네 가족이랑 2번째 캠핑 ㅋㅋㅋ

아이들이 많으면

아이들 끼리 노니까...

어른들이 편한데...


그 점에서는 강현이는

매번 심심해했는데,

이번 캠핑은 재밌어 해서 다행이었다.


푸름유원지는 일단 

토요일 오전 9시 입실

일요일 오후 3시 퇴실이어서

같은 1박2일이라도 느낌이 좀 틀리다.


그리고 여긴 닭장캠장이 아니고

자유 설영이어서... 너무 행복한 곳


작년에 구입후 처음 에보를 설영해봤다.

왜 사람들이 에보에 반하는지 알겠더라...

의자에 앉아서 타프를 보면

그 모양이 아름답다.


아이들을 위한

티피 미니텐트를 쳐줬건만

아무도 저기서 놀지 않더라.. -_-


어메니티돔....

지금 사라고 한다면

랜드브리즈를 살 것 같다 


오늘 각 잘잡힌듯....

역시 여러번 쳐보면 는다.


초보캠퍼에게는

어메니티 돔 만한 것도 없는 듯...

정말 잘만든 텐트 같음 ㅋ


헬리녹스 코트원도 

간만에 펴주고..... 

저기서 낮잠도.....


간만에 릴렉스 체어를 가지고 나왔다.


야외에서 먹는 하이네켄 케그는

더욱..... 감칠맛... 


화물차 골프...


캠핑장 앞 강가...

여름에 여기서 보트타면 잼날 듯


낚시와 그물질 중

나도 5마리 정도 잡음 ㅋㅋ


대략 이런 풍경...

낚시대로 고기 꽤 잘 잡힌다.


아이들을 위해 소시지 궈 주고


이날의 수확은


튀겨서 먹고... 

이거 완전 맛남 ㅋㅋ


장어도 궈먹고... ㅋ


닭갈비도.....


진짜 미친듯이 먹고.....

귀가함.... ㅋㅋㅋ


술도 미친듯이 많이 먹고....

당분간 금주해야겠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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