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뒤 늦게 정리하는 여행후기


작년에 회사출장으로 베트남, 싱가포르 5박 6일을 다녀왔는데

계속 미뤄뒀다가는 영영 정리 못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짬을 내서 남겨본다.


남자 10명이 떠났던 즐거웠던 기억들로 고고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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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년 11월 베트남 하노이를 다녀왔었고

이번은 경제수도 호치민이다...


둘 다 댕겨온 느낌으로는 

호치민이 볼거리는 좀 더 있는 듯


출발 인증샷...

호치민까지는 

대략 5시간 30분 걸린 듯


면세품 찾는다고 비행기 겨우 탄 듯...

무거워서 죽는줄 알았넹...


생선+감자 메뉴였는데...

역대 먹어본 대한항공 기내식중

하위권 점수일 듯...


대한항공은 비빔밥이 역시 최고다..


입국수속 끝내고

공항 짐찾기 위해 대기 중


짐 찾고.. 나오니

비가 꽤 많이 오고 있어서

일단 짐부터 풀기로 함.... 


숙소로 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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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릴랜드주 볼티모어에서

1시간 30분 정도 거리에 위치한

와이너리를 방문했다.

 

와이너리 투어는 살면서 처음...

 

네비찍고 도착하니 대충 이런풍경

여기는 재배자 거주하는 공간인듯

 

포도밭이 이렇게 나타남...

유럽풍의 느낌..

 

호밀밭도 보이고...

 

 

포도밭에 들어가서

강현군 인증샷도 찍고...

 

이걸로 샤도네이 만드는가 보다.

끝물이어서 포도가 몇알 없다...

 

 

미국닭도 보이고...

 

밀크시슬 주원료인

엉겅퀴도 보인다.

 

 

 

미국 역시 넓다는 말밖에... ㅋ

 

오늘의 최종목적지...

저기서 와인 시음+간단 음식을

체험할 수 있다.

 

 

내부는 이런느낌...

야외 테이블을 선호한다.

 

와인랙과 와인잔들...

 

와인과 음식을 주문한후....

야외로 이동...

 

와인은 10~30불 정도 했음...

등급에 따라 편차가 다소 있지만...

 

 

우리가 앉은 테이블...

 

주문한 샤도네이가 왔다.

 

야채스프도...

 

치즈&브레드...

 

 

다른 테이블 보니...

먹을꺼리를 다 준비해서 왔더라...

옛날 착한고기 보는 느낌.. ㅋ

 

자매의 수다는

계속이다.

 

 

점점 어둑어둑해지고

강현군과 잔디위에서 뜀박질 좀 하다가..

 

 

 

역시 공기가 좋다...

여긴...

 

그냥 야외에서 와인마시니...

분위기에 취한다.

 

기타연주도 해준다.. 굿

 

야경 촬영에 골든 타임이 왔다 ㅋ

 

음식 종류가 많지 않아서

좀 아쉽긴 했지만......

 

쉑쉑이나 KFC 같은 곳에서 포장해서 가면..

여기 정말 좋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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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라도는 10년전 한 번 가보고.. 두 번째....

강현군에게

 

대한민국 최남단이라는 거

그거 하나 알려주기 위해서 고고

 

마라도 가는 사람 엄청 많다.

표가 전부 매진......

 

다행히 우린 예약을 했기에...

큰 문제 없이 탈 수 있었다.

선착장 앞....

산방산도 보인다.

 

 

형제섬.....

 

마라도 여객선 대합실...

 

드디어 배가 출발함

 

인증샷 찍고

조금 있으니 마라도 도착 ㅋ

 

마라도에서 산방산 형태가 보인다.

날씨가 좋아서 그런지.. 굿

 

 

녹색이 주는 안구정화감이란...

 

한여름이어서 그런지 넘 덥다..

땀 뻘뻘...

 

선착장에서 내려.....

동쪽->남쪽-> 다시 선착장으로 돌아옴

 

앙증맞은 마라도 성당

 

 

 

짜장면 먹는 곳 외엔

그래도 한적해서

여유를 느낄  수 있다.

 

무한도전이 다녀왔다는 짜장면집

우리도 이곳에서 한 그릇.. 먹음 ㅋㅋ

 

맛은 넘 기대하지 마시길...

그냥 무난한 정도...

저 티셔츠는

오키나와 츄라우미수족관에서

기념품으로 산건데.. 본전 뽑은 듯 ㅋ

 

제주로 갈 배가 들어오고 있음 ㅋ

 

 

여기서 스노쿨링 하고 싶었다는 ㅋ

 

잠수함 타는 곳도 보인다.

마라도 경치가 좋아서

갈만한데....

 

봄, 가을이 더 좋을 듯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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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지인할인으로

극성수기에 진짜 염가로 2박을 할 수 있었다.

 

사전에 인터넷으로 검색해봤는데,

정보가 많지는 않다.

 

서귀포에서 대략 20분거리

시설깔끔하고 앞에서 바다보이고,

근처에 먹을만한 식당도 있고...

동네 조용하고.......

 

서귀포, 중문관광단지를 밤에 배회할 목적이 아니라면

만족스러웠던 숙소였다.

 

숙소 창문에서....

다리옆에 해수풀장이 있음

 

서귀포쪽 방향

저길로 조금 걷다 보면

흙돼지 집 있다.

 

여기 중국집도 은근히 사람이 많았다.

현지 주민들이 가는 집인 듯

 

객실은 방1, 거실, 주방

이런 구조

 

평형이 두 종류인데

우린 3명이니 작은평수로 결정

 

냉장고, 식탁, 소파 있음 ㅋ

 

욕조는 없고 대신 샤워부스

 

소파 앉으면 이런느낌

TV는 작다 ㅋㅋ

32인치 정도 되는 듯

 

 

앞 마당...

여기서 바베큐 해먹을 수도 있다.

 

우린 귀찮아서 그냥 앞에 횟집으로 고고

 

걸어서 방파제 가봤는데...

낚시하는 아저씨들 꽤 있었음 ㅋㅋ

 

큰 기대는 없었는데,

다음에 제주가면 또 숙박할 수도 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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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남원읍 남원리 121-1 | 올레길펜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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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모슬포 근처

해안에 위치한 젠하이드어웨이

회사 형님이 여기 괜찮다고 소개해줘서 가봤다.

 

왼쪽은 숙박시설....

오른쪽은 카페겸 레스토랑이다.

 

주차장부터 바다가 보인다. ㅋ

 

테이블은 대략 이런 분위기

 

평일인데도 사람이 꽤 많다.

 

밝은 톤 라탄과

파스텔톤, 원색이 잘 믹스되서

화사한 느낌이 난다.

 

 

제주왔으니 당근케익부터

 

망고 스무디

 

제주감귤향이 들어간 맥주

 

시금치 바질 피자

 

음식은 전부 평타 수준 이상

 

테라스 공간이 꽤 넓다.

 

썬베드도 있고....

여름이어서 더워서 그런지

햇볕을 쬐는 사람은 없다 ㅋ

 

쿠션베드도 있고

 

해변으로 내려가면

산방산이 가까이 보인다.

 

 

여기서 물고기 한 마리 손으로 잡음 ㅋ

 

가을에 캠핑갔을 때

또 한번 더 갔었음....

 

제주에서 가볼만한 카페란 생각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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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서귀포시 안덕면 사계리 2032-7 | 젠하이드어웨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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