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처제집에서 가까운 인근호수

월마트에서 산 강현군 낚시대 

한 번 담궈보기 위해서 들림 ㅋ


역시 미쿡이다...

나무스케일이 끝내준다.


트레일러에 개인보트 가지고 와서

호수에서 타는 듯




이런 애들....

자주 만날 수 있다. 

이때 사용한 렌즈가 16-35였으니

얼마나 근접 촬영했는지 상상이 될 듯


이건 영업용인데...

이른 시간이어서 그런지

영업하진 않음


선착장에서 낚시중

미끼 하나도 없어

당연히 안잡힘


이런 스팟이 많은데..

그냥 휴일에 와서...

도시락 먹으면서

멍때리기도 좋은 곳이다.


미국은 한국과 다르게

픽업트럭이 꽤 많은 듯


여기 잠깐 들렸다가

이제 와이너리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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