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hoho~

작년 가을사진을

이제야 정리했다.

 

회사에서 주말에

월악산 단풍구경을 갔는데,

거의 끝물이었다. ㅎㅎㅎ

 

알고 보니 여기는

그 동안 자주갔었던

돗단재캠핑장 근처 휴게소

 

정상까지는 왕복 3시간 30분 정도라는데

우린 생태체험관마 한 바퀴 돌았다.

그랬더니 1시간 정도 걸림

 

아쉽게도 단풍은 막바지였다.

 

계곡길 주변으로

트래킹로가 조성되어 있다.

 

빨강으로 맞춰입은 모자

 

계곡에 물고기들도 꽤 많다.

월악산 국립공원....

탐방로 관리가 잘되어 있다.

 

여름에 오면 정말 좋을 듯...

 

처제가 사준 자켓...

 

 

저 콜럼비아

레드자켓은 내껀디.. ㅋ

 

 

제대로 된 단풍잎을

채취하기 쉽지 않다.

 

다음에 봄에

닷돈재 캠핑장 오게 되면

여기 다시 한 번 오고 싶다.

 

 

후지 x100 색감은

역시 좋다..

약간 필름느낌

 

 

탐방로 완전 초입구....

 

 

그나마 1장 주웠다. ㅋㅋ

 

휴게소 아래쪽 계곡 방향

 

여기 다슬기가 있었다. ㅎ

 

딱 4개 수집... ㅋ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신고

댓글 0개가 달렸습니다.